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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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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타의반 자의반으로 넘어온 미국 생활을 담고있습니다. 가끔 올라오는 새벽 감성을 담아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20:55:2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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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하세요. 타의반 자의반으로 넘어온 미국 생활을 담고있습니다. 가끔 올라오는 새벽 감성을 담아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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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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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돈에 미친 사람 같지만 .. 원화보다 가치 있는 달러를 벌기 위해서 당분간 미국에 살기로 결심했고.  미국에서 적응하기 위해 미국에서 돈을 벌기 위해 갖춰야 할 것들을 갖추는 중 언어나 직업을 위한 기술력 전업주부로 도태되지 않기 위한 현지인들과의 교류  그리고 미국에 있는 동안에 미국에서 한국을 방문할 우리 한국에서 미국을 방문할 부모님들  한국행 비행기</description>
      <pubDate>Sun, 08 Feb 2026 22:48:16 GMT</pubDate>
      <author>개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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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년 1월 주식투자 회고</title>
      <link>https://brunch.co.kr/@@dvNE/36</link>
      <description>한 달 동안 거진 4천만원이 넘는 미실현수익을 냈다. 이게 말이 되나 싶은 코스피, 코스닥의 폭등 속에서 역시 시장을 벗어나선 안되겠구나 다짐한다.  경제 분야에서 브런치의 정적인 분위기가 다소 아쉬워서 네이버 블로그로 다시 돌아가려고 한다. 브런치는 정말 평소에 갖고 있는 생각만 남겨야지 ...  블로그로 놀러와주세요! https://blog.naver.</description>
      <pubDate>Sun, 01 Feb 2026 01:02:30 GMT</pubDate>
      <author>개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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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년도 12월 주식투자 회고</title>
      <link>https://brunch.co.kr/@@dvNE/35</link>
      <description>연말에 써야 했을 글을 일주일이나 지나서 작성한다.  12월에는 수익을 크게 보고 매도한 종목은 없었고, 달러가 떨어지는 틈을 타서 KODEX 미국달러인버스2X를 손절했다. 미래에셋증권 소액 갖고 있던걸 평단 조금 지나서 매도했는데 .. 26년 1월 6일 오늘 미래에셋증권이슈팅을 했다. ❤️&amp;zwj;? 아픈 내 마음 누가 고쳐줘  2025년도 5월 21일 바쁜</description>
      <pubDate>Tue, 06 Jan 2026 10:51:26 GMT</pubDate>
      <author>개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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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년도 11월 주식 투자 회고 - 사나이테스</title>
      <link>https://brunch.co.kr/@@dvNE/34</link>
      <description>실현손익 2,675,539원   11월 말에 한국에 들어와서 바삐 살고 있었다. 이제서야 회고 글을 작성한다. 짧게나마 기록을 해봐야겠다.  전체 후기 수익실현도, 손절도 알차게 한 달이다. 미국발 사나이테스트가 잠깐씩 있었는데, 회사의 펀더멘탈이 변한건 아니라고 생각해 정신줄을 바짝 붙잡고 있었다. 실현손익을 뺀 만큼 미실현수익이 줄어들은걸 봐선, 매도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vNE%2Fimage%2FsujT3Ve3WGj3KHRfryaCXZPpXP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4 Dec 2025 06:15:41 GMT</pubDate>
      <author>개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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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 모르는 어른 만들기</title>
      <link>https://brunch.co.kr/@@dvNE/33</link>
      <description>원래 아이들에겐 어른의 손길이 필요하다. 잠시 엇나갈 수도 있고, 실수를 할 수도 있다. 부모의 지도 아래 유아기, 청소년기를 보내고 독립을 한다. 하지만 부모의 손길이, 지도가, 그림자가 아이들에게 점차 짙어진다는 생각이 든다.       오랜만에 책 리뷰를 한다. 가볍게 읽었던 책인데 깊은 생각을 하게 만들었다. 대한민국 최고 학군지 강남으로 이사가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vNE%2Fimage%2Fe2Cs2bBZ0zt_wtW0bw1-NI6Zw3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1 Nov 2025 22:14:08 GMT</pubDate>
      <author>개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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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년도 10월 주식 투자 회고 - 반도체 날라댕겨</title>
      <link>https://brunch.co.kr/@@dvNE/32</link>
      <description>한 달마다 하는 투자 회고가 기록에 도움 될 것 같아 작성한다. 질투 사회인 한국 사회에서 수익이나 손실의 이야기를 공유하는 것이 조심스럽긴 하지만, 기록 하는 것이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10월 손익 : 약 2천만원 10월 실현손익 : 약 100만원  다음 달 부터는 구체적으로 손익과 실현손익을 작성해보려고 한다. 블로그에 잔고가 +1억 될 때</description>
      <pubDate>Sat, 01 Nov 2025 04:09:00 GMT</pubDate>
      <author>개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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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년도 9월 투자 회고</title>
