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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녹차맛아이스크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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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를 더 알기위해, 사랑하기 위해, 더 나은 인간이 되기 글을 씁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03:45:1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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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더 알기위해, 사랑하기 위해, 더 나은 인간이 되기 글을 씁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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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의 일기장 - 맑은 마음으로 육아하기 위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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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결심의 순간들 요새 나를 힘들게 하는 건 아이의 울음소리였다.그 소리에 집중될 때, 울음소리가 끊이지 않을 때 나는 극도의 혼란에 사로잡혔다.만 8개월의 육아 기간 동안 내 마음은 자주 들썩거렸다. 그만큼 분노까지 오르는 게이지가 점차 빨라졌다. 그래서 아주 작은 것에도 급발진을 하게 된다고나 할까.그래서였을까. 어제는 내 머리를 스스로 세게 때린다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Mr%2Fimage%2F1SsOjm7Pz_rlpa-THpv5huwPcW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5 Feb 2026 14:15:39 GMT</pubDate>
      <author>녹차맛아이스크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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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몸져누운 엄마가 된 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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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제 새벽 5시, 토할 것 같은 느낌에 잠에서 깼다. 화장실을 들락거리며 거실에서 쪼그리고 누워있기를 40분. 다시 방에 들어와 잠을 청했다.오랜만에 느껴보는 토할 것 같은 느낌이었는데, 임신 시절 출장 가서 토했던 기억들이 생각났다. 그렇게 힘든 시기를 지나, 출산의 고통을 지나, 우리 아이가 내 옆에 누워있구나 하며 여러 감정이 스쳐 지나갔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Mr%2Fimage%2FRUHtpbAVxBphStQifR7ljcMH89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8 Feb 2026 12:15:06 GMT</pubDate>
      <author>녹차맛아이스크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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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는 아플수 없다 - 강철여인의 딸이기에 더더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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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엄마의 감기 아이의 코감기가 나을 무렵, 내게 감기가 찾아왔다. 아침에 일어났을 때 목이 아파 불안함에 생강차랑 갈근탕&amp;amp;몸살약을 때려넣었다. 다행히 목 부은 건 없어졌으나 코감기와 두통이 찾아왔다. 그렇게 어찌어찌 일요일을 보내고 월요일이 되자마자 어머님께 아이를 맡기고 집 앞 병원을 다녀왔다.집에서 나가서 다시 집이 돌아오기까지 3시간.이즈음 이비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Mr%2Fimage%2FMYo3s_YA-mJ3CjD0yFD44jmLtb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1 Jan 2026 13:22:54 GMT</pubDate>
      <author>녹차맛아이스크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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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너를 응원하지! - 그래 애쓰고 있어. 앞으로도 파이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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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좋은 날이 백배는 더 많아. 좋고 행복할 때보다 힘들 때 뭔가를 쓰게 되는 것 같다. 그래서 노트에는 육아하면서 힘든 기록들이 많다. 하지만 그때마다 날짜를 기록하려고 하는데 기록된 날보다 기록되지 않은 날이 훨씬 많다. 다시 생각해 보면 좋고, 좋고, 좋았던 날들이 훨씬 더 많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행복했던 날 감사에 게을렀던 나 자신을 반성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Mr%2Fimage%2FU7cCQiGCo_c_VxDeC8R4dFVN6q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4 Jan 2026 01:10:45 GMT</pubDate>
