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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블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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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광활한 우주, 그 안의 창백한 푸른 점, 그 안의 인류, 그 안의 사랑과 희망. 과학철학을 좋아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26 Apr 2026 01:01:0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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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광활한 우주, 그 안의 창백한 푸른 점, 그 안의 인류, 그 안의 사랑과 희망. 과학철학을 좋아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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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 번째 설계 : 양심의 과학(2) - # 3-7(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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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기술이 위협하는 존재  체감하지 못할지도 모르겠으나 현대의 과학기술문명은 빠른 속도로 대재앙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 이는 단순히 부정적인 미래를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지난 지구의 역사가 말해주고 있는 분명한 사실이다. 지난 몇십 년 사이 지구의 기후는 급격하게 변화하였고, 그 양상은 지난 몇 차례의 대멸종 시기와 매우 닮아 있다. 하지만 이 기후변화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xi%2Fimage%2FWMHIYue1yHaS8bqPXfk7hy_QVx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4 Apr 2026 12:22:45 GMT</pubDate>
      <author>더블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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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 번째 설계 : 양심의 과학(1) - # 3-7(1)</title>
      <link>https://brunch.co.kr/@@dyxi/348</link>
      <description>&amp;ldquo;The essence of technology is by no means anything technological.&amp;rdquo;&amp;ldquo;기술의 본질은 결코 기술적인 것이 아니다.&amp;rdquo; - 마르틴 하이데거  다시 프리드리히 니체의 철학으로 돌아와보자. 그는 인간이 스스로 가치를 창조해 나가며, 기존의 가치에 머무르지 않고 자신을 끊임없이 극복해 나가는 존재, 곧 완전한 인간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xi%2Fimage%2FbgC5LG6uy5xBQ6GEZEiZAgaG0-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Apr 2026 10:55:03 GMT</pubDate>
      <author>더블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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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 번째 입력 값 : 권력과 힘(2) - # 1-4(2)</title>
      <link>https://brunch.co.kr/@@dyxi/347</link>
      <description>왜 남성인가?  서두에 언급했듯 여성은 지배적인 남성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다는 통계가 존재한다. 이에 부응하듯 남성들은 권력에 집착하는 성향을 보이기도 한다.그런데 궁금하다.인간의 경우는 왜 하필 남성들이 권력을 가지려는 성향을 보이는 것일까?모든 문명이 그랬던 것은 아니지만, 역사를 보면 대부분의 문명에서 남성들이 권력을 차지하는 경향을 확인할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xi%2Fimage%2F_FomzSFPenOS5Kx3HcOL-xZJmK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Apr 2026 10:48:41 GMT</pubDate>
      <author>더블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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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 번째 입력 값 : 권력과 힘(1) - # 1-4(1)</title>
      <link>https://brunch.co.kr/@@dyxi/346</link>
      <description>한창 이성과 연애에 관심이 생겼을 무렵, 그때의 나는 정말 웃기게도 책을 통해 여성과 연애에 대해 배워보려는  시도를 했었다. 그 지식을 통해 여성들이 선호하는 남성상에 대해 알아가면 나도 연애에 성공할 수 있으리라는 믿음 때문이었다.그때의 내가 공부만큼이나 열심히 파고들었던 책은 바로《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였다.  &amp;quot;존 그레이는 남자는 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xi%2Fimage%2F25nEhkhiMGIMU8J43xGcUlFrAs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8 Apr 2026 15:00:19 GMT</pubDate>
      <author>더블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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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첫 번째 설계 : 윤리의 사회(2) - # 3-6(2)</title>
