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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로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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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상생활 속에서 느끼는 모든 감정과 생각들을 타자 소리와 함께 꼭꼭 씹으며 음미하는 걸 즐깁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5 Apr 2026 20:20:1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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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생활 속에서 느끼는 모든 감정과 생각들을 타자 소리와 함께 꼭꼭 씹으며 음미하는 걸 즐깁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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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성비 있게 키웁니다 - 가성비 육아의 세계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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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결혼 6년 만에 시험관 시술로 어렵게 첫 아이를 만났다. 너무나 오랫동안 기다려왔던 아이라 그 아이에게는&amp;nbsp;재고 따지는 거 없이 뭐든 다 해주는 엄마가 되고 싶었다. 그런데 정작 엄마가 되어보니 마음처럼&amp;nbsp;뭐든 다 해주기가 쉽지 않다는 걸 느꼈다.  부부 공무원&amp;nbsp;월급 500만 원으로는 영어유치원, 좋은 브랜드의 유모차, 사교육 등을 마음껏 시켜줄 수 없는 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Lv%2Fimage%2FuN_3BRAvE-gKKOWW9Ez8pDiCqh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4 Oct 2022 23:15:01 GMT</pubDate>
      <author>글로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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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하는 엄마, 육아하는 아빠 - 남편에게 아빠가 될 기회를 주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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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불안하다. 이렇게 불안한데 복직하는 게 맞는 건가 싶다.  복직하기 1주일 전 일기장에 썼던 내용이다. 아이가 7개월 차에 복직을 했다. 7개월 된 아이를 떼놓고 회사에 돌아가가 쉽지 않았지만 지금 복직하지 않으면 승진이 많이 늦어질 거라는 말에 나는 회사로, 남편은 집으로 돌아왔다.  바통터치 일하는 엄마, 육아하는 아빠 체제 7개월 차다. 매일 아침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Lv%2Fimage%2FfsxzqqdLHoK1z68rP41qAsg46I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8 Oct 2022 01:30:48 GMT</pubDate>
      <author>글로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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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아보험에 가입하지 않은 이유 - 보험사는 절대 손해보지 않는다.</title>
      <link>https://brunch.co.kr/@@dyLv/69</link>
      <description>임신을 축하합니다        임신을 확인한 순간부터 엄마는 바빠진다. 새 식구를 맞이할 준비를 해야 하기 때문이다. 워낙 자잘 자잘하게 준비할 게 많아서 인터넷에는 임신기간 동안 준비해야 할 체크리스트도 떠다닌다. 체크리스트 별 세부 항목은 조금씩 다르지만 공통적으로 포함되는 게 있다면 그건 바로 &amp;lsquo;태아보험 가입&amp;rsquo;이다.       태아보험은 엄마 뱃속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Lv%2Fimage%2FjMglHoW0xSa7zJuFau4eCOcgom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4 Oct 2022 08:40:50 GMT</pubDate>
      <author>글로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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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의 희생을 재해석하다 - 희생의 다른 의미를 아시나요?</title>
      <link>https://brunch.co.kr/@@dyLv/59</link>
      <description>어제 남편 친구의 결혼식이 있었다. 남편의 나이는 30대 중반이다. 그쯤 되니 주변 친구들이 이제 하나둘 결혼을 하거나, 결혼을 준비했다. 결혼을 축하하러 온 하객 중에는 이미 결혼을 한 사람도 있었고, 내년 초 결혼을 약속한 커플도 있었다. 하지만 그중 부모가 되고 싶은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아이 없이 맞벌이로 결혼 생활을 유지하는 딩크족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Lv%2Fimage%2FlHpzhsGdQ09HgN4JlS0kz5xCUP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3 Oct 2022 06:32:42 GMT</pubDate>
      <author>글로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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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를 낳는 게 더 경제적인 이유 - 저출산 시대에 태어난 축복</title>
      <link>https://brunch.co.kr/@@dyLv/58</link>
      <description>싱글세 보유국, 대한민국 예전 박근혜 정부에서 저출산 대응 정책으로 미혼 가구에 싱글세를 걷자고 했다가 거센 반발에 부딪혀 좌절된 적이 있었다. 그런데 우리나라는 이미 싱글세 보유국이다.             2022년 예산의 6조 원이 저출산 대응 정책으로 쓰였다고 한다. 재원의 일정 부분이 임신&amp;middot;출산 가정에게 쏠리다는 말은 다른 말로 아이가 없는 사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Lv%2Fimage%2FRDh-XnV7LTGta8_cqJg_45fQkd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2 Oct 2022 07:29:56 GMT</pubDate>
