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마찌</title>
    <link>https://brunch.co.kr/@@dv97</link>
    <description>&amp;quot;실전형 성장 전략가&amp;quot; 추가학위, 자격증, 사수 없이 맨몸으로 부딪혀 연봉 5배 상승하는 행운을 누렸음. 실전에서 터득한 성장 전략을 공유해 후배 직장인의 역량 강화를 돕고자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9 Apr 2026 10:38:33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amp;quot;실전형 성장 전략가&amp;quot; 추가학위, 자격증, 사수 없이 맨몸으로 부딪혀 연봉 5배 상승하는 행운을 누렸음. 실전에서 터득한 성장 전략을 공유해 후배 직장인의 역량 강화를 돕고자합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v97%2Fimage%2F59OE7dVFKXoErkzgmMjFZ3lCdIQ.jpg</url>
      <link>https://brunch.co.kr/@@dv97</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상사는 왜 '성실한'직원을 먼저 버리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dv97/253</link>
      <description>회사에서 가장 위험한 단어는 &amp;lsquo;성실함&amp;rsquo;이다. 당신이 8시간 동안 땀 흘려 일하는 모습에 팀장이 감동할 것 같은가? 착각이다. 그에게 당신은 그저 마찰 없이 돌아가는 값싼 톱니바퀴일 뿐이다.  영화 마진콜에서 회사를 살릴 데이터를 갖고있었지만 19년을 헌신하고도 10분 만에 버려진 에릭 데일의 비극은 그가 &amp;lsquo;성실한 부품&amp;rsquo; 이상의 가치를 증명하지 못했기 때문에</description>
      <pubDate>Mon, 13 Apr 2026 21:23:18 GMT</pubDate>
      <author>마찌</author>
      <guid>https://brunch.co.kr/@@dv97/253</guid>
    </item>
    <item>
      <title>좋은 직원에서 독보적 전문가로 넘어가는 지점은 여기</title>
      <link>https://brunch.co.kr/@@dv97/251</link>
      <description>지난 글에서 나는 '정보는 공유하되 모방할 수 없는 병목현상'을 만드는 전략을 말했다.  여기서 날카로운 질문이 하나 남는다.   &amp;quot;도대체 어느 정도까지 파고들어야  남들이 손사래를 칠 정도의 압도적 깊이가 되는가?&amp;quot;  내가 겪은 두 가지 사건을  '표준정규분포'의 시그마(sigma) 개념으로 분해해 보았다.  이 비교는  내가 왜 과거에 '괜찮은 엔지니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v97%2Fimage%2FupFp_V0OPqfFr4N6yZWiZHNYyi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Apr 2026 22:05:27 GMT</pubDate>
      <author>마찌</author>
      <guid>https://brunch.co.kr/@@dv97/251</guid>
    </item>
    <item>
      <title>당신은 '대체 불가능한 전원 버튼'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dv97/250</link>
      <description>많은 이들이 &amp;quot;열심히 일하면 보상받을 것&amp;quot;이라는 환상에 빠져 커리어를 망칩니다. 하지만 냉정하게 말해봅시다. 시장은 당신의 노력이 아니라 당신의 '대체 불가능성'에 값을 매깁니다. 오늘은 그 전략적 포지셔닝의 실체를 '병목(Bottleneck)'의 관점에서 이야기하려 합니다. 1. 숙련된 노동자와 시스템 장악자의 차이  어느 유명한 빵집에 두 명의 인물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v97%2Fimage%2Fa1PYtJYI8QkYWPUsZ_ySZ43g5h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0 Mar 2026 21:00:12 GMT</pubDate>
      <author>마찌</author>
      <guid>https://brunch.co.kr/@@dv97/250</guid>
    </item>
    <item>
      <title>연봉을 결정하는 숨겨진 자본, &amp;lsquo;에너지 관리'</title>
      <link>https://brunch.co.kr/@@dv97/249</link>
