<?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김중배</title>
    <link>https://brunch.co.kr/@@dv3c</link>
    <description>김중배의 브런치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5 May 2026 12:28:54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김중배의 브런치입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tatic%2Fimg%2Fhelp%2Fpc%2Fico_profile_100_01.png</url>
      <link>https://brunch.co.kr/@@dv3c</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윤석열 대통령을 위한 '7가지 제언' - 윤석열 대통령은 '지지율 24%의 함정'을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dv3c/80</link>
      <description>오늘 &amp;lsquo;여름 휴가&amp;rsquo;를 끝낸 윤석열 대통령이 용산 대통령 집무실로 첫 출근을 했습니다. 아침 출근길에 문 앞에서 기다리고 있던 출입기자들과 &amp;lsquo;약식 기자회견(도어스테핑)&amp;rsquo;도 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윤석열 대통령은 &amp;ldquo;국정의 동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amp;rdquo;고 말하고 &amp;ldquo;(국민들이 대통령에게 원하는 것들에 대해서는) 국민 관점에서 모든 문제를 다시 점검하고, 살펴보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v3c%2Fimage%2FZNOmXtoS5JViBOq0TySl7MoJn1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8 Aug 2022 05:34:12 GMT</pubDate>
      <author>김중배</author>
      <guid>https://brunch.co.kr/@@dv3c/80</guid>
    </item>
    <item>
      <title>문재인 대통령의 '근무 성적표'</title>
      <link>https://brunch.co.kr/@@dv3c/79</link>
      <description>2020년 5월 9일 월요일. 날씨 맑음.  오늘은 대한민국 제19대 대통령인 문재인 대통령의 임기 마지막 날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2017년 5월 10일 취임해서 오늘까지 만 5년 동안 재임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대한민국 제16대 대통령인 노무현 대통령과 함께 부산에서 변호사사무실을 오래 동안 운영해 왔습니다. 그런 인연으로 제16대 대통령 선거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v3c%2Fimage%2FVnDUJ6PyM4HlZOB6mlrVQolJMOg.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9 May 2022 03:01:48 GMT</pubDate>
      <author>김중배</author>
      <guid>https://brunch.co.kr/@@dv3c/79</guid>
    </item>
    <item>
      <title>대한민국 검찰, 권력에 아부하다 버림받다 - 도쿄 지검 특수부처럼 되지 못한 대한민국 검찰의 한계</title>
      <link>https://brunch.co.kr/@@dv3c/78</link>
      <description>우리나라의 국가 제도 중에는 과거 조선시대나 일본 식민지 시대 때의 제도를 토대로 삼고 있는 것이 적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요즘 '검수완박' 문제로 국민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검찰'의 뿌리는 조선시대의 '사헌부'라고 할 수 있습니다.  조선 시대의 사헌부는 언론 활동, 풍속 교정, 백관에 대한 규찰과 탄핵 등을 관장하던 관청으로서, 사간원&amp;middot;홍문관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v3c%2Fimage%2FLp4CeKi2BdnVRKJ3cxj-j_H0YP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1 May 2022 00:30:01 GMT</pubDate>
