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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이노트</title>
    <link>https://brunch.co.kr/@@dyKK</link>
    <description>1인 사업가, 작가, 파일럿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03:25:0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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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인 사업가, 작가, 파일럿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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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꼭 남들 사는 것처럼 살아야 하나요?</title>
      <link>https://brunch.co.kr/@@dyKK/43</link>
      <description>이미 정해진 삶을 살아가라고 배웠다. 안전하기 때문이라고 했다. 다들 그 말을 믿고 살아간다. 삶은 안전한 그 길을 누가 더 빨리 가는지, 누가 더 나은길로 가는지 싸움이었다.   나도 남들 다 가는 &amp;lsquo;그 길&amp;rsquo;을 가고 있었다. 마음은 항상 불편했다. 걸어가면서도 나에게 어울리지 않다고 생각했다. 주변에서는 조금만 적응하면 괜찮다고 했다. 하지만, 나는 언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KK%2Fimage%2FBdJMz-RWhCh7_zHbQVk-UpWX-GA.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4 Mar 2024 02:09:13 GMT</pubDate>
      <author>제이노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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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블로그는 안되고 강의는 될까?</title>
      <link>https://brunch.co.kr/@@dyKK/42</link>
      <description>오늘은 의식에 흐름대로 글을 썼다.  가끔 남들의 상황과 비교돼서 답답하거나&amp;nbsp;걱정이 생기려고 할 때 이렇게 내면을 관찰한다.  후킹이나 글의 형식도 없고, 문맥도 안 맞지만 쓰고 나면 필요한 답을 얻는다.  그래도 발행하는 글이라 띄어쓰기는 수정했다.     1인 사업을 처음 시작한 이유는 &amp;lsquo;나도 할 수 있을 거 같은데&amp;rsquo;였다. 남들 다 하는 걸 보며 내가</description>
      <pubDate>Sat, 02 Mar 2024 04:38:05 GMT</pubDate>
      <author>제이노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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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 일로 성공하는 사람들이 일하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dyKK/39</link>
      <description>한때 스마트 스토어, 유튜브, 주식, 코인 부업등 다양하게 돈 버는 수단이 유행했을 때가 있다. 한 달에 50만 원만 더 벌어보자는 슬로건이 많은 영상을 타고 사람들의 마음에 불을 지폈고 너도 나도 뛰어들었다.   지금까지 유지하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아마 10%도 안될 것이다. 그 10%도 안 되는 사람들이 유튜브에 나와 10억, 20억 벌었다고 인터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KK%2Fimage%2FaZsDj4iqlhWVyjiI82cHlI1qwYw.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9 Feb 2024 02:59:42 GMT</pubDate>
      <author>제이노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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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대에 1인 사업을 해도 불안하지 않은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dyKK/38</link>
      <description>나에게 큰 장점이 하나 있다. 바로 미친 실행력이다. 지금은 그 미친 실행력 덕분에 1인 사업을 2년째 유지하고 있는 중이다. ​ ​ 코칭 사업을 시작한 지 2달 만에 첫 수익이 났고 지금까지 매달 수익이 발생하고 있다. 24년도에 새로운 프로그램을 오픈했을 때 정원 초과했다. 얼마 있다가 2곳에서 협업 요청을 받았고 작업중에 있다. 모두 3월에 오픈 될</description>
      <pubDate>Mon, 26 Feb 2024 12:13:35 GMT</pubDate>
      <author>제이노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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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려운 책을 30분 만에 쉽게 읽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dyKK/37</link>
      <description>여전히 조던 피터슨 책은 어렵다. 3년 전 샀던 &amp;lsquo;질서 너머&amp;rsquo;를 아직도 다 못 읽었다. 매일 1시간 책을 읽은 지 3년이 넘어간다. 나름 많이 읽었다 싶지만 조던 피더슨 책 앞에선 고개가 절로 숙여진다.    어려운 책을 읽을 쉽게 읽는 나만의 기술이 있다. 바로 '그냥 넘어가기'와 '두 번 읽기'이다. 이해되지 않는 부분을 붙잡고 있다고 100% 이해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KK%2Fimage%2FkCrkdX6d_MyfR7PzgkgMOZTExTM.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6 Feb 2024 05:16:43 GMT</pubDate>
