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장희영</title>
    <link>https://brunch.co.kr/@@dyLu</link>
    <description>꿈과 현실사이에서 주저하는 청춘들에게 나아가는 힘을 주고싶다. 20대에 꼭 읽어야하는 필수 책을 집필한 영향력있는 작가가 꿈이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23 Apr 2026 11:50:22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꿈과 현실사이에서 주저하는 청춘들에게 나아가는 힘을 주고싶다. 20대에 꼭 읽어야하는 필수 책을 집필한 영향력있는 작가가 꿈이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Lu%2Fimage%2FIy179ikbSd4I2iwJKXRXKqsph60.jpg</url>
      <link>https://brunch.co.kr/@@dyLu</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나는 뭐든 잘하는 사람인 줄 알았어. - 100% 완벽한 사람은 없다는 것. 이제는 놓아주는 법도 배워야 해.</title>
      <link>https://brunch.co.kr/@@dyLu/37</link>
      <description>여러분은 무엇을 잘하나요?무엇을 잘하지 못하나요?무엇을 하기를 좋아하나요?무엇을 하기를 싫어하나요? 사람은 다 이기적일 수밖에. 세상은 본인을 중심으로 돌아가기 마련이지.  나의 십 대와 이십 대 초중반은 세상에 나를 제외한 사람은 없었다.  남을 배려할 줄 몰랐고 나밖에 몰랐다. 비련의 여주인공도 아닌데 내가 제일 힘들게 살고 있는 것만 같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Lu%2Fimage%2Fv3KlRhFoMD4XFTwvxTyO-oYRNh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9 Dec 2024 08:09:30 GMT</pubDate>
      <author>장희영</author>
      <guid>https://brunch.co.kr/@@dyLu/37</guid>
    </item>
    <item>
      <title>불완전한 존재, 그래도 이젠 어른. - &amp;ldquo;너만 힘든 거 아니야&amp;rdquo;라는 말, 독일까 위로일까.</title>
      <link>https://brunch.co.kr/@@dyLu/35</link>
      <description>2024년도 3/4이 흘렀다. 갈수록 시간이 빠르게 흐르는 것 같은 건 기분 탓일까? &amp;lsquo;만 나이 20대 중반이지만, 올해가 지나면 모두가 날 20대 후반으로 보겠지?&amp;rsquo;  여러분들은 시간을 되돌릴 수 있다면 몇 살로 돌아가고 싶나요?  0~13세 : 뭘 했는지 기억도 안 나, 사소한 친구들 관계로 스트레스받았던 기억 14~16세: 공부도 열심히 안 하고 놀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Lu%2Fimage%2FOyiWmLfHmvLFXSZNCZPMknq3zK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5 Oct 2024 11:03:15 GMT</pubDate>
      <author>장희영</author>
      <guid>https://brunch.co.kr/@@dyLu/35</guid>
    </item>
    <item>
      <title>워킹홀리데이, 다녀와서 뭐 하게? - 평생 한 번 할 수 있을까 싶었던 나의 버킷리스트, 긴 해외생활 그 이후</title>
      <link>https://brunch.co.kr/@@dyLu/34</link>
      <description>스물이 넘어서 처음으로 내디뎠던 해외라는 공간은 나에게 충격을 안겨줬다. 한국사람이 이렇게 외국에서  일도 하고 잘 살아간다니. 그때부터였던 걸까 내 세계를 더 확장시키고 싶었다. 아무런 준비 없이 대문자 P를 그대로 가지고 출국해 버렸다. 처음에야 여행 같고 설레었지만 불과 열흘이 지나기 전 나는 외로웠다. 사람을 썩 좋아하지 않는 줄 알았던 나는 이 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Lu%2Fimage%2Fnqdykd3-4Vk4zHpZ6_QS_fh7iA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5 Sep 2024 09:49:49 GMT</pubDate>
      <author>장희영</author>
      <guid>https://brunch.co.kr/@@dyLu/34</guid>
    </item>
    <item>
      <title>다시 열정, 전보다 더 높이 - 퇴사 후 긴 쉼을 갖고 다시 높이 날기 위한 준비를 하려고 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dyLu/32</link>
