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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 해 캡틴 하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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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생 막장까지 떨어져 네 발로 박박 기다가 이제 겨우 두발로 섰습니다. 이젠 달려 보려고 미라클 모닝을 하고, 아침형 인간이 되어 책 읽고 글 쓰면서 인생이란 바다를 항해 중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16:28:4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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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 막장까지 떨어져 네 발로 박박 기다가 이제 겨우 두발로 섰습니다. 이젠 달려 보려고 미라클 모닝을 하고, 아침형 인간이 되어 책 읽고 글 쓰면서 인생이란 바다를 항해 중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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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익화 콘텐츠 크리에이팅의 절대 원칙 5가지 - 인생 해 캡틴 하루의 항해일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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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블로그 프로젝트를 시작하다보면, 매번 드는 생각이 하나 있습니다. &amp;quot;보기 좋은 디자인과 수익은 얼마나 밀접한 연관성이 있을까?&amp;quot; 물론 보기 좋은 디자인도 중요합니다. 하지만 그것보다 중요한 것은 '블로그 수익화' 즉 콘텐츠 크리에이팅의 본질에 대한 께달음입니다.  앞으로 콘텐츠 크리에이팅이 여러분의 단순한 놀이나 취미가 아니라 지속적인 수입원이 되기 위해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9S%2Fimage%2FhmDbfepvm2r5wCkVaMLukW2B-_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2 Jul 2025 04:49:36 GMT</pubDate>
      <author>인생 해 캡틴 하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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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공한다고 모두 다 행복한 것은 아니다. - 새삶조각사 이지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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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난 과거의 경험을 통해 변화된 나의 생각을 살펴보는 것은 굉장히 흥미로운 일이다. 당시에는 사업이든 인생이든 내가 경험했던 성공과 실패는 빠르게 다가오는 삶과 죽음처럼 아주 심각하고 극적인 문제들처럼 보였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고 경험이 쌓이면서 정글 속 위험한 동물을 연구하는 생물학자가 목표를 위해 그 동물을 하나하나 분석해가며 천천히 접근하는 것처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9S%2Fimage%2FBCicakOJYU6O0ap8PKf7ZjMA9r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6 Jun 2023 22:48:06 GMT</pubDate>
      <author>인생 해 캡틴 하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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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후회에 대한 고찰 - 새삶조각사 이지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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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살면서 후회를 해보지 않은 사람이 있을까? 크고 작고의 차이일 뿐 후회는 우리의 일상이고, 아주 가끔은 그 강도가 너무 쎄서 매우 아픈 흉터를 마음 깊숙이 남긴다. 후회는 또 양면성을 가졌다. 후회를 하고 난 후 어떤 마음을 먹느냐에 따라 결과가 아주 많이 달라지기 때문에 후회는 누가 하느냐에 따라 우리에게 정말 예기치 못한 것들을 가져다 준다.  시인 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9S%2Fimage%2FF67HMaa_UdvbkjhSjW-Y86ejjt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6 Jun 2023 01:54:35 GMT</pubDate>
      <author>인생 해 캡틴 하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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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을 읽는 다는 것은, 책을 읽게 된다는 것은 - 새삶조각사 이지원</title>
      <link>https://brunch.co.kr/@@dy9S/105</link>
      <description>책을 읽는 다는 것은, 책을 읽게 된다는 것은 삶에서 가장 크게 기뻐해야 할 정말 몇 안되는 축복입니다. 누구나 살면서 지금이란 시간에 겪게 되는 일은 모두 처음이고, 그 처음을 처음이 아닌 것처럼 만들어 주는 것이 이 세상을 먼저 살아간 선배 혹은 나와 같은 시간에 또 다른 공간을 사는 사람들의 경험일 겁니다. 그 경험에서 느낀 통찰을 고스란히 담은 것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9S%2Fimage%2FgCkPd8n-gqPuUArDkIUxybVR7W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4 Jun 2023 22:48:29 GMT</pubDate>
