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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aro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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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LL IS JUST LOVE</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8 Apr 2026 08:58:59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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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LL IS JUST LOV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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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 기운 - gee-z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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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람에게는 기운같은 것들이 있다.  그 기운은 언행에서 드러나며, 가끔은 그 사람의 존재만으로 드러나기도 한다.  사람들은 귀신같이 알아본다. 그 사람이 가지고 있는 기운의 정도를. 자신이 스스로의 가치를 어느정도로 생각하는지를.  그리고 이 가치가 보드랍고 달콤한  남들의 솜사탕으로 이루어진 것인지,   혹은 거칠지만 바닥부터 켜켜히 쌓여 아주 단단하고</description>
      <pubDate>Mon, 06 Apr 2026 07:23:49 GMT</pubDate>
      <author>daro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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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 그럼에도 불구하고 - 세상에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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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squo;그럼에도 불구하고&amp;rsquo;라는 말이 있다.  일의 과정이나 결과가  모두가 다들 &amp;lsquo;여지껏 해왔던 방향대로&amp;rsquo;  흘러가는 것 처럼 보이지만,  그 급류의 흐름을 타지 않은  물방울들이 존재한다는 뜻이다.  나는 인연이 그렇다고 생각한다.  사람일이라는 것은 참 알 수가 없고, 모든 일은 내가 예상했던 대로 되지만은 않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그 과정 속에서</description>
      <pubDate>Mon, 06 Apr 2026 04:37:47 GMT</pubDate>
      <author>daro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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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 햄스터 - 나는 뭘 모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dxEM/66</link>
      <description>내가 모으는 것이 내가 된다.  내가 먹는 것들로 내 체형이 결정되고  내가 섭렵하는 지식들로  내 뇌의 지식체계가 구성되며  내 주변에 있는 사람들로 내가 평가받는다.  그럼, 나는 무엇을 쌓아두기로 결정할까.  사주에서 천간은 이땅에 &amp;lsquo;내가 이런 모습으로 태어났다&amp;rsquo;는 것을 뜻하고  지지는 &amp;lsquo;태어나보니 세상이  나에게 이 모양이더라&amp;rsquo;라고 했다.  그래서</description>
      <pubDate>Fri, 03 Apr 2026 02:09:25 GMT</pubDate>
      <author>daro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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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 바라지 않으면 - 기대</title>
      <link>https://brunch.co.kr/@@dxEM/65</link>
      <description>어느 날 조던피터슨의  짧은 숏츠가 말했어.  &amp;ldquo;대가를 바라지 않는다면 나는 무적이 된다. &amp;ldquo;  그럼 나는 어떤 것들을  대가를 바라지 않고 시도할 수 있지?  뭔가를 바라고 하는 것들은  나를 쉽게 지치게 한다고 생각해.  그냥, 단순히 하는 것들은 정말 선의로, 진심으로 할 뿐이거든.  예를 들면 밤에 간단하게 먹는 것, 평소에 양념을 잘 먹지 않는 것</description>
      <pubDate>Fri, 27 Mar 2026 00:42:48 GMT</pubDate>
      <author>daro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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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 성공의 도화선 - campfire</title>
      <link>https://brunch.co.kr/@@dxEM/60</link>
      <description>사람의 의식주는 중요하다.  그러나  그 의식주의 수준은  그 사람의 사유의 수준에서  결정되는 것 같다.  내가 그의 자조적인  부분을 기피하는 것은  그의 무의식적인 언행이  그의 사유이고,  그의 사유는,  그의 수준을 결정하기 때문인 것 같다.  그래서 지금 갖고 있지 못하더라도 나중에는 가질 것이라던가 혹은 당연히 될 수 있는 것이라던가 할 수 있</description>
      <pubDate>Sat, 14 Mar 2026 09:59:01 GMT</pubDate>
      <author>daro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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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들이 부자를 좋아하는 이유 - 영앤리치 톨앤핸썸</title>
      <link>https://brunch.co.kr/@@dxEM/59</link>
      <description>난 돈 많은 사람을 좋아하는 게 아니야. 네 거지근성이 싫을 뿐이지.  이 말이 날카로운 비수처럼 들리는가?  근데 그 거지근성이라는 느낌을 낱낱히 파헤쳐보자.  그 말을 뱉은 장본인에게서 어떤게 느껴졌던 것일까?  나의 경우에는, 자신의 한계를  현실의 물질과 수준에 낮추는 언행과 그 언행을 내가 발견했을때 그와 동일시 되는 내가 싫어서였다.  예를들면</description>
      <pubDate>Fri, 13 Mar 2026 00:20:21 GMT</pubDate>
      <author>daro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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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 안정화의 바운더리 - 내 무의식이 정해놨던 그의 마지노선</title>
      <link>https://brunch.co.kr/@@dxEM/58</link>
