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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angbomh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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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paper의 편집장 |스타트업을 더 똑똑하게 만듭니다 | getpaper.xyz</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1:17:0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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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aper의 편집장 |스타트업을 더 똑똑하게 만듭니다 | getpaper.xyz</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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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몰락양반과 갖바치의 모험 4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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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4화 No woman, No cry 사내 정치에서 밀려 스타트업씬에 와일드카드 리더진으로 들어온 대기업 부장(몰락양반)과 문과를 나와 SI바닥부터 기어 올라온 백엔드 개발자(갖바치)가 겪는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본 글에 등장하는 모든 내용에서 특정인, 특정회사와 상관없습니다. 모든 내용은 허구로 만들어진 내용입니다.      퇴근길 발걸음이 무겁다. 아무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xOW%2Fimage%2F3znnpuaac1q5RvysWoTOw03Do6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Feb 2026 00:57:01 GMT</pubDate>
      <author>sangbomh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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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몰락양반과 갖바치의 모험 3화</title>
      <link>https://brunch.co.kr/@@dxOW/20</link>
      <description>&amp;quot;오전 스크럼 들어가시죠. 상범님&amp;quot; 출근해서 어제 보던 자료들을 하나씩 열고 있는데 플랫폼팀 리더 노영일이 말했다.  아직 분위기도 좀 익히셔야 하고 저희팀 스크럼에 들어오시죠  네 좋습니다.  나는 방긋 웃으면서 대답했다. 스크럼, 이들에게는 현재진행형이지만 나에게는 익숙한 추억의 단어다. 지금 여기 직장인들이 초등학생일때부터 나는 스크럼을 접해왔고 스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xOW%2Fimage%2Fr0PwamnlFqhmtmUtJ3P33Q9Ooyw.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3 Feb 2026 02:51:11 GMT</pubDate>
      <author>sangbomh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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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몰락양반과 갖바치의 모험 2화</title>
      <link>https://brunch.co.kr/@@dxOW/19</link>
      <description>&amp;ldquo;&amp;ldquo;사내 정치에서 밀려 스타트업씬에 와일드카드 리더진으로 들어온 대기업 부장(몰락양반)과 문과를 나와 SI바닥부터 기어 올라온 백엔드 개발자(갖바치)가 겪는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본 글에 등장하는 모든 내용에서 특정인, 특정회사와 상관없습니다. 모든 내용은 허구로 만들어진 내용입니다.&amp;rdquo;&amp;rdquo;  2화, 세일즈팀  &amp;quot;아이고. 말씀 많이 들었습니다. 상범님&amp;quot;  세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xOW%2Fimage%2FRpQiBR7CY3GOLZ-5xXUpqkkEAZ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0 Feb 2026 13:20:00 GMT</pubDate>
      <author>sangbomh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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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몰락양반과 갖바치의 모험 1화</title>
      <link>https://brunch.co.kr/@@dxOW/18</link>
      <description>&amp;ldquo;사내 정치에서 밀려 스타트업씬에 와일드카드 리더진으로 들어온 대기업 부장(몰락양반)과 문과를 나와 SI바닥부터 기어 올라온 백엔드 개발자(갖바치)가 겪는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본 글에 등장하는 모든 내용에서 특정인, 특정회사와 상관없습니다. 모든 내용은 허구로 만들어진 내용입니다.&amp;rdquo;  1화, 소스타트업 개론  챕터1. 스타트업이라는 금융상품  유니콘, I&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xOW%2Fimage%2FNOTFhiB74800aqk-z__t4Z6ROa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8 Feb 2026 13:38:54 GMT</pubDate>
      <author>sangbomh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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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한테는 쉽고 사람한테는 어려운 일 - 우리집 강아지는 잘 이뻐하는데 왜 사람한테는 안되냐</title>