      <description>쉼이란 집에서 새벽까지 넷플릭스를 보고, 때로는 훌쩍 멀리 떠나 세상에게서 도망쳐보는 것. 그로 인해 지쳐있는 몸과 마음을 잠시나마 쉬게 해주는 것. 맞아요, 한 때 자기 계발에 빠져있던 저는 sns알고리즘이 온통 &amp;quot;이렇게 살아라&amp;quot; 혹은 &amp;quot;이렇게는 살지 마라: 하는 훈수에 관련된 콘텐츠로 도배되어 있어요.  그래서인지, 한때는 쉬는 날에, 시간이 나는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Lu%2Fimage%2F-Nn-Komf2J82hHbmVWPaih1moN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2 Sep 2024 07:40:13 GMT</pubDate>
      <author>장희영</author>
      <guid>https://brunch.co.kr/@@dyLu/32</guid>
    </item>
    <item>
      <title>이 세상에 나와 내편만 있다면 - 나를 괴롭히는 주변에서 탈출하라</title>
      <link>https://brunch.co.kr/@@dyLu/31</link>
      <description>그런 생각이 들었다. 올해가 지나면 미용만 10년 차인 나는 이 길이 맞는 걸까 아직도 헤맨다.  그래서 시도했다. 한 달 내내 휴무를 없애고, 내 삶을 없애고, 내 건강을 뒤로하고 그렇게 바쁜 날들을 지내보니 한때 선망하던 미용사로 월 천만 원도 벌어봤다.  열심히 해보고 다시 생각하자였는데, 아직도 헤맨다. 그냥 나도 한 번은, 더 늦기 전에 다른 일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Lu%2Fimage%2F-pdNlp5mhGpkaQRliy_Bo5EYS1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1 Sep 2024 11:38:04 GMT</pubDate>
      <author>장희영</author>
      <guid>https://brunch.co.kr/@@dyLu/31</guid>
    </item>
    <item>
      <title>나는 경력이 쌓일수록 말이 없어지는 미용사다. - 아무렇지 않게 묻는 인사가 상처가 될 수 있음을.</title>
      <link>https://brunch.co.kr/@@dyLu/30</link>
      <description>20대 후반을 바라보는 나는 곧 미용 10년 차가 된다. 흔히 미용실에 가면 이런저런 대화를 하며 머리를 완성하곤 한다. 그런 대화를 원하는 사람들과는 반대로 나는 친해지기 어려운 미용사이다. 내가 미용실에서 처음 일을 시작한 열여덟에는 선배들이 고객과 몇 마디, 무슨 말을 했는지 매일같이 체크를 했다. 지금은 많이 하지 않는 핸드마사지 서비스를 하러 가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Lu%2Fimage%2F_V6sleqioNdP7iLOa_95Pmgn56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8 Aug 2024 05:49:47 GMT</pubDate>
      <author>장희영</author>
      <guid>https://brunch.co.kr/@@dyLu/30</guid>
    </item>
    <item>
      <title>늘 최악을 상상하는 습관 - 긍정적 사고 vs부정적 사고</title>
      <link>https://brunch.co.kr/@@dyLu/28</link>
      <description>내가 하는 결정이 맞는 것일까, 이 결정으로 인해 후회를 하지는 않을까. 수십 번 아니 수백 번 흰 종이가 까맣게 변할 때까지 스스로 질문과 답을 적는 인터뷰를 하곤 한다. 혹시나 순간의 감정으로 이성이 마비되어 잘못된 결정을 할까 두려움에 찾은 돌파구이다. 내가 나를 100% 확신하지 못할 때 제 3자의 눈으로 나를 바라볼 수 있는 적합한 방법이다.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Lu%2Fimage%2FRacuoI-Wzk9nFhzA7Xqmt5ImHU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6 Jul 2024 02:14:36 GMT</pubDate>
      <author>장희영</author>
      <guid>https://brunch.co.kr/@@dyLu/28</guid>
    </item>
    <item>
      <title>존버, 그게 정답인가요? - 정답이 될 수도 있고, 안될 수도 있고.</title>
      <link>https://brunch.co.kr/@@dyLu/27</link>
      <description>&amp;lsquo;존버가 답이다&amp;rsquo;라는 말 다들 한 번쯤 들어보셨죠? 존버란 존나버텨라 라는 말의 줄임말로, 성공하려면 존버가 답이다, 퇴사하고 싶어도 존버가 답이다, 인생은 존버해야 한다.처럼 아무리 힘들어도 견디고 버텨라 라는 뜻으로 사용되고 있는 말인데요, 오늘은 인생은 힘들어도 버티는 거다라는 말에 대해  글을 써보려고 합니다.  여러분들은 버티는 게 정답이라고 생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Lu%2Fimage%2FyF-xPGpOvdJ9ncnwNF1yrrkzTU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5 Jul 2024 03:43:48 GMT</pubDate>
