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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usasi kang</title>
    <link>https://brunch.co.kr/@@dx9d</link>
    <description>석기시대 선생님으로 불려지는 초등학교 교사.독서, 글쓰기, 달리기를 통한 삶에 대한 각성과 실패를 통한 배움으로 새로운 삶을 살고 있는 소시민.</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4 May 2026 00:44:0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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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석기시대 선생님으로 불려지는 초등학교 교사.독서, 글쓰기, 달리기를 통한 삶에 대한 각성과 실패를 통한 배움으로 새로운 삶을 살고 있는 소시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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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SNS 속 사람들의 화려함</title>
      <link>https://brunch.co.kr/@@dx9d/72</link>
      <description>인터넷이 발달하지 않았던 시대에는 오프라인을 통한 만남이 주 소통 방식이었습니다. 몇 년 만에 만난 친구를 보며 '많이 젊어졌다.' '이뻐졌다' '건강해 보인다' 등 덕담을 주고 받으며 이런 저런 이야기 꽃을 피우죠. 그러고는 다시 일상으로 돌아와 직장동료, 이웃 주민들과 생활합니다. 사실 이런 시절에는 누군가와 비교한다는 것 자체가 주변인으로 한정지어집니</description>
      <pubDate>Thu, 07 Sep 2023 01:31:01 GMT</pubDate>
      <author>musasi ka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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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래사회에 대한 통찰 - 자본의 분배</title>
      <link>https://brunch.co.kr/@@dx9d/71</link>
      <description>어렸을 적 각그랜저는 부의 상징이었습니다. 농촌 지역에 살다 보니 고급차를 볼 일이 적었지만 어쩌다 보게 된 고급차는 뇌리 속에서 쉽게 지워지지 않았습니다. 왜 우리 아버지는 저런 차를 탈 수 없을까? 왜 우리 집은 저런 차를 살 수 있는 경제적 능력이 안될까? 어린 나이였지만 이런 생각들이 많았습니다. 성인이 되고 대학을 졸업한 후 처음으로 직업을 갖게</description>
      <pubDate>Wed, 30 Aug 2023 05:02:28 GMT</pubDate>
      <author>musasi kang</author>
      <guid>https://brunch.co.kr/@@dx9d/7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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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래사회에 대한 통찰 - 소설로 그려본 미래 사회(1984 VS 멋진 신세계)</title>
      <link>https://brunch.co.kr/@@dx9d/69</link>
      <description>예전에 교과서에서 '동물농장'의 일부분이 나온 적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인간을 몰아내고 동물들만의 왕국을 건설한 농장에서 모두가 평등하고 완전한 자유를 누릴 줄 알았지만 결국 권력을 잡은 돼지 무리에 의해 처참하게 무너져가는 동물농장을 잘 묘사했던 것 같습니다. 동물농장의 저자 조지오웰은 신랄한 사회 풍자를 통해 시대상을 잘 표현하는 작가인 것 같습니다.</description>
      <pubDate>Mon, 07 Aug 2023 03:21:13 GMT</pubDate>
      <author>musasi ka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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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래사회에 대한 통찰 - 미래의 노동</title>
      <link>https://brunch.co.kr/@@dx9d/68</link>
      <description>노동의 사전적 정의는 '사람이 생활에 필요한 물자를 얻기 위하여 육체적 노력이나 정신적 노력을 들이는 행위'입니다. 즉 자본을 취득하기 위한 수단으로 육체, 정신적 노력을 하는 행위를 일컫는 것이죠. 과거에는 노동의 대가로 생명활동을 할 수 있는 곡식, 가축 등을 얻었다면 지금은 조금 세련되게 교환이 가능한 돈으로 그것을 대신하고 있습니다. 어쨌든 노동이란</description>
      <pubDate>Wed, 19 Jul 2023 02:37:01 GMT</pubDate>
      <author>musasi ka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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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래사회에 대한 통찰 - 일의 미래</title>
      <link>https://brunch.co.kr/@@dx9d/67</link>
