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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는정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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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딩크부부로 사는 30대 초반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경제적 자유와 행복한 삶을 위한 일상과 가치관을 기록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06 May 2026 04:51:4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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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딩크부부로 사는 30대 초반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경제적 자유와 행복한 삶을 위한 일상과 가치관을 기록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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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테크 가치관이 다른 배우자 설득하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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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는 평범한 결혼 2년 차 맞벌이 부부다. 신혼은 짝꿍이 살던 15평짜리 민간임대 아파트에서 시작했다. 그리고 결혼 3달 만에 전세를 끼고 방 3개, 화장실 2개를 갖춘 25평짜리 내 집 마련을 했다. 집값 하락론자와 상승론자가 만나 집을 사기까지 설득과 회유, 투쟁의 시간이 있었다. 부부는 경제적 동지이기 때문에 궁극적으로 재테크 가치관을 하나로 수렴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vAh%2Fimage%2Fj1b54jy6JISgjwSfmdtEArgMgi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5 Mar 2022 02:14:23 GMT</pubDate>
      <author>글쓰는정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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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혼 후 회사를 더 열심히 다녀야 하는 3가지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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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결혼 준비를 하다 보면 웨딩카페에 퇴사를 결심하는 고민 글이 종종 올라온다. 원래도 마음에 들지 않은 회사였는데 결혼 준비를 하면서 더 정이 떨어져서, 회의감을 느껴서, 예비신랑도 힘들면 그만두라고 해서 등 다양한 이유다.  각자의 환경에 따라 사연이 다르겠지만 퇴사 고민 글을 쭉 읽어보면 궁극적 원인은 한 가지다. 결혼을 통해 안정감을 얻으니 이 정도 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vAh%2Fimage%2FbnHX1f-6aG3BTr3yRiQxSo915x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8 Mar 2022 00:53:55 GMT</pubDate>
      <author>글쓰는정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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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정은 3박 시댁은 2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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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명절에 시댁에서 2박을 한다고 하면 친구들은 불편하지 않느냐고 묻는다. MZ세대는 1박이 대세인가 보다. 나는 시댁에 2박을 머무는 게 부담 없다. 시댁에 가면 신랑 친구들을 만나고 이곳저곳 놀러 다닌다. 시부모님과는 주로 외식을 하고 집에서 먹어도 설거지는 짝꿍이 한다. 내 집만큼 편하지는 않지만 2박을 하지 않을 이유도 없다. 시댁에서 며칠을 머무느냐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vAh%2Fimage%2Ff3nYNjN86DK4-7446yb7RxuIWo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4 Feb 2022 03:06:21 GMT</pubDate>
      <author>글쓰는정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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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안일도 업무분장이 필요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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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회사일의 기본은 업무분장이다. 업무가 부여되면 사람은 책임감을 느낀다. &amp;lsquo;그냥 아무거나 할 수 있는 일을 해&amp;rsquo;가 아닌 &amp;lsquo;이 일에는 당신이 꼭 필요합니다.&amp;rsquo;가 되는 것이다. 그래서 업무분장이 없는 회사는 없다. 그럼 집안일은 어떨까? 맞벌이 결혼 2년 차 우리 부부가 처음 집안일의 업무분장을 나눈다고 했을 때 주변에서 가족끼리 어떻게 딱 반반 집안일을 나누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vAh%2Fimage%2FqXfoCo_OL9EY3CK8og7VvY-vBE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1 Feb 2022 05:10:19 GMT</pubDate>
      <author>글쓰는정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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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식보다 내 집을 먼저 사야 하는 2가지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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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주식보다 내 집을 먼저 사라고 말하면 집값이 얼마나 비싼데 말이 되나요 라고 할지 모르겠다. 실제로 대부분의 2030은 비싼 집 값으로 인해 주식투자로 돈을 불린 후 부동산을 사겠다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저축으로 종잣돈을 모은 후 가급적 주식보다 집을 먼저 사야 한다.   단 한 해도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하지 않은 월가의 전설적인 투자자 피터린치는 &amp;lt;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vAh%2Fimage%2FPRscKLeYBmrXowGvqevrGiXVke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7 Feb 2022 00:44:41 GMT</pubDate>