      <author>장희영</author>
      <guid>https://brunch.co.kr/@@dyLu/27</guid>
    </item>
    <item>
      <title>당신은 언제 행복함을 느끼나요? - 나만의 행복 찾기, 제대로 돈 쓰기!</title>
      <link>https://brunch.co.kr/@@dyLu/26</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처음으로 인사를 하며 시작하는 글인 것 같네요. 여러분은 행복을 얼마나 자주 느끼시나요? 그 행복은 강도가 높을 때 더 행복할까요,  빈도가 잦을 때 더 행복할까요? 무엇을 할 때 행복한가요? 행복:생활에서 충분한 만족과 기쁨을 느끼어 흐뭇함. 저는 제가 무엇을 할 때 행복한지 모르고 살아왔던 시간들이 많아요. 지나고 보니 무엇의 목표를 가지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Lu%2Fimage%2FkLqY52beDpi7mbifNm8pO6XFNi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0 Jul 2024 05:18:46 GMT</pubDate>
      <author>장희영</author>
      <guid>https://brunch.co.kr/@@dyLu/26</guid>
    </item>
    <item>
      <title>편견에 갇혔던 나의 세상 - 여행을 하면 시야가 넓어진다는데, 정말일까?</title>
      <link>https://brunch.co.kr/@@dyLu/25</link>
      <description>여러분, 여행 좋아하시나요? 저는 21살에 처음으로 해외를 나왔어요, 여유 있는 가정은 아니었기에 해보고 싶었던 경험들은 전부 내가 직접 돈을 벌어서 해야만 했죠,  그렇게 보라카이, 괌, 싱가포르, 베트남, 일본을 다녀왔을 때까지만 해도 &amp;lsquo;이렇게 가까운데 한국과 너무 다르다&amp;rsquo;, &amp;lsquo;다 각자의 위치에서 열심히 사는구나&amp;rsquo;, &amp;lsquo;행복에 기준은 없구나&amp;rsquo;&amp;bull;&amp;bull;&amp;bull;등의 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Lu%2Fimage%2FkkYQpr4zToojE5Ya0_cnvbtWZz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3 Jul 2024 03:38:16 GMT</pubDate>
      <author>장희영</author>
      <guid>https://brunch.co.kr/@@dyLu/25</guid>
    </item>
    <item>
      <title>인생이란 모험에 나를 걸어볼게요 - 상상을 현실로 만들 수 있는 것, 못할게 뭐 있어?</title>
      <link>https://brunch.co.kr/@@dyLu/24</link>
      <description>인터넷 속 세상과 나의 세상, 그 사이 어떠한 격차가 있진 않나요?   제가 아주 어릴 적, 부모님들의 단골질문들이 있었죠.  Q나중에 커서 어느 대학 갈 거야? 라고 묻는다면  &amp;ldquo;서울대 혹은 하버드대&amp;rdquo;를 외쳤어요. Q커서 뭐가 될 거야? 라고 묻는다면 장난 삼아 대통령까지 외쳤던 어릴 적의 나는 어디 가고 뭐가 그렇게 두려워 지금 현실에만 머물고 있었을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Lu%2Fimage%2F-ENRRtwcsCIWECH10nQ1jFXkGZ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8 Jun 2024 19:16:33 GMT</pubDate>
      <author>장희영</author>
      <guid>https://brunch.co.kr/@@dyLu/24</guid>
    </item>
    <item>
      <title>행복과 불행은 어쩌면 - 스스로 만드는 행복여정</title>
      <link>https://brunch.co.kr/@@dyLu/23</link>
      <description>구름이 가득한 하늘을 지나 보니 구름이 걷히고 해가 나와있었다. 서로 섞일 듯 섞이지 않는 하늘을 바라보며 내가 고민했던 이야기에 대해 또 하나 풀어낸다.  &amp;rdquo;왜 살아야 할까 &amp;ldquo; 얼마 전까지 내 유튜브 알고리즘을 점령한 주제이다. 힘들게 왜 일을 해야 하지? 돈을 벌어야 한다. 돈을 왜 벌어야 하지? 잘 살기 위해? &amp;lsquo;그냥 살지 않으면 되는 거 아닐까?&amp;rsquo;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Lu%2Fimage%2F51RxI1BycI07To2c4ZZM3QM2bc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3 Jun 2024 02:05:03 GMT</pubDate>