      <description>사람은 각자가 생각하는  안정화의 마지노선이 있다.  다른 모든  상위 조건이 충족되더라도,  가장 밑바닥. 나를 세우는 기틀의 조건에서  어긋남이 보인다면 그건 무너짐의 조짐이다.  어쩌면  나와 상대의 밑바닥의 기준이 같아야 우리가 함께할 수 있는 건 아닐까?  네가 수치스러워하는 것과 내가 수치스러워하는 것이 같아서 서로 다른 곳을 보고, 걷더라도 우</description>
      <pubDate>Thu, 12 Mar 2026 03:22:08 GMT</pubDate>
      <author>daro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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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 테트라크로맷 테스트 - tetrachromatic color vision</title>
      <link>https://brunch.co.kr/@@dxEM/56</link>
      <description>인간 여성중 적어도 15퍼센트는 유전자 변이로 추가(네번째) 유형의 색깔 광수용기를 갖고 있어서, 색깔 광수용기가 세 종류뿐인 대다수의 사람들에게는 똑같아 보이는 색깔을 구분할 수 있다.  대다수 사람들의 눈에는 똑같은 색으로 보이는 천이 이 여성들의 눈에는 확연히 다르게 보이는 것이다. -무의식은 어떻게 나를 설계하는가 : 2장 67p  https://w&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xEM%2Fimage%2FYxfJKt7dJYvHgjwntLsdMbARk7A.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2 Dec 2025 06:47:00 GMT</pubDate>
      <author>daro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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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 피보나치-Fibonacci sequence - [Knowledge] OEIS- A000045</title>
      <link>https://brunch.co.kr/@@dxEM/55</link>
      <description>있잖아.  세상은 보이지 않는 규칙성에 의해서 만들어져있고, 인간은 그것이 올바르게 정렬되었을때 아름답다고 느끼는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  우리가 아름답다고 생각하는 인체의 구조/비율/선의 부드러움의 정도와, 기괴하다고 생각하는 구조/비율/선의 정도가 다르듯이.  그리고, 그게 다르다면 모두가 느끼는 일정한 구간의 아름다움이 있다는 것. 그 아름다움을 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xEM%2Fimage%2F4ZnJHS76xbHg8LqTyTLZRUSkKm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6 Dec 2025 13:21:46 GMT</pubDate>
      <author>daroo</author>
      <guid>https://brunch.co.kr/@@dxEM/5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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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왼손과 오른손 - decalcoman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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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왼손이 하는 일을 오른손이 모르게 하라니. 왼손이 하는 일을, 오른손은 따라한다.  왼손이나, 오른손이나. 좌, 우가 중요한 건 아니고..  여튼, 한 손이 한 일을 다른 손이 따라한다는게 중요한거지.  왼손이 나를 쓰다듬으면, 오른손도 상대를 보듬는다. 오른손이 상대를 치면, 왼손도 나를 친다.  아무리 양 손을 각자 따로 잘 쓰는 사람도, 결정적인 순간</description>
      <pubDate>Mon, 01 Dec 2025 03:30:52 GMT</pubDate>
      <author>daro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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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 너는 나를 달라지게 만든다 - You make me a better girl</title>
      <link>https://brunch.co.kr/@@dxEM/53</link>
      <description>너는 나의 무의식적 방향성을 건드린다.  내가 보는 세상은 그대로인데, 그걸 보는 내가 달라지게 만든다.  내 마음이 세상을 해석해왔던 방식을, 너로 인해 자꾸만 다르게 해석하게 된다.  어제는 세상이 별 볼일 없던 것 같더니, 오늘은 왜 이렇게 촉촉하고 심금을 울리는지.  너는 아마 내 생각보다도 이전에 서서 나를 보고 있는 것 같다. 그래서 내가 그 생</description>
      <pubDate>Fri, 28 Nov 2025 14:34:11 GMT</pubDate>
      <author>daro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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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 진심이 뭐라고 생각하세요? - What do you think the truth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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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람들이 ai를 소비하는 이유가 뭐라고 생각해?  빠르고 정확한 답변? 지금 나의 능력보다 그 이상의 뭔가를 뽑아낼 수 있어서?  나는, 사람들이 직장에서만 ai를 사용하지는 않는다고 생각했어. 기술력으로 재미나이가 1위다, 구글 서칭 사용량을 어떻게 이기냐고 하겠지만서도, 사람들은 정작 내가 외로울때 찾아가는 건 챗 gpt라고 생각했어.  왜냐면, 걔넨</description>
      <pubDate>Tue, 25 Nov 2025 01:53:46 GMT</pubDate>
      <author>daro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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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 가을이 완연하다 - 온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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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계절의 이파리가 색을 바꿔입었다.  여름의 온도는 청량했던 것 같은데,  이제는 감색이 어색하지 않아졌다.  자연스럽게 따뜻한 목재의 색감을 더듬게 된다.  몸을 휘감는 따스한 온기는 39.9도였다. 그러나 이제 나를 녹이게 하려면 42.9도는 필요하다.  고작 3도의 차이인데. 그 3도는 나를 은은하게도, 풀어지게도 한다.  몸을 숙여 입가까지 나를 담근</description>
      <pubDate>Tue, 18 Nov 2025 07:54:09 GMT</pubDate>
      <author>daro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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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 인생은 섹스처럼 - Life is sex</title>