      <link>https://brunch.co.kr/@@dyxi/345</link>
      <description>배움의 존재  인간은 배움의 존재이다. 배우지 않으면 살아갈 수 없는 존재이며, 배움만이 우리를 진정으로 변화시킬 수 있다. 그리고 단연, 배움의 인도자는 교육이 되어야만 한다.  그렇기에 비양심의 사회가 양심의 사회로 전환되기 위해선 교육과 배움이 필수적으로 선행되어야 한다. 그 중요성은 아무리 역설하여도 부족함이 없을 것이다. 그리고 그것을 통해 진정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xi%2Fimage%2FeN5iQhPs3W3xybUYUOT7HPwRvi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Apr 2026 12:37:42 GMT</pubDate>
      <author>더블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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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번째 입력 값 : 물질(3) - # 1-3(3)</title>
      <link>https://brunch.co.kr/@@dyxi/344</link>
      <description>물질로 답하다  지금까지의 사례들로 살펴보면 물질이라는 것은 단순한 자원에 머무르지 않았다. 다양한 생물종이 물질을 소유하거나 주고받는 행위를 통해 자신을 매력적인 파트너로 보일 수 있도록 만들고 있기 때문이다.그것을 통해 보여주려는 매력은 눈에 보이는 외형적 신호와 크게 다르지 않다. 결국에는 자신이 유전자의 보존과 전달에 유리한 개체라는 것을 보여주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xi%2Fimage%2FdA-YiTL8yt1xJrJQ2VBpC3zmCb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1 Apr 2026 15:24:57 GMT</pubDate>
      <author>더블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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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번째 입력 값 : 물질(2) - # 1-3(2)</title>
      <link>https://brunch.co.kr/@@dyxi/343</link>
      <description>물질적 과시  참새목에 속하는 때까치는 그 귀여운 외모와 작은 체구에도 불구하고 잔인하고 독특한 행동 때문에 일명 '백정새(Butcherbird)'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다. 사냥감을 나뭇가시에 꽂아 놓고 전시해 놓는 습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심지어 이를 먹지 않고 그냥 꽂아 둔 채로 놓아두는 모습도 종종 관측된다.  때까치가 이러한 행동 양식을 보이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xi%2Fimage%2FsavE3Muv2e965ijU8nItOOHR-9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1 Apr 2026 15:05:23 GMT</pubDate>
      <author>더블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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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첫 번째 설계 : 윤리의 사회(1) - # 3-6(1)</title>
      <link>https://brunch.co.kr/@@dyxi/342</link>
      <description>&amp;ldquo;인간은 교육을 통해서만 인간이 될 수 있다.&amp;rdquo; - 임마누엘 칸트   지금까지 인류는 다양한 가치를 중심으로 문명을 발전시켜 왔다. 개인의 자유를 중시하는 개인주의, 더 많은 성취와 풍요를 추구하는 물질적 가치, 그리고 효율과 속도를 중심으로 한 합리성의 가치가 그것이다. 이러한 가치들은 분명 문명을 성장시키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해왔다. 그러나 동시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xi%2Fimage%2F7qtEMYJ7xfa9REXaLDt_MUEpxZ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Apr 2026 12:16:58 GMT</pubDate>
      <author>더블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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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인지혁명(3) - # 3-5(3)</title>
      <link>https://brunch.co.kr/@@dyxi/341</link>
      <description>3차 인지혁명  여기까지 인지력에 대해 이야기했으면 우리가 맞이해야 할 인지혁명에 대해서도 어느 정도 상상해 볼 수 있을 것 같다.먼저, 교육이나 배움을 통해 우리는 인지력의 향상을 겪는다. 다만 이것은 기존 인식에 대한 재편이라기보다는, 이전에는 약하게 인지했던 것에 대한 강화에 가깝다.예를 들어 1차 인지혁명을 통해 우리는 종교나 신화와 같은 것들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xi%2Fimage%2F3mu_8rlPgyEO5Wen4RT2wbIgmx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Apr 2026 12:12:03 GMT</pubDate>
      <author>더블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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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번째 입력 값 : 물질(1) - # 1-3(1)</title>
      <link>https://brunch.co.kr/@@dyxi/340</link>