      <link>https://brunch.co.kr/@@dxOW/17</link>
      <description>오늘은 사람에게 상처받은 사람들이 왜 반려동물에게는 사랑을 하는지에 대해 이야기해보고 싶습니다. 무엇이 다르기 때문에 우리는 반려동물에게 사랑을 하고 사람에게는 사랑을 하기 힘든걸까요?  거두절미하고 답부터 이야기하면, 동물은 현재를 살기 때문입니다. 동물은 지금 나에게 주어진 형편에 따라 기준이 쉽게 바꾸지 않습니다. 반면에 인간은 과거에 하루를 먹고 사</description>
      <pubDate>Tue, 04 Jul 2023 00:17:19 GMT</pubDate>
      <author>sangbomh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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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른들이 20대를 빨아먹는 방법 - 열심히 속을 자신이 없거나 속기 싫으면 아는 게 힘</title>
      <link>https://brunch.co.kr/@@dxOW/16</link>
      <description>일본의 사토리 세대, 중국의 탕핑족, 한국의 Z세대들의 공통점은 많은 것들을 포기했지만 SNS만큼은 포기하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남들에게 보여지는 모습에 신경을 쓴다는 것이죠. 이것이 비단 지금의 일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amp;nbsp;제가 20대일때도 똑같았어요. 명품을 동경하고 사진 찍어서 인터넷에 올리고 조회수에 목을 매는 그런 일이 비단 Brand New한 것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xOW%2Fimage%2FcjlBW4XbMe5nEMd_Tug5IRqJ6pk.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8 May 2023 02:36:05 GMT</pubDate>
      <author>sangbomh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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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UX디자인의 종말 - 주니어들의 대응 전략 관점에서</title>
      <link>https://brunch.co.kr/@@dxOW/15</link>
      <description>한달에 10kg 감량!  이런 광고 보신 적 있으시죠? 광고를 믿고 갔다가 돈만 버린 경험이나 뉴스를 보신 적도 있을 겁니다. 우리는 그것을 사기라고 합니다. 저는 이런 사기 광고를 매우 싫어합니다. 그런데 디자인 분야에서는 이런 광고가 정말 많습니다. 왜냐하면 디자인을 잘하는 사람도 정답지를 알 수 없고 심지어 시대에 따라 그 정답지라고 여겨지는 대상도</description>
      <pubDate>Fri, 31 Mar 2023 00:36:59 GMT</pubDate>
      <author>sangbomh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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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장기연재] 망한 회사 회고록 1편 - 사업을 모르고 성공하려면 능력이 매우 출중하거나 천운을 쥐고 태어나야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dxOW/14</link>
      <description>마침내 회사는 망했습니다   2016년부터 길고 길었던 사장으로서 생활이 이제 막을 내렸습니다. 결과가 어떻게 되었건 일단 매우 시원합니다. 이렇게 시원한 기분이 서운한 기분보다 더 강렬한 것은 아무리 제가 별볼일 없는 사람이라도 제 평생의 대부분을 조직에서 잘한다는 소리를 듣고 살아왔기 때문이 아닐까합니다. 잘한다가 익숙한 저에게 지난 6년간 &amp;quot;사업을 못&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xOW%2Fimage%2F8WnYKHzFFopUZM41zLh25n-Q_8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7 Nov 2022 01:13:15 GMT</pubDate>
      <author>sangbomha</author>
      <guid>https://brunch.co.kr/@@dxOW/1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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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요즘 애들이 모르는 사랑의 법칙 - 천천히 생각하면 다 알 수 있는데 천천히 생각하는게 어려운 인생</title>
      <link>https://brunch.co.kr/@@dxOW/13</link>
      <description>요즘 유튜브를 보면 엉망진창이에요. 왜냐하면 유튜브에서는 &amp;quot;돈&amp;quot;이 전부인 세상이거든요. 우리는 그런 사회를 &amp;quot;자본 사회&amp;quot;라고 합니다. &amp;quot;자본주의사회&amp;quot; 아니에요. 만약 누가 우리가 사는 세상을 &amp;quot;자본주의사회&amp;quot;라고 하면 거짓말입니다. 자본 주의 사회는 자본을 도구로 쓰는 세상이지요. 그러나 우리가 지금 살고 있는 사회는요. 자본이 '신'인 세상입니다. 그래서</description>
      <pubDate>Mon, 03 Oct 2022 12:25:05 GMT</pubDate>
      <author>sangbomh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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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칼럼] 말죽거리 잔혹사 - 2022년 강남 물난리를 보는 UX디자이너의 시선</title>
      <link>https://brunch.co.kr/@@dxOW/12</link>