      <description>1890년대 뉴욕의 말똥위기를 아시나요? 아직 내연기관 자동차가 만들어지지 않았을 때 말은 대체할 수 없는 운송수단이었습니다. 크고 작은 수레부터, 짐을 실은 마차, 승객용 마차 등 온갖 수단에 엄청난 수의 말이 필요했습니다. 말 그대로 뉴욕 시내는 말 반 사람 반이라는 표현이 어울리는 곳이었지요. 그런데 말은 운송 수단으로 여러 가지 문제를 동반하고 있었</description>
      <pubDate>Tue, 18 Jul 2023 01:58:50 GMT</pubDate>
      <author>musasi ka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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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래사회에 대한 통찰 - 인공지능은 어떻게 발전하고 있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dx9d/66</link>
      <description>미래사회의 모습과 인공지능은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입니다. 인간을 닮은 로봇이 자동으로 움직이고, 하늘을 나는 자동차에 운전사가 없는 풍경은 이제 먼 훗날의 이야기만은 아닌 듯합니다. 인공지능의 발전으로 가능해질 인간 세상의 풍요는 비단 영화나, 소설 속에만 존재하지는 않습니다. 이미 우리 생활 곳곳에서 인공지능에 의해 도움을 받고 있는 부분이 너무나도</description>
      <pubDate>Mon, 17 Jul 2023 06:46:22 GMT</pubDate>
      <author>musasi kang</author>
      <guid>https://brunch.co.kr/@@dx9d/6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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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래사회에 대한 통찰 - 정보사회는 어떻게 우리를 지배하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dx9d/65</link>
      <description>정보사회란 말이 더 이상 낯설지 않은 요즘입니다. 빅데이터, 인공지능, IOT 등 십수 년 전만 하더라도 생소한 단어들이 이제는 일상이 된 느낌이네요. 정보화 사회가 가파르게 진행될수록 인간의 자유는 점점 더 늘어난다는 것이 일반적인 믿음입니다. 정보의 격차가 좁혀지고 모든 것이 공개되니 누구나 쉽게 고급 정보에 접근할 수 있고 이로 말미암아 계층 간 격차</description>
      <pubDate>Wed, 12 Jul 2023 10:44:03 GMT</pubDate>
      <author>musasi ka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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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당신은 소비자? 생산자? - 우리도 생산자가 되어 봅시다!</title>
      <link>https://brunch.co.kr/@@dx9d/63</link>
      <description>당신은 생산자인가요? 소비자인가요? 이 물음에 답하기 위해 먼저 사전적 의미를 알아보겠습니다. 생산자란 재화의 생산에 종사하는 사람을 의미합니다. 즉 가치를 지닌 무엇을 만들어 내는 사람을 뜻하죠. 반대로 소비자는 재화를 소비하는 사람을 의미합니다. 즉 생산자가 만든 가치 있는 무엇을 일정한 대가를 지불하고 사용하는 사람을 말합니다. 우리는 대부분 생산자이</description>
      <pubDate>Wed, 28 Jun 2023 08:48:56 GMT</pubDate>
      <author>musasi ka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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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피트니스센터 빌런</title>
      <link>https://brunch.co.kr/@@dx9d/62</link>
      <description>제가 근무하는 곳에서 차로 6~7분 정도 가면 면에서 운영하는 무료 피트니스센터가 있습니다. 중학교 옆 2층짜리 건물에 위치하고 있는데 2개의 실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나는 트레드밀과 몇 개의 운동기구가 있는 유산소 운동방, 하나는 근력 운동을 위한 벤치프레스 등이 있는 방.&amp;nbsp;작년에 그 존재를 알고는 새벽에 이곳에서 운동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주로 달</description>
      <pubDate>Tue, 20 Jun 2023 05:35:48 GMT</pubDate>
      <author>musasi kang</author>
      <guid>https://brunch.co.kr/@@dx9d/6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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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가깝다고 많이 아는 것은 아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dx9d/61</link>
      <description>국화와 칼이라는 책을 아시나요? 루스 베네딕트라는 미국의 인류학자가 패망한 일본을 대상으로 연구하여 썼던 책입니다. 초판이 인쇄된 게 1974년이니 거의 40년이 다되어가는 책이네요. 극동의 작은 섬나라에 호되게 당하고 그들에 대해 연구를 하였던 미국은 자신들의 사고방식과는 너무 다른 새로운 세계를 경험합니다. 너무나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것들이 일본인에게는</description>
