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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월언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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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육아도 처음, 엄마도 처음.서툰 엄마의 서툴지 않은 사랑과아기와의 일상을 이곳에 담아보려고 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8 Apr 2026 16:48:5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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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아도 처음, 엄마도 처음.서툰 엄마의 서툴지 않은 사랑과아기와의 일상을 이곳에 담아보려고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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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 끝에 비로소 닮아가는 사람, 엄마 - 다정하지 못했던 딸, 이제야 말해서 죄송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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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처음 해보는 육아. 어느덧 1년이 되었지만 늘 적응되지 않아 하루하루가 버겁다. 이제 돌이 된 아기를 안고, 달래고, 먹이고, 재우는 이 모든 시간이 고되고 여전히 벅차다. 그런 와중에 문득 엄마 생각이 났다.  나는 요즘 한 달 가까이 친정엄마 집에 머물며 도움을 받고 있다. 고작 회사일과 육아만 병행하고 있지만, 엄마는 하루 종일 아기를 케어하며 다 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Ux%2Fimage%2FakLPvJN0bSjIFXfdHPOcIjyLGH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9 Jul 2025 08:10:10 GMT</pubDate>
      <author>삼월언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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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저 무사하길 바랐던 밤 - 아이가 아픈 밤, 엄마라는 이름을 새로 배워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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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dquo;TV 시청은 아직 안돼!&amp;rdquo; &amp;ldquo;책을 많이 읽어줘야지.&amp;rdquo; &amp;ldquo;식탁 예절은 일찍 알려 줄 거야.&amp;rdquo;  이 말들은 내가 항상 다짐하고 품었던 바람이었다.  하지만 작고 작은 몸에 뜨거운 열이 오르며, 열경련으로 몸이 경직되고 숨을 쉬지 못하는 상황에서 내 바람은 오직 하나로 바뀌었다.  &amp;ldquo;그저 아프지 말고 살아만 줘.&amp;nbsp;제발...&amp;rdquo;  갑작스럽게 아기의 몸이 경직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Ux%2Fimage%2FPK1Dn5Yms9WMaR-qW_iwaR4qu9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2 Jul 2025 01:00:14 GMT</pubDate>
      <author>삼월언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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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남편이라서 고마워 - 나보다 나를 더 챙겨주는 당신에게</title>
      <link>https://brunch.co.kr/@@dyUx/6</link>
      <description>아침이면 늘 피곤한 얼굴로&amp;nbsp;현관문을 나서는 당신에게 손 인사를 한다.&amp;nbsp;눈 밑은 퀭하고 어깨는 무겁게 늘어졌지만 혹여 아기가 깰까 조용히 문을 나서는 모습이&amp;nbsp;&amp;nbsp;괜히 안쓰럽기도 하다. 그럼에도 당신은 한 번도 &amp;ldquo;힘들다&amp;rdquo;는 말을 쉽게 꺼낸 적이 없다.  야간 근무를 마치고 돌아오는 날엔 잠이라도 푹 자면 좋으련만, 당신은 늘 웃는 얼굴로 아기의 상태부터 살핀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Ux%2Fimage%2Foz4ACUPDlHFc0hdcwObZwyX0nU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8 Jun 2025 04:00:01 GMT</pubDate>
      <author>삼월언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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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자란 몸, 가득한 마음 - 몸은 하나이지만, 널 향한 사랑은 가득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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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도 하루가 어떻게 흘러갔는지 모르겠다. 아기를 혼자 돌보다 보면 집안일도, 육아도 놓치는 부분이 많이 생긴다. 그러다 설거지를 하던 중, 아기가 머리를 바닥에 쿵 부딪혔다. 그 작은 머리를 부여잡고 한참 서럽게 울던 아기를 나는 안고, 또 안았다. 미안하다는 말만 반복하며.  그 순간엔 아무것도 중요하지 않았다. 빨래거리가 널브러져 있어도, 싱크대에 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Ux%2Fimage%2FnAKJtStO-D6FhidZb-GQytWMT9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5 Jun 2025 04:48:17 GMT</pubDate>
      <author>삼월언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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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일은 조금 더 다정한 엄마가 될게 - 내일은 조금 더 다정한 엄마가 되리라 다짐해본다.</title>
      <link>https://brunch.co.kr/@@dyUx/4</link>
      <description>오늘 아침, 아이가 쓰레기봉투를 엎질렀다. 순간 참을 수가 없고&amp;nbsp;화가 치밀어 올라 목소리가 커졌다. &amp;ldquo;왜 자꾸 쓰레기 봉투를 건드려! 엄마 너무 힘들어!&amp;rdquo; 아이는 무엇이 그리 서러운지 한참을 울었다. 그리고 나는&amp;nbsp;조용히 무너졌다.  사실 충분히 달랠 수 있었다. 좀 더 다정하게 타이를 수도 있었다. 한 번 심호흡을 하고 &amp;ldquo;조심하자&amp;rdquo;고 말할 수도 있었다.&amp;nbsp;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Ux%2Fimage%2FxWhPbEkWtaVP3jXGgt0LxKbdLi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1 Jun 2025 01:00:12 GMT</pubDate>
      <author>삼월언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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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와 함께, 한 걸음씩 - 너를 보며 나도 다시 일어나본다.</title>
      <link>https://brunch.co.kr/@@dyUx/3</link>
      <description>막 태어난 아기를 처음 본 게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우리 아기는 무언가를 잡고 일어서려 한다. 작은 두 손으로 TV장을 꼭 잡고 휘청휘청 중심을 잡으려 애쓰는 모습이 귀엽기도 하고, 안쓰럽기도 하다. 저 작은 몸 안에 이렇게 큰 의지가 들어 있었나&amp;nbsp;싶어 놀랄 때가 많다. 그런 아기를 보고 있으면 마냥 웃음이 난다.  나는 요즘 몸도 마음도 지쳐 있다. 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Ux%2Fimage%2Fu_g-NAgdrLmwSFWYIfTTMb_UY0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5 Jun 2025 00:00:10 GMT</pubDate>
      <author>삼월언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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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로 자라는 중입니다 - 서툰 엄마의 서툴지 않은 사랑을 담아서</title>
      <link>https://brunch.co.kr/@@dyUx/2</link>
      <description>2025년 5월 23일. 아기를 낮잠 재우고브런치에 처음 글을 올리는 날이기도 하다. 조금은 낯설고, 조금은 설레는 마음으로 이 페이지를 연다. 나는 지금 재택근무를 하며 아기를 키우는 엄마다.이른 새벽부터 집안일과 육아, 직장 일까지 완벽하게 마무리 하기 위해 매일 땀을 흘리며 발버둥을 친다.   저녁이 되면 아이의 웃음과 울음 사이를 오가며 하루를</description>
      <pubDate>Fri, 13 Jun 2025 05:50:35 GMT</pubDate>
      <author>삼월언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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