      <author>녹차맛아이스크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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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내심 없는 사람이 엄마가 되면 - 폭풍의 1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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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조카들의 방학, 3박 4일의 육아콜라보  일요일부터 시작된 언니와 조카들과 함께하는 3박 4일이 끝났다. 우리 아이와 쓰리샷을 만들 수 있어서, 아이에게 다양한 경험을 선물할 수 있어서 행복했던 시간이었다.  아이가 셋이라 다소 정신이 없기도 했고, 우리 아이의 밥때가 늦어져 이동하는 차 안에서 많이 우는 등 위기가 있었다. 그러나 언니랑 조카들이 동요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Mr%2Fimage%2FcEaGwGplBaJy1U4XAhCpPpX_mS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1 Dec 2025 14:59:14 GMT</pubDate>
      <author>녹차맛아이스크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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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 말의 내가 지난 열두 달의 나에게 - 아마도 엄마가 내게 해줬을 말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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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올해 끝으로 달려가고 있는 요즘 6개월이 조금 지난 아이가 새벽에 자주 깨고 있다.   아마도 이앓이 때문이지 않을까. 원더윅스가 찾아온 게 아닐까 싶다.   새벽에 한 시간마다 깨고, 낮에도 울고 칭얼거리는 시간이 길어졌다.  그만큼 내 마음속 다크함과 내 얼굴의 다크서클도 짙어졌다.  울음소리가 내 귓가를 맴돌 때 너무 힘들다는 말이 절로 나올 정도였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Mr%2Fimage%2FcBpqwIdCQrPX8bhN90DklPQ44W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4 Dec 2025 00:47:50 GMT</pubDate>
      <author>녹차맛아이스크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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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랬다 저랬다 이중적인 내 마음 나도 몰라</title>
      <link>https://brunch.co.kr/@@dyMr/54</link>
      <description>이랬다 저랬다 이중적인 내 마음 수면퇴행으로 힘들었던 생후 4개월이 지나 아이가 통잠을 자는 기적이 찾아왔다.그러나 안심하긴 일렀다. 한 번 통잠을 잤다고 쭉 그러는 것은 아니었던 것이다. 어느 날은 새벽에 깨서 울어서 수유를 하고, 어느 날은 아침까지 곤히 자기도 했다. 퐁당퐁당 아이의 통잠 유무처럼내 마음 날씨도 퐁당퐁당 이었다.새벽에 깨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Mr%2Fimage%2FtW8u3FMwolInufC_8_5E3XdaSM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0 Dec 2025 13:26:05 GMT</pubDate>
      <author>녹차맛아이스크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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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마음처럼 안 되는 일 투성이일 때  - 기록하며 다짐하기: 더 나은 내가, 더 나은 엄마로 살아남을 수 있도록</title>
      <link>https://brunch.co.kr/@@dyMr/53</link>
      <description>어젯밤 아기 이유식 준비물을 뒤늦게 찾아보고 주문하느라 늦은 잠자리에 들었다. '6개월, 180일이 되는 날에는 꼭 시작해야지.' 하면서도 피곤함과 핑계에 젖어 미루기를 하루이틀. 이제는 정말 디데이가 임박했다.  어제는 객기처럼 사이즈 업한 그란데 사이즈의 아메리카노를 마셨고, 그 덕에 새벽까지 버텼고, 그탓에 오늘 아침이 힘들었다.   새벽 2시 즈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Mr%2Fimage%2FGlnbOmMssZupFhC2JsdMOo4Izu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3 Dec 2025 13:48:28 GMT</pubDate>
      <author>녹차맛아이스크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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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는 지금까지 못 봤던 걸 보게 한다. - 생각의 끝에 떠오르는 한 사람, 엄마</title>
      <link>https://brunch.co.kr/@@dyMr/52</link>
      <description>그림 같은 풍경의 가을! 요새 매일 아이와 산책하며 결혼 후 3년째 살고 있는 우리 동네의 가을과 단풍을 처음으로 즐겨보는 것 같다. 이렇게 예뻤나, 여기에 이런 은행나무가 있었나, 집 뒤에는 이렇게 단풍나무가 많았나 하는 여러 생각이 든다. 일할 때는 아파트 단지에 있는 단풍조차 볼 여유가 없었는지 정말 기억이 하나도 나지 않는다.  그런데 청량한 가을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Mr%2Fimage%2FheGyXz388oiBLsuJLSCdVNSm51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6 Nov 2025 09:48:38 GMT</pubDate>
      <author>녹차맛아이스크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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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아는 매일 낙엽을 쓰는 마음으로 - 마음의 폭풍이 휘몰아치는 4개월 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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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 근래 아이가 4개월에 접어들고 급성장을 하는 시기여서 그런지, 새벽에 자주 깨고 낮에도 자주 울었다.  내 일기장에는 너무 힘들다는 내용과 거짓말처럼 다음날은 평화로웠다는, 전혀 다른 분위기의 하루하루가 공존하고 있다.   그래도 양으로 따진다면 평화로운 날들이 훨씬 많다.  나약한 인간이기에 힘든 날이 질적으로 더 크고 힘들게 다가왔을 뿐이다.   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Mr%2Fimage%2FKH_LD_6yDOrtQz1khARGvRCc2g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8 Nov 2025 15:01:19 GMT</pubDate>
