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젊은엄마</title>
    <link>https://brunch.co.kr/@@dzOe</link>
    <description>밀레니엄 베이비, 엄마가 되다.쉽지않고 흔치 않은 젊은 엄마.</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30 Apr 2026 00:45:37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밀레니엄 베이비, 엄마가 되다.쉽지않고 흔치 않은 젊은 엄마.</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zOe%2Fimage%2FsB5nzBfZUHmwBFd6Z-pDDr5PG9E.jpg</url>
      <link>https://brunch.co.kr/@@dzOe</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책육아는 처음이라 - 책육아 정보와 마케팅의 홍수 속에서 깃발을 잡아가는 엄마의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dzOe/17</link>
      <description>우리는 모두 어렴풋이 알고 있는 것이 하나 있다. 책을 읽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 그래서 책 육아는 꼭 하고 싶었다. 살아가면서 독해력과 문해력이 얼마나 중요한 능력인지 뼈저리게 깨닫고 있으니까 말이다.  하지만 나조차도 책을 읽을 여유가 없는데 남을 책을 읽게 만드는 것은 더 어려웠다. 게다가 우리 집 아들램은 28개월, 엄마가 읽어줘야 하는 시기라 엄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zOe%2Fimage%2F5IvNYVs46alYPYuX2uKXCoIPMv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4 Jan 2025 18:25:36 GMT</pubDate>
      <author>젊은엄마</author>
      <guid>https://brunch.co.kr/@@dzOe/17</guid>
    </item>
    <item>
      <title>낙하산으로 마케팅회사에 취직했다 - 나 포함 3명인 소인회사, 인스타그램 마케터가 되다.</title>
      <link>https://brunch.co.kr/@@dzOe/15</link>
      <description>2023.09.22 갑자기 찾아온 마케터라는 기회 작년 9월, 나는 그토록 원했던 마케팅회사에 입사했다. 지인이 다니던 회사였는데 원래 계시던 대표님이 급하게 그만두시고 팀장님과 직원(지인) 두명이서 삼인분을 하고 있었다.   인스타그램 마케팅회사였는데 사실 나는 기존에도 블로그를 운영하던 사람이라 인스타그램보다는 네이버를 더 좋아했다. 마케팅을 한다면 막</description>
      <pubDate>Mon, 13 May 2024 10:34:48 GMT</pubDate>
      <author>젊은엄마</author>
      <guid>https://brunch.co.kr/@@dzOe/15</guid>
    </item>
    <item>
      <title>주부 수업 : 집에서 생활비 절감하기 - 네이버 블로그 체험단을 하면 한 달에 어느정도 절약 가능할까?</title>
      <link>https://brunch.co.kr/@@dzOe/10</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주부수업 첫 번째 수업에 찾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여러분들에게 알려드릴 수업은 네이버 블로그 체험단 이야기에요.  사람들이 요새 참 많이 관심을 가지는 것 같아요. 블로그도, 유튜브도, 인스타 협찬도요. 주위 아기 엄마들을 보면 심심찮게 인스타로 협찬받는 모습을 많이 보셨을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내가 하기에는 뭔가 머나먼 세상 이야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zOe%2Fimage%2Fq0dO-Bm76TE4I8XxTrSVgTdd3j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6 Dec 2023 09:29:05 GMT</pubDate>
      <author>젊은엄마</author>
      <guid>https://brunch.co.kr/@@dzOe/10</guid>
    </item>
    <item>
      <title>금융권에서 일한다는 건.. - 22살이 보험회사에 일한다는 건... 모든게 처음인 첫첫첫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dzOe/8</link>
      <description>금융권에서 일을 한다는 건, 그만큼 많은 사람들의 경제적인 상황을 가까이에서 들여다볼 수 있다는 얘기기도 했다. 금융이라는 말 그대로 돈 얘기를 하는 사람들이기 때문이다.  사람들에게 제일 예민한 부분중에 하나가 돈얘기기도 하고 말이다. 자신감은 주머니 사정에서부터 나온다고 했던가? 참 어려운 부분이다. 남의 경제적 상황을&amp;nbsp;솔직하게 듣는 다는 건 말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zOe%2Fimage%2FQCGqbyijcs19CQUgrAi1nwv29e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9 Nov 2023 06:01:13 GMT</pubDate>
      <author>젊은엄마</author>
      <guid>https://brunch.co.kr/@@dzOe/8</guid>
    </item>
    <item>
      <title>나는 프로 N잡러 - 한 푼이라도 더 벌고싶은 나는 24살 아기엄마</title>
      <link>https://brunch.co.kr/@@dzOe/6</link>
      <description>나는 24살의 아기엄마다.  직업은.... 주부이자, 보험설계사이자, 마케터이자, 블로거이자, 콘텐츠 크리에이터 = 프로 N잡러다  자발적인 보험설계사가 있다? 나는 타인과는 다르게 내 의지로 자발적으로 보험설계사가 되었는데, (자발적 설계사는 보험설계사들 사이에서는 또라이로 통한다. 보통은 누군가의 권유로 들어오는 경우가 대다수이다) 직업적으로 너무 매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zOe%2Fimage%2FVE7RQQ5VwN96O_DjrTkL6nJTN5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Nov 2023 15:21:10 GMT</pubDate>
      <author>젊은엄마</author>
      <guid>https://brunch.co.kr/@@dzOe/6</guid>
    </item>
    <item>
      <title>주부수업 : 주부 부업 수업 (Intro.) - 부업을 해야만 하는 주부들에게 희망을</title>
      <link>https://brunch.co.kr/@@dzOe/5</link>
      <description>▪Intro. 부업을 해야만 하는 사람들에게          부업을 해야만 하는 사람들이 있죠. 바로 '아기엄마'죠. 그중에 하나가 저였네요. 수입을 늘려야 한다는 마음이 저는 참 간절한데, 나를 써주는 곳이 없다는 게 그렇게 마음에 상처가 되더군요.  정직원으로 일하려니 사회의 시선과 고정관념 속에서 참 많이 고생했습니다. 비단 저만의 일은 아니겠지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zOe%2Fimage%2FqYz-p1CuWMaQVvbdFWsUSGoOu4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Nov 2023 08:29:34 GMT</pubDate>
      <author>젊은엄마</author>
      <guid>https://brunch.co.kr/@@dzOe/5</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