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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hoi 최지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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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삶의 의미는 자신의 재능을 발견하는 것이고 삶의 목적은 그 재능으로 누군가의 삶이 더 나아지게 돕는 것이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9 Apr 2026 01:47:0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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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의 의미는 자신의 재능을 발견하는 것이고 삶의 목적은 그 재능으로 누군가의 삶이 더 나아지게 돕는 것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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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04 도쿄 아트투어! - 제비붓꽃 투어가 돼버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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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미술엔 정답이 없다고 그리 외쳤어도 사실 나는 알고 있었다. 그간 작품을 일종의 추리 게임처럼 대하며 정답만을 쫓아왔음을. 그래서 어떠한 배경지식이나 해석 없이도 마음이 먼저 움직이는 작품을 만나기를 늘 갈망해 왔다. 미술을 배우면 배울수록, 저명한 학자들의 사료를 조각 맞출수록, 지식이 쌓이는 만큼 역설적으로 결핍도 늘어갔다. 황홀하게도 이번 도쿄 여행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vzC%2Fimage%2FKfBGwag59arXBJgvVv_CX8o0CIE.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Apr 2026 06:51:09 GMT</pubDate>
      <author>Choi 최지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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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내 삶을 여전히 사랑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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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와! 4월 한 달간 책 한 권을 완독 하지 못했다. 핑계라면 핑계일터지만 읽을 시간이 없었다. 핑계라면 핑계겠지만 더 소중한 일들이 있었다. 그럼에도 글은 쓰고 싶어 키보드를 붙잡고 있자니, 언제나 내 마음을 끌어당기는 것은 살아 있는 것이었다는 생각이 든다. 봄이 되어 자연이 소생하니 자연히 내 감각은 살아나고, 조카들 환호와 기쁨에 전염 되고, 오래도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vzC%2Fimage%2FQ1TK6jkgtvumDbXoz2m3N8wVEWM.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4 Apr 2026 08:57:19 GMT</pubDate>
      <author>Choi 최지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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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년 1분기가 벌써.. 늘 그렇듯 회고해 보아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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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회고 펄슨 늘 그렇듯 금요일 밤 - 토요일 새벽은 한 주를 회고합니다. 달력을 보니 어언 올해의 1분기가 훌쩍 지났네요.  유수처럼 흘러간 1분기를 회고해볼까 봐요. 두서는 없고, 흐름만 있을 예정입니다.   1/ 상경 후 3월이면 매해 가던 창덕궁 꽃놀이를 잊었다. 그만큼 서울에 익었다. 난 더 이상 이곳의 이방인이 아니다. 그 당시 위로해 주던 이가 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vzC%2Fimage%2FTiMdkDnZAONf16lbD9NxRsPZef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0 Apr 2026 16:21:37 GMT</pubDate>
      <author>Choi 최지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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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리뷰] 센티멘탈 밸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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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아무런 배경 지식 없이 그저 한국인의 영화 스승 이동진 님이 추천하길래 봤다. (내 영화 지적 허영은 이동진 님으로부터 나온다^^) 그리고 최근 가까워진 귀한 인연들과 나란히 앉아 함께 봤다. 왼쪽 친구는 꺼억 꺼억 울었고, 오른쪽 친구는 건조했다. 중심에 앉는 나는 물리적 위치처럼 때로는 마음이 일렁이다가도 때로는 감정선이 이해되지 않았다.   2.</description>
      <pubDate>Sat, 28 Mar 2026 15:43:36 GMT</pubDate>
      <author>Choi 최지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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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거 모임 리뷰 - 강력한 영감은 약한 연결에서 비롯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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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최근에 다녀온 재미난 모임에 대해 느낀 바 소회를 간단히 적어보려 합니다. 어떤 모임이냐면요.. 아래 글 읽어보세용   1/ 나만의 가설이 있다. 이해관계없이 자발적으로 모인 사람들은&amp;nbsp;분명 나와 잘 맞을 거라는 것.&amp;nbsp;여기서 잘 맞는다는 건 나와 의견이 찰떡같이 맞아떨어진다는 게 아니라 다른 의견을 수용할 유연함을 가진 사람들이 모일 거라는 기대감 같은 거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vzC%2Fimage%2FVPHuUCEft-QgkNHk_bDiU5Q255c.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4 Mar 2026 14:30:05 GMT</pubDate>
