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생각왕띵킹 Thinking</title>
    <link>https://brunch.co.kr/@@dxCY</link>
    <description>'의외로' 인생은 즐겁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2 Apr 2026 12:58:06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의외로' 인생은 즐겁습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xCY%2Fimage%2FnLKdA6MnYsl6tT_U7vMeuMO37UM.jpeg</url>
      <link>https://brunch.co.kr/@@dxCY</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안녕 네일아트 - 4년만의 뻘글</title>
      <link>https://brunch.co.kr/@@dxCY/9</link>
      <description>스타트업 회사로 들어가서 욕 한댓발 하고 나온 뒤 (그 안녕하세요 팀장이 된 대리 띵킹입니다 그 회사다)  새롭게 들어간 회사를 다닌지 4년이 지났다.  세상에 누가 내 시계 2배로 돌렸니  경력직 입사로 공채시즌 한참지나 입사해 입사동기라곤 하나도 없는 생활을 하며 3개월 수습기간를 거쳤더니 어어 잠깐 하는 새 한 회사에서 4년밥을 먹었다. 4년? 매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xCY%2Fimage%2FusBOH6YFdyGoXSHZopsU3Sja16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3 Feb 2026 17:10:40 GMT</pubDate>
      <author>생각왕띵킹 Thinking</author>
      <guid>https://brunch.co.kr/@@dxCY/9</guid>
    </item>
    <item>
      <title>다채로운 매운 맛, 스리라차 중독 - 고통이 끝나고 오는 해방감을 쉽게 즐기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dxCY/8</link>
      <description>자취를 5년 이상 하다보면 사다 먹는 맛에 쉽게 질릴 때가 온다.  미원과 다시다와 치킨스톡, 설탕에 버무려진  빠르고 간편한 맛들을 이제는 위장이 거부하기 때문이다. 맞아 소화도 잘 안되니까... (새벽 세시에 배고파서 라면 끓여먹는 그런거.. 이제는 못한다. 다음날 역류성 식도염으로 목이랑 배가 너무 아프다)    배달로 시킨 음식의 봉지를 풀 때부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xCY%2Fimage%2F6EBHf2_xNG6YGYHvzt5bDTKG8L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7 Sep 2022 02:32:19 GMT</pubDate>
      <author>생각왕띵킹 Thinking</author>
      <guid>https://brunch.co.kr/@@dxCY/8</guid>
    </item>
    <item>
      <title>어른되면 욕심 안 부린다면서요 #3. 티파니 앤 코 - 변하지 않는 것들에 대한 만족감</title>
      <link>https://brunch.co.kr/@@dxCY/7</link>
      <description>말레이시아 인턴 시절 생활비도 빠듯한 그 때 약속시간에 여유가 생겨 둘러보듯 들어간 티파니앤코 파르나스 점에서 나는 저 은반지를 발견했다.  너무 이쁘다. 갖고 싶다. 얼마지?   물어보고 한참을 바라보다 나왔던 그 날이 생각났다. 말레이시아에선 테 타릭이나 커피 한 잔이 800원이던 그 때. 그 때 저 반지가 25만원이었던가...  당연 다음에 올게요 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xCY%2Fimage%2FTWwU-2fL9K6ZVQea_P79eoX9c8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7 Feb 2022 12:33:19 GMT</pubDate>
      <author>생각왕띵킹 Thinking</author>
      <guid>https://brunch.co.kr/@@dxCY/7</guid>
    </item>
    <item>
      <title>부모님의 그 많은 글들은 어디로 - 2022 설 다음날의 생신을 맞은 내 엄마를 위해</title>
      <link>https://brunch.co.kr/@@dxCY/6</link>
      <description>엄마 아부지의 나이를 더하면 100살이 훌쩍 넘는 올해가 벌써 두 달이 지났다. 그 중 엄마의 생일이 있는 2월은 더 특별한 듯 하다.  늘 엄마의 생일을 음력으로 새기 때문에 설날 다음의 빨간날을 유심히 보게 된다. 우리 엄마 생일이 딱 구정 다음날이기 때문이다.  나는 엄마 생일이 지나야 비로소 한 해를 시작하는 느낌이 든다.   서른 즈음이 되니 엄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xCY%2Fimage%2FlxWnQAxhdcjttDnXwxvjXnNHT7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3 Feb 2022 09:19:42 GMT</pubDate>
      <author>생각왕띵킹 Thinking</author>
      <guid>https://brunch.co.kr/@@dxCY/6</guid>
    </item>
    <item>
      <title>자라나라 30대의 코어 근육! - 20대의 체력의 근본, 30대의 생명 연장, 40대의 목숨</title>
      <link>https://brunch.co.kr/@@dxCY/5</link>
