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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잼잼</title>
    <link>https://brunch.co.kr/@@dy9X</link>
    <description>사는 모든 순간이 아름답다는 믿음이 있습니다. 쓰고 단 모든 순간이 오늘의 나를 만들었고, 내가 집중하고 열정을 다한 어제가 오늘의 나를 만들었습니다. 그 순간이 귀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8 Apr 2026 18:01:0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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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는 모든 순간이 아름답다는 믿음이 있습니다. 쓰고 단 모든 순간이 오늘의 나를 만들었고, 내가 집중하고 열정을 다한 어제가 오늘의 나를 만들었습니다. 그 순간이 귀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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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he One]&amp;nbsp;#1 자신의 일을 사랑하는 한 사람 - 성실한 한 사람이 만드는 임팩트</title>
      <link>https://brunch.co.kr/@@dy9X/106</link>
      <description>그 분의 이름을 알 게 된 것 꽤 오래 전, 한 참 새로나온 기술 자료를 만들면서 입니다. 어떻게 그 분의 자료를 보게 되었는지는 기억 나지 않지만, 그 자료를 보면서 받은 충격, 좋은 의미의 가슴 뭉클함은 지금도 뚜렷히 기억이 납니다.  기술을 말로 조리있게 설명하는 것도 그냥 글로 풀어내어서 그걸 쉽게 이해하도록 하는 일도 쉽지 않다는 걸 이 일을 하면</description>
      <pubDate>Mon, 07 Apr 2025 00:31:02 GMT</pubDate>
      <author>잼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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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전</title>
      <link>https://brunch.co.kr/@@dy9X/104</link>
      <description>6시 일정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옵니다. 퇴근 시간 치고는 그렇게 나쁘지 않은 도로를 한시간여 운전하여 집에 도착합니다. 시동을 멈추고 운전석 시트에 온 몸을 기대며 깊은 한 숨이 나옵니다.  &amp;lsquo;하&amp;hellip;&amp;rsquo;  &amp;lsquo;지금의 내 상태를 뭐라고 표현해야할까?&amp;rsquo;  잠시 생각해봅니다. 분명 오늘은 대학생들이 활기차게 웃으며 즐거워하는 이벤트를 보면서 하루를 나름 의미있게 마무</description>
      <pubDate>Wed, 06 Nov 2024 23:00:09 GMT</pubDate>
      <author>잼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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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 방어 - 내 몸이 말하는 순간에 엄습하는 두려움</title>
      <link>https://brunch.co.kr/@@dy9X/103</link>
      <description>잠을 자려고 눕는데 머리에 쥐가 나는지 찌릿한 전기신호가 왼쪽을 타고 짜르릇 흘러내리는 것 같습니다. 자기 몸에 일어나는 변화는 스스로가 가장 잘 아는 것이겠지요? 이걸 누구한테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까요? 가끔씩 내 머리에 쥐가 난다고?  암 4기 진단을 받기 전 6개월 정도 아버지는 몸이 힘드셨습니다.  &amp;lsquo;손가락 끝이 조금 이상하네.&amp;rsquo;   지금 돌아보면</description>
      <pubDate>Tue, 05 Nov 2024 22:13:44 GMT</pubDate>
      <author>잼잼</author>
      <guid>https://brunch.co.kr/@@dy9X/10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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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ech in Life] Visibility 파워 - 하고 싶은 일 vs 해야만 하는 일</title>
      <link>https://brunch.co.kr/@@dy9X/102</link>
      <description>누구나 그렇지만 해야만 하는 일을 잘 해내기 위해서는 하고 싶은 일로 만드는 동기가 필요합니다.동기없는 일은 그 것이 무엇이건 시작하기도 힘들고, 해나가면서도 끊임없이 &amp;lsquo;왜 이러고 있는거지?&amp;rsquo;라는 자문을 하게 되더라구요.역시 모든 분들이 그러시겠지만, 저 역시도 &amp;lsquo;하고 싶은 일&amp;rsquo;을 만들어서 무엇을 하든 신나고, 즐거웠으면 하는 것이 인생의 작지만 참 이루기</description>
      <pubDate>Sat, 03 Aug 2024 07:38:01 GMT</pubDate>
      <author>잼잼</author>
      <guid>https://brunch.co.kr/@@dy9X/10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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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ech In Life] 자신감과 자만함의 경계 - 되돌아보는 겸손함</title>