      <author>글로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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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아에 숫자를 지웠다 - 그리고 우린 다 같이 행복해졌다.</title>
      <link>https://brunch.co.kr/@@dyLv/33</link>
      <description>육아의 세계를 숫자의 세계라고 표현해도 좋을 정도로 엄마가 되면&amp;nbsp;수많은 숫자를 마주하게 된다. 개월 수별&amp;nbsp;평균 키와 몸무게부터&amp;nbsp;먹고, 자고, 싸는&amp;nbsp;횟수&amp;nbsp;등에서도 모범적(?) 기준이 존재했다.  첫 아이를 낳고 어떻게 키워야 할지 막막했을 때 이 숫자들은 명확한 가이드라인이 되어주었다. 매일 분유는 얼마나 먹는지, 똥은 몇 번 싸는지, 잠은 몇 시간 잤는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Lv%2Fimage%2FuBARWcvYDRFVVmJJ4KP0GJvCw6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1 Oct 2022 05:06:17 GMT</pubDate>
      <author>글로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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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교육비로부터 노후자금 지키는 법 - 자식 미래에 내 노후를 저당 잡지 말자</title>
      <link>https://brunch.co.kr/@@dyLv/68</link>
      <description>최근 6세 아이를 키우는 직장 동료에게서 깜짝 놀랄만한 얘기를 전해 들었다. 아직 한글로 제 이름도 못 쓰는 아이가 유치원을 마치고, 태권도 학원, 영어학원, 그리고 다양한 과목의 학습지까지 한다는 얘기였다. &amp;quot;꼬마 아이가 성인인 우리보다 더 바쁘네요&amp;quot;라고 웃고 넘어갔지만,&amp;nbsp;사실&amp;nbsp;이게 웃고 넘어갈 일은 아니었다.  유치원생이&amp;nbsp;영어를 배우는 건 상류층 세상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Lv%2Fimage%2FYR9cwifuS9FsE56p6T5k-Egita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7 Oct 2022 08:11:59 GMT</pubDate>
      <author>글로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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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아에도 미니멀이 필요해 - 육아의 본질에 집중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dyLv/65</link>
      <description>미니멀 라이프가 크게 유행하던 때가 있었다. 법정스님의 '무소유'와 곤도 마리에의 '설레지 않으면 버려라' 등의 책이 큰 인기를 얻으며 너도나도 안 입는 옷과 불필요한 물건들을 버리기 시작했다.   미니멀 라이프는 삶을 단순화하여 제한된 시간과 에너지를 자신이  좋아하는 것에 집중하게 하는 생활방식을 말한다.  물건을 줄이는 것으로 시작됐던 미니멀 열풍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Lv%2Fimage%2Fml9fesecBIstffUu2dhveffmkB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5 Oct 2022 02:40:05 GMT</pubDate>
      <author>글로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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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500원 생강차의 따스한 위로 - 엄마인 나 자신도 소중히 잘 돌보자</title>
      <link>https://brunch.co.kr/@@dyLv/60</link>
      <description>어제부터 목이 따끔따끔하고, 콧물과 가래, 두통 증세가 있었다. '혹시 코로난가?'라는 불안에 오늘 점심시간에 회사 근처 병원에 갔다.   병원 소파에 앉아 진료순서를 기다리며 병원을 둘러보는데 묘한 기분이 들었다.   내가 내 몸 돌보려 병원에 온 지가 언제였지?  엄마가 되고 소아과는 문지방이 닳도록 다녔었는데, 정작 내가 아플 땐 타이레놀 진통제 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Lv%2Fimage%2FQOhHnOurxqKjF6UGi-gfeHVP6_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1 Oct 2022 23:02:59 GMT</pubDate>
      <author>글로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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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능무죄 무능유죄 - 직장에선 일 잘하는 게 착한 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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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19년에 '일로 만난 사이'라는 예능 프로그램을  방영했었다. 당시 이 프로그램을 챙겨보진 않았지만 쿨하게 각자 할 일을 하고 헤어진다는 의미인 프로그램의 제목이 참 재밌다고 생각했었다.  예능 속 '일로 만난 사이'는 기획의도처럼 쿨하게 일만 하며 재미도 있지만, 우리가 매일 8시간 이상씩 마주하는 현실 속 '일로 만난 사이'는 그리 쿨하지도, 예능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Lv%2Fimage%2FD6zL0awZOeXWntA8QHLjec8Qo9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8 Sep 2022 06:11:29 GMT</pubDate>
      <author>글로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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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빌어먹을 '완벽주의'따위 - 완벽해지기 위해 완벽주의를 버리기로 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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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을 미루는 사람들은요, '완벽주의자'라서 그래요 아이들의 대통령을 넘어 국민 멘토가 된 오은영 박사의 이 한마디는 스스로 게으르다고 자책하며 지냈던 벼락치기형 사람들에게 더 이상 스스로를 자책하지 않아도 된다는 면죄부를 줬다.   '아, 난 완벽주의자였구나'  면죄부를 받은 1인으로써, '완벽주의'라는 그 말은 이제 더 이상 스스로를 쓸모없는 사람이라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Lv%2Fimage%2FkyYYawHEg6WmKAr0O1Ww3Woy9W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6 Sep 2022 05:12:03 GMT</pubDate>
