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녹차맛아이스크림</title>
    <link>https://brunch.co.kr/@@dyMr</link>
    <description>나를 더 알기위해, 사랑하기 위해, 더 나은 인간이 되기 글을 씁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4 May 2026 21:40:22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나를 더 알기위해, 사랑하기 위해, 더 나은 인간이 되기 글을 씁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k.kakaocdn.net%2Fdn%2FRwldA%2FbtrogvCA1eK%2FBt0NMYGmJpxupAxirWX5V0%2Fimg_640x640.jpg</url>
      <link>https://brunch.co.kr/@@dyMr</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응급실에 가라고요? - 간사한 여자가 고개를 내밀 때 필요한 것은 : 두더지망치</title>
      <link>https://brunch.co.kr/@@dyMr/61</link>
      <description>Part1. 고비도대체 엄마는 나를 어떻게 키운 걸까?그때마다의 시련이 있었겠지만, 요새 육아에 지쳐 힘든 날이면 이런 생각이 절로 따라온다. 9월 복직 예정인 나는 '자리를 맡기 위해' 그리고 겸사겸사 나도 조금은 편해지기 위해 3월부터 아이를 어린이집에 보내기로 했다. 사실 중간 입소가 쉽지 않은 게 현실이라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다. 그렇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Mr%2Fimage%2FNpfAqR4dKP66qwJO_jJSgbYaCM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Apr 2026 14:08:59 GMT</pubDate>
      <author>녹차맛아이스크림</author>
      <guid>https://brunch.co.kr/@@dyMr/61</guid>
    </item>
    <item>
      <title>엄마의 일기장 - 맑은 마음으로 육아하기 위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dyMr/60</link>
      <description>결심의 순간들 요새 나를 힘들게 하는 건 아이의 울음소리였다.그 소리에 집중될 때, 울음소리가 끊이지 않을 때 나는 극도의 혼란에 사로잡혔다.만 8개월의 육아 기간 동안 내 마음은 자주 들썩거렸다. 그만큼 분노까지 오르는 게이지가 점차 빨라졌다. 그래서 아주 작은 것에도 급발진을 하게 된다고나 할까.그래서였을까. 어제는 내 머리를 스스로 세게 때린다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Mr%2Fimage%2F1SsOjm7Pz_rlpa-THpv5huwPcW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5 Feb 2026 14:15:39 GMT</pubDate>
      <author>녹차맛아이스크림</author>
      <guid>https://brunch.co.kr/@@dyMr/60</guid>
    </item>
    <item>
      <title>몸져누운 엄마가 된 나</title>
      <link>https://brunch.co.kr/@@dyMr/59</link>
      <description>어제 새벽 5시, 토할 것 같은 느낌에 잠에서 깼다. 화장실을 들락거리며 거실에서 쪼그리고 누워있기를 40분. 다시 방에 들어와 잠을 청했다.오랜만에 느껴보는 토할 것 같은 느낌이었는데, 임신 시절 출장 가서 토했던 기억들이 생각났다. 그렇게 힘든 시기를 지나, 출산의 고통을 지나, 우리 아이가 내 옆에 누워있구나 하며 여러 감정이 스쳐 지나갔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Mr%2Fimage%2FRUHtpbAVxBphStQifR7ljcMH89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8 Feb 2026 12:15:06 GMT</pubDate>
      <author>녹차맛아이스크림</author>
      <guid>https://brunch.co.kr/@@dyMr/59</guid>
    </item>
    <item>
      <title>엄마는 아플수 없다 - 강철여인의 딸이기에 더더욱</title>
      <link>https://brunch.co.kr/@@dyMr/58</link>