      <author>인생 해 캡틴 하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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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을 하나씩 완성하다 보면, 새 인생도 완성될거란 믿음 - 시간을 알아야 새 삶이 보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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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가끔 혼자 걷기 힘들 때가 있어요. 외롭기도 하고, 허전하기도 하면서 자꾸만 눈으로 옆을 더듬게 되죠. 누가 혹시 없나 하고. 누가 날 지켜봐 주지 않을까 하고. 그런데 아무도 없습니다. 혼자죠.  삶이란 게 참 야속합니다. 내가 먼저 손 내밀지 않았는데 덜컥 손 잡아주는 사람도 드물고, 함께 하자고 하지도 않았는데, 곁을 지켜주는 사람도 없어요. 우린 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9S%2Fimage%2FEll30I2v9hDRIeeL6UtYEP_U8Q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1 Feb 2023 23:23:37 GMT</pubDate>
      <author>인생 해 캡틴 하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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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듬더듬 제 자리 찾기 - 멈춤의 경제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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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잃어버린 제 사랑을 찾듯 더듬더듬 제 글을 찾아갑니다. 잠시 쉬운 길, 요령이라고 부르는 팁을 찾아 노하우를 찾아 헤맸습니다. 처음엔 몰랐지만, 되돌아 결국은 어긋났던 원점으로 다시 돌아와 보니 알겠습니다. 우리가 아는 세상의 제대로 된 것들은 요령으로 만들어지지 않았고, 만들 수도 없다는 사실을.  이제 강사라는 타이틀도 내려놓으려고요. 누굴 가르친다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9S%2Fimage%2FqLl-v1-Y_LfzHxBByN0_9WnGs2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8 Feb 2023 23:42:31 GMT</pubDate>
      <author>인생 해 캡틴 하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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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엇이 중한겨? - 미라클모닝 1157일차 - 미라클 모닝의 기록</title>
      <link>https://brunch.co.kr/@@dy9S/99</link>
      <description>천근이라는 사람이 은양에서 노닐다가 요수 강가에 이르러 이름 모를 누군가를 만나 이렇게 묻습니다. &amp;ldquo;천하를 다스리는 방법을 알고 싶습니다.&amp;rdquo; 되돌아온 답은 이러했습니다. &amp;ldquo;썩 물러가라, 비천한 인간아. 어찌 그토록 불쾌한 말을 함부로 입에 올리느냐! (중략) 마음은 맑고 맑은 경지에서 노닐게 하며, 기는 넓고 넓은 경지에서 하나가 되게 하라. 만물의 자연스</description>
      <pubDate>Sat, 03 Dec 2022 23:42:51 GMT</pubDate>
      <author>인생 해 캡틴 하루</author>
      <guid>https://brunch.co.kr/@@dy9S/9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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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앞서기 보다 중간, 편안함에 이르는 비결 1156일차 - 미라클모닝의 기록</title>
      <link>https://brunch.co.kr/@@dy9S/98</link>
      <description>착한 일을 하더라도 소문이 나지 않도록 하십시오. 악한 일을 하게 되더라도 형벌에 가까워서는 안 됩니다. 무언가를 할 때는 그 중간의 입장을 기준으로 삼으십시오. 이렇게 한다면 자기 몸을 지키고 일상은 편안히 보내면서 부모를 공양하며 하늘로부터 받은 평생을 무난히 누릴 수 있게 됩니다. 爲善無近名(위선무근명) 爲惡無近刑(위악무근형) 緣督以爲經(연독이위경)</description>
      <pubDate>Fri, 02 Dec 2022 23:48:49 GMT</pubDate>
      <author>인생 해 캡틴 하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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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지금까지 충분히 잘 살아오셨습니다 - 미모1155일차 - 미라클 모닝의 기록</title>
      <link>https://brunch.co.kr/@@dy9S/97</link>
      <description>今子有大樹(금자유대수) 患其無用(환기무용) 何不樹之於無何有之鄕(하불수지어무하유지향) 廣莫之野(광막지야) 彷徨乎無爲其側(방황호무위기측) 逍遙乎寢臥其下(소요호침와기하) 不夭斤斧(불요근부) 物無害者(물무해자) 無所可用(무소가용) 安所困苦哉(안소곤고재) - 장자 내편 &amp;lt;소요유&amp;gt; 중에서 ​ &amp;quot;당신은 큰 나무를 갖고 있어도 별다른 쓸모가 없다면서 걱정을 하고 있습니다</description>