      <link>https://brunch.co.kr/@@dy9X/2</link>
      <description>몇년전 일입니다. 새로 나온 기능을 테스트해 줄 수있냐는 부탁을 받았습니다. 아는 즐거움외엔 해야할 명분이 거의 없었습니다. 월급과 관계있는 고객사도 제가 담당하는 제품도 아니었습니다. 어설픈 문서를 대충 읽고 테스트를 해봅니디.  한 번 아무 반응이 없습니다. 두 번 역시나 아무 반응이 없습니다. 질문을 보내봅니다. 아무 대답이 없습니다.  전 새로나와서</description>
      <pubDate>Sat, 03 Aug 2024 07:37:20 GMT</pubDate>
      <author>잼잼</author>
      <guid>https://brunch.co.kr/@@dy9X/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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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시간, 나의 추억]2009년 12월 17일 - 행복을 만드는 1초</title>
      <link>https://brunch.co.kr/@@dy9X/86</link>
      <description>집으로 가는길. 한강대교앞을 지나다보면 오른쪽 즐비한 아파트들을 볼 수 있습니다. 어젠 조금 피곤한 몸으로 운전을 하는데 &amp;nbsp;아파트 창문 하나에 아주 에쁜 크리스마스 트리를 발견했습니다. 꽉 막힌 강변북로위에서 올려다보는 이쁜 크리스마스 트리는 어떤 마음으로 만들어졌는지 궁금하게했고 만들면서 함께했을 가족들의 미소가 가득 느껴지면서 괜스리 가슴을 따뜻하게 합</description>
      <pubDate>Sat, 03 Aug 2024 07:36:45 GMT</pubDate>
      <author>잼잼</author>
      <guid>https://brunch.co.kr/@@dy9X/8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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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시간, 나의 추억]2008년 1월 23일 - 매일 매일 자라기!</title>
      <link>https://brunch.co.kr/@@dy9X/69</link>
      <description>며칠 아침마다 소르르 내리는 눈을 보며 제법 로맨틱(^^)한 하루를 시작했는데 오늘은 의도하지않게 너무 일찍~~일어나버려서 &amp;nbsp;어두움이 옅은 도로위를 시원스럽게 달리며 하루를 시작했네요.  2008년에 들어서면서 부쩍 하루의 시작이 늦어서 자주 꽉막힌 동일로위에서 음악들으며 마음졸이며 슬쩍 짜증도내며 &amp;nbsp;빡빡하게 하루를 시작했는데 모처럼만의 이른 출근이 &amp;nbsp;꾹</description>
      <pubDate>Sat, 03 Aug 2024 07:36:14 GMT</pubDate>
      <author>잼잼</author>
      <guid>https://brunch.co.kr/@@dy9X/6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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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시간, 나의 추억]2007년 8월 2일 - Give &amp;amp; Take.</title>
      <link>https://brunch.co.kr/@@dy9X/85</link>
      <description>Story #1 &amp;nbsp;&amp;nbsp;- Take Away!  8월입니다. 문자를 보내야만 할 것 같았습니다. 교회 친구들에 생각나는 사람들에게 하루에 평균 15-20통의 문자를 보내면서 망설여지는 메세지가 있습니다. 보내야하나 말아야하나. 내 마음만 고집 피우는것같아..조금 멈춰보기로 했었습니다. 그래도 자주 손가락이 핸드폰 키패드위에서 만지작만지작 조잘조잘 내가 사는 이</description>
      <pubDate>Sat, 03 Aug 2024 07:35:05 GMT</pubDate>
      <author>잼잼</author>
      <guid>https://brunch.co.kr/@@dy9X/8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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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시간, 나의 추억]2007년 7월 23일 - 산다는 건 다 그런게 아니겠니?</title>
      <link>https://brunch.co.kr/@@dy9X/84</link>
      <description>중학교때부터 좋아하던 '여행스케치'의 노래입니다. 그냥 그 가사가 그저 좋았는데 요즘은 그 가사가 지금 내 나이랑 딱맞는가 싶어서 들을때마다 웃음이 나곤합니다.  요즘 전 아침마다 교회를 다녀온답니다. 물론..예배 시간을 딱딱 맞추지 못해서 99% 지각을 유지하면서 말이지요. 오늘도 어김없이 늦었습니다. 눈은 제시간에 떴는데..늘 여유가 생기면 꼼지락꼼지락</description>
      <pubDate>Sat, 03 Aug 2024 07:33:52 GMT</pubDate>
      <author>잼잼</author>
      <guid>https://brunch.co.kr/@@dy9X/8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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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시간, 나의 추억]2007년 7월 4일 - 데쟈뷰</title>