      <description>최근 서울 특히 강남에서 물난리가 났었죠. 이것은 재해입니다. 이 사건은 자연재해이면서 인재이기도 하지요. 저는 20세기에 강남에서 자랐습니다. 제가 고3때였어요. 그떄도 여름에 폭우가 쏟아져서 탄천이 범람 위기였습니다. 종합운동장과 정신여고 사이 도로는 거대한 수영장이 되었어요. 하루만 비가 더 오면 대치동과 잠실본동은 물바다가 되는 상황이었습니다. 학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xOW%2Fimage%2FkrWuRy3ZPagHzsjw7boymSNFzB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1 Aug 2022 06:27:59 GMT</pubDate>
      <author>sangbomh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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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칼럼] 누구도 말해주지 않는 터치인터렉션 이야기 - 내 청춘의 프로젝트</title>
      <link>https://brunch.co.kr/@@dxOW/11</link>
      <description>저는 요즘 제가 과거에 했던 일들을 하나씩 정리하고 있습니다. 정리하다보니 한 달은 걸릴 것 같아요. 양이 꽤 됩니다. 갑자기 왜 이런 일을 하게 된 이유는 지난 주에 LG전자에서 같이 일했던 동생이 저에게 해준 조언때문이었습니다. 그 동생이 제게 말했습니다.  &amp;quot;형. 사람들은 형이 잘 하는 것을 잘 몰라. 나도 형이 크롤링 하는 줄 몰랐어&amp;quot;  동생은 매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xOW%2Fimage%2FEt9u2DcC3WgZxjvf1LklE70ZgW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2 Jul 2022 16:30:05 GMT</pubDate>
      <author>sangbomh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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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칼럼] 토스 PO 세션에 대한 고찰 - 내가 아는 것과 하는 것이 다르고 내가 해냈다고 그것이 전부는 아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dxOW/10</link>
      <description>한동안 핫했던 영상입니다. 대단한 분이시죠. 저도 존경하는 분입니다. 이 분의 영상이 유튜브에 업로드되자 여러가지 말들이 많았습니다. 특히 마케팅에 일하시는 분들이 이 영상을 매우 싫어하셨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주니어들은 그냥 아무런 비판이나 상황 파악없이 토스 대표님이 하시는 말씀이니 그냥 무분별하게 듣는 경우가 대부분이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xOW%2Fimage%2FaaUlh9jyCMJg6WnIRGNvbzKBNn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7 Jul 2022 07:56:32 GMT</pubDate>
      <author>sangbomh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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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칼럼] 화이트데이말고 파이데이 - 원주율이 말해주는 여러가지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dxOW/8</link>
      <description>디자인 분석을 해야하는데 요새 통 할 수가 없는 상황입니다. 저는 지금 외주 작업으로 인해 20일 이상 밤샘을 해서 체력은 바닥에 떨어져 있고 그 동안 벌려놓은 다른 일들을 서로 챙겨달라고 난리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올해 야심차게 시작한 브런치도 한 달 가량 손놓고 있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얼마나 쓰고 싶었는지 몰라요) 다행히 어제 밤샘을 끝으로 오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xOW%2Fimage%2F-gH7DzVIraV9kftvVHt5n5THW1Y.png" width="422" /&gt;</description>
      <pubDate>Mon, 14 Mar 2022 02:43:43 GMT</pubDate>
      <author>sangbomh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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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칼럼] 사람은 고쳐 쓰는 것 아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dxOW/7</link>
      <description>저는 사람을 고쳐쓰는게 아니라는 말을 들을 때마다 많은 생각이 듭니다. 특히나 인터넷 상에서나 오프라인에서 여럿이서 깔깔대고 그런 이야기를 하면 참 마음이 별로에요. 마음같아서는 직설을 내뱉고 싶지만 그냥 씁쓸한 맛만 느끼고 돌아섭니다. 오늘도 비슷한 글을 보아 씁쓸한 마음으로 글을 써봅니다.  2016년에 제가 로캣을 만들면서 구성한 인력은 좋은 팀이 아</description>
      <pubDate>Mon, 14 Mar 2022 01:04:38 GMT</pubDate>
      <author>sangbomh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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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칼럼] 사람은 고쳐 쓰는 것 아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dxOW/6</link>
      <description>저는 사람을 고쳐쓰는게 아니라는 말을 들을 때마다 많은 생각이 듭니다. 특히나 인터넷 상에서나 오프라인에서 여럿이서 깔깔대고 그런 이야기를 하면 참 마음이 별로에요. 마음같아서는 직설을 내뱉고 싶지만 그냥 씁쓸한 맛만 느끼고 돌아섭니다. 오늘도 비슷한 글을 보아 씁쓸한 마음으로 글을 써봅니다.  2016년에 제가 로캣을 만들면서 구성한 인력은 좋은 팀이 아</description>
      <pubDate>Fri, 11 Feb 2022 11:44:48 GMT</pubDate>
