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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듀란</title>
    <link>https://brunch.co.kr/@@dzBx</link>
    <description>아파트 전기 시공, 건물관리 하는 듀란입니다. 현장에서 보고 듣고 깨닫는 것들을 나눕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8 Apr 2026 19:37:0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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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파트 전기 시공, 건물관리 하는 듀란입니다. 현장에서 보고 듣고 깨닫는 것들을 나눕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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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항, 자녀는 우리에게 저항일까 - 어쩌다 보니 출산장려 글이 되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dzBx/31</link>
      <description>저항 : R, L, C, Z 저항, 전류를 방해하다 저항은 말 그대로 방해하는 요소다. 회로에서 전류가 지나가는 것을&amp;nbsp;방해하는 요소다. 저항은 다양한 형태로 존재한다. 대표적인 것이 R, L, C, Z이다. 쉽게 이야기하자면 전기난로, 선풍기, 충전지 등의 모습이다. 같은 전류와 전압이&amp;nbsp;각각 다른 저항으로 인해 각각 다른 모습의 에너지로 환산된다. 사실 &amp;quot;</description>
      <pubDate>Tue, 19 Nov 2024 06:04:53 GMT</pubDate>
      <author>듀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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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류, 흐르거나 막히거나 - 내 몸을 타고 흘러들어오는 것은 전기만이 아닌 것을</title>
      <link>https://brunch.co.kr/@@dzBx/30</link>
      <description>전류, 전자의 흐름 전류는 전자의 흐름이다. 전자는 멈춰있을 수도 있고 움직일 수도 있다. 이 전자가 시간당 얼마나 많이 움직이냐를 나타내는 것이 전류이다. 전류의 &amp;quot;류&amp;quot;자는 한자로 흐를 류인 것이다. 흐른다는 것은 무엇일까? 길이 있다는 것이다. 그것은 바로 &amp;quot;회로&amp;quot;를 말한다. 전류가 흐르기 위해서는 어떤 방식이든 트랙이 있어야 한다. 이 트랙을 따라서</description>
      <pubDate>Sun, 17 Nov 2024 11:11:48 GMT</pubDate>
      <author>듀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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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압, 불균형이 가져다 주는것 - 불균형과 결핍, 오히려 힘이 될 수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dzBx/29</link>
      <description>전압, 전기의 힘 U자 행태의 물관이 있다고 하자.&amp;nbsp;이 관에 어느 정도 물이 차있을 때&amp;nbsp;양쪽의 물의 높이는 같을 것이다. 그런데 다르다면?&amp;nbsp;한쪽으로 쏠리는 힘이 생길 것이다. 이것이 바로 전압이다. 아주 높은 발전소의 전압이 변전소보다 높으므로 전기는 변전소 쪽으로 흐르고 변압기의 전압이 가정보다 높으므로 전기는 가정으로 흘러들어 오는 것이다. 발전소의 처</description>
      <pubDate>Fri, 15 Nov 2024 04:24:20 GMT</pubDate>
      <author>듀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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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야간형인간, AM5 - 전기 공부를 위해 새벽기상을 시도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dzBx/24</link>
      <description>야간형 인간에서 난 아침잠이 많다. 어려서부터 그랬다. 고등학교 때까지도 엄마, 이모가 아침에 깨워주셨는데 너무 안 일어나서 늘 갈등이 있었다. 반면 저녁이 되면 정신이 말똥해고 고양이처럼 돌아다니기 시작한다. 전형적인 야간형 인간이다. 결혼 전까지 난 음악을 했다. 무려 10년이 넘게 말이다. 악상과 감성은 밤과 어울리지 않는가! 야간형 인간에게 딱인것이</description>
      <pubDate>Wed, 13 Nov 2024 04:31:38 GMT</pubDate>
      <author>듀란</author>
      <guid>https://brunch.co.kr/@@dzBx/2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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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갑소, 전기공부씨 - 다행이다, 마흔에 전기공부 시작할 수 있어서</title>
      <link>https://brunch.co.kr/@@dzBx/21</link>
      <description>반갑소, 전기공부씨 전기 공부를 마음먹었다. 책상에 앉아본 게 언제가 마지막이었을까. 여러 가지 감정이 교차하며 교재를 꺼낸다. 막막함이 파도처럼 밀려온다. 아무것도 안 했는데 벌써 졸린 것 같다. 전기산업기사 시험은 5과목이다. 각 과목마다 교재의 두께가 어마무시했다. 한 권을 집어 쭉 살펴본다. 버스도 안 탔는데 멀미가 나는 듯했다. 그래 한번 해보자</description>
      <pubDate>Mon, 11 Nov 2024 13:28:03 GMT</pubDate>
      <author>듀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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