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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헨</title>
    <link>https://brunch.co.kr/@@dxfJ</link>
    <description>전 웃긴 걸 좋아하고, 웃고 난 뒤에 마음에 남는 생각들을 적습니다. 일상 속에서 지나치기 쉬운 순간들을 기록합니다. 이 순간을 여러분은 어떻게 느끼셨나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5 May 2026 05:14:3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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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 웃긴 걸 좋아하고, 웃고 난 뒤에 마음에 남는 생각들을 적습니다. 일상 속에서 지나치기 쉬운 순간들을 기록합니다. 이 순간을 여러분은 어떻게 느끼셨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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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크 브래드포드,  멈추지 않는 발걸음 - &amp;lt;마크 브래드포드&amp;gt; 전시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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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마크 브래드포드, 멈추지 않는 발걸음 마크 브래드포드&amp;nbsp;&amp;nbsp;展 아모레퍼시픽 미술관 2026.3.1 까지 작가에 대해 전혀 배경을 알지 못한 채 친구의 제안으로 가게 된 전시  가벼운 마음으로 전시장에 들어섰다. 생각해 보니 아모레퍼시픽미술관도 역시 처음이다.  전시실로 내려가는 계단부터 모던함이 물씬 났고 갑자기 전시의 기대감이 생겨났다.  계단을 내려서자 맞&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xfJ%2Fimage%2Fb83gsSufnrdAyKG9OX30kjoxDsg.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Feb 2026 01:30:13 GMT</pubDate>
      <author>라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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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답이 없는 지금,  철학이 필요한 시간 - &amp;lt;철학이 필요한 시간&amp;gt; 리뷰</title>
      <link>https://brunch.co.kr/@@dxfJ/6</link>
      <description>친구와의 두 번째 책 철학이 필요한 시간,  강신주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세상을 바라보는 눈이 조금씩 달라지고 있다는 걸 자각하게 된다. 단순히 시간의 문제만은 아닐 것이다. 여러 사람을 만나고, 다양한 일을 겪으며 나만의 기준이 달라지기도 하고, 때로는 더 단단해지기도 한다.  요즘은 문득 명료한 정답을 찾기만 하면 됐던 학창 시절이 그립다. 정답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xfJ%2Fimage%2F1K190wp-fx_LiftV9TFYiMiAvE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3 Jan 2026 05:45:36 GMT</pubDate>
      <author>라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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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침묵은 선택이 된다 - 마침내 읽은&amp;nbsp;&amp;nbsp;&amp;lt;&amp;lt;동물농장&amp;gt;&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dxfJ/1</link>
      <description>고전 중 하나인 조지 오웰의 《동물농장》은 언제나 필독서 목록에 빠지지 않는 작품이다. 어디선가 이 책이 언급될 때마다, 읽지 않은 나 자신이 기본적인 교양을 건너뛴 사람처럼 느껴져 마음 한편이 불편했다. 그 부담을 덜어보려 책을 사 두었지만 의무감이 앞선 독서는 좀처럼 진도가 나가지 않았다. 그렇게 《동물농장》은 집 한편에서 여전히 불편한 가시처럼 남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xfJ%2Fimage%2FE4EdaaBGjxu6tox-pPO0ZzGL5k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9 Jan 2026 03:12:16 GMT</pubDate>
      <author>라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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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완벽히 순수한 선행은 가능한가?  - 그럼에도 불구하고</title>
      <link>https://brunch.co.kr/@@dxfJ/2</link>
      <description>피비의 선행 찾기, 그리고 나  미드 프렌즈는 나의 인생 드라마라고 할 정도로  열심히 그리고 너무 즐겁게 봤었다.  그중의 한 에피소드에서 피비는  &amp;lsquo;완벽한 선행&amp;rsquo;에 대해 고민한다.  어느 날 동생으로부터 완전히 이기적이지 않은 선행,  즉 자기만족이나 보람을 전혀 느끼지 않는  100퍼센트 이타적인 선행은 존재하지 않는다는 말을 듣고, 자신은 그렇지 않&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xfJ%2Fimage%2Fr0aDN6AVrjrI2UNaXARRFuB1lE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7 Jan 2026 02:22:45 GMT</pubDate>
      <author>라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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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멘토 모리, 삶이 더 선명해지도록 - 다이아몬드 해골이 내게 묻다</title>
      <link>https://brunch.co.kr/@@dxfJ/4</link>
      <description>찬바람이 불어올 무렵, 적은 확률이지만 치명적일 수도 있는 덩어리가 내 몸속에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큰 문제없이 삶에 지장 없는 것으로 정리가 되었다. 하지만 결과가 나오기까지 두어 달 동안 온갖 가능성을 상상하며 정신이 피폐해졌다.  그중 가장 고통스러운 상상은 엄마 부재로 인해 힘들어질 아이의 미래였다. 그제야 깨달았다. 나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xfJ%2Fimage%2FlncL7Cm0HGu5J1thA8t2ww0kRb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6 Jan 2026 10:00:02 GMT</pubDate>
      <author>라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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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느끼는 대로 보라!가  막막한 당신에게  - 미술도 아는 만큼 보인다</title>
      <link>https://brunch.co.kr/@@dxfJ/5</link>
      <description>미술전공자이기도 하고 미술잡지사에서 잠시 일하기도 했던 터라 종종 듣는 질문이 있다.  &amp;ldquo;작품 어떻게 봐야 해? &amp;ldquo;이 작품이 왜 비싼 거야?&amp;rdquo;  전시개요도 보고 작가명도 보고 제목도 재료도 작가 연혁도 살펴보지만 쉽지 않다. 이어 좀 더 솔직한 질문을 듣게 된다.  &amp;ldquo;봐도 모르겠어, 나 학교 다닐 때 미술 진짜 못했잖아&amp;rdquo;  우리 공교육 미술이 주로 실기 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xfJ%2Fimage%2FlXynfraCGLWvDbkD0ze5bAKCFO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6 Jan 2026 08:08:56 GMT</pubDate>
      <author>라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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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캐의 시대</title>
      <link>https://brunch.co.kr/@@dxfJ/3</link>
      <description>부캐의 시대  다양한 미디어에서 부캐 열풍이다. 본래 게임에서 사용하던 용어이지만 현실세계에도 확대되면서 인기몰이다. 이런 부캐의 인기는 본캐에서 볼 수 없던 의외의 모습을 드러내 보는 이로 하여금 자신에게도잠재되어 있을지 모를 새로운 가능성을 찾고자 하는 욕구를 느끼게 하기 때문이 아닐까.  나의 부캐는 어떤 것일까? 아마도 본캐를 넘어설만한 인생 캐릭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xfJ%2Fimage%2FHmvNH3ZeTmj0_WVHvAVNf2z_Th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6 Jan 2026 07:54:03 GMT</pubDate>
      <author>라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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