      <link>https://brunch.co.kr/@@dvNE/31</link>
      <description>어젯 밤 자기 전 9월 마지막날이니 투자회고를 적어볼까 했는데 아뿔싸 한국은 벌써 10월이 되었다. 계좌 잔고 모음을 보는 앱 도미노도 한국 어플이기 때문에 시스템 시간은 한국 기준이었다..  증권사를 하나만 이용하면 도미노를 굳이 사용하지 않아도 될 테지만 나는 국내 주식만 하더라도 계좌가 4개로 분산되어있다. 물린 종목, 옮기고 있는 계좌, 등등  .</description>
      <pubDate>Tue, 30 Sep 2025 17:57:58 GMT</pubDate>
      <author>개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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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얻은게 있다면 잃은 것도 있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dvNE/30</link>
      <description>회사에서 동기로 만나 친구가 된 친구와 2주간 유럽여행을 다녀왔다. 몇 년 전부터 차곡차곡 돈을 모아왔던 터라 높은 환율이 두렵지 않은 채로 즐겁게 맛있게 여행했다.  불편한 때도 있었지만 웃으면서 돌아 다녔던 시간이 더 많았던 2주, 여행 한 지 10일이&amp;nbsp;되자&amp;nbsp;빨리 집에 가고 싶다고 외쳐댔는데 막상 집에 가기 전 날이 되니 혼자 우수에 젖어 잠에 쉽게 들</description>
      <pubDate>Wed, 24 Sep 2025 20:37:35 GMT</pubDate>
      <author>개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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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맛있는 미국 생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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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남편이 재택근무를 하면 장점은 하루종일 함께 있을 수 있다는 점이고 단점은 눈 뜨고 자기 직전까지 일하는 그의 모습을 보아야 한다는 것이다. 그렇지만 하루 두 끼니 제대로 차려 먹는 밥도 함께 먹을 수 있다는 큰 장점이 있다. 남편은 일하고 너는 미국에서 뭐해?라는 질문을 하도 많이 들어서 이제는 조금 질리지만, 둘이서 재밌게 밥 먹고 각자의 할일을 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vNE%2Fimage%2FScVnoMuisr8sfi0T0hSHFw1Q62I.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1 Sep 2025 19:29:22 GMT</pubDate>
      <author>개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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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즘 드는 투자 생각, 국장도 나름 괜찮다.</title>
      <link>https://brunch.co.kr/@@dvNE/28</link>
      <description>노트북 대신 큰 모니터와 키보드를 구매했다. 노트북의 낮은 시야 때문에 내 자세가 다 망가졌다는 송파왕자의 걱정 때문이었는데, 그것 보다도 앞으로 내가 하고 있는걸 모니터로 다 보이게 된다는게 조금 부끄럽다. 우리는 2인 책상을 사용하고 있고 바로 옆에 앉아있기 때문에 눈알만 굴리면 무엇을 하고 있는지 바로 볼 수 있다.   오늘 내 전체 계좌가 양전을 했</description>
      <pubDate>Tue, 09 Sep 2025 15:00:28 GMT</pubDate>
      <author>개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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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부녀의 가상 남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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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랜만에 넷플릭스에서 로맨틱코미디 드라마를 봤다. 영어 제목은 Nobody wants this, 한국어 제목은 우린 반대야  유대교의 성직자 Rabbi인 남자 주인공과 미국인 여자 주인공의 러브 스토리인데, 매 화 30분 안으로 끝나는 러닝 타임 덕에 모든 장면이 소중했다. 미국에 있으면서 다양한 문화를 접하게 되는데, 이슬람, 힌두교의 문화는 익숙해졌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vNE%2Fimage%2FOJ5JZqTKOjufUHmmV9GFqBs6hr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1 Sep 2025 15:49:23 GMT</pubDate>
      <author>개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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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는 한국 시장을 믿지 않으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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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5월 한국 주식 재시작 이후 회고  말까지 500만원만 실현해보자 다짐했는데 생각보다 빠르게 목표를 채웠다. 500만원 실현수익을 낼 때 마다 회고를 해보려고 한다. 다음은 언제가 될까? 작년 계엄 이후에 떨어졌던 주식들이 절반 이상 회복했다. 새로운 정부의 입맛에 맞는 산업에 신규 자금을 투입하고, &amp;nbsp;잠시 진행된 한국 시장 부흥 운동 덕에 -1500만원까</description>
      <pubDate>Wed, 20 Aug 2025 19:27:48 GMT</pubDate>
      <author>개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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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즘 내가 즐기는 것은</title>
      <link>https://brunch.co.kr/@@dvNE/24</link>
      <description>아무것도 없는 blank 상태로 있는 것 보다, 이후에 할 일이 있지만 잠시 쉬는 space의 상태가 낫다. 타의로 가지게 된 1년간의 gap year를 올 해 마무리 할 수 있게 됐다. 남은 갭이어에는 초조해하지 않고 하고 싶은 일만 하겠다고 다짐한다. 집중하는 것이 시시각각 바뀌어서 성인ADHD가 왔나 고민했지만 일단 즐기는 것은 명확하게 즐기고 있다.</description>
      <pubDate>Tue, 12 Aug 2025 21:45:24 GMT</pubDate>