      <author>제이노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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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나는 불편하면서, 왜 빨리 해결하려고 하지 않았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dyKK/36</link>
      <description>나는 만년필을 가지고 있다. 파버 카르텔사에서 만들어진 만년필인데 교보문고에서 30% 할인했을 때 기분 좋게 구매했다. 몸통이 나무로 만들어져서 책상 위에 인테리어로 보기도 좋다. 실제로 손으로 잡았을 때 느낌도 만족스럽다. 난 악필이지만 만년필로 쓰는 악필은 어딘가 괜찮은 느낌이 든다.   아무튼 이 만년필을 몇 개월 정도 사용하지 않았다. 처음 샀을 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KK%2Fimage%2FLRp9JL5e8pjg8dD1wo_QSaynbn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7 Feb 2024 12:43:16 GMT</pubDate>
      <author>제이노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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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 나올 정도로 두려울 때, 쉽게 빠져나오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dyKK/35</link>
      <description>1인 사업하다 보면 토 나올 정도로 두려울 때가 있다.  바로 생존에 대한 고민이다. 내가 생존할 수 있을까. 내년에도 일을 하고 있을 수 있을까. 그때도 내가 필요할까?  머릿속엔 온통 생존에 대한 두려움이 가득 찬다. 보통  이런 경우는 아침에 눈을 뜨면서부터 느껴진다.   그때 내가 이겨내는 방법이 있다. 이 방법은 아주 효과가 크다. 지금까지 여러</description>
      <pubDate>Fri, 16 Feb 2024 06:17:41 GMT</pubDate>
      <author>제이노트</author>
      <guid>https://brunch.co.kr/@@dyKK/3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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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꼭 남들 사는 것처럼 살아야 하나요?</title>
      <link>https://brunch.co.kr/@@dyKK/34</link>
      <description>이미 그려진 삶을 살아가라고 배웠다. 많은 사람이 걸어간 길이 보장된 길이고 안전하기 때문이라고 했다. 보장된 그 길을 누가 더 빨리 가는지, 누가 더 나은길로 가는지 싸움이었다.  나도 남들 다 가는 &amp;lsquo;그 길&amp;rsquo;을 가고 있었다. 마음이 항상 불편했다. 가면서도 이 길이 도저히 내 길이라고 생각되지 않았다. 주변에서는 조금만 적응하면 괜찮다고 했다. 하지만,</description>
      <pubDate>Thu, 15 Feb 2024 17:25:36 GMT</pubDate>
      <author>제이노트</author>
      <guid>https://brunch.co.kr/@@dyKK/34</guid>
    </item>
    <item>
      <title>&amp;lsquo;T&amp;rsquo; 가 &amp;lsquo;F&amp;rsquo;보다 공감을 잘하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dyKK/33</link>
      <description>&amp;lsquo;잘 들어주는 게 최고야.&amp;rsquo;라는 말을 들어봤을 것이다.  ​  많은 사람들이 오해하는 것 중 하나가 그들의 고통에 똑같이 마음으로 아파하고 같이 울어주고 해야 공감한다고 생각한다. 맞는 말이다. 그러나 쉽지 않다. 내가 사랑하는 사람은 그렇게 공감이 되지만 처음 보는 사람에게 그렇게 하긴 힘들다.  ​ ​  하지만 질문 하나만 잘하면, 듣고만 있어도 상대방</description>
      <pubDate>Mon, 12 Feb 2024 09:21:53 GMT</pubDate>
      <author>제이노트</author>
      <guid>https://brunch.co.kr/@@dyKK/33</guid>
    </item>
    <item>
      <title>30대에 1인 사업을 해도 불안하지 않은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dyKK/32</link>
      <description>나에게 큰 장점이 하나 있다. 바로 미친 실행력이다. 지금은 그 미친 실행력 덕분에 1인 사업을 2년째 유지하고 있는 중이다.    코칭 사업을 시작한 지 2달 만에 첫 수익이 났고 지금까지 매달 수익이 발생하고 있다. 24년도에 새로운 프로그램을 오픈했을 때 정원 초과했다. 얼마 있다가 2곳에서 협업 요청을 받았고 작업중에 있다. 모두 3월에 오픈 될 예</description>
      <pubDate>Thu, 08 Feb 2024 02:19:41 GMT</pubDate>
      <author>제이노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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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못하지만 잘하고 싶은 일이 있다. - 150년 하버드 글쓰기 비법</title>
      <link>https://brunch.co.kr/@@dyKK/31</link>