      <link>https://brunch.co.kr/@@dy9X/83</link>
      <description>이번주는 비가 오는날이 훨씬 많네요. 비오는 날을 참 좋아하는데.. 비가 무지하게오는날 운전하는게 너무 힘들다라는 사실을 깨닫고부터는 슬쩍 부담이 되네요. (사실..지난 월요일 억수같은 빗속에서 앞차뒤를 '콩'하고 뽀뽀까지 해 버렸습니다. --;) 역시...환경이 사람을 만드는가보네요.  데쟈뷰는 프랑스어로 &amp;quot;이미 보았다&amp;quot;라는 뜻이랍니다. 그런 경험있으신가</description>
      <pubDate>Sat, 03 Aug 2024 07:33:18 GMT</pubDate>
      <author>잼잼</author>
      <guid>https://brunch.co.kr/@@dy9X/8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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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시간, 나의 추억]2007년 6월 22일 - 기본이 바로 서야!</title>
      <link>https://brunch.co.kr/@@dy9X/82</link>
      <description>오늘은 하지네요. 낮이 길~~다니 이 밝은 세상을 어떻게 감상해줘야하나 가슴에 또 이상한 책임감이 느껴지네요. 하늘도 맑던데 꼬옥 어디론가 떠나야할듯~  언젠가 썼던 SCE와의 투쟁이 일단락을 지었답니다. 아 사실 그게 말이죠~ 제가 그 힘겨운 싸움을 하면서 많은 분들께 도움을 요청했었습니다. SP팀에서 경험이 있다는 분을 비롯해서 전임자까지.. 게다가 A</description>
      <pubDate>Sat, 03 Aug 2024 07:31:36 GMT</pubDate>
      <author>잼잼</author>
      <guid>https://brunch.co.kr/@@dy9X/8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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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시간, 나의 추억]2007년 5월 8일 - 제목을 뭐라고 해야하나 조금 머뭇거렸어요.</title>
      <link>https://brunch.co.kr/@@dy9X/59</link>
      <description>어제는 저녁 늦게 병원엘 갔었어요. 친구 동생이 지난주에 크게 다쳐서 &amp;nbsp;직장과 병원을 오가며 힘들어하는 친구를 만나야할 것 같아서요. 마침..도착한 시간이 동생이 CT촬영하는 시간이라 병원 복도 의자에 앉아서 삼십분을 아무것도 하지않고 친구를 기다렸습니다. 한번도 그런 생각 안해봤는데.. 그 곳에 앉아있으면서 환자복을 입고 왔다갔다하는 사람들을 보며 참 낯</description>
      <pubDate>Sat, 03 Aug 2024 07:29:13 GMT</pubDate>
      <author>잼잼</author>
      <guid>https://brunch.co.kr/@@dy9X/5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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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시간, 나의 추억]2007년 6월 14일 - 멜로디의 마법에 걸리다~</title>
      <link>https://brunch.co.kr/@@dy9X/81</link>
      <description>파블로프의 반사작용 실험에 대해서 학교다닐때 배웠잖아요. 식사시간마다 종을 땡!땡! 울리면서 밥을 줬더니 종만 울려도 개가 침을 삼킨다는 그 유명한 실험. (좀 더 정확하게 표현하자면 침을 질~~질~~ 흘리는거죠? ㅋㅋ)  어느날 갑자기 그 생각이 나더라구요. 예전에 예전에 그니깐 4-5 년전 SKT에서 나온 최신형 휴대폰을 선물을 받았었어요. (이것도 좀</description>
      <pubDate>Sat, 03 Aug 2024 07:27:45 GMT</pubDate>
      <author>잼잼</author>
      <guid>https://brunch.co.kr/@@dy9X/8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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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시간, 나의 추억]2007년 5월 28일 - 사랑의 매~</title>
      <link>https://brunch.co.kr/@@dy9X/58</link>
      <description>주말은 잘들 보내셨죠? 전..야유회 이후로 지나치게 무리하게 보냈는지.^^! 아직도 다리가 저리네요. 무슨일이든 댓가가 필요한건가봐요.  어제 교회에서...여러 사람들과 이야기하다가 &amp;nbsp;문득 부모님께 혼났던 일에 대해서 수다를 떨게 되었네요. 이야기를 하다보니 저희 아버지가 참..독특하게 4남매를 키우셨단 생각을 하게되었지 뭐에요. 매를 대시기 보다는 주로</description>
      <pubDate>Sat, 03 Aug 2024 07:27:08 GMT</pubDate>
      <author>잼잼</author>
      <guid>https://brunch.co.kr/@@dy9X/5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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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시간, 나의 추억]2007년 5월 1일 - 모처럼의 휴일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dy9X/80</link>