      <author>장희영</author>
      <guid>https://brunch.co.kr/@@dyLu/23</guid>
    </item>
    <item>
      <title>미움받을 용기 - 내가 좋아하는 너가 나를 좋아하지 않아도</title>
      <link>https://brunch.co.kr/@@dyLu/22</link>
      <description>&amp;ldquo;유난히 나이에 비해 성숙해 보여요 &amp;ldquo; 나를 보는 어른들이 모두 했던 말들이다.  지금의 나는 내가 생각해도 정말 성숙한 어른이 되어가고 있는 것 같다. 하지만 내가 생각해도 철없는 그 자체의 스물부터 그런 이야기를 들었던 이유가 무엇일까 하니 성숙한 태도가 아닌 그림진 그늘이 얼굴에 보였던 것 같다.  과거와 달리 남에게 바라지 않고 그저 내가 맡은 일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Lu%2Fimage%2Fw7fX_YL1IiIK5Ae9i2imurJMoX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5 Jun 2024 01:02:20 GMT</pubDate>
      <author>장희영</author>
      <guid>https://brunch.co.kr/@@dyLu/22</guid>
    </item>
    <item>
      <title>미안, 나라도 행복해볼게 - 밑 빠진 독, 돈뿐만 아니라 우울감 역시 그렇다.</title>
      <link>https://brunch.co.kr/@@dyLu/21</link>
      <description>내 나이 스물셋, 만 나이가 적용되기 전이었으니 한국나이로 스물다섯 11월 정도 되었을까, 누군가에겐 어릴 수 있는 이 나이가 나에겐 삶에 지친 나이였다. 진로를 결정한 열여섯의 나는 미용의 길로 뛰어들었고, 그렇게 고2부터 미용실 아르바이트, 스물이 되기도 전에 뛰어든 취업전선. 대충 잡아도 만 5년 이상 일한 탓인지, 어릴 적 내가 그렸던 멋있는 나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Lu%2Fimage%2F0m3f5Co4ZBcRpQ876lNwqDcLPh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May 2024 23:04:13 GMT</pubDate>
      <author>장희영</author>
      <guid>https://brunch.co.kr/@@dyLu/21</guid>
    </item>
    <item>
      <title>에필로그-나에게 소중한 것들에 대해 - 어둡고 끝없는 터널</title>
      <link>https://brunch.co.kr/@@dyLu/19</link>
      <description>지금의 시간이 유한하다고 생각하시나요? 아직 이십 대 후반이 되지도 않은 저는, 벌써 하루하루가 아깝고 한 해가 지날 때마다 슬퍼 울기도 해요. 행복하려고 제가 저로 살기 위해 노력했던 시간들로 전보다도 훨씬 이 나 행복지수가 올라갔지만, 그럼에도 불안함의 시간들이 찾아오곤 하네요.  있을 때 잘하자, 이야기를 많이 듣고 제 돈을 모으기도 전에 우리 엄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Lu%2Fimage%2FBBfsVtmRGL-vY6MkvMJvUSftaQ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4 Apr 2024 21:16:14 GMT</pubDate>
      <author>장희영</author>
      <guid>https://brunch.co.kr/@@dyLu/19</guid>
    </item>
    <item>
      <title>지나 보니 알 수 있었다. - 남을 미워할 시간보다 더 중요한 것은 나를 위한 시간</title>
      <link>https://brunch.co.kr/@@dyLu/20</link>
      <description>미치도록 싫어하는 사람이 있나요, 한 번이라도 그런 감정을 느껴본 적 있나요, 그냥 크게 엮이지 않으면 될 것을 너무 귀한 내 시간을 오래 쏟으며 미워하진 않았나요, 그래서 그 감정이 해소가 됐나요? 나를 위해 나에게 소중한 사람들하고도 시간 보내기 바쁘다며 그렇지 않았던 관계를 너무 쉽게 내친 적이 많다. 앞으로 살아갈 날들이 더 많은 지금 나이에 나 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Lu%2Fimage%2FbBcg8P0PC4Hx93-i1tfaIMQBAf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4 Apr 2024 21:16:13 GMT</pubDate>
      <author>장희영</author>