      <author>김중배</author>
      <guid>https://brunch.co.kr/@@dv3c/78</guid>
    </item>
    <item>
      <title>&amp;ldquo;대한민국은 지금 &amp;lsquo;대통령 뽑기 게임&amp;rsquo; 중&amp;rdquo;</title>
      <link>https://brunch.co.kr/@@dv3c/77</link>
      <description>우리나라 국민들이 즐겨 하는 말 가운데 &amp;ldquo;인사(人事)가 만사(萬事)&amp;rdquo;라는 말이 있습니다. &amp;ldquo;이 세상의 모든 일 가운데 사람을 제대로 골라서 쓰는 일(인사)만큼 중요한 일이 없다&amp;rdquo;는 얘기지요.  실제로 손님이 없어서 망해가던 식당이 붙임성이 좋고, 상냥하고, 친절한데다가 부지런하기까지 한 아르바이트생 하나를 채용한 이후 몇 달이 안 돼서 손님이 미어터지는 &amp;lsquo;</description>
      <pubDate>Sat, 02 Apr 2022 09:55:34 GMT</pubDate>
      <author>김중배</author>
      <guid>https://brunch.co.kr/@@dv3c/77</guid>
    </item>
    <item>
      <title>대한민국 국민이 &amp;lsquo;사기 감별사&amp;rsquo;가 돼야 하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dv3c/76</link>
      <description>&amp;lsquo;우리 모두의 백과사전&amp;rsquo;이라는 &amp;lsquo;위키피디아&amp;rsquo;에 따르면 현생인류를 나타내는&amp;lsquo;호모 사피엔스(Homo sapiens)&amp;rsquo;라는 학명(學名)은 원래 &amp;lsquo;슬기로운 사람&amp;rsquo;을 뜻하는 라틴어라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 지구상에서 살고 있는 사람들은 모두 &amp;lsquo;슬기로운 사람&amp;rsquo;이라고 할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학자들은 현생인류에게 &amp;lsquo;슬기로운 사람&amp;rsquo;이라는 이름을 붙였을까요? 그</description>
      <pubDate>Sat, 02 Apr 2022 09:54:06 GMT</pubDate>
      <author>김중배</author>
      <guid>https://brunch.co.kr/@@dv3c/76</guid>
    </item>
    <item>
      <title>&amp;lsquo;산업안전&amp;rsquo;과 &amp;lsquo;하인리히의 법칙&amp;rsquo;</title>
      <link>https://brunch.co.kr/@@dv3c/75</link>
      <description>국가나 정부에 해결해야 할 과제가 생겼을 때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를 결정하는 과정을 국가 또는 정부의 의사결정과정(Decision Making Process)이라고 합니다. 이런 의사결정과정을 통해 만들어진 결과물을 국가 또는 정부의 정책(Policy)라고 하지요.  이렇게 해서 만들어진 국가와 정부의 정책에는 &amp;lsquo;당면한 국정 과제를 어떻게 해결할</description>
      <pubDate>Sat, 02 Apr 2022 09:52:15 GMT</pubDate>
      <author>김중배</author>
      <guid>https://brunch.co.kr/@@dv3c/75</guid>
    </item>
    <item>
      <title>&amp;ldquo;우리 잡지가 제호를 &amp;lsquo;조명디자인&amp;rsquo;으로 바꾼 이유&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dv3c/74</link>
      <description>밤에 하늘을 올려다보면 수도 없이 많은 별들이 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하늘에 떠 있는 별들은 너무도 많아서 그 수를 다 셀 수 없을 정도입니다.  그렇다면 하늘에 떠 있는 별은 모두 몇 개나 될까요? 2002년 여름에 호주 시드니에서 열린 국제천문연맹(IAU) 총회에서는 현재 우주에 존재하는 별의 숫자를 밝히는 연구 결과가 발표돼 관심을 불러 일으</description>
      <pubDate>Sat, 02 Apr 2022 09:50:42 GMT</pubDate>
      <author>김중배</author>
      <guid>https://brunch.co.kr/@@dv3c/74</guid>
    </item>