      <description>입사 초기, 한국의 중위 연봉 언저리에서 시작해 지금까지 연봉이 크게 오르는 과정을 겪으며 나는 다양한 위치에 있는 사람들을 경험했다.  연봉의 범위를 나누어 그 안의 사람들을 관찰해 보니, 소득 수준에 따라 확연히 다른 행동 양식과 사고방식을 느낄 수 있었다.  물론 연봉이 사람의 모든 것을 대변하지는 않는다. 하지만 편의상, 그리고 이해를 돕기 위해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v97%2Fimage%2FzBLHfIN3QtoRN6TQmgtlCo-fgT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3 Mar 2026 21:00:11 GMT</pubDate>
      <author>마찌</author>
      <guid>https://brunch.co.kr/@@dv97/249</guid>
    </item>
    <item>
      <title>거절의 기술, 적을 만들지 않고 주도권을 쥐는 법 - 커뮤니케이션 - 거절법</title>
      <link>https://brunch.co.kr/@@dv97/248</link>
      <description>1. 굴욕의 기억: &amp;quot;서류 탈락입니다&amp;quot;  작년에 내가 받은 이메일 한 통을 소개합니다.  &amp;quot;안타깝지만 F2F 인터뷰를 진행하기 어렵게 되었습니다. 서류 Screening 결과...&amp;quot;  당혹스러웠습니다. 이 포지션은 제가 원해서가 아니라, 상사의 상관의 상관이 직접 제안했던 자리였기 때문입니다. 연봉과 근무 조건이 내키지 않았음에도 '리더십 경험'과 '가족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v97%2Fimage%2Ft72lHviGtOrH_ehA0ZiQ1Bma11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6 Mar 2026 21:00:09 GMT</pubDate>
      <author>마찌</author>
      <guid>https://brunch.co.kr/@@dv97/248</guid>
    </item>
    <item>
      <title>이기는 싸움의 비밀 - 커뮤니케이션 테크닉:&amp;nbsp;&amp;nbsp;상대의 섣부른 판단에 대처하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dv97/246</link>
      <description>지난 주 정기 연재 이후에 중요한 포인트인 감정에 집중한다는것과 경청이 실 업무에 어떻게 쓰이는지가 부족한것 같아. 목요일 즈음에 추가 글을 올렸었습니다. 하지만, 실제 적용내용이 성에 차지않아 실제로 몇주전 있었던 예시를 들어 보강하였습니다. 혹시 수정본을 못보셨다면 짧게 읽어봐 주시길 추천드립니다. 그럼 이번주 연재내용 시작하겠습니다. 첫번째 사례는 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v97%2Fimage%2F7TwcfXzx8YpPMICewW0bxAMj2C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9 Mar 2026 20:33:28 GMT</pubDate>
      <author>마찌</author>
      <guid>https://brunch.co.kr/@@dv97/246</guid>
    </item>
    <item>
      <title>왜 당신의 '대단하십니다'는 상사를 지루하게 만드는가? - 커뮤니케이션 테크닉: 경청의 핵심</title>
      <link>https://brunch.co.kr/@@dv97/245</link>
      <description>커뮤니케이션은 내 생각을 멋지게 전달하는 '말하기 대잔치'가 아닙니다. 본질은 '상대의 패를 읽고, 그에 맞춰 내 수를 두는 '심리전'에 가깝습니다. 업무 성과의 80%는 커뮤니케이션에서 나오고, 그 커뮤니케이션의 80%는 '듣기'에서 결정됩니다. 하지만 여기서 말하는 듣기는 단순히 귀를 열어두는 행위가 아닙니다. 상대가 내뱉는 논리와 주장 너머, 그 사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v97%2Fimage%2Fp5RuFNuiW0gi_XlsfL2YMp9W0l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5 Mar 2026 21:00:30 GMT</pubDate>
      <author>마찌</author>
      <guid>https://brunch.co.kr/@@dv97/245</guid>
    </item>
    <item>
      <title>말을 듣지말고, 의도의 맥락을 훔쳐라 - 커뮤니케이션 - 경청</title>
      <link>https://brunch.co.kr/@@dv97/244</link>
      <description>1. 숙제하는 인터뷰어 vs 이승국의 딥 다이브  보통의 인터뷰어는 대화가 아니라 &amp;lsquo;숙제&amp;rsquo;를 하러 온다. 손에는 질문 리스트(Script)가 들려 있고, 배우가 답변을 하는 동안 머릿속은 '다음 질문이 뭐였지?'라는 잡념으로 가득하다. 이것은 대화가 아니라 정보의 &amp;lsquo;거래(Transaction)&amp;rsquo;일 뿐이다. 영화 정보만 챙길 뿐, 그 뒤에 있는 &amp;lsquo;사람&amp;rsquo;은 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v97%2Fimage%2FckXjbzYoQEjug72Ky3xwuKYEpN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Mar 2026 21:00:10 GMT</pubDate>