      <link>https://brunch.co.kr/@@dxEM/49</link>
      <description>자연스러워야 만족스럽다.</description>
      <pubDate>Fri, 14 Nov 2025 02:09:35 GMT</pubDate>
      <author>daro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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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 도약 - 사랑과 복종의 차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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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그를 사랑하는가? 아니면 그에게 복종하는가?  내 목줄은 나에게 있는가, 아니면 그 사람에게 쥐어주었는가?  자의로 복종하는 것은 자유다.  나는 한용운처럼 복종하는가? 아니면 과거에 채워진 쇠사슬에 복종당했나?   삶의 모든 것은 주체에서 이뤄진다.  내가 하는 것인지, 남에게 당하는 것인지를 구분할 필요가 있다.  당해주는 것이라고 표현한다면 본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xEM%2Fimage%2FzDT46qckSqMq6nd9zEjoCAv9yt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6 Nov 2025 03:49:00 GMT</pubDate>
      <author>daro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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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 기대하지 마 - Don't expect from peopl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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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람에게 기대를 품는 것.  기대하는 마음으로 대하면 관계가 어지러워진다.  그의 말보다는 행동을 봐. 너에게 하는 행동이 진짜야. 달콤한 말은 그 뿐이야. 너에게 무엇이 남았는지 봐.  기대하진 않지만, 다정하게 대해줘.  너를 소모하지 않을만큼만. 따뜻하고 상냥하지만, 너를 갈아넣지는 말아.  네가 힘들고 어렵다면 선의로 해줄 수 있는 정도만 해도 돼.</description>
      <pubDate>Wed, 05 Nov 2025 12:44:09 GMT</pubDate>
      <author>daro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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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9. 남사친의 고백 - 남사친에게도 인생철학을 설파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dxEM/45</link>
      <description>이십대 중반즈음 알게된 동갑 남자애가 있다.  걔는 훤칠한 편이다. 작지 않은 키, 적당히 귀엽고 잘생긴 얼굴, 배려심 많은 성격.  걔는 나를 좋아했다. 거의 처음부터 만나자고 했었다.  그때의 나는 요상하게 걔가 이성처럼 느껴지진 않았던 것 같다.  걔는 술 취해서 골아떨어진 나를 택시태워 보내며 내 동생에게 연락해 번호판을 찍어주는 애였다.  나 토할</description>
      <pubDate>Thu, 30 Oct 2025 02:38:13 GMT</pubDate>
      <author>daro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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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8. 인생(人生) - happy human lif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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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태어난 순간이 있다면 죽는 순간도 있다.  태어난 순간부터 죽는 순간까지의, 인간의 모든 생활을 인생이라고 한다.  인생은 죽음을 향해 흘러가는 것이다.  흘러가는 것은 정체되어 있는 것이 아니다.  목표(죽음)을 향해 가는 길에, 그 길 위에 우리는 있다.  그래서 지금, 나의 삶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들은 목표를 위해 일어나는 일의 작은 조각에 지나지 않&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xEM%2Fimage%2F2QgPI0RQXbS3bTR5x7YQthZttC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0 Oct 2025 02:05:15 GMT</pubDate>
      <author>daro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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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7. 은사(恩師)님. - 나는 운이 좋다.</title>
      <link>https://brunch.co.kr/@@dxEM/43</link>
      <description>아, 이분은 내 은사님으로 모셔야지. 정했다. 오늘.  그동안은 깊은 마음에 비해 내게 날카로운 가시로만 느껴졌는데, 인생의 희노애락(喜怒哀樂)을 경험하게 하신 것일까?하는 생각이 든다.  물이 흘러갈 때에는 자신의 유속이 얼마나 거칠고 센지, 물은 모른다.  그러다 어디든 고여있는 샘에 당도하게 되면, 그제서야. 조금은 알게 되는 것이다.  내가 가고싶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xEM%2Fimage%2F3ViupRC5GcsZF9HfHjPJAhncAv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9 Oct 2025 01:08:51 GMT</pubDate>
      <author>daro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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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6. 자신을 사랑하는 방법을 - 풀어내는 소명.</title>
      <link>https://brunch.co.kr/@@dxEM/41</link>
      <description>그것이 이번 삶의 내 주제다.  자신을 사랑하는 법. 그걸 사람들에게 알려주는 것.  그것은 글이 될 수도, 매체가 될 수도, 어떤 수단이 될 수도 있다.  그러나 나는 무언가를 팔아야하는 사람이 아니며, 나는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나 스스로가 먼저 깨닫고, 알려주어야한다.  단지 세간에서 말하는 '사람을 내 마음대로 휘두르는 법'이 아니다.  그 사람을</description>
      <pubDate>Sun, 26 Oct 2025 14:00:01 GMT</pubDate>
      <author>daro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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