      <description>나는 무엇을 좋아할까 고민한 적이 있다. 우선 활동적인 것을 좋아한다. 안에 있는 것보단 밖으로 나가는 걸 좋아한다. 그래서 서른이 넘은 아직도 어머니께 밤늦게 나가지 말라고 한 소리 듣는다. 가만히 앉아있길 힘들어하는 나에게 글쓰기는 어느 곳에도 속하지 않았다. 아예 관심이 없는 일이었다. 지금처럼 글쓰기에 관심이 있기 전까지 책 한 권 읽지 않았다. 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KK%2Fimage%2F8WKzQxHrAMhaHobTRx7cljXpbX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Feb 2023 02:17:22 GMT</pubDate>
      <author>제이노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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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 잘하는 사람이 무조건 지키는 두 가지 - 일 잘하는 사람은 단순하게 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dyKK/29</link>
      <description>&amp;lsquo;일 잘하는 사람은 단순하게 합니다&amp;rsquo;에서는 일을 잘하는 것이 곧 행복한 삶을 사는 것이라고 말한다. 왜냐하면 우리는 하루 중 24시간 중 65%의 시간을 일 하면서 보내기 때문이다. 일 하는 시간이 괴롭다면 퇴근 후 시간을 보장받을 수 없을뿐더러 쉬는 시간조차 다음날 출근할 생각에 고통스러울 것이다.   일을 잘한다는 것은 구체적으로 무엇을 잘하는 것일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KK%2Fimage%2F1WZg81PATVOXflsuILJamoIhVl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5 Feb 2023 22:54:36 GMT</pubDate>
      <author>제이노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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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일 잘한다는 소리가 듣고 싶다면 - 일 잘하는 사람은 단순하게 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dyKK/28</link>
      <description>일 하다 보면 두 부류의 사람을 만난다.   먼저 일을 잘 하는 사람들이다. 그들은 요즘 유행어로 일잘러라고 불린다. 내가 본 일잘러의 대부분은 일에 큰 흥미가 없는 것처럼 보였다. 표정은 시큰퉁 하지만 사람들 관계도 두루두루 다 친하게 지내고 상사에게 큰 지적을 받지 않았다. 아니 오히려 그들에게 상사가 물어보러 가는 광경도 드물지 않게 봤다  일잘러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KK%2Fimage%2FFUZhi6VkBFHMrhtw8eTF8BzI4o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4 Feb 2023 13:19:16 GMT</pubDate>
      <author>제이노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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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두려움을 다스리는 가장 현명한 방법 - 나를 단단하게 만드는 심리학</title>
      <link>https://brunch.co.kr/@@dyKK/26</link>
      <description>어릴 적 다양한 스포츠를 접했다. 그중 몇 종목은 개별종목 선수로써 대회도 나간 적이 있다. 크고 작은 대회를 경험하며 느낀 건 대회를 준비하는 과정, 대회 당일의 컨디션과 경기력은 오롯이 선수 몫이라는 것이다. 여기서 나이가 많고 적고는 중요하지 않다.   나 또한 선수로써 느끼는 중압감과 부담감을 이겨내기 위해 안간힘을 써본 경험이 있기에. 스포츠 심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KK%2Fimage%2F_PxM6NhG31e0crJW97_YMZaS44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1 Jan 2023 01:26:18 GMT</pubDate>
      <author>제이노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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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솔로 크로스컨트리 2</title>
      <link>https://brunch.co.kr/@@dyKK/17</link>
      <description>교관의 응원을 받으며 브리핑 룸을 나왔다. 디스패치 데스크에서 비행기 열쇠와 서류가 담긴 널찍한 철 박스를 받았다. 우리는 그걸 캔이라고 불렀다. 캔을 받아 비행기 주기장을 향해 걸어갔다. 많은 비행기 가운데 내가 오늘 타야 할 비행기가 눈에 들어왔다. 다른 비행기보다 내가 타야 할 비행기만 유독 오래돼 보이는 것 같았다. 낡고 오래돼 보이는 비행기 앞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KK%2Fimage%2F1EedxIzuQtbjk8-E9anjmls5IX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8 Sep 2022 23:29:04 GMT</pubDate>
      <author>제이노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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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솔로 크로스컨트리 1</title>
      <link>https://brunch.co.kr/@@dyKK/16</link>