      <author>Choi 최지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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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y All] 고향 방문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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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왜 서울에서 태어나지 않았는가.  서울살이가 유난히 각박하게 느껴지는 날이면, 어김없이 무기력한 생각이 든다. 참 어리석고 우둔한 생각이라는 걸 알면서도 내가 선택할 수 없었던 숙명을 괜히 세상 탓으로 돌려보며 말이다.   그러다 고향 한번 다녀오면 내가 이리도 맑고 깨끗한 곳에 자랐다는 게 엄청난 자랑처럼 마음속에 무언가 들끓는다. 특히 할머니 댁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vzC%2Fimage%2FcrQyc-7oBm7fdyzKO93NFgHIuAw.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8 Mar 2026 02:26:57 GMT</pubDate>
      <author>Choi 최지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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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ook] 인생의 베일 - 서머싯 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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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랑의 속성은 너무나도 잔인하다.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반드시 나를 사랑할 수 없고 나를 사랑하는 사람을 반드시 사랑할 수 없다. 달리 외사랑, 짝사랑이 인류의 영원한 레퍼토리가 아니다. 사랑의 불가사의한 이 잔혹성은 여전히 나에게 생경스럽다. 그리고 솔직히 고하건대, 무진장 어렵다. 사랑은 상호호혜적이지만 정작 상호성의 법칙을 따르지 않으니 이토록 모순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vzC%2Fimage%2FQI6aFJwJCzKEga3h8frkPz3e_dU.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8 Feb 2026 14:15:03 GMT</pubDate>
      <author>Choi 최지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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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y All] 26년, 엄마랑 나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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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의 기록(2026.02.16)시골에 내려가지 않는 명절은 엄마와 나의 데이트 날이다. 엄마와 나의 취향 교집합을 찾아 코스를 짜면 매번 공연이다. 뭐랄까, 요즘 엄마와 시간을 보내다 보면 나는 점점 어른이 되어가고 엄마는 점점 소녀가 되어가면서 중간에서 만나는 느낌? 서로를 향해 걸어가는 느낌을 받는다.빨래 뮤지컬을 봤다. 나는 서울에 상경한 스무 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vzC%2Fimage%2Fp33T3QWAr7Iqhq9_no1ajtO0BQk.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8 Feb 2026 12:03:15 GMT</pubDate>
      <author>Choi 최지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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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선 순위를 결정할 용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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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경영학의 아버지 피터 드러커는 말씀하셨다. 가장 희소한 자원인 시간을 관리하지 못하는 사람은 다른 아무것도 관리하지 못한다. 자기 시간의 분석은 자신의 업무에서 정말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생각하게 하는 체계적인 하나의 방법이다.   ... 네.. 힝구.. 인정하기 싫지만 이번 주 저는 시간 관리가 미흡했습니다..  요즘 제일 많이 하는 고민은 &amp;quot;효과적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vzC%2Fimage%2FwPilYLQetFeQV4CXG243sQPzzYs.jpg" width="460" /&gt;</description>
      <pubDate>Fri, 13 Feb 2026 16:00:06 GMT</pubDate>
      <author>Choi 최지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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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리어 회고 시리즈 1]적자생존:살아남기 위해 쓴다. - Writing is Survival</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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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적자생존&amp;quot; Survival of the Fittest, 환경에 적응한 자만이 살아남는다. 삐-! ❌ Writing is Survival, 기록하는 자만이 살아남는다. 정답-! ⭕️  기록이 자산이 되는 시대다. 새삼스러운 이야기가 아니다. 수세기 전 산업혁명부터 그래왔다. 18세기부터 생산의 승패는 문헌화된 지식, 바로 &amp;quot;기록&amp;quot;이 이끌었다. 테일러는 노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vzC%2Fimage%2Fkp0q8wZfmzq-cXDZPgF9w3MenS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1 Feb 2026 05:36:38 GMT</pubDate>