      <author>마찌</author>
      <guid>https://brunch.co.kr/@@dv97/244</guid>
    </item>
    <item>
      <title>실전 테크닉-회의실에서 안싸우고 제압하는 법 - 커뮤니케이션</title>
      <link>https://brunch.co.kr/@@dv97/243</link>
      <description>많은 사람들이 회의실에서 목소리를 높여 싸웁니다. &amp;quot;이건 너무 비싼것 같은데요!&amp;quot;, &amp;rdquo;그건 좀 비합리적으로 들리는데요!&amp;quot;, &amp;quot;왜 그렇게나 많이 필요하지요?&amp;quot; 하지만 저는 회의실에서 결론을 내려고 애쓰지 않습니다. 그 자리에서 결론을 내려고 할수록, 서로의 근거를 검증해야 하고 필연적으로 누군가의 말이 맞고 틀린지 '평가'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평가가 시작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v97%2Fimage%2FQeRRxGd-U0G3weTqkzGHpB2g0v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3 Feb 2026 21:00:17 GMT</pubDate>
      <author>마찌</author>
      <guid>https://brunch.co.kr/@@dv97/243</guid>
    </item>
    <item>
      <title>완벽한 정답을 가져갈수록 보고가 실패하는 이유 - 커뮤니케이션스킬 - 핵심가치1. 의사존중</title>
      <link>https://brunch.co.kr/@@dv97/242</link>
      <description>&amp;quot;모든 인간은 자신의 운명을 스스로 결정하고 싶어 한다. 그것이 요양원이든, 100억짜리 프로젝트든.&amp;quot; 1. 아버지는 왜 머리를 맞은 듯했을까?  중년의 남성이 아들과 함께 노모를 요양원에 모시고 갑니다. 시설은 깨끗했고 직원들은 친절했습니다. &amp;quot;어머니, 여기 시설도 좋고 평도 아주 좋아요. 처음엔 낯설겠지만 친구분들도 사귀시면 집보다 덜 외로우실 거예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v97%2Fimage%2FXMEaxJR7LMwq_2y773bN9BzpOX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6 Feb 2026 21:00:10 GMT</pubDate>
      <author>마찌</author>
      <guid>https://brunch.co.kr/@@dv97/242</guid>
    </item>
    <item>
      <title>연봉 5배와 워라밸을 얻고도 후회하는 이유 - Learning Agility</title>
      <link>https://brunch.co.kr/@@dv97/240</link>
      <description>대학 동창들 사이에서 저는  제법 성공적인 경력을 쌓은 축에 속합니다.  대단치 않은 출발선에서 시작했지만,  치열한 노력과 적지 않은 운 덕분에  지금의 자리에 올랐으니까요.  모든 것에 감사해야 마땅한 이 시점에,  누군가 제게  &amp;quot;지난 과정을 돌아보며 후회되는 점은 없습니까?&amp;quot;라고 묻는다면  저는 주저 없이 대답할 것입니다. &amp;quot;나는 너무 오랜 시간 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v97%2Fimage%2FwMfMCsBOD_UY5V6myXDGpKDthL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9 Feb 2026 21:00:13 GMT</pubDate>
      <author>마찌</author>
      <guid>https://brunch.co.kr/@@dv97/240</guid>
    </item>
    <item>
      <title>일잘러는 하늘이 내리는가? 아니면 후천적 개발도 되나? - 오너쉽</title>
      <link>https://brunch.co.kr/@@dv97/239</link>
      <description>남들보다 뛰어난 타고난 지능이나 재능이 없어도, 당장 내일부터 장착할 수 있는 '특수 능력'이 있다면 믿으시겠습니까? 그것은 바로 책임감(Ownership)입니다.  우리가 흔히 '책임감'이라고 하면, 영화 속 델타포스 대원들이 서로 등을 맞대고 적에게 대응 사격하며 목숨을 의지하는 비장한 모습이나, 축구 국가대표 박지성 선수가 폐가 터질 듯한 체력으로 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v97%2Fimage%2FVX2yHgFf_NuKPFOB2XYA-jFN3a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Feb 2026 21:00:13 GMT</pubDate>