      <author>글로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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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한 아이로 키우는 방법 - 부모인 우리가 먼저 행복해지기로 했다.</title>
      <link>https://brunch.co.kr/@@dyLv/38</link>
      <description>&amp;quot;우리 아이는 커서 뭐가 됐으면 좋겠어?&amp;quot; 저녁식사 중에 남편이 내게 물었다.  행복한 아이  난 우리 아이가 행복한 삶을 살았으면 좋겠다. 어떤 직업을 갖든 아니면 직업이 없든 상관없이 자신의 인생을 사랑할 줄 아는 사람으로 크길 바란다. 남편도 이에 동의했다.   우리는 아이를 행복한 사람으로 키우기 위해 우리가 먼저 행복해지기로 했다. 백문이 불여일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Lv%2Fimage%2FGdcEY_Y6_rWOX1JkOjBCFaGRRO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9 Aug 2022 02:40:32 GMT</pubDate>
      <author>글로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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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험관 시술이 뭐 어때서? - 결국 임신만 되면 된다.</title>
      <link>https://brunch.co.kr/@@dyLv/24</link>
      <description>우연히 핸드폰을 하다 '이효리, 시험관까지는 하고 싶지 않아'라는 기사의 헤드라인을 봤다.   시험관 시술로 결혼 5년 만에 첫 아이를 품에 안은 나는 '시험관 시술이 뭐 어때서?'라는 반발심에 기사를 클릭했다. 기사 내용인즉슨 시험관 시술을 할 만큼 절실하게 아이를 갖고 싶지는 않다는 내용이었다. 정말 별 것 아닌 내용에 기사 헤드라인을 자극적으로 뽑는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Lv%2Fimage%2FHf4f2glIvaAIS3v7n0vZ3N4ezw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Jun 2022 14:36:37 GMT</pubDate>
      <author>글로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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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은 얼마짜리 엄마인가요? - 베이비 프리미엄에 속지 않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dyLv/7</link>
      <description>우리 아파트에는 2021년 출생 자녀를 둔 엄마들의 단톡방이 있다. 그곳에선 서로의 육아 고민이나 정보 등을 나누며 소통한다. 같은 나이의 자녀를 둔 엄마들의 소통방이라서 관심사와 대화거리, 고민 등도 비슷해 평소 그곳에서 많은 위로와 공감, 도움을 받곤 했다.  그런데 얼마 전부터 그 단톡방이 불편해지기 시작했다. 정확히 얘기하자면 엄마들이 나누는 대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Lv%2Fimage%2FRtva7T6MqifaF0TmTLq5N8lwG7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8 Mar 2022 07:05:39 GMT</pubDate>
      <author>글로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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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아를 즐겁게 하는 착각 - 아가, 무슨 악몽을 꿨니?</title>
      <link>https://brunch.co.kr/@@dyLv/11</link>
      <description>요즘 들어 산타가 자다가 한 번씩 소리 지르듯 크게 울면서 깬다. 아기는 왜 자다가 갑자기 울면서 깨는 걸까? 인터넷에 검색해보면 이앓이, 성장통, 악몽 등 원인은 다양하다. 오늘도 산타가 낮잠을 자다가 으앙! 하면서 깼다. 놀래서 달려가 보니 눈에 눈물이 가득 고인 채로 날 보고 &amp;quot;음마&amp;quot;라고 했다. 참고로 우리 산타는 생후 6개월 아가라 아직 '엄마'소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Lv%2Fimage%2F-rybVVd0mn8XP0aJbDmElkeL_W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8 Mar 2022 06:47:29 GMT</pubDate>
      <author>글로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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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는 아이의 사랑을 먹고 자란다 - 우리는 서로의 사랑을 먹고 함께 자란다</title>
      <link>https://brunch.co.kr/@@dyLv/6</link>
      <description>평일 저녁 산타를 씻기고 옷을 입히고 있는데 TV 속에 낯익은 얼굴이 보였다. &amp;quot;어! 리나 언니다!&amp;quot; 전 직장에서 알던 언니가 셰프가 되어 TV에 출연을 한 것이다. 셰프가 됐다는 얘기는 전해 들었었는데, 전혀 다른 직종에서 이렇게 빨리 자리를 잡아 TV에도 나오다니 너무 놀랍고 신기한 마음에 한참 동안 TV를 들여다봤다.  유명 개그우먼인 박나래 옆에서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Lv%2Fimage%2FRLu3cBPekydyk6XwtAm5vf7Py4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5 Mar 2022 12:02:42 GMT</pubDate>
      <author>글로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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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난임부부입니다. - 원래 모든 임신은 난임(難姙)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dyLv/10</link>
      <description>&amp;quot;결혼한 지 얼마나 되었나요?&amp;quot; &amp;quot;5년 됐어요, 그런데 본격적으로 아기를 준비한 건 1년 정도 됐어요&amp;quot; &amp;quot;난임이시네요, 인공수정이나 시험관 시술 들어가셔야 할 거 같아요&amp;quot;  난임이라니, 난 내게, 아니 우리에게 아이가 생기지 않을 수 있다는 걸 단 한순간도 상상해본 적이 없었다. 결혼기간 5년 동안 한 번도 임신테스트기에서 두줄을 본 적은 없었지만, 언젠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Lv%2Fimage%2FVb1NpVSv-FBPD_FaXh9WlWd9Xx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4 Mar 2022 13:34:19 GMT</pubDate>
      <author>글로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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