      <author>Choi 최지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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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Only Klimt's Doble Portrait - Miracle Masterpiec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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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Particularly chaotic days when everything feels noisy and out of place, one image quietly finds &amp;nbsp;way back to me, Klimt&amp;rsquo;s Double Portrait. It&amp;rsquo;s a masterpiece I&amp;rsquo;ve loved for a long time, but seeing it i&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vzC%2Fimage%2F5V9Bx4Mqi4CnUY1Jnp4EYViJTec.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30 Jan 2026 13:25:07 GMT</pubDate>
      <author>Choi 최지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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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un(g)ior's Trap - 내 커리어의 북극성은 어디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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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평균 기대 근로 기간이 37.2년으로 길어진 커리어 시계에서 고작 7년 차를 중니어로 볼 수 있을지 의문이지만 그렇다고 만년 루키인 시절도 아니므로 나의 커리어에도 북극성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Eurostat(유럽연합의 공식 통계청)에 따르면,   2024년 EU 평균 기대 근로기간은 37.2년이고,  지난 10년 동안 34.8년에서 37.2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vzC%2Fimage%2Fu7lWbE6ubKNvEoYRVdPJaUeTwi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8 Jan 2026 10:53:14 GMT</pubDate>
      <author>Choi 최지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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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안이라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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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언제나 불안은 내 삶에 존재해왔다. 불안 없이 사는 사람이 어디있겠느냐만은, 나는 유독 불안한 사람이다. 아니 그 보다는 보이는 것보다, 생각했던 것보다 불안한 사람이라고 하는게 맞겠다. 부정은 나쁘고 긍정은 좋은 것이라는 지독히도 단선적인 시각 속에서 긍정적인 사람이 되고자 부단히 노력하다보니, 긍정은 내 성격처럼 내재화되었고, 사람들은 좀처럼 내 안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vzC%2Fimage%2F-metyflDtoFKaJcx3J8Nvt1qhd8.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1 Jan 2026 07:35:56 GMT</pubDate>
      <author>Choi 최지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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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ook] Wonder - Auggie, becoming&amp;nbsp;&amp;nbsp;one of the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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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p.282 It was like I was one of them. They all called me &amp;quot;little dude&amp;quot; now - even the jocjs. These big dudes I barely even knew before would knucle-punch me in the hallways now. - Auggie  I didn't expe&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vzC%2Fimage%2FsD68bQIkJfHSY6o7kAoY-uVuKak.jpg" width="341" /&gt;</description>
      <pubDate>Sun, 28 Dec 2025 05:48:56 GMT</pubDate>
      <author>Choi 최지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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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areer] 이제는 국제전문도슨트 최지원! - Career 일지 취미일지 여전히 모호하지만, I made it!</title>
      <link>https://brunch.co.kr/@@dvzC/44</link>
      <description>생각을 멈추게 하는 예술에 빠져 전시장을 들락날락하며 시공간이 무의미해지는 그 낯선 감정 속에서 기운을 얻었다. 그리곤 차츰 마음이 향하는 작가와 작품, 선호랄게 생겼다. 덩달아 우리 집 벽 한 켠에 두고 싶은 욕망이 생겼고, 자연스레 아트테크 세계에도 발을 들였다. 하지만 예술의 도둑 책을 읽고 소유욕의 위험성을 깨닫고난 뒤, 내 관심은 갖고 싶은 미술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vzC%2Fimage%2FxdQzupNETX8mhrOb1lQ7WJ0wsy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1 Dec 2025 06:49:24 GMT</pubDate>
