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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ream Anew</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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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영어'라는 도구를 가지고 빛나는 인생 이야기를 짓고, 다른 이들에게 영감을 주는 걸 꿈꿉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4 May 2026 13:53:2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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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라는 도구를 가지고 빛나는 인생 이야기를 짓고, 다른 이들에게 영감을 주는 걸 꿈꿉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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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걸 다 기억하고 있는 거야? - 엄마는 너에게 좋은 기억만 선물해 주고 싶어</title>
      <link>https://brunch.co.kr/@@dyoj/4</link>
      <description>'그걸 다 기억하고 있는 거야?'  나는 아이의 비상한 기억력에 매번 놀란다.  내가 겪었던 경이로운 경험을 친정엄마에게 호들갑 떨며 들려주곤 하지만, &amp;quot;다 그렇지~ 지금이 뭐든지 스펀지처럼 흡수할 시기잖아.&amp;quot; 언제나 덤덤한 반응이 돌아온다. 아이를 셋이나 키운 엄마에게는 그저 평범한 이야기에 불과한가 보다.  지금부터 써 내려갈 이야기도 나에게는 그저 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oj%2Fimage%2FPQLZ5iccMKuBgH95EAJIGJtnYT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1 Jan 2022 16:49:42 GMT</pubDate>
      <author>Dream Anew</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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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력의 성과가 벌써? - 너의 성과가 엄마의 성과가 되지 않기를</title>
      <link>https://brunch.co.kr/@@dyoj/3</link>
      <description>일상 속에서 간간히 영어를 쓰기 시작한 지 두 달쯤 되었을 무렵이었다. 이 시기는 아이가 어린이집에 등원하기 시작한 지 몇 주&amp;nbsp;지났을 때이기도 했다.  지금의 코로나 사태가 있기 한참 전에 나는 아이와 외출 한번 편히 하지 못한 채로 지낸 적이 있었다. 아이가 돌 전에 병원 신세를 지면서 치료에 사용했던 약 성분 때문에 필수 예방접종 시기를 1년 뒤로 미루</description>
      <pubDate>Tue, 11 Jan 2022 06:23:14 GMT</pubDate>
      <author>Dream Anew</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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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도 육아도 포기할 수 없다 - 그렇다면 우리 함께 성장하자</title>
      <link>https://brunch.co.kr/@@dyoj/2</link>
      <description>통대 졸업 후 일이 있는 날보다 없는 날이 더 많은 프리랜서 생활을 이어갔다.  일이 없는 날이면 '놀면 뭐 하니? 공부라도 해' 라며 불안감에 휩싸인 자아가 다급한 목소리로 말을 걸어왔다.  하지만 내게 말을 거는 이는 또 있었으니! &amp;ldquo;이제 뭐 하고 놀까?&amp;rdquo; 어김없이 아이는 내게 와 같이 놀자고 재촉했다.  이렇게 마음이 소란한 날들이 계속되던 와중에 나</description>
      <pubDate>Tue, 11 Jan 2022 06:22:22 GMT</pubDate>
      <author>Dream Anew</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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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통번역대학원 졸업하고 뭐하니? - 그냥 집에 있어요..</title>
      <link>https://brunch.co.kr/@@dyoj/1</link>
      <description>세상에 나온 지 일 년도 채 되지 않은 작디작은 아기가 감당하기에는 너무나도 크나큰 아픔이었을지도 모른다.  병원에서 24시간 아기와 꼭 붙어 지내는 동안 나는 생각했다. '우리 아가, 이렇게라도 엄마랑 더 같이 있고 싶었구나.'  앞으로 엄마와 떨어져 지내야 하는 시간이 길어질 거라는 걸 알았던 걸까?  대학원 복학을 한 달 남겨두고, 나는 그 자그마한</description>
      <pubDate>Tue, 11 Jan 2022 06:21:20 GMT</pubDate>
      <author>Dream Anew</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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