    <item>
      <title>&amp;ldquo;사람에게는 얼마 만큼의 땅이 필요한가?&amp;rdquo;</title>
      <link>https://brunch.co.kr/@@dv3c/73</link>
      <description>&amp;lsquo;러시아의 문호&amp;rsquo;로 널리 알려진 레프 톨스토이가 쓴 작품 가운데 가장 흥미로운 것이 바로 &amp;ldquo;사람에게는 얼마 만큼의 땅이 필요한가?&amp;rdquo;라는 제목의 짧은 소설입니다. 레프 톨스토이가 출판한 &amp;lsquo;러시아 민화집(民話集)&amp;rsquo;에 실려 있는 이 소설의 줄거리는 이렇습니다.  러시아의 어느 마을에 바흠이라는 농부가 살고 있었습니다. 바흠은 100 루블을 주고 산 땅에서 농사를</description>
      <pubDate>Sat, 02 Apr 2022 09:49:04 GMT</pubDate>
      <author>김중배</author>
      <guid>https://brunch.co.kr/@@dv3c/73</guid>
    </item>
    <item>
      <title>&amp;ldquo;1976년 4월의 추억&amp;rdquo;</title>
      <link>https://brunch.co.kr/@@dv3c/72</link>
      <description>약 2~3년 전의 일입니다. 토요일 아침에 회사에 혼자 출근해 밀린 일을 마치고 나니 모처럼만에 &amp;lsquo;마음이 한가한 시간&amp;rsquo;이 생겼습니다. 이런 때면 저는 사두고도 읽지 못했던 책이나, 한쪽에 밀쳐놓았던 지나간 신문들을 읽습니다.  그 날은 별 생각 없이 &amp;lsquo;그동안 못 읽은 신문&amp;rsquo;들을 찾아서 읽기 시작했는데, 그 가운데 중앙일보가 하나 끼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description>
      <pubDate>Sat, 02 Apr 2022 09:32:48 GMT</pubDate>
      <author>김중배</author>
      <guid>https://brunch.co.kr/@@dv3c/72</guid>
    </item>
    <item>
      <title>&amp;ldquo;조명 공사와 조명 디자인은 무엇이 다른가?&amp;rdquo;</title>
      <link>https://brunch.co.kr/@@dv3c/71</link>
      <description>이 세상에는 수도 없이 많은 디자인이란 분야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건물을 설계하는 건축 디자인, 실내 공간을 연출하는 인테리어 디자인, 정원이나 공원을 설계하는 조경 디자인 같은 것들이 바로 그런 것입니다.  이밖에도 도시의 경관을 설계하는 도시경관 디자인이나 도시 안의 공공 시설물을 설계하고 설치하는 공공 디자인이라는 분야도 있지요. 자동차나 제품을</description>
      <pubDate>Sat, 02 Apr 2022 09:29:41 GMT</pubDate>
      <author>김중배</author>
      <guid>https://brunch.co.kr/@@dv3c/71</guid>
    </item>
    <item>
      <title>&amp;lsquo;한국의 조명 기업&amp;rsquo;과 &amp;lsquo;기업 정보 공개&amp;rsquo;</title>
      <link>https://brunch.co.kr/@@dv3c/70</link>
      <description>2018년 11월 초에 베트남 조명업계에서 1~2위를 다투는 업체인 &amp;lsquo;랑동라이팅(Rang Dong Lighting Co., Ltd.)'이 서울시 강남구에 있는 한 호텔에서 한국 진출을 앞두고 &amp;rsquo;기업 및 제품 설명회&amp;lsquo;를 개최한 바 있습니다.  행사가 있기 전 &amp;lsquo;랑동라이팅&amp;rsquo; 관계자로부터 미리 연락과 섭외를 받고 이날 설명회에 참석했던 저는 그 자리에 온 국내</description>
      <pubDate>Sat, 02 Apr 2022 09:26:25 GMT</pubDate>
      <author>김중배</author>
      <guid>https://brunch.co.kr/@@dv3c/70</guid>
    </item>
    <item>
      <title>요즘 기업들은 어떻게 &amp;lsquo;코로나 위기&amp;rsquo;를 넘고 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dv3c/69</link>