      <pubDate>Tue, 13 Jun 2023 06:28:28 GMT</pubDate>
      <author>musasi ka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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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정의로운 사회?</title>
      <link>https://brunch.co.kr/@@dx9d/60</link>
      <description>십여 년 전 '정의란 무엇인가'라는 책이 유행이 된 적이 있었습니다. 마이크 샌덜교수님이 쓴 책으로 기억되는데 우리 사회에서 공정과 정의에 대한 새로운 각성을 하게 해 준 책이었던 것 같습니다.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정의는 공평함, 즉 평등을 의미합니다. 모두가 차별 없는 세상! 그 속에서 행복한 우리! 말만 들어도 설렙니다. 그럼 도대체 정의란 무엇일까요</description>
      <pubDate>Fri, 26 May 2023 01:15:22 GMT</pubDate>
      <author>musasi ka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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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조바심이 나나요?</title>
      <link>https://brunch.co.kr/@@dx9d/58</link>
      <description>앞서가고 있는 누군가를 보고 있으면 나의 처지와 비교가 되기도 합니다. 결코 행복하지 않은 감정들이 생겨나죠. 나는 언제 저곳에 도달할 수 있을까? 나는 맨날 왜 이럴까? 등 자신을 자책하고 깎아내리는 부정적인 감정들로 불행함을 느끼곤 합니다. 주변에서는 이런 상황에 조바심 내지 말고 묵묵히 자신의 일을 하라고 조언들을 합니다. 이런 말을 들으면 속으로는</description>
      <pubDate>Wed, 17 May 2023 23:26:25 GMT</pubDate>
      <author>musasi ka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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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발전하지 못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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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참 바쁘게 살았던 시절이 있습니다. 무엇인가 하고자 시도를 하면 운이 좋아서인지 경쟁률이 낮아서인지 대부분 경험할 수 있었던 시기였었죠. 그때에는 다양한 일을 빠르게 끝내야 했기에 깊이 있는 사고를 할 시간은 없었습니다. 여러 가지 일을 끝내놓고 저녁에 소파에 누워 스마트폰을 보고 있으면 세상이 꼭 나를 중심으로 돌아가고 있다는 착각이 들 정도로 흐뭇했던</description>
      <pubDate>Tue, 09 May 2023 23:32:29 GMT</pubDate>
      <author>musasi ka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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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리더의 자질</title>
      <link>https://brunch.co.kr/@@dx9d/56</link>
      <description>대부분의 회사나 공공기관의 인사철은 1월인 경우가 많습니다. 새해를 맞이하여 새로운 직장, 새로운 사람들과 함께 할 수 있는 기회의 계절이기도 하죠. 그런데 학교는 3월이 새해의 시작입니다. 추운 겨울을 뒤로하고 따사로운 햇살과 함께 새학기를 시작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인지 교원 인사는 3월을 기준으로 합니다. 시기야 언제가 되었건 늘상 인사철이 되면 마음</description>
      <pubDate>Mon, 01 May 2023 02:42:46 GMT</pubDate>
      <author>musasi ka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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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성공을 갈망하는 이에게</title>
      <link>https://brunch.co.kr/@@dx9d/53</link>
      <description>성공하고 싶은 마음은 인간의 본성일 겁니다. 그 옛날 선비들도 입신양명을 외치며 공부와 독서에 매진했죠. 성공과 실패는 오래전부터 지금까지 일관되게 이어져온 관심 있는 주제인 듯 합니다. 성공에 대한 열망이 클수록 더 큰 목표, 더 타이트한 인생 계획을 하는 것 같습니다.&amp;nbsp;내가 원하는 성공적인 삶을 위해서는 어떻게 행동하고 사고해야 할까요? 먼저 꿈은 크게</description>
      <pubDate>Mon, 01 May 2023 02:41:38 GMT</pubDate>
      <author>musasi ka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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