      <pubDate>Wed, 30 Nov 2022 21:45:32 GMT</pubDate>
      <author>인생 해 캡틴 하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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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름이란 실재하는 것의 손님에 불과하다 - 미라클모닝 - 미라클 모닝의 기록</title>
      <link>https://brunch.co.kr/@@dy9S/96</link>
      <description>堯讓天下於許由曰(요양천하어허유왈) &amp;middot;&amp;middot;&amp;middot; 夫子立(부자립) 而天下治(이천하치) 而我猶尸之(이아유시지) 吾自視缺然(오자시결연) 請致天下(청치천하) 許由曰(허유왈) 子治天下(자치천하) 天下旣已治也(천하기이치야) 而我猶代子(이아유대자) 吾將爲名乎(오장위명호) 名者實之賓也(명자실지빈야) 吾將爲賓乎(오장위빈호) 장자 내편 &amp;lt;소요유&amp;gt; 중에서  요임금이 허유에게 천하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9S%2Fimage%2F2j_v1NyQLVyx6B2B-EP4KaShRT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8 Nov 2022 21:44:52 GMT</pubDate>
      <author>인생 해 캡틴 하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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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까워 놓지 못하고 망설일 만큼 우린 여유롭지 않다. - 지금의 50대가 나의 30대에게</title>
      <link>https://brunch.co.kr/@@dy9S/95</link>
      <description>경제학 용어에 보면, '매몰 비용(sunk cost)'이라는 것이 있다. 이득보다 손실을 강조하고, 자기 소유물을 실제보다 높게 평가하는 통상적인 인간의 심리 경향과 엄청난 힘을 발휘하는 매몰비용. 평범한 우리와 무관할 것처럼 보이는 이 개념이 생각보다 우리 가까이에 있다.  매몰비용은 어떤 것에 이미 투자란 것이 진행됐을 때 기 투자된 상태를 포기하기 어</description>
      <pubDate>Wed, 23 Nov 2022 22:32:16 GMT</pubDate>
      <author>인생 해 캡틴 하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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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를 200% 만족스럽게 사는 방법 - 지금의 50대가 나의 30대에게</title>
      <link>https://brunch.co.kr/@@dy9S/94</link>
      <description>자기 자신의 하루를 만족하며 사는 사람은 드물다. 나름 새벽 3시 반에 일어나 열심히 산다고 자부하는 나조차도. 우린 과연 하루를 어떻게 살아내야 100% 만족스럽게 살 수 있을까?  많은 사람들은 1달, 1년, 5년, 10년 후 목표를 세우고, 열심히 고민하며 실천, 이를 달성해 가는 데 능하다. 하지만, 정작 이 시간들의 기본이 되는 하루를 어떻게 보내</description>
      <pubDate>Wed, 16 Nov 2022 23:26:13 GMT</pubDate>
      <author>인생 해 캡틴 하루</author>
      <guid>https://brunch.co.kr/@@dy9S/9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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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알아두면 쓸모가 있는 심리적 저항 : 상대성의 원리 - 지금의 50대가 너의 30대에게</title>
      <link>https://brunch.co.kr/@@dy9S/93</link>
      <description>절대적이라는 말과 상대적이라는 말의 뜻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어떤 의미인지 모두들 다 안다. 하지만, 우린 매번 일상에서 위 두 가지 때문에 봉변을 당하거나 어려움을 겪는다. 분명히 '상대적'이고, '절대적'은 현실에서 존재할 수 없다는 걸 알면서도 매번 상대적인 상황을 절대적이라고 믿으며, 산다.  그 결과가 어떨지 예상하는 건 어렵지 않다.</description>
      <pubDate>Fri, 11 Nov 2022 12:31:36 GMT</pubDate>
      <author>인생 해 캡틴 하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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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즈니스에서 가치와 기회비용 포지셔닝에 대한 이해 - 지금의 50대가 나의 30대에게</title>
      <link>https://brunch.co.kr/@@dy9S/92</link>
      <description>가치(價値, Value), 단순한 사전적 의미로는 '사물이 지니고 있는 쓸모', 철학적으로는 '대상이 인간과의 관계에 의하여 지니게 되는 중요성'.  우린 살면서 그리고, 사업을 하면서 이 '가치'란 개념을 매일 만나게 된다.  인생에 있어서의 가치  모든 인간의 삶과 행동은 끊임없는 의사 결정의 과정 즉, 선택이다. 그래서 &amp;quot;인생은 'B(Birth, 출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9S%2Fimage%2FPQN70l_WEXw1QCPB5lDYdiAWg_E.png" width="364" /&gt;</description>
      <pubDate>Sat, 05 Nov 2022 13:13:09 GMT</pubDate>
      <author>인생 해 캡틴 하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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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자가 되려면 피해야 할 심리적 함정 6가지 - 지금의 50대가 나의 30대에게</title>