      <description>엄마의 감기 아이의 코감기가 나을 무렵, 내게 감기가 찾아왔다. 아침에 일어났을 때 목이 아파 불안함에 생강차랑 갈근탕&amp;amp;몸살약을 때려넣었다. 다행히 목 부은 건 없어졌으나 코감기와 두통이 찾아왔다. 그렇게 어찌어찌 일요일을 보내고 월요일이 되자마자 어머님께 아이를 맡기고 집 앞 병원을 다녀왔다.집에서 나가서 다시 집이 돌아오기까지 3시간.이즈음 이비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Mr%2Fimage%2FMYo3s_YA-mJ3CjD0yFD44jmLtb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1 Jan 2026 13:22:54 GMT</pubDate>
      <author>녹차맛아이스크림</author>
      <guid>https://brunch.co.kr/@@dyMr/58</guid>
    </item>
    <item>
      <title>내가 너를 응원하지! - 그래 애쓰고 있어. 앞으로도 파이팅!</title>
      <link>https://brunch.co.kr/@@dyMr/57</link>
      <description>좋은 날이 백배는 더 많아. 좋고 행복할 때보다 힘들 때 뭔가를 쓰게 되는 것 같다. 그래서 노트에는 육아하면서 힘든 기록들이 많다. 하지만 그때마다 날짜를 기록하려고 하는데 기록된 날보다 기록되지 않은 날이 훨씬 많다. 다시 생각해 보면 좋고, 좋고, 좋았던 날들이 훨씬 더 많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행복했던 날 감사에 게을렀던 나 자신을 반성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Mr%2Fimage%2FU7cCQiGCo_c_VxDeC8R4dFVN6q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4 Jan 2026 01:10:45 GMT</pubDate>
      <author>녹차맛아이스크림</author>
      <guid>https://brunch.co.kr/@@dyMr/57</guid>
    </item>
    <item>
      <title>인내심 없는 사람이 엄마가 되면 - 폭풍의 1시간</title>
      <link>https://brunch.co.kr/@@dyMr/56</link>
      <description>조카들의 방학, 3박 4일의 육아콜라보  일요일부터 시작된 언니와 조카들과 함께하는 3박 4일이 끝났다. 우리 아이와 쓰리샷을 만들 수 있어서, 아이에게 다양한 경험을 선물할 수 있어서 행복했던 시간이었다.  아이가 셋이라 다소 정신이 없기도 했고, 우리 아이의 밥때가 늦어져 이동하는 차 안에서 많이 우는 등 위기가 있었다. 그러나 언니랑 조카들이 동요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Mr%2Fimage%2FcEaGwGplBaJy1U4XAhCpPpX_mS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1 Dec 2025 14:59:14 GMT</pubDate>
      <author>녹차맛아이스크림</author>
      <guid>https://brunch.co.kr/@@dyMr/56</guid>
    </item>
    <item>
      <title>12월 말의 내가 지난 열두 달의 나에게 - 아마도 엄마가 내게 해줬을 말들</title>
      <link>https://brunch.co.kr/@@dyMr/55</link>
      <description>올해 끝으로 달려가고 있는 요즘 6개월이 조금 지난 아이가 새벽에 자주 깨고 있다.   아마도 이앓이 때문이지 않을까. 원더윅스가 찾아온 게 아닐까 싶다.   새벽에 한 시간마다 깨고, 낮에도 울고 칭얼거리는 시간이 길어졌다.  그만큼 내 마음속 다크함과 내 얼굴의 다크서클도 짙어졌다.  울음소리가 내 귓가를 맴돌 때 너무 힘들다는 말이 절로 나올 정도였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Mr%2Fimage%2FcBpqwIdCQrPX8bhN90DklPQ44W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4 Dec 2025 00:47:50 GMT</pubDate>
      <author>녹차맛아이스크림</author>
      <guid>https://brunch.co.kr/@@dyMr/55</guid>
    </item>
    <item>
      <title>이랬다 저랬다 이중적인 내 마음 나도 몰라</title>
      <link>https://brunch.co.kr/@@dyMr/54</link>