      <author>녹차맛아이스크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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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래, 넌 나의 자랑이야 - 존재만으로 뿌듯함을 안겨주는 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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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새 하는 수많은 고민 중 포션이 제일 높은 건 둘째에 대한 것이다.둘째를 갖는 게 좋을지, 첫째 아이만 열심히 키우는 게 맞을지, 둘째를 만나게 된다면 그 시기는 언제가 좋을지,그렇게 되면 나의 커리어나 회사 복귀는 어떻게 되는 것인지,정녕 이런 나로도 두 아이의 엄마가 될 수 있는 건지여러 고민으로 둘러싸여 있는 요즘이다.경제적, 워킹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Mr%2Fimage%2FAVQQiD_6dVBxFVO8oMqlBf0hrC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Oct 2025 08:04:29 GMT</pubDate>
      <author>녹차맛아이스크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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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효녀를 용서하세요. - 세상만사 마음먹기에 달려있죠.</title>
      <link>https://brunch.co.kr/@@dyMr/49</link>
      <description>* 사진은 영화 드라이브 마이카의 포스터입니다 *  몇 달 전, 엄마의 기일에도 그랬지만, 이번 추석 명절에도 엄마를 찾아뵙지 못했다.  그때는 출산 후 얼마 지나지 않아서였고, 지금은 역시 이제 갓 백일을 넘긴 아이를 데리고 장거리 이동은 무리였기 때문이다.   그럼 언제쯤 갈 수 있을까?   내가 마음먹기에 달려있지 않을까?   그렇다면 나는 언제쯤 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Mr%2Fimage%2FZAhSoa_67EkEIYIvq8JOILeErY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Oct 2025 14:34:21 GMT</pubDate>
      <author>녹차맛아이스크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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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어카목마를 타던 소녀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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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문득 남편과 함께 유모차에 아이를 태워 공원을 산책하며 그런 생각이 들었다. '나도 부모님이랑 같이 공원 산책을 많이 했었던가?'  아닌 것 같다고 생각했는데 아니다. 아마 집 바로 앞에는 공원이 없어서 그렇게 생각한 것 같다. 그러나 이내 우리 지역에서 유명한 큰 공원을 밥먹듯이 갔던 기억이 떠올랐다. 우리 지역에서 그곳은 벚꽃놀이 시즌뿐 아니아 각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Mr%2Fimage%2FE1UAc7i4XxGpRzRldU2Vv6hB5_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Oct 2025 12:46:57 GMT</pubDate>
      <author>녹차맛아이스크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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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을 달려 다시 갈 수 있다면  - 이재한 형사님, 편지를 한 통 보내주실 수 있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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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즘 임신 때 태교로 읽어줬던 이야기 책을 아이에게 다시 읽어주고 있다. 그중 하나가 이야기 속 주인공을 통해 '간절함을 아는 아이'로 자라길 바란다는 내용이었다. 문득 생각했다. 내가 좀 더 간절했다면 어땠을까. 내 인생이, 엄마의 인생이 달랐을까. 만약 시간을 거슬러 다시 과거로 갈 수 있다면, 아니면 드라마 시그널처럼 그 시절의 내게 메시지를 전할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Mr%2Fimage%2F2WvAmt3QtnodPf0740iMZUOPYl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4 Sep 2025 07:23:43 GMT</pubDate>
      <author>녹차맛아이스크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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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연함에 대한 감사 - 섬집 아기를 부르며 우는 엄마가 돼서야 느끼는 것들</title>
      <link>https://brunch.co.kr/@@dyMr/46</link>
      <description>당연함에 대한 감사 엄마가 되어 보니 나의 수고스러움에 대해 인정받고 싶다는 생각이 들 때가 많다. 하루 종일 했던 많은 일들, 아이를 보면서 했던 집안일들 등 &amp;quot;나 이렇게 많은 일을 했어. 나 이렇게 고생했어.&amp;quot;라고 말하고 싶고, 수고했다는 말을 기대하게 된다. 임신과 출산이 여자의 몫인 걸 보면, 애초에 육아에 아빠보다 엄마의 역할이 더 큰 건 당연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Mr%2Fimage%2F87S81sCeIWQ2sGFgj2sq4Jmm3X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7 Sep 2025 13:53:42 GMT</pubDate>