      <author>마찌</author>
      <guid>https://brunch.co.kr/@@dv97/239</guid>
    </item>
    <item>
      <title>쫄지않고 뛰어드는 기술 - Chapter4 태도 - 4.1 실행력</title>
      <link>https://brunch.co.kr/@@dv97/238</link>
      <description>나에게 삶은 '보너스 스테이지'다  나는 실행 앞에서 주저하는 사람들에게 내 이야기를 들려주곤 한다. 나는 선천성 구순구개열(언청이)을 가지고 태어났다. 의사조차 부모님께 &amp;quot;아이를 포기하는 게 어떻겠냐&amp;quot;고 권유했을 정도였다. 어쩌면 세상에 존재하지 않았을지도 모를 삶이었다. 사춘기 시절, 나는 여러 번 차가운 수술대에 올랐다. 전신마취를 하기 전, 의사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v97%2Fimage%2FfgnxShBuaFurqzvtZQ6Ia91hle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6 Jan 2026 21:00:12 GMT</pubDate>
      <author>마찌</author>
      <guid>https://brunch.co.kr/@@dv97/238</guid>
    </item>
    <item>
      <title>우체국 방문자 수로 구글 면접관이 진짜 묻고자 한것</title>
      <link>https://brunch.co.kr/@@dv97/236</link>
      <description>&amp;quot;이 근처 우체국엔 창구가 네 개 있습니다. 하루 방문자는 몇 명이나 될까요?&amp;quot; 꿈에 그리던 미국 Top 기업의 면접장. 그간의 진로 고민, 명문대 입학을 위한 노력, 학위를 따기 위해 절제하고 헌신했던 지난 날들이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가는 순간이었습니다. 그런데 고작 묻는다는 게 우체국 방문자 수라니요? 화가 나는 게 당연합니다. 시리나 챗GPT에 물으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v97%2Fimage%2FupkI_ZnS9tek9Ir1eqcIAaxnuW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9 Jan 2026 21:00:04 GMT</pubDate>
      <author>마찌</author>
      <guid>https://brunch.co.kr/@@dv97/236</guid>
    </item>
    <item>
      <title>당신의 연봉이 폭발하는 지점 - [Chapter 2] : '문제 정의'의 기술</title>
      <link>https://brunch.co.kr/@@dv97/235</link>
      <description>1. 실력은 직선이지만, 연봉은 계단이다  &amp;ldquo;마찌야, 우리 요 앞 새로 생긴 치킨집 가볼 건데 너도 갈래?&amp;rdquo; 퇴근 준비를 하던 팀 선배들이 부릅니다.  &amp;ldquo;아... 저 이거 오늘 내로 회신 넘겨야 해서요. 이따 보내고 전화 한번 드릴게요.&amp;rdquo; &amp;ldquo;어 그래, 전화 줘봐.&amp;rdquo;  우르르 엘리베이터로 향하는 선배들의 등 뒤로, 자기들끼리 나누는 목소리가 들려옵니다.  &amp;ldqu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v97%2Fimage%2FBN7RLQCfDIWZnu7YGywpEOqeYP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2 Jan 2026 21:00:19 GMT</pubDate>
      <author>마찌</author>
      <guid>https://brunch.co.kr/@@dv97/235</guid>
    </item>
    <item>
      <title>이메일 답장을 가장 빨리 하는 사람이 가장 일못러 - Chapter 2.2 몰입</title>
      <link>https://brunch.co.kr/@@dv97/233</link>
      <description>이메일 제목에 [긴급], [회신요망]과 같은 머리말이 붙어 있으면 무시하기가 힘듭니다. &amp;lsquo;뭐지?&amp;rsquo; 싶어서 열어보면 단순히 참조(CC)로 들어간, 제가 굳이 당장 처리하지 않아도 되는 건이 태반입니다. 정말 급한 일이라면 메신저나 전화가 올 것을 알면서도, 업무 중 이런 이메일 알람은 수도 없이 날아옵니다.  특히 관장하는 업무의 범위가 넓어지면 사방에서 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v97%2Fimage%2FZui1NwFbe9idGuC0DRmLSNjyZy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5 Jan 2026 21:00:19 GMT</pubDate>