      <description>이랬다 저랬다 이중적인 내 마음 수면퇴행으로 힘들었던 생후 4개월이 지나 아이가 통잠을 자는 기적이 찾아왔다.그러나 안심하긴 일렀다. 한 번 통잠을 잤다고 쭉 그러는 것은 아니었던 것이다. 어느 날은 새벽에 깨서 울어서 수유를 하고, 어느 날은 아침까지 곤히 자기도 했다. 퐁당퐁당 아이의 통잠 유무처럼내 마음 날씨도 퐁당퐁당 이었다.새벽에 깨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Mr%2Fimage%2FtW8u3FMwolInufC_8_5E3XdaSM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0 Dec 2025 13:26:05 GMT</pubDate>
      <author>녹차맛아이스크림</author>
      <guid>https://brunch.co.kr/@@dyMr/54</guid>
    </item>
    <item>
      <title>내 마음처럼 안 되는 일 투성이일 때  - 기록하며 다짐하기: 더 나은 내가, 더 나은 엄마로 살아남을 수 있도록</title>
      <link>https://brunch.co.kr/@@dyMr/53</link>
      <description>어젯밤 아기 이유식 준비물을 뒤늦게 찾아보고 주문하느라 늦은 잠자리에 들었다. '6개월, 180일이 되는 날에는 꼭 시작해야지.' 하면서도 피곤함과 핑계에 젖어 미루기를 하루이틀. 이제는 정말 디데이가 임박했다.  어제는 객기처럼 사이즈 업한 그란데 사이즈의 아메리카노를 마셨고, 그 덕에 새벽까지 버텼고, 그탓에 오늘 아침이 힘들었다.   새벽 2시 즈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Mr%2Fimage%2FGlnbOmMssZupFhC2JsdMOo4Izu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3 Dec 2025 13:48:28 GMT</pubDate>
      <author>녹차맛아이스크림</author>
      <guid>https://brunch.co.kr/@@dyMr/53</guid>
    </item>
    <item>
      <title>아이는 지금까지 못 봤던 걸 보게 한다. - 생각의 끝에 떠오르는 한 사람, 엄마</title>
      <link>https://brunch.co.kr/@@dyMr/52</link>
      <description>그림 같은 풍경의 가을! 요새 매일 아이와 산책하며 결혼 후 3년째 살고 있는 우리 동네의 가을과 단풍을 처음으로 즐겨보는 것 같다. 이렇게 예뻤나, 여기에 이런 은행나무가 있었나, 집 뒤에는 이렇게 단풍나무가 많았나 하는 여러 생각이 든다. 일할 때는 아파트 단지에 있는 단풍조차 볼 여유가 없었는지 정말 기억이 하나도 나지 않는다.  그런데 청량한 가을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Mr%2Fimage%2FheGyXz388oiBLsuJLSCdVNSm51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6 Nov 2025 09:48:38 GMT</pubDate>
      <author>녹차맛아이스크림</author>
      <guid>https://brunch.co.kr/@@dyMr/52</guid>
    </item>
    <item>
      <title>육아는 매일 낙엽을 쓰는 마음으로 - 마음의 폭풍이 휘몰아치는 4개월 차</title>
      <link>https://brunch.co.kr/@@dyMr/51</link>
      <description>요 근래 아이가 4개월에 접어들고 급성장을 하는 시기여서 그런지, 새벽에 자주 깨고 낮에도 자주 울었다.  내 일기장에는 너무 힘들다는 내용과 거짓말처럼 다음날은 평화로웠다는, 전혀 다른 분위기의 하루하루가 공존하고 있다.   그래도 양으로 따진다면 평화로운 날들이 훨씬 많다.  나약한 인간이기에 힘든 날이 질적으로 더 크고 힘들게 다가왔을 뿐이다.   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Mr%2Fimage%2FKH_LD_6yDOrtQz1khARGvRCc2g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8 Nov 2025 15:01:19 GMT</pubDate>
      <author>녹차맛아이스크림</author>
      <guid>https://brunch.co.kr/@@dyMr/51</guid>
    </item>
    <item>
      <title>그래, 넌 나의 자랑이야 - 존재만으로 뿌듯함을 안겨주는 너</title>
      <link>https://brunch.co.kr/@@dyMr/50</link>
      <description>요새 하는 수많은 고민 중 포션이 제일 높은 건 둘째에 대한 것이다.둘째를 갖는 게 좋을지, 첫째 아이만 열심히 키우는 게 맞을지, 둘째를 만나게 된다면 그 시기는 언제가 좋을지,그렇게 되면 나의 커리어나 회사 복귀는 어떻게 되는 것인지,정녕 이런 나로도 두 아이의 엄마가 될 수 있는 건지여러 고민으로 둘러싸여 있는 요즘이다.경제적, 워킹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Mr%2Fimage%2FAVQQiD_6dVBxFVO8oMqlBf0hrC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Oct 2025 08:04:29 GMT</pubDate>