      <description>1월 1일 신년이라고 하면 뭐 두근두근하거나 기대되는 당신! 축하합니다. 당신은 청춘이에요.  숙제 검사하겠다는 선생님을 앞에 둔, 숙제 안한 학생의 마음이라면 이제 당신은 운동을 시작할 때다. 새 마음가짐으로 들른 헬스장에 북적북적한 사람들.   &amp;quot;운동하는 사람들이 많네요. 하하&amp;quot; &amp;quot;미루다가 운동 안하면 죽을 거 같으니까 다들 오시죠 보통. 하하&amp;quot; &amp;quo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xCY%2Fimage%2FkFUt-Mnns4YN21sWFLtpl4vWzi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1 Jan 2022 11:14:29 GMT</pubDate>
      <author>생각왕띵킹 Thinking</author>
      <guid>https://brunch.co.kr/@@dxCY/5</guid>
    </item>
    <item>
      <title>배달비 1만원의 시대 #2. 배달의 민족 - 미친 중독성 그리고 사치와 사기</title>
      <link>https://brunch.co.kr/@@dxCY/4</link>
      <description>최근 나는 '소금빵'에 미쳐있다.  쫀득한 반죽 가운데에 짭짤한 가염버터를 돌돌말아 위에 소금가루를 뿌린 빵. 그게 바로 소금빵이다. 이 특별할 것도 없는 빵에 미쳐있는 이유는 그동안 무언가 잔뜩 넣었던 빵에 피로감을 느끼기도 했고, 버터와 물, 소금과 밀가루라는 클래식 요소가 좋지 않으면 맛이 없는 빵의 순정체이기 때문이기도 하다.    자동차와 다이어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xCY%2Fimage%2Fq1v7tydzxPY2jCFQIbcv2v_7bm4.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9 Jan 2022 07:34:16 GMT</pubDate>
      <author>생각왕띵킹 Thinking</author>
      <guid>https://brunch.co.kr/@@dxCY/4</guid>
    </item>
    <item>
      <title>의자에 다리 올리면 척추수술 1700만원  - 재택근무 그 참을 수 없는 무거움이란</title>
      <link>https://brunch.co.kr/@@dxCY/3</link>
      <description>하루에 5백명 확진 소식으로 기함했던 때가 이젠 신기하게 느껴질 정도다.  몇 천명대의 확진자 소식이 연이어 들려온다.   2019년까지만해도 이렇게 코로나가 장기화 될 거라 생각하지 못했지만 코로나 이전의 생활로 돌아가지 못한다는 이른바 '특이점' 후의 상태가 지금이니까.  나에게 이런 특의점을 실감하게 해주는 건 역시나 그렇게 빡빡했던 회사에서도 재택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xCY%2Fimage%2FNqMQF1c3JivSg2IWXApLK2_0tX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7 Jan 2022 12:40:24 GMT</pubDate>
      <author>생각왕띵킹 Thinking</author>
      <guid>https://brunch.co.kr/@@dxCY/3</guid>
    </item>
    <item>
      <title>비누의 반란 - #1. 라뷔게르(La Vigueur) - 이건 그냥 비누가 아닙니다.  진짜 비싼 비누라고요.</title>
      <link>https://brunch.co.kr/@@dxCY/2</link>
      <description>대머리 다 모여라 머리바바 탈모닷컴  머리카락이 너무 많아 주체가 안 되는 몇 사람을 빼고는 &amp;quot;대머리 다 모여라&amp;quot; 를 보고는 뜨끔할 수 있다. 나를 누군가 부르는 건가   저것은 풍자에 가깝다.  한국에서 가장 크게 차지하고 있는 탈모 사이트 중 하나의 이름이니까.  가발 광고를 하고 있는 중년의 연기자를 제외하면 한국 내 셀럽 중에서도 대머리인 자신의 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xCY%2Fimage%2F8LicWg4k8Mp5dOhVjz6gYD_oix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4 Jan 2022 15:18:47 GMT</pubDate>
      <author>생각왕띵킹 Thinking</author>
      <guid>https://brunch.co.kr/@@dxCY/2</guid>
    </item>
    <item>
      <title>대리였던 내가 이 세계에선 팀장?! - 그래서 OOO 중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dxCY/1</link>
      <description>5년차 마케터 인생에서 대기업 인하우스, 외국계 대행사, 광고종합대행사를 거쳐 스타트업에 입사했던 게 딱 두 달 전.  체계가 없어 니가 다 만들어야 한다. 연봉이 높을 것이다. 사람을 잡아둘 수 있는 게 연봉 하나 뿐이니까... 퇴근을 일찍해도 불안하고 늦게하면 화낼 힘도 없을 때가 올 것이다. 모두 스타트업에서 열정을 불사르는 내 주변 열정맨들이 해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xCY%2Fimage%2F4k-y9Rl3SfAroaNcABWN9BBUTt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4 Jan 2022 06:47:22 GMT</pubDate>
      <author>생각왕띵킹 Thinking</author>
      <guid>https://brunch.co.kr/@@dxCY/1</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