      <description>영화나 드라마에서 사랑하는 대상에게 청혼을 하는 장면이 나오면 항상 빠지지 않는 소품이 하나 있다.그것은 바로 청혼하는 대상이 주머니에서 꺼내는 작은 귀금속 케이스이다. 그리고 그것을 열면 커다란 다이아몬드가 박힌 반짝이는 반지가 나온다.청혼을 받은 여성은 손으로 입을 막고 눈물을 글썽인다. 그리고 감격에 젖은 목소리로 상대방의 평생의 반려자가 되겠노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xi%2Fimage%2FxHBmNQBlSPnsnxqj8VNR48hf6c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4 Apr 2026 15:07:47 GMT</pubDate>
      <author>더블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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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격! 아르테미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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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즘 들어 뉴스에선 매일같이 씁쓸하고 기분 나쁜 소식들만 쏟아집니다.그런 와중에 기다리고 기다리던 소식이 하나 섞여 있었죠.여러분, 그거 아시나요?한국 시각으로 4월 2일 오전 7시 35분, 아르테미스 2호가 아폴로 17호 이후 54년 만에 처음으로 유인 달 접근 비행을 할 예정으로, 청명한 하늘을 가르고 날아올랐습니다.그리고 한국의 나라스페이스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xi%2Fimage%2FincA24bwIbjXxZIV_N3FDkR92l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3 Apr 2026 15:04:21 GMT</pubDate>
      <author>더블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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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지혁명(2) - # 3-5(2)</title>
      <link>https://brunch.co.kr/@@dyxi/338</link>
      <description>인지력에 대한 이해  인간의 뇌가 가진 잠재력은 항상 우리의 상상을 뛰어넘는다. 눈에 보이지 않는 허구를 상상할 수 있는 능력도 대단하지만, 그 인지 능력이 더욱 발전해 나갔다는 사실을 보아도 그러하다. 분명, 우리가 가진 인지 능력(이하, 인지력)은 기존의 대상에 대한 이해를 훼손하지 않은 채로 다른 종류의 개념을 받아들이고 내면화할 수 있는 능력을 갖&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xi%2Fimage%2FfZ7gKmz2cNZ2C_HaN1skyLjGK8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3 Apr 2026 13:25:42 GMT</pubDate>
      <author>더블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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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순 - 이지스(Aegi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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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지스'란 명칭은 전쟁의 여신 미네르바가 갖고 있는 '마법의 방패'를 뜻한다.  달 밝은 밤 흙더미 속구겨진 사진 한 장에환히 웃는 어미의 미소  형제는 나란히 그 앞에 서 있었다 어릴 땐 불장난이 좋아주홍빛 아지랑이 속에이것저것 넣어보다형제의 손등에 화상을 입혔더랬지그때에 나의 손엔무엇이 들려 있었나무뎌지고무너지고무뎌지고무너진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xi%2Fimage%2FWS2s1yycED1B0SbkJaTJR30CtT4" width="444" /&gt;</description>
      <pubDate>Thu, 02 Apr 2026 15:06:48 GMT</pubDate>
      <author>더블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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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지혁명(1) - # 3-5(1)</title>
      <link>https://brunch.co.kr/@@dyxi/336</link>
      <description>&amp;quot;대규모 협력은 공동의 신화를 믿는 능력에 기반한다.&amp;rdquo; - 유발 하라리  이 책에서 궁극적으로 쫓고자 했던 것은 단순히 문명의 역사나 과학사, 철학사를 따라가 보고자 함이 아니었다. 그 발자취를 따라가며 우리가 잊었던 것, 잃어버렸던 것, 다시 되찾아야 할 것을 알아보고자 함이었고, 나아가 한 번도 얻어보지 못했던 것, 바라본 적 없었던 것을 깨닫기 위함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xi%2Fimage%2FjnNSK80C6N3oghx5hOPfzeesIe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0 Mar 2026 13:49:07 GMT</pubDate>
      <author>더블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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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번째 입력 값 : 몸매(5) - # 1-2(5)</title>
      <link>https://brunch.co.kr/@@dyxi/335</link>
      <description>여성의 몸  남성에게 있어 상체의 근육량과 넓은 어깨가 선택의 요소가 되었다면, 여성에게 있어서는 넓은 골반과 가슴, 엉덩이의 지방량이 그러한 요소로 작용했다.남성의 경우 그들의 근육은 그들이 가진 능력의 지표가 될 수 있었다. 여성의 경우에도 그 여성이 가진 능력을 보여주는 지표가 있었으니, 그것은 바로 골반이다.당연하게도 골반의 넓이는 여성의 출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xi%2Fimage%2F_S3ftDBPgBo6x_Sd1mCU8kmMmb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8 Mar 2026 15:35:03 GMT</pubDate>