      <author>녹차맛아이스크림</author>
      <guid>https://brunch.co.kr/@@dyMr/50</guid>
    </item>
    <item>
      <title>불효녀를 용서하세요. - 세상만사 마음먹기에 달려있죠.</title>
      <link>https://brunch.co.kr/@@dyMr/49</link>
      <description>* 사진은 영화 드라이브 마이카의 포스터입니다 *  몇 달 전, 엄마의 기일에도 그랬지만, 이번 추석 명절에도 엄마를 찾아뵙지 못했다.  그때는 출산 후 얼마 지나지 않아서였고, 지금은 역시 이제 갓 백일을 넘긴 아이를 데리고 장거리 이동은 무리였기 때문이다.   그럼 언제쯤 갈 수 있을까?   내가 마음먹기에 달려있지 않을까?   그렇다면 나는 언제쯤 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Mr%2Fimage%2FZAhSoa_67EkEIYIvq8JOILeErY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Oct 2025 14:34:21 GMT</pubDate>
      <author>녹차맛아이스크림</author>
      <guid>https://brunch.co.kr/@@dyMr/49</guid>
    </item>
    <item>
      <title>리어카목마를 타던 소녀는</title>
      <link>https://brunch.co.kr/@@dyMr/48</link>
      <description>문득 남편과 함께 유모차에 아이를 태워 공원을 산책하며 그런 생각이 들었다. '나도 부모님이랑 같이 공원 산책을 많이 했었던가?'  아닌 것 같다고 생각했는데 아니다. 아마 집 바로 앞에는 공원이 없어서 그렇게 생각한 것 같다. 그러나 이내 우리 지역에서 유명한 큰 공원을 밥먹듯이 갔던 기억이 떠올랐다. 우리 지역에서 그곳은 벚꽃놀이 시즌뿐 아니아 각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Mr%2Fimage%2FE1UAc7i4XxGpRzRldU2Vv6hB5_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Oct 2025 12:46:57 GMT</pubDate>
      <author>녹차맛아이스크림</author>
      <guid>https://brunch.co.kr/@@dyMr/48</guid>
    </item>
    <item>
      <title>시간을 달려 다시 갈 수 있다면  - 이재한 형사님, 편지를 한 통 보내주실 수 있나요?</title>
      <link>https://brunch.co.kr/@@dyMr/47</link>
      <description>요즘 임신 때 태교로 읽어줬던 이야기 책을 아이에게 다시 읽어주고 있다. 그중 하나가 이야기 속 주인공을 통해 '간절함을 아는 아이'로 자라길 바란다는 내용이었다. 문득 생각했다. 내가 좀 더 간절했다면 어땠을까. 내 인생이, 엄마의 인생이 달랐을까. 만약 시간을 거슬러 다시 과거로 갈 수 있다면, 아니면 드라마 시그널처럼 그 시절의 내게 메시지를 전할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Mr%2Fimage%2F2WvAmt3QtnodPf0740iMZUOPYl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4 Sep 2025 07:23:43 GMT</pubDate>
      <author>녹차맛아이스크림</author>
      <guid>https://brunch.co.kr/@@dyMr/47</guid>
    </item>
    <item>
      <title>당연함에 대한 감사 - 섬집 아기를 부르며 우는 엄마가 돼서야 느끼는 것들</title>
      <link>https://brunch.co.kr/@@dyMr/46</link>
      <description>당연함에 대한 감사 엄마가 되어 보니 나의 수고스러움에 대해 인정받고 싶다는 생각이 들 때가 많다. 하루 종일 했던 많은 일들, 아이를 보면서 했던 집안일들 등 &amp;quot;나 이렇게 많은 일을 했어. 나 이렇게 고생했어.&amp;quot;라고 말하고 싶고, 수고했다는 말을 기대하게 된다. 임신과 출산이 여자의 몫인 걸 보면, 애초에 육아에 아빠보다 엄마의 역할이 더 큰 건 당연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Mr%2Fimage%2F87S81sCeIWQ2sGFgj2sq4Jmm3X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7 Sep 2025 13:53:42 GMT</pubDate>
      <author>녹차맛아이스크림</author>