      <author>sangbomh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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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칼럼]공모전에서 이기는 방법 - 예전에 동의대학교에서 했던 특강 세미나 자료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dxOW/5</link>
      <description>죽으려고 하면 살 것이다  미국 댈러스 지역에서 성적이 저조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독서 권장 프로그램을 실시했습니다. 그 프로그램의 내용은 성적이 부진한 학생들이 책을 한 권 읽을 때마다 2달러씩 인센티브를 주는 것입니다. 그 결과 학생들의 독서량은 늘어났습니다. 하지만 학생들의 성적 성취도는 크게 변하지 않았습니다. 그 원인을 찾아보니 학생들은 더 많은 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xOW%2Fimage%2Fyzgvp-3sIhz1YJfsvTpgcPstCx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1 Feb 2022 01:37:34 GMT</pubDate>
      <author>sangbomh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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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칼럼] 스스로를 디자이너라고 부르지 못하는 디자이너들</title>
      <link>https://brunch.co.kr/@@dxOW/4</link>
      <description>대기업을 다니면서 제가 이해하기 어려웠던 일 중 하나는 디자이너라고 부르면 부끄러워하는 제 동료들이었습니다. 같이 일하는 동생들에게 존경의 의미를 담아 디자이너라고 부르면 다들 손사레를 치며 고개를 가로 저었거든요. 공대를 나온 제가 보기엔 그들은 모두 명문 미술 대학을 나온 전문가들이었는데 그들이 디자이너라고 불리우길 거절한다면 누가 도대체 디자이너일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xOW%2Fimage%2FQ4AROU_84j37HyLssEKv5Aa8Nw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0 Feb 2022 06:32:54 GMT</pubDate>
      <author>sangbomh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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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분석]애플은 어떻게 혁신없이 거실을 점령하는가? 1부</title>
      <link>https://brunch.co.kr/@@dxOW/3</link>
      <description>유튜브, 넷플릭스, 디즈니+ 등 해외 컨텐츠 플랫폼들이 한국을 장악하고 있습니다. 이들 컨텐츠 플랫폼 기업들의 공통점이라면 마치 유령처럼 소프트웨어 형태로만 존재하기 때문에 하드웨어를 판매하는 삼성, LG와 달리 이들 기업들에게는 물류비, 재고비용도 존재하지 않고 오로지 매출로 이어지기 때문에 일상의 온라인화가 가속될 수록 점점 더 유리한 입장에 서 있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xOW%2Fimage%2Fg3lGewEWWOVsjGPpqgiL5nDZui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0 Feb 2022 02:57:38 GMT</pubDate>
      <author>sangbomha</author>
      <guid>https://brunch.co.kr/@@dxOW/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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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분석]애플이 셋톱박스를 만드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dxOW/2</link>
      <description>애플이 TV세트를 만들지 못한다는 것은 알겠는데 그럼 왜 하필 셋탑박스를 만들까요? 그것도 14년동안이나 꾸준히 만들어왔는데 얘들은 무슨 생각에서 TV세트를 포기하고 셋탑박스를 그렇게 오래 만들었을까요? 8년 전 과거로 돌아가서 그들이 왜 셋탑 박스를 선택했는지를 거꾸로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져봅니다.  먼저 글을 작성하기 전에 안타까운 심정을 전합니다. 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xOW%2Fimage%2FNEMjKVe2wDfB8Hh_y6rhRIIyd2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0 Feb 2022 02:57:22 GMT</pubDate>
      <author>sangbomh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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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분석]애플은 왜 TV세트를 만들지 않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dxOW/1</link>
      <description>삼성, LG 전자가 팔아치우는 TV 시장의 규모는 전세계 TV 판매량의 절반에 육박합니다. 스마트폰 만들듯이 하나 떡 하니 만들면 삼성전자, LG전자 밟는건 개미 밟아죽이듯이 할 것만 같은데 애플은 왜 TV세트 시장에는 얼씬도 안할까요? 그러면서 팔리지도 않는 애플TV는 14년째 열심히 만들고 있습니다. 얘들 왜 이러는 걸까요?  먼저 글을 작성하기 전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xOW%2Fimage%2FnJdO4NQTmsglgFdHTjptIWb_9D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0 Feb 2022 02:56:52 GMT</pubDate>
      <author>sangbomh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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