      <author>더블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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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번째 입력 값 : 몸매(4) - # 1-2(4)</title>
      <link>https://brunch.co.kr/@@dyxi/334</link>
      <description>착각의 전략  (여기서 제시하는 &amp;lsquo;착각의 전략&amp;rsquo;은 학술적 용어가 아니라, 이해를 돕기 위해 임의로 제시한 용어임을 먼저 밝힌다. 사변적 탐구와 단순 논리 실험, 그리고 추론만으로 이루어진 이론이기에 과학적 사실과 혼동하지 않기를 독자들에게 미리 권고한다.)여성이 자신의 배란 사실 또는 임신 사실을 숨길 수 있다면, 남성은 그 여성을 지속적으로 번식이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xi%2Fimage%2FmUrdpSGFDb2vM64Sq0hXiTFuv5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8 Mar 2026 15:34:41 GMT</pubDate>
      <author>더블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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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번째 입력 값 : 몸매(3) - # 1-2(3)</title>
      <link>https://brunch.co.kr/@@dyxi/333</link>
      <description>일부 일처  유인원 사회에서 암컷이 수행하는 역할들을 고려했을 때, 고인류 여성의 성 역할은 출산과 육아로 한정되어 있었을 가능성이 크다.그러니 여성이 그들의 신체적 특징을 변화시킬 이유는 크게 없어 보일 수도 있다.하지만 실제로는 고인류 여성의 신체적 특성도 서서히 변화해 갔고, 오늘날 여성의 보편적인 형질(에스트로겐 분비에 의한 골반과 가슴의 발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xi%2Fimage%2FF6Rc9jasRpxf8mC8OsVGL5DqQ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8 Mar 2026 15:34:14 GMT</pubDate>
      <author>더블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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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번째 입력 값 : 몸매(2) - # 1-2(2)</title>
      <link>https://brunch.co.kr/@@dyxi/332</link>
      <description>남성의 몸  앞선 언급했던 논지를 사례를 통해 좀 더 구체적으로 살펴보자.사냥 도구를 지닌 고인류가 선호했던 사냥감은 아마도 비교적 온순하고 겁이 많은 동물이었을 가능성이 크다. 그러나 자연계에는 다양한 동물종이 존재하며, 그중에는 사냥꾼의 생명을 위협할 수 있는 위험한 개체들도 분명 존재했다. 이러한 위협 속에서 생존하기 위해 요구되는 것은 결국 뛰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xi%2Fimage%2FR0SIYIt4CrtfS4lyBmEE0CTRNk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2 Mar 2026 11:07:07 GMT</pubDate>
      <author>더블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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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번째 입력 값 : 몸매(1) - # 1-2(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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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다정해 보이는 커플이 거리를 걷고 있다. 여성은 남성의 팔에 자신의 팔을 두른 채 눈을 마주치며 미소를 짓는다. 남성 역시 파트너와 대화를 나누며 길을 걷고 있다.그때 남성의 시선이 무심코 앞을 향한다. 그곳에는 깊게 파인 원색의 원피스를 입은 한 여성이 마주 걸어오고 있었다.순간 남성의 시선은 그 여성에게 붙잡힌다. 몸의 윤곽이 그대로 드러나는 원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xi%2Fimage%2FImKStG9xf6x5GdUUe1SXxHnqNe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1 Mar 2026 15:18:56 GMT</pubDate>
      <author>더블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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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힘과 자유, 그리고 책임과 의무(2) - # 3-4(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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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공포의 발견  미래 세대, 미래의 존재를 위한 책임은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부담과 부당함으로 다가올 수도 있다. 그러나 힘과 책임이 서로 비례한다는 사실을 깨닫는다면, 우리는 그것을 부당함이 아니라 마땅함으로 받아들일 수 있다.     돌이켜 생각해 보자. 과거의 세대는 우리의 삶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쳐 왔을까.     과거의 세대가 가진 힘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xi%2Fimage%2FcP2cihpYvqVpiJy598jnUy6Xga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1 Mar 2026 07:20:23 GMT</pubDate>
      <author>더블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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