      <author>개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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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 28년 살면서 느낀 것 - 돈</title>
      <link>https://brunch.co.kr/@@dvNE/21</link>
      <description>29세를 앞두고 작성해본다.  0. 삶과 돈은 뗄 수 없는 문제다. 1. 돈으로 살 수 없는건 선천적인 신체 조건 뿐이다. 2. 돈은 건강 유지에 충분조건이다. 돈이 필요 없는 운동을 통해 신체를 더 건강하게 만들 수 있다. 신체질환은 병원의 도움으로 낫게 하거나 악화를 막을 수도 있다. 하지만 돈이 없다면 병원에 가지 못해 건강을 지키지 못할 수 있다.</description>
      <pubDate>Mon, 21 Jul 2025 17:58:43 GMT</pubDate>
      <author>개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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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렌지와 빵칼</title>
      <link>https://brunch.co.kr/@@dvNE/20</link>
      <description>통제 없이 본능만으로 살아가는 주인공을 보며 희열감을 느끼지만 웬지 모를 죄책감까지 함께 느껴진다. 본능대로 살 수 있는 기회가 생긴다면 어떻게 살아갈래, 라고 묻는다면 나는 침대 밖을 벗어나지 않고 휴대폰, TV, 아이패드, 맥북만 하는 삶을 살래, 라고 답변할 것이다. 한편으로는 살짝 쫓긴다고 생각되는 지금의 삶을 유지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vNE%2Fimage%2Fts5WD_Hwsep3-eZeMfDfYvMeM1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1 Jul 2025 16:09:40 GMT</pubDate>
      <author>개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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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행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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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주식이 없었다면 해외에서 우울했을 수도 있다는 말을 할 정도로 요즘 주식에 빠져있다. 놓았던 이성의 끈을 5월에 다시 잡고 그 때 들어간 것이 다행이다. 생각보다 온라인에는 주식투자에 유용한 정보가 많다. 자잘한 생각을 남기는 방법엔 유튜브보다 블로그가 더 접근성이 좋으니 블로그에도 좋은 정보가 넘쳐난다. 자기 전에 주식을 보고, 자고 일어났을 때 얼마</description>
      <pubDate>Wed, 09 Jul 2025 13:40:20 GMT</pubDate>
      <author>개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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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증의 주식들 떼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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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4년 전인 21년도, 롯데렌탈 공모를 했다. 공모가는 5만 9천원, 상장 이후 롯데렌탈은 공모가를 한 번도 오른 적이 없고 주식은 2만원 초반 까지 곤두박질쳤다. 유증이니 뭐니 말이 많았는데, 다행히 2만원대부터 조금씩 물을 타서 바로 어제(한국시간으로 7월 3일) 매도했다.  매도 후 수익은 채 1%도 되지 않고, 4년간 그 돈을 은행 예금에 넣었다면,</description>
      <pubDate>Thu, 03 Jul 2025 14:29:28 GMT</pubDate>
      <author>개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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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냥 해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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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작은 일이라도 쉽게 스트레스 받곤 한다. 하기 싫다고 미루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막상 했을 때 별거 아닐 가능성이 크다. 일단 시도를 해보자. 금방 풀리는 일들이 생각보다 더 많다. 미루고 스트레스 받는 것이 집착의 증거라는 생각이 들면서, 모든 일을 가볍게 생각하고 훌훌 털어버리자. 각각의 일엔 경중이 있겠지만 부담없이 스트레스 받지 않고 사는 것이 편안</description>
      <pubDate>Thu, 26 Jun 2025 14:16:46 GMT</pubDate>
      <author>개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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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구석 가정주부 코스피 개미투자자의 다짐</title>
      <link>https://brunch.co.kr/@@dvNE/15</link>
      <description>회사원을 그만 두고 해외로 이사를 와 가정주부가 된 개미투자자 나, 우리집 전체 자산의 14%정도를 투자금에 사용하고 있다. 미국:한국 투자 비율은 0.5:9.5정도로, 금융권에서 일했던 경력으로 한국 투자에 몰빵하고 있다.  투자에 꽤 진심이었고, 픽했던 종목들이 1000%까지 상승한 적도 있어서 자부심을 갖고 코스닥, 코스피 상관없이 소형주에도 투자를</description>
      <pubDate>Wed, 25 Jun 2025 20:46:00 GMT</pubDate>
      <author>개미</author>
      <guid>https://brunch.co.kr/@@dvNE/1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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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이민 만 6개월 차 기록</title>
      <link>https://brunch.co.kr/@@dvNE/14</link>
      <description>미국으로 입국한지 만 6개월이 다 되었다. 벌써 반년 ! 시간은 빠르게 흐른다. 초조했던 이민 초반보다는 훨 안정된 상태가 되어 최근 나의 변화를 기록으로 남겨본다.   1. 영어실력 미국인들과 함께하는 시간이 늘어 영어 말하기 실력이 아주 많이 늘었다. 인사정도야 이제 혀에 붙어서 바로 나오고, 이야기를 할 때 이렇게 말하는게 문법상 맞나? 생각은 하지만</description>
      <pubDate>Thu, 19 Jun 2025 14:41:55 GMT</pubDate>
      <author>개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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