      <author>Choi 최지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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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rt] Life Of Pi - Which story do you pref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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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ich story do you prefer? The one with the tiger. That&amp;rsquo;s the better story.  고등학교 2학년 무렵이었다. 대학내일 잡지를 뒤적이다 우연히 뮤지컬 관람 교외활동을 보게 되었고, 별 생각 없이 신청했던 그 선택이 처음으로 무대 예술과 마주한 순간이 되었다. 내가 처음 본 작품은 잭 더 리퍼. 아직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vzC%2Fimage%2FzO5u_kFsRO-dFEoMLUUsRM9Lk7M.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9 Dec 2025 14:11:52 GMT</pubDate>
      <author>Choi 최지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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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rt] 국중박, 어떻게 봐야 할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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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K 헤리티지의 새 지평을 쓰고 있는 국립중앙박물관. 며칠 전 국중박의 올해 관람객은 600만명을 넘기며 프랑스의 루브르 박물관, 바티칸 박물관, 영국 박물관에 이어 세계 관람객 수 4위에 올랐다. 케데헌, 무료 입장, 그리고 박물관 굿즈(일명 &amp;lsquo;뮷즈&amp;rsquo;)까지, 이른바 삼박자가 톡톡히 공신 역할을 했다. 나 역시 올해만 벌써 세 번을 방문했으니, 이제 국립중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vzC%2Fimage%2FZsJH-tzsr7Ck0ib_PwJW7rOMI3U.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3 Dec 2025 12:14:36 GMT</pubDate>
      <author>Choi 최지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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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ook] 혐오의 즐거움에 관하여 - 윌리엄 해즐릿</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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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해하기 딱 좋은 제목. 혐오가 왜 즐겁지?   직전에 읽은 &amp;lt;악마와 함께 춤을 시기 - 크리스타 K. 토마슨&amp;gt; 에서 분노, 경멸, 시기처럼 불쾌한 감정을 너무 쉽게 &amp;lsquo;버려야 하는 것&amp;rsquo;으로 취급한다는 착각을 짚어냈다. 부정적인 감정이 악명을 얻고, 좋은 삶을 위해서는 그런 감정들을 없애야 한다는 각종 조언에 둘러싸여 살아왔던 내 삶의 오해가 조금 풀리는 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vzC%2Fimage%2F96D3SdkOwNDCXDBNCMalFiOqeT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3 Nov 2025 13:19:21 GMT</pubDate>
      <author>Choi 최지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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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ook] 대온실 수리 보고서 - 김금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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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치유에는 두 가지 방법이 있다.  첫 번째, 자신의 상처을 정면으로 마주하는 것. 두 번째, 나와 유사한 상처를 가진 이를 돕는 것.『대온실 수리 보고서』속 주인공 영두는 두 가지 방법으로 자신의 아픈 상처를 수리해 나간다.   사람은 망각의 동물이기에, 시간이 흘러 기억이 희미해지기를 바란다. 힘들거나 수치스럽거나 부정하고픈 순간들이 대게 그렇다. 서른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vzC%2Fimage%2F_-qPE2p5xc3Xq7MIPVp6EUe6_ag.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7 Nov 2025 12:11:19 GMT</pubDate>
      <author>Choi 최지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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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ook] 줄 서서 보는 그림의 비밀 - 이정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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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세상은 왜 어떤 예술가만 기억하는가, 예술가의 이름이 드러나기 시작한 르네상스 시기, 활동하던 화가와 조각가의 수는 수 백명에 달한다. 하지만 당시 메디치 가문의 후원을 받는, 이른 바 훌륭한 예술가는 스무 명 남짓에 불과하다. 그중에서도 오늘날까지 기억되는 예술가는 더 적다. 레오나르도 다 빈치, 미켈란젤로, 라파엘로 정도?  이는 근현대로 넘어와도 상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vzC%2Fimage%2FijslEA61Vre5SCtX3d_Wd2RyjC8.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6 Oct 2025 08:09:35 GMT</pubDate>
      <author>Choi 최지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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