      <guid>https://brunch.co.kr/@@dyMr/46</guid>
    </item>
    <item>
      <title>아이는 부모의 모습을 보고 자란다지? - 모범을 보이는 엄마가 될 수 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dyMr/45</link>
      <description>아이와 하루 종일 함께 하루를 보내다 보면, 아이를 안은 채로 집안 곳곳을 돌아다닐 때가 있다. 그리곤 이런저런 어쩌면 혼잣말 같은 말들을 건네게 된다. 같이 창밖을 보는데 집 앞의 초등학교 운동장이 보였다. 문득 나의 초등학교 입학 첫날이 생각났다.   &amp;quot;엄마는 초등학교 입학식에 전교에서 두 번째로 도착했어. 그때는 먼저 온 순서대로 번호를 적어 이름표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Mr%2Fimage%2FgwIH7tecwrYCAtpaHjQ5AB3tcY4" width="420" /&gt;</description>
      <pubDate>Wed, 03 Sep 2025 13:06:12 GMT</pubDate>
      <author>녹차맛아이스크림</author>
      <guid>https://brunch.co.kr/@@dyMr/45</guid>
    </item>
    <item>
      <title>마음만은 부자 - 경험이 많은 마음부자가 되도록</title>
      <link>https://brunch.co.kr/@@dyMr/44</link>
      <description>원래 아이 낮잠 재울 때도 모로반사 때문에 스와들 스트랩을 해두는데 오늘 아침은 세탁을 해서 머미쿨쿨만 해서 재웠다. 두 달 조금 지나고부터 손싸개를 풀어줬는데 잠자는 새에 많이 긁었는지 얼굴에 피딱지가 2개나 선명하게 생겨버렸다. 상처를 보는데 너무 속상했다. 아이들은 피부 재생이 빠르니까 이 또한 며칠 지나면 빠르게 낫겠지만 작은 상처에도 마음이 안 좋&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Mr%2Fimage%2FDp7xMnkeJMk7Qq-YO-4o0Og8iJ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6 Aug 2025 23:00:29 GMT</pubDate>
      <author>녹차맛아이스크림</author>
      <guid>https://brunch.co.kr/@@dyMr/44</guid>
    </item>
    <item>
      <title>덜렁이가 엄마가 되기까지 - 현명한 엄마를 향해 한걸음, 한걸음</title>
      <link>https://brunch.co.kr/@@dyMr/43</link>
      <description>초등학생 시절의 나는 시도 때도 없이 학교로 부모님을 호출했다. 준비물을 빼먹는 날들이 많았기에. 언니는 그러지 않았으나 나는 달랐다. 아빠는 개인택시를 하셨기에 움직임이 유동적이었고, 그래서 덜렁대는 딸내미를 뒷받침해주실 수 있었다. 그렇게 부모님을 귀찮게 하던 나는 커서도 준비성 부족이 나아지진 않았다. 엄마는 항상 '미리미리'하라고 가르치셨지만, 우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Mr%2Fimage%2FkJWvkxof4NEu9ssNfXVQFBSBgW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0 Aug 2025 13:15:33 GMT</pubDate>
      <author>녹차맛아이스크림</author>
      <guid>https://brunch.co.kr/@@dyMr/43</guid>
    </item>
    <item>
      <title>나를 받쳐주는 존재들  - 언니, 엄마, 남편, 어머님, 눈물 나는 노을</title>
      <link>https://brunch.co.kr/@@dyMr/42</link>
      <description>오늘은 정말 힘들었던 하루. 짜증, 화 등 다양한 감정이 스쳐갔고, 어린아이에게 그런 마음을 느끼는 나 자신이 소름 끼치게 싫어져서 어쩔 줄 몰라 눈물이 났던 하루. 울어대는 아이가 미웠다가, 다시 미안해졌다가, '미안하다 사랑한다'를 반복했던 하루.   감정의 소용돌이 오늘 유독 힘들었던 육아... 온몸에 힘이 빠지고 눈물까지 나왔다. 새벽부터 시작된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Mr%2Fimage%2FOU3vAr5ryyOmNAn8x67MmI1G31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3 Aug 2025 13:48:24 GMT</pubDate>
      <author>녹차맛아이스크림</author>
      <guid>https://brunch.co.kr/@@dyMr/42</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