      <description>늦잠자고 동생이랑 밥같이먹고 그동안 미뤄두었더 차 점검도 받았어요. 일을 할까..계속 쉴까.. 익숙하지 않은 여유라 이렇게 갈등이 심합니다. 영화도보고..시상식도보고..바닥에 뒹굴어도 보다가 한비야씨의 '지도밖으로 행군하라'를 읽었던 기억이 가슴을 박차고 나와서 인터넷 구글창을 열고 '월드비젼' 한 단어를 검색했습니다.  세상에 마음을 열어두는 사람들이 참</description>
      <pubDate>Sat, 03 Aug 2024 07:24:50 GMT</pubDate>
      <author>잼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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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시간, 나의 추억]2007년 4월 23일 - 나의 살던 고향은~~</title>
      <link>https://brunch.co.kr/@@dy9X/60</link>
      <description>아~~~ 아침 시간이 사실 저에겐 아주 중요하거든요. 아침 시간에 내가 꼬옥 하기로 마음 먹은 일들을 하지 못하면 하루가 왜 그렇게 개운치못한지.... 오늘은 월요일이라..설레는 마음을 안고 여느때보다 조금 일찍 출근했죠. 그.런.데. 날이 좋아지면서 다들 부지런해지셨는지 회사까지오는데..정확히 한시간하고도 30분이 더 걸려버렸네요. 덕분에 설레이던 저의</description>
      <pubDate>Sat, 03 Aug 2024 07:23:59 GMT</pubDate>
      <author>잼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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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시간, 나의 추억]2007년 4월 9일 - 도발적인 그녀!</title>
      <link>https://brunch.co.kr/@@dy9X/61</link>
      <description>주말 잘 보내셨어요? 전 진정!!! 바쁘게..생각많이하는 주말이었답니다. 결혼식에 돌잔치에..나이를 느끼게하는 쏟아지는 경사 초대에 기쁜마음으로 참석하고 예수님 다시 살아나신 부활절이라 교회도 잔치를 치르느라.. 어제는 저녁 7시에 슬쩍 누워있는다는게 아침에 겨우 눈을 뜨고말았네여. 그 덕분에 또 한주의 시간이 살짝 부담되는~~ 그래도 뭐..부딪히면 어떻게</description>
      <pubDate>Sat, 03 Aug 2024 07:20:39 GMT</pubDate>
      <author>잼잼</author>
      <guid>https://brunch.co.kr/@@dy9X/6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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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시간, 나의 추억]2007년 4월 2일 - 봄봄봄봄..봄이왔어요~~</title>
      <link>https://brunch.co.kr/@@dy9X/62</link>
      <description>지난 금요일 그다지 높지 않았던 대모산을 오르면서 시간이 변했음을 느꼈습니다. 개나리도 진달래도 제 철이라고 사방에 만발하는데 전 아직도 그들의 시간이 아니라 착각하며 살았던것같네요.  '벌써 꽃이 피었네~~' 그 어줍잖은 감탄사뒤엔 벌써 3월도 너머 4월인데.. 그 아이들 이미 만발할때가 넘었는데.. 참 둔한 스스로에 대한 작은 자책감이 따라오더라구요.</description>
      <pubDate>Sat, 03 Aug 2024 07:20:11 GMT</pubDate>
      <author>잼잼</author>
      <guid>https://brunch.co.kr/@@dy9X/6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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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시간, 나의 추억]2007년 3월 25일 - 정(情)</title>
      <link>https://brunch.co.kr/@@dy9X/63</link>
      <description>월요일 아침이에요. 너무 생각없이 푸욱 쉬어준 덕분에 아침이 상쾌하네요. 문득 느낀거지만...해가 많이 길어졌고 이젠 서둘러 나온 이른 아침이 어둡기보다 밝은 날이 더 많아졌어요.  오늘은 아침에 오자마자 아주 감동적인 일이 있었답니다. 그건.. 제 책상위에 놓여져있던 상한김밥탓이었죠.  아무생각없이 주렁주렁..노트북가방에 별거 들어있지 않지만 만능 수납을</description>
      <pubDate>Sat, 03 Aug 2024 07:19:13 GMT</pubDate>
      <author>잼잼</author>
      <guid>https://brunch.co.kr/@@dy9X/63</guid>
    </item>
    <item>
      <title>[나의 시간, 나의 추억]2007년 3월 12일 - 종이한장 차이.</title>
      <link>https://brunch.co.kr/@@dy9X/64</link>
      <description>오늘 하늘 빛깔은 제법 봄이 오고있다는 사실을 느끼게 해주네요. 너무 이뻐서.. 창가에서 한참이나 &amp;nbsp;호수인양 파란 하늘과.. 눈으로 느껴질 정도로 빠르게 움직이는 구름을 감상중이랍니다. (그래도 쌀쌀한 바람은 아직 도망가기 싫은 모양이에요!)  그런 경험들 다 있지 않으세요? 익숙하지 않은 일을 시작했을때 &amp;nbsp;간단하고도 쉬운 문제들을 어렵게 풀어가던 경험!</description>
      <pubDate>Sat, 03 Aug 2024 07:18:32 GMT</pubDate>
      <author>잼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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