      <author>녹차맛아이스크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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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는 부모의 모습을 보고 자란다지? - 모범을 보이는 엄마가 될 수 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dyMr/45</link>
      <description>아이와 하루 종일 함께 하루를 보내다 보면, 아이를 안은 채로 집안 곳곳을 돌아다닐 때가 있다. 그리곤 이런저런 어쩌면 혼잣말 같은 말들을 건네게 된다. 같이 창밖을 보는데 집 앞의 초등학교 운동장이 보였다. 문득 나의 초등학교 입학 첫날이 생각났다.   &amp;quot;엄마는 초등학교 입학식에 전교에서 두 번째로 도착했어. 그때는 먼저 온 순서대로 번호를 적어 이름표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Mr%2Fimage%2FgwIH7tecwrYCAtpaHjQ5AB3tcY4" width="420" /&gt;</description>
      <pubDate>Wed, 03 Sep 2025 13:06:12 GMT</pubDate>
      <author>녹차맛아이스크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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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만은 부자 - 경험이 많은 마음부자가 되도록</title>
      <link>https://brunch.co.kr/@@dyMr/44</link>
      <description>원래 아이 낮잠 재울 때도 모로반사 때문에 스와들 스트랩을 해두는데 오늘 아침은 세탁을 해서 머미쿨쿨만 해서 재웠다. 두 달 조금 지나고부터 손싸개를 풀어줬는데 잠자는 새에 많이 긁었는지 얼굴에 피딱지가 2개나 선명하게 생겨버렸다. 상처를 보는데 너무 속상했다. 아이들은 피부 재생이 빠르니까 이 또한 며칠 지나면 빠르게 낫겠지만 작은 상처에도 마음이 안 좋&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Mr%2Fimage%2FDp7xMnkeJMk7Qq-YO-4o0Og8iJ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6 Aug 2025 23:00:29 GMT</pubDate>
      <author>녹차맛아이스크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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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덜렁이가 엄마가 되기까지 - 현명한 엄마를 향해 한걸음, 한걸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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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초등학생 시절의 나는 시도 때도 없이 학교로 부모님을 호출했다. 준비물을 빼먹는 날들이 많았기에. 언니는 그러지 않았으나 나는 달랐다. 아빠는 개인택시를 하셨기에 움직임이 유동적이었고, 그래서 덜렁대는 딸내미를 뒷받침해주실 수 있었다. 그렇게 부모님을 귀찮게 하던 나는 커서도 준비성 부족이 나아지진 않았다. 엄마는 항상 '미리미리'하라고 가르치셨지만, 우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Mr%2Fimage%2FkJWvkxof4NEu9ssNfXVQFBSBgW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0 Aug 2025 13:15:33 GMT</pubDate>
      <author>녹차맛아이스크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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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받쳐주는 존재들  - 언니, 엄마, 남편, 어머님, 눈물 나는 노을</title>
      <link>https://brunch.co.kr/@@dyMr/42</link>
      <description>오늘은 정말 힘들었던 하루. 짜증, 화 등 다양한 감정이 스쳐갔고, 어린아이에게 그런 마음을 느끼는 나 자신이 소름 끼치게 싫어져서 어쩔 줄 몰라 눈물이 났던 하루. 울어대는 아이가 미웠다가, 다시 미안해졌다가, '미안하다 사랑한다'를 반복했던 하루.   감정의 소용돌이 오늘 유독 힘들었던 육아... 온몸에 힘이 빠지고 눈물까지 나왔다. 새벽부터 시작된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Mr%2Fimage%2FOU3vAr5ryyOmNAn8x67MmI1G31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3 Aug 2025 13:48:24 GMT</pubDate>
      <author>녹차맛아이스크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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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녀를 기리는 방법 - 은방울꽃을 보내며</title>
      <link>https://brunch.co.kr/@@dyMr/41</link>
      <description>얼마 전 엄마의 기일이었으나, 육아로 인해 내려가보지 못했다. 사실 남편에게 맡기고 가고자 하면 갈 수도 있었으나 그럴 용기를 내지 못했다. 지방까지 거리도 거리였으나, 뚜벅이인 나에게 터미널부터의 이동수단도 마땅치 않았다. 올해는 마음으로 엄마를 기렸고, 그녀의 안녕을 기도했다. 엄마는 아픈 걸 알게 된 후, 갑자기 교회에 가고 싶다고 했다. 어릴 적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Mr%2Fimage%2FEK2K284Hv6WlBlMAfm2LFxNpxW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6 Aug 2025 14:28:35 GMT</pubDate>
      <author>녹차맛아이스크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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