      <link>https://brunch.co.kr/@@dy9S/91</link>
      <description>돈은 현대사회에서 인간을 거의 '신'에 버금가는 존재로 만들어 준다. 돈이 있으면 우린 원하는 것을 충분히 누리며 살 수 있다. 돈은 권세이고, 가지고 있으면, 굳이 다른 사람에게 허리 굽히지 않아도 된다. 눈에 넣어도 안 아플 자녀에게 좋은 학벌을 만들어 줄 수 있고, 심지어 돈 많은 사람은 가난한 사람보다 더 젊어 보인다. 물론 관리 탓이겠지만.  돈이</description>
      <pubDate>Wed, 02 Nov 2022 23:00:00 GMT</pubDate>
      <author>인생 해 캡틴 하루</author>
      <guid>https://brunch.co.kr/@@dy9S/9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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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몰입을 위한 학습과 노력 방법 10가지 - 지금의 50대가 나의 30대에게</title>
      <link>https://brunch.co.kr/@@dy9S/90</link>
      <description>주어진 짧은 시간, 의미 있는 결과를 얻으려면 우린 몰입과 집중을 해야 한다. 이건 뭐 별다른 이견이 없는 지극히 당연한 순서이고, 과정이다. 몰입 분야의 세계적인 연구 성과를 거둔 서울대 황농문 교수는 몰입에 이르는 '뇌과학적' 원리가 있음을 밝혀냈다. 그런데 재미있는 건 누구나 몰입에 진입할 수 있는 '몰입 10가지 원칙'이란 게 있다는 거다. 이게 정</description>
      <pubDate>Sun, 30 Oct 2022 22:56:16 GMT</pubDate>
      <author>인생 해 캡틴 하루</author>
      <guid>https://brunch.co.kr/@@dy9S/90</guid>
    </item>
    <item>
      <title>갈 곳 몰라 방황하는 가엾은 내 삶에 이정표 세우기 - 지금의 50대가 나의 30대에게</title>
      <link>https://brunch.co.kr/@@dy9S/89</link>
      <description>얼마 전 서재를 정리하다가 오래전 썼던 빛바랜 다이어리 하나를 발견했다. 대학 졸업을 앞두고 있던 취준생 시절, 이루고 싶었던 내 인생의 목표와 꿈들을 촘촘하게 적었다.  의자를 끌어다 앉고, 다이어리를 천천히 훑어봤다. 어떤 꿈은 지금 이루었고, 어떤 꿈은 시작도 못했으며, 어떤 꿈은 그냥 꿈인 채로 여전히 남겨져 있었다.  울컥 눈물이 났다.   어느덧</description>
      <pubDate>Fri, 28 Oct 2022 09:19:24 GMT</pubDate>
      <author>인생 해 캡틴 하루</author>
      <guid>https://brunch.co.kr/@@dy9S/8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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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내게 주어진 하루를 만족스럽게 사는 방법 #03 - 지금의 50대가 나의 30대에게</title>
      <link>https://brunch.co.kr/@@dy9S/88</link>
      <description>부의 원리! 세 번째, 만든 시간을 압축해 쓰는 원리  애초에 없던 시간을 만들어 썼다면, 이번엔 만들어진 시간을 가성비 높여 압축해 쓰는 방법이다. 가끔 버려진 시간을 찾는 원리와 헛갈려하는 사람이 많다.  압축 원리는 먼저, '몰입과 집중'이란 키워드로 시작한다.  몰입, 沒入, 영어로 flow라 부르는 이 말은 주위의 모든 잡념과 방해물을 차단하고,</description>
      <pubDate>Tue, 25 Oct 2022 22:20:30 GMT</pubDate>
      <author>인생 해 캡틴 하루</author>
      <guid>https://brunch.co.kr/@@dy9S/88</guid>
    </item>
    <item>
      <title>내게 주어진 하루를 만족스럽게 사는 방법 #02 - 지금의 50대가 나의 30대에게</title>
      <link>https://brunch.co.kr/@@dy9S/87</link>
      <description>부의 원리, 시간  누구에게나 똑같이 주어진 시간, 24시간. 잘 났다고 더 주는 것도 아니고, 못 났다고 덜 주는 것도 아니다. 신은 공평하게 하루 24시간이란 시간을 모두에게 나눠줬다. 그 시간을 어떻게 쓰느냐는 우리의 선택이다. 선택은 자유지만 그 결과에는 책임이 따른다.  부의 원리! 두 번째, 없던 시간을 만들어 쓰는 원리.  가치에 이은 부의 원</description>
      <pubDate>Mon, 24 Oct 2022 22:36:31 GMT</pubDate>
      <author>인생 해 캡틴 하루</author>
      <guid>https://brunch.co.kr/@@dy9S/8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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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내게 주어진 하루를 만족스럽게 사는 방법 #01 - 지금의 50대가 나의 30대에게</title>
      <link>https://brunch.co.kr/@@dy9S/86</link>
      <description>제목에서 나는 하루를 주어졌다고 표현했다. 아쉽지만, 사실이다. 하루의 진짜 주인은 내가 아니다. 세상이 나를 중심으로 돈다고 해서 내가 마음대로 늘리거나 줄여 쓸 수 없는 것이 하루이니 만큼 아무리 부인해도 하루의 진짜 주인이 내가 아닌 건 명백한 사실이다.  당신도 신은 공평하다는 말을 기억할 것이다. 맞다. 신은 공평하다. 그 기준에 걸맞게 누군 예뻐</description>
      <pubDate>Mon, 24 Oct 2022 08:16:26 GMT</pubDate>
      <author>인생 해 캡틴 하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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