      <author>마찌</author>
      <guid>https://brunch.co.kr/@@dv97/233</guid>
    </item>
    <item>
      <title>메타인지가 높으면 연봉도 높은가?</title>
      <link>https://brunch.co.kr/@@dv97/231</link>
      <description>Chapter2: Self Mastery 이번글-&amp;gt; 2.1: Self audit 메타인지가 높으면 성과가 좋다. EBS에서도 진행한 유명한 실험이 있다. 성적 최상위권 학생들과 보통 성적의 학생들에게 무작위 단어들을 들려주고 기억력을 테스트했다. 핵심은 테스트 전에 '본인이 몇 개나 기억할 수 있을지'를 먼저 예측하게 한 점이다. 결과는 흥미로웠다. 실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v97%2Fimage%2FZXyyF-QWI4NP0-GwHIH-NhqWf4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9 Dec 2025 21:00:12 GMT</pubDate>
      <author>마찌</author>
      <guid>https://brunch.co.kr/@@dv97/231</guid>
    </item>
    <item>
      <title>미국회사도 사내정치가 한국만큼 있을까? - 1.2 전략적 예측의 미시적 적용</title>
      <link>https://brunch.co.kr/@@dv97/230</link>
      <description>목차 1 전략적예측 1.1 거시적 전략 포지션 예측 1.2 미시적 전략예측 1. 딜레마: 능력인가, 내 사람인가?  &amp;quot;이번 달에 진급한 거 축하해. 그동안 고생 많았어. 이제 자네가 팀 맡아서 한번 제대로 꾸려봐야지?&amp;quot;  리더십 진급이라는 기쁨도 잠시, 당신 앞에는 당장 해결해야 할 숙제가 떨어집니다. 바로 새로운 팀장(중간 관리자)을 누구로 세울 것인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v97%2Fimage%2FqHncuXs7_Q7LMeG8QsHPJSVgXG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2 Dec 2025 21:00:13 GMT</pubDate>
      <author>마찌</author>
      <guid>https://brunch.co.kr/@@dv97/230</guid>
    </item>
    <item>
      <title>열심히 일하는 게 왜 커리어를 망치는 가? - 거시 Strategic Foresight: Hard-working의 함정</title>
      <link>https://brunch.co.kr/@@dv97/229</link>
      <description>두 명의 직장인이 있다. 둘 다 매일 아침 9시에 출근하고 6시에 퇴근한다. 근무 시간 8시간 동안 누구보다 최선을 다해 일한다. 그런데 한 사람은 연봉 5천만 원을 받고, 다른 한 사람은 1억 5천만 원을 받는다. 과연 1억 5천을 받는 사람은 5천을 받는 사람보다 3배 더 높은 생산성을 보이는가? 혹은 3배 더 힘들게 일하는가? 그렇지 않다. 물론 개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v97%2Fimage%2FRfh3xbJTrb67DViRK7f5Dpkie4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5 Dec 2025 21:00:13 GMT</pubDate>
      <author>마찌</author>
      <guid>https://brunch.co.kr/@@dv97/229</guid>
    </item>
    <item>
      <title>서문: 97%가 해고되는 AI시대, 당신만 살아남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dv97/228</link>
      <description>#1. 조용한, 그러나 거대한 해고의 시작  요즘 업무 풍경이 달라졌습니다. 이메일 작성, 회의 자료 준비는 챗GPT가 순식간에 끝냅니다. 하지만 이것은 개인의 '칼퇴'를 위한 변화가 아닙니다. 회사는 이제 개인 차원의 효율화를 넘어, 조직 자체를 다시 설계하고 있습니다. 주니어 사원들이 도제식으로 배우던 기초 업무는 AI가 대체했고, 그 결과 신입 채용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v97%2Fimage%2FM7mbMeFr4NWgdnqZWuUc4tkuDv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8 Dec 2025 21:00:04 GMT</pubDate>
      <author>마찌</author>
      <guid>https://brunch.co.kr/@@dv97/228</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