      <description>세상을 살다보면 아주 사소한 일이 한 사람의 인생 전체를 완전히 뒤바꿔 놓는 일이 결코 적지 않게 발생한다는 사실을 종종 눈으로 보게 됩니다.  예를 들자면 40년 전에 혼자서 시골을 여행하던 한 남자 대학생이 하루에 두 번밖에 지나가지 않는 시외버스를 놓치는 바람에 할 수 없이 그 마을에서 하룻밤을 묵게 됐고, 그날 밤 거리 구경을 나갔다가 우연히 만난</description>
      <pubDate>Sat, 02 Apr 2022 09:24:36 GMT</pubDate>
      <author>김중배</author>
      <guid>https://brunch.co.kr/@@dv3c/69</guid>
    </item>
    <item>
      <title>자동차 회사 &amp;lsquo;니콜라&amp;rsquo;와 &amp;lsquo;테슬라&amp;rsquo;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dv3c/68</link>
      <description>요즘 세계 기술 및 산업계에서 가장 뜨거운 관심과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분야는 단연 &amp;lsquo;자동차&amp;rsquo;입니다.  그 이유는 미국의 &amp;lsquo;자동차 왕(王)&amp;rsquo;으로 불렸던 헨리 포드가 1903년에 세계 최초의 양산 대중차인 &amp;lsquo;포드 모델 T&amp;rsquo;를 내놓으면서 본격적으로 시작된 화석연료를 사용하는 &amp;lsquo;내연기관 자동차시대&amp;rsquo;가 새로운 동력원인 &amp;lsquo;전지&amp;rsquo;를 사용하는 &amp;lsquo;전지 자동차세대&amp;rsquo;로</description>
      <pubDate>Sat, 02 Apr 2022 09:22:41 GMT</pubDate>
      <author>김중배</author>
      <guid>https://brunch.co.kr/@@dv3c/68</guid>
    </item>
    <item>
      <title>&amp;quot;진인(塵人) 조은산의 &amp;rsquo;시무 7조&amp;lsquo;에 대한 단상&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dv3c/67</link>
      <description>최근 어느 국민 한 분이 청와대가 운영하는 &amp;lsquo;국민청원 게시판&amp;rsquo;에 올린 글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amp;ldquo;진인(塵人) 조은산이 시무 7조를 주청하는 상소문을 올리니 삼가 굽어 살펴주시옵소서&amp;rdquo;라는 긴 제목을 단 이 청원의 글에 지난 8월 28일 현재 20만 명이 넘는 국민들이 &amp;lsquo;동의한다&amp;rsquo;는 뜻을 나타냈다고 합니다.  이 &amp;lsquo;시무 7조&amp;rsquo; 상소문은 지금도 인터넷과 스마</description>
      <pubDate>Sat, 02 Apr 2022 09:20:57 GMT</pubDate>
      <author>김중배</author>
      <guid>https://brunch.co.kr/@@dv3c/67</guid>
    </item>
    <item>
      <title>&amp;ldquo;어느 청와대 수석비서관의 선택&amp;rdquo;</title>
      <link>https://brunch.co.kr/@@dv3c/66</link>
      <description>요즘 우리나라 전체가 &amp;lsquo;아파트 가격&amp;rsquo; 때문에 난리입니다. 이번 정부가 들어선 뒤에 가장 먼저 내놓은 부동산 정책이 &amp;ldquo;아파트 가격을 잡겠다&amp;rdquo;는 것이었는데, 이 부동산 정책을 3년 동안 줄기차게 추진할 결과 서울과 수도권 일대 도시들의 아파트 가격이 평균 잡아 약 54% 정도나 올랐기 때문입니다.  그러다 보니 &amp;ldquo;아파트 가격을 잡겠다고 하더니 오히려 아파트 가</description>
      <pubDate>Sat, 02 Apr 2022 09:18:59 GMT</pubDate>
      <author>김중배</author>
      <guid>https://brunch.co.kr/@@dv3c/66</guid>
    </item>
    <item>
      <title>&amp;ldquo;코로나시대의 굿 뉴스와 배드 뉴스&amp;rdquo;</title>
      <link>https://brunch.co.kr/@@dv3c/65</link>
      <description>이 세상에 인류가 처음 등장한 이후 오늘에 이르기까지 인간 세상을 이끌어 온 것은 무엇일까요? 아마도 그것은 다음과 같은 3가지 욕망이 아니었을까 생각됩니다.  첫째는 험난한 세상에서 죽지 않고 살아남아야 한다는 생존 욕구, 둘째는 어차피 태어난 이상 선택의 여지없이 살아야 하는 세상이라면 더 많은 재물을 얻어서 남보다 더 풍요롭게 살면서 더 많은 후손을</description>