      <author>글쓰는정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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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근 후 배달하는 남편과 글 쓰는 아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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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짝꿍과 나는 미라클 모닝을 하지 않는다. 김유진 변호사는 책 &amp;lt;나의 하루는 4시 30분에 시작된다&amp;gt;에서 새벽 기상으로 얻은 시간은 내가 주도하는 시간이라고 말한다. 이 시간이 꼭 아침일 필요는 없다. 그 시간에 무엇을 하는지가 중요하다. 시간을 사용하는데 몰입과 효율성이 있다면 아침이든 저녁이든 나에게 맞게 활용하면 된다. 우리 부부가 주도하는 시간은 &amp;lsquo;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vAh%2Fimage%2Fi_-i6l3u2J4x-zh40DAtToLqYW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4 Feb 2022 12:19:27 GMT</pubDate>
      <author>글쓰는정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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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런 사람과 결혼해야 행복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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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짝꿍을 만나기 전 나는 결혼은 하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했다. 그러다 짝꿍을 만나 1년 만에 결혼을 하고 지금은 공기처럼 서로가 자연스럽다. 왜 짝꿍과 결혼했냐고 물어본다면 나는 귀여워서라고 대답한다.   자고로 평생 같이 살 배우자는 귀여운 면이 있어야 한다. 주말에 까치집 머리로 청소기를 돌리는 것도 귀엽고 어떤 요리를 해도 맛있다고 우걱우걱 먹는 모습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vAh%2Fimage%2FHd_Za-cU9iyBZgn9w68XsmQR_c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8 Feb 2022 01:19:48 GMT</pubDate>
      <author>글쓰는정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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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을 사기 위해 결혼을 해야 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dvAh/7</link>
      <description>나와 짝꿍은 만난 지 1년 만인 서른 살에 결혼했다. 사람들이 종종 어린 나이에, 혹은 만난 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어떻게 결혼을 결심하게 되었냐고 묻는다. 짝꿍을 만나기 전 나는 결혼이 꼭 필요하지 않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짝꿍은 결혼은 꼭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었다. 나의 가치관을 바꿀 만한 사람을 만나서 결혼 2년 차인 지금, 나는 결혼은 하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vAh%2Fimage%2F_egkRU2Vqj8m3SsqMULnoS8-3F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6 Feb 2022 07:02:33 GMT</pubDate>
      <author>글쓰는정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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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급의 70%를 저축하는 맞벌이부부 3가지 원칙</title>
      <link>https://brunch.co.kr/@@dvAh/4</link>
      <description>회사에서 연말정산 신고를 마쳤다. 나와 짝꿍의 2021년 지출을 총 결산한 결과 3,600만 원을 썼다. 부부 세후 연봉의 약 1/4을 지출했고 저축률 70% 이상을 유지했다. 지출 금액만 보면 적게 쓴 건 아니었지만 벌이 대비 합리적인 소비를 했다.   한 해 결산을 안 하는 기업은 없다. 그런데 가계는 결산을 안 하는 경우가 많다. 새해 예산을 세우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vAh%2Fimage%2FRB_WbNd13-KtKjKZjjdbE7aLFU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7 Jan 2022 06:04:54 GMT</pubDate>
      <author>글쓰는정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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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혼부부 미니멀 라이프로 살기 5가지 원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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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결혼할 때 가전/가구 비용으로 300만 원을 썼다. 신혼집을 구하지 않고 짝꿍이 살던 15평짜리 민간임대아파트에 살림을 합친 덕분이었다. 살던 집에 내 짐 약간을 들여와 신혼을 시작했기 때문에 우리는 시작부터 미니멀 라이프였다. 가전 가구를 크게 살 것도 없었고(물론 자리도 없었다) 내 옷장과 350L짜리 2 도어 냉장고, 밥솥과 이불 한 채를 산 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vAh%2Fimage%2F5COCHAOoGgbrO0FijdhZ2DELSY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4 Jan 2022 05:34:10 GMT</pubDate>
      <author>글쓰는정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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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혼할 때 투자하길 잘한 5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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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결혼은 선택의 연속이다. 예산이 한정적인 만큼 우선순위를 정해 포기할 수 없는 것과 생략해도 괜찮은 것의 기준을 세워야 한다. 생략해도 될 것에 힘을 줄이면 내가 하고 싶었던 것에 더 투자할 수 있다.   지난 &amp;lt;결혼 때 하기를 잘한 5가지&amp;gt;에서 절약한 것을 바탕으로 결혼할 때 투자해서 만족했던 5가지 항목을 소개한다.  첫째, 결혼식장 우리가 결혼식장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vAh%2Fimage%2FlyTgkGQU3wMyp260HpNMHB4NTR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0 Jan 2022 13:21:23 GMT</pubDate>
      <author>글쓰는정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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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혼할 때 하지 않기를 잘한 5가지</title>
      <link>https://brunch.co.kr/@@dvAh/1</link>
      <description>작년 11월, 결혼한 지 1주년이 되었다. 비혼 주의에 가까웠던 내가 만난 지 3개월 만에 프러포즈를 받고 1년 만에 결혼을 하기까지 돌이켜 보면 정말 시간의 흐름이 순간이다.   가끔 어떻게 그렇게 빨리 결혼을 결심했는지 질문을 종종 받고는 한다. 곰곰이 생각해보면 다양한 이유가 있지만 결국 도달하는 결론은 하나, 결혼에 대한 나와 짝꿍의 가치관이 맞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vAh%2Fimage%2F7QEeDszHTWrLdmbhALkJqZ3gCQ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0 Jan 2022 13:20:07 GMT</pubDate>
      <author>글쓰는정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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