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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리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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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농대출신 마케터. 작은 브랜드의 마케팅을 돕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3:41:42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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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농대출신 마케터. 작은 브랜드의 마케팅을 돕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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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000건 분석하며 찾은 효율 좋은 광고 특징 1가지 - 광고 처럼 보이면 망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dyYJ/5</link>
      <description>제 첫 인턴 직장은 커머스 플랫폼이었습니다. 그래서 감사하게도 수많은 카테고리의 제품들, 수천 개의 meta 광고소재들을 접하고 효율을 볼 수 있는 환경이 주어졌었습니다.  제가 맡은 업무는 meta에 라이브될 광고소재들을 검수하는 일이었는데요. 너무 자극적인 소재나, 브랜드성을 해치거나, 문제가 될 수 있는 소재가 우리의 플랫폼에&amp;nbsp;노출되어서 안되기 때문에</description>
      <pubDate>Wed, 25 Jun 2025 07:45:16 GMT</pubDate>
      <author>올리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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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조건 와디즈 상세페이지 따라하면 안 되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dyYJ/4</link>
      <description>와디즈 상세페이지 잘 만들지만, 정답은 아니다!  &amp;ldquo;와디즈 상세페이지 진짜 잘 만들던데?&amp;rdquo; &amp;ldquo;나도 와디즈 스타일로 상세페이지 만들어야겠다!&amp;rdquo;  상세페이지 잘 만드는 법을 검색해 보면, 와디즈 사례를 참고하라는 조언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실제로 와디즈에는 눈길을 사로잡는 문구와 감각적인 이미지, 탄탄한 구성의 상세페이지가 많죠. 저도 상세페이지를 기획하거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YJ%2Fimage%2FyqaReO-L475r-nhP5RVjWHLIiR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5 Jun 2025 08:31:25 GMT</pubDate>
      <author>올리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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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전공자가 마케터로 취업했던 방법 - 작은 경험부터 쌓아가기</title>
      <link>https://brunch.co.kr/@@dyYJ/3</link>
      <description>농대생을 마케터로 뽑아줄 회사가 있을까..?  가장 걱정되었던 건 취업이었다. 취업 커뮤니티를 살펴보니 인서울의 고학력에, 빵빵한 대외활동과 자격증까지. 나보다 훨씬 멋있고 치열하게 경험을 쌓아온 사람들이 많았다. 과연 내가 이곳에서 '경쟁력 있는 사람일까?'라는 고민은 끝없이 이어졌다. 객관적으로 보아도 나를 마케터로 뽑아주기에 뭣도 없었기 때문이다.</description>
      <pubDate>Sat, 26 Oct 2024 10:32:51 GMT</pubDate>
      <author>올리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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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비 마케터가 갖추고 있으면 좋은 것 - 어떤 경험을 쌓아야 할까요?</title>
      <link>https://brunch.co.kr/@@dyYJ/2</link>
      <description>아무 경험도, 기반도 없이&amp;nbsp;마케팅을 배우겠다고 생각한 후,&amp;nbsp;가장 막막했던 것이 무엇을 배우고, 어떤 경험을 쌓아야할지였다.  일단 어느곳에라도 취업을 해서&amp;nbsp;마케팅을 배우고 싶었다. 하지만 어떤 기업도 나를 뽑아줄 이유가 없었다. 관련된 경험이 없었기 떄문이다.  1년의 휴학동안, 관련 경험을 쌓아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내가 밟아왔던 과정과 도움이 되었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YJ%2Fimage%2Ff3a8-rtwhKHjwNjgJWla7ZluPj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5 Oct 2024 14:19:57 GMT</pubDate>
      <author>올리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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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농사짓던 농대생, 마케터가 되다 - 비전공자가 마케터로 살아남기</title>
      <link>https://brunch.co.kr/@@dyYJ/1</link>
      <description>&amp;quot;농대생이요?&amp;quot; 나의 전공을 듣는 사람들은 모두 놀라곤 한다. 그렇다.&amp;nbsp;나는 지금 마케터 일하고 있다. 푸른 자연 속&amp;nbsp;여유와 힐링을 느낄 수 있는 농업. 빠르게 트렌드를 따라가야하는 바쁜 도심 속&amp;nbsp;마케팅, 어쩌면 희한한 교집합처럼 보인다.  마케터로 일하면서 다양한 전공의 사람들을 만난다. 마케터는 전공을 크게 가리지 않지만, 보통 경영학과, 미디어과, 국</description>
      <pubDate>Fri, 18 Oct 2024 16:48:20 GMT</pubDate>
      <author>올리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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