      <guid>https://brunch.co.kr/@@dyLu/20</guid>
    </item>
    <item>
      <title>혼자여도 괜찮아. - 새로운 관계를 만들기 두려울 때.</title>
      <link>https://brunch.co.kr/@@dyLu/17</link>
      <description>20대를 보내면서 참 많은 실수를 했다. 앞서 말한 것처럼 사람에게 기대기, 바라기, 내 마음대로 휘두르기 등이 있지만 가장 뼈저리게 느낀 나의 실수는 사람을 너무 쉽게 믿었다는 것이다. 사람을 믿지 말라며 혼자여도 괜찮다고 외치는 지금과 다르게 사람이 좋았던 과거였던 것 같다.  친구들도 마찬가지지만 직장동료에게 역시 나의 이야기를 많이 했었다. 나를 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Lu%2Fimage%2FKaaqiKs4eClZXOrIzjHc0nhyS2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4 Apr 2024 21:16:13 GMT</pubDate>
      <author>장희영</author>
      <guid>https://brunch.co.kr/@@dyLu/17</guid>
    </item>
    <item>
      <title>유하게 살자. - 별거 아닌 일에 신경을 곤두세우지 마라.</title>
      <link>https://brunch.co.kr/@@dyLu/16</link>
      <description>완벽주의성향으로 일을 하며 평생 경험 한 번 하기도 힘든 월급을 받아봤다. 그래서인지 적어도 나처럼, 더 나아가 나보다 더 빨리, 나보다 덜 힘들게 나의 후배들이 성장했으면 하는 바람이 있었다. 그땐 이 후배들이 나처럼 성공을 목표로 하는 줄 알았다. 그때의 나는 어려서 내가 모든 걸 마음대로 휘두르고 싶었나 보다.  &amp;lsquo;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amp;rsquo; 하는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Lu%2Fimage%2F5JUC10cB7kNWP171ysspO9bmvB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4 Apr 2024 21:16:13 GMT</pubDate>
      <author>장희영</author>
      <guid>https://brunch.co.kr/@@dyLu/16</guid>
    </item>
    <item>
      <title>당신에게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요? - 삶의 우선순위</title>
      <link>https://brunch.co.kr/@@dyLu/18</link>
      <description>&amp;quot;나는 무엇을 할 때 가장 행복한가?&amp;rdquo; 이 질문에 관해 고민하기 시작한 지 2년의 시간이 지났다. 그때 내린 결론과 지금의 결론이 크게 다르진 않지만, 조금 다른 점이라면 그때보다 더 명확해졌다는 것.  맛집 다니길 좋아하고 여행 다니길 좋아하고 예쁜 카페, 예쁜 옷, 비싼 물건이 행복의 전부인 줄 알았던  어린 날의 나는 이것이 행복인 줄 알고 살았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Lu%2Fimage%2Fxdj6q0aDYjl4FCcOoFt3yxK9yf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4 Apr 2024 21:16:13 GMT</pubDate>
      <author>장희영</author>
      <guid>https://brunch.co.kr/@@dyLu/18</guid>
    </item>
    <item>
      <title>명확한 자기 객관화 - 때를 잡기 위한 노력, 과연 했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dyLu/14</link>
      <description>감정형 인간과 이성형인간이 있다.  하지만 그와 상관없이 자기 자신에 대해서는 명확한 자기 객관화가 되었으면 하는 개인적 바람이 있다. 사람마다 때가 다르지만 그때를 나의 것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내가 준비되어있어야 하지 않나,  이 정도면 되겠지라는 마음. 그 마음을 세상은 너무나도 차갑기에 들어주지 않는다. 어느 순간부터 완벽주의형 인간이 되며 내가 계획&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Lu%2Fimage%2FJBy5wYvSunJnMlolBauomQnO8l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4 Apr 2024 21:16:12 GMT</pubDate>
      <author>장희영</author>
      <guid>https://brunch.co.kr/@@dyLu/14</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