      <pubDate>Sat, 02 Apr 2022 09:16:53 GMT</pubDate>
      <author>김중배</author>
      <guid>https://brunch.co.kr/@@dv3c/65</guid>
    </item>
    <item>
      <title>&amp;lsquo;좋은 기회를 놓치고 싶지 않은 마음&amp;rsquo;</title>
      <link>https://brunch.co.kr/@@dv3c/64</link>
      <description>사람의 눈으로 보았을 때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일들이 빈번하게 일어납니다. 예를 들자면, 근대 금융계의 3대 버블(투기 광풍)로 꼽히는 네덜란드의 튤립 버블(1630년대), 영국의 남해 회사 버블(1720년대), 프랑스의 미시시피 투기 버블(1720년) 등이 그런 사례라고 하겠습니다.  그 가운데 가장 유명한 튤립 버블에 대해서 생각해 볼까요? 이 튤립</description>
      <pubDate>Sat, 02 Apr 2022 09:15:15 GMT</pubDate>
      <author>김중배</author>
      <guid>https://brunch.co.kr/@@dv3c/64</guid>
    </item>
    <item>
      <title>&amp;quot;코로나 시대에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일까?&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dv3c/63</link>
      <description>인류학자나 고고학자들은 지금 지구에서 살아가는 우리와 같은 사람들을 &amp;lsquo;현생인류(現生人類)&amp;rsquo;라고 부릅니다. &amp;lsquo;현생인류&amp;rsquo;란 &amp;lsquo;현재 지구에서 살고 있는 인류&amp;rsquo;라는 뜻이지요.  그렇다면 &amp;lsquo;현생인류&amp;rsquo;가 지구상에 등장한 것은 언제 어디였으며, 어떻게 해서 지구 전체로 퍼지게 됐을까요? 현생인류 최대의 이 미스터리가 최근에 악셀 팀머만 기초과학연구원(IBS) 기후물리연</description>
      <pubDate>Sat, 02 Apr 2022 09:13:31 GMT</pubDate>
      <author>김중배</author>
      <guid>https://brunch.co.kr/@@dv3c/63</guid>
    </item>
    <item>
      <title>&amp;ldquo;지식과 지혜를 배우는 4가지 방법&amp;rdquo;</title>
      <link>https://brunch.co.kr/@@dv3c/62</link>
      <description>지난해 12월 초에 중국 후베이성 우한 시에서 처음 감염자가 확인된 &amp;lsquo;코로나 바이러스 전염병&amp;rsquo;이 중국 국경을 넘어 전 세계로 퍼져나가 유행하고 있습니다.  안타까운 일이지만 우리나라에도 올해 1월 21일 첫 번째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자가 발견됐으며, 지난 4월 21일 오전 0시 현재 누적 확진자 1만 683명, 사망자 237명을 기록했습니다.  그 여파로</description>
      <pubDate>Sat, 02 Apr 2022 09:10:31 GMT</pubDate>
      <author>김중배</author>
      <guid>https://brunch.co.kr/@@dv3c/62</guid>
    </item>
    <item>
      <title>대한민국의 &amp;lsquo;신문 발행인&amp;rsquo;과 &amp;lsquo;신문사 사장&amp;rsquo;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dv3c/61</link>
      <description>지난해 12월 6일 한국ABC협회는 &amp;lsquo;인증위원회 전체회의&amp;rsquo;를 열고 '2019년도(2018년도분) 전국 일간신문 발행&amp;middot;유료부수 인증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이날 한국ABC협회가 발표한 바에 따르면, 2018년 12월 말 현재 국내에서 일간신문을 발행하는 언론사는 모두 172개사라고 합니다.  이 172개의 일간신문사들을 발행하는 신문의 종류별로 나눠보면 전국일</description>
      <pubDate>Sat, 02 Apr 2022 09:08:17 GMT</pubDate>
      <author>김중배</author>
      <guid>https://brunch.co.kr/@@dv3c/61</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