      <description>비행을 하기 위해서는 총 세 개의 자격증이 필요하다. 항공사에 입사하기 위한 조건이라고 하는 게 더 정확할 것 같다. 첫 번째로 자가용 비행사 자격증이 있어야 한다. 이 자격증이 있어야 취미로라도 비행을 할 수 있다. 두 번째는 비나 구름 때문에 앞을 볼 수 없는 경우에 계기만 보고 비행하는 계기 비행자격증이고 세 번째가 급여를 받으며 일할 수 있는 사업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KK%2Fimage%2F4vjdNu6sbuXgD9Sv9UsuyeLBLy0.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3 Sep 2022 02:08:04 GMT</pubDate>
      <author>제이노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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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비행</title>
      <link>https://brunch.co.kr/@@dyKK/15</link>
      <description>일상은 어느 정도 회복하고 있었다. 코로나에 발 빠른 대처로 학교는 줌으로 수업하기 시작했다. 가르치는 사람도 배우는 사람 모두 낯선 수업 방식에 아직 미숙했다. 화면 전환이 어려워 수업이 취소되는가 하면 마이크를 끄지 않아 주변 잡음이 모두에게 들린 적도 있었다.  실수가 가득한 수업이었지만 우리는&amp;nbsp;누구보다 모이기를 간절히 바랐다.&amp;nbsp;&amp;nbsp;그렇게 이론교육이 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KK%2Fimage%2FVphmtzUXTpdl5c7zClNpLRC8j9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2 Aug 2022 00:14:27 GMT</pubDate>
      <author>제이노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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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시험시험시험 2 - 최악의 상황 최고의 상황</title>
      <link>https://brunch.co.kr/@@dyKK/12</link>
      <description>오전 7시 30분 학교에 도착해 카페테리아로 들어갔다. 벌써 도착해서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 학생들의 시험날짜는 모두 달라서&amp;nbsp;카페테리아는 항상 시험 준비로 한창이다. 오늘은 내가 그 무리에 꼈다. 다섯 개의 큰 책상 중 하나에 가방을 올려놓고 벤딩머신 앞으로 갔다. 3불짜리 레드불을 하나 집어 들고 단숨에 들이켰다. 몽롱한 정신을 바로잡는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KK%2Fimage%2Fm4fiYcGKdjFne_E2HHMmL4vV9R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8 Jul 2022 00:57:02 GMT</pubDate>
      <author>제이노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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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험 시험 시험 1</title>
      <link>https://brunch.co.kr/@@dyKK/11</link>
      <description>새벽 6시 플로리다 하늘은 깜깜한 어둠으로 둘러싸였고 고요했다. 밤새 새벽이슬이 내려 수분을 머금은 공기가 땅 아래 깔렸다. 때마침 조용한 새벽 적막을 깨고 아이폰에 알림 벨이 울렸다. 아이폰 특유의 쨍쨍한 소리에 주변 사람들이 깰까 황급히 알람을 껐다.  한 3시간 정도 잤을까.  졸린 눈을 비비며 침대에 앉아 전날 놓아둔 물 한 잔을 들이켰다. 시계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KK%2Fimage%2FsIxj-oBjDmkevSatnXQktjXVkY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8 Jul 2022 00:14:27 GMT</pubDate>
      <author>제이노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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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달리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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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US 1번&amp;nbsp;국도는&amp;nbsp;플로리다에서&amp;nbsp;뉴욕을&amp;nbsp;잇는&amp;nbsp;가장&amp;nbsp;긴&amp;nbsp;국도 중&amp;nbsp;하나다. 플로리다에서&amp;nbsp;차로는&amp;nbsp;사흘&amp;nbsp;밤낮을&amp;nbsp;달려야&amp;nbsp;뉴욕에&amp;nbsp;도착하는&amp;nbsp;이&amp;nbsp;국도는&amp;nbsp;현지인들이&amp;nbsp;추천하는&amp;nbsp;여행코스로도&amp;nbsp;꼽힌다. 유학 생활을 마무리한 후 차에 배낭 하나 싣고 이국도를 따라 뉴욕까지 가보고 싶었다. 마이애미&amp;nbsp;방향으로&amp;nbsp;국도를&amp;nbsp;따라&amp;nbsp;Fort Saint Lucie 도시를&amp;nbsp;지날&amp;nbsp;쯤&amp;nbsp;중고차&amp;nbsp;회사들이&amp;nbsp;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KK%2Fimage%2FL81I5DgdUUkHs-GxfCwLpE7dId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0 Jul 2022 03:56:03 GMT</pubDate>
      <author>제이노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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