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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블루로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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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메카지 패션, 헐리우드 블록버스터 영화, LA메탈, NBA를 좋아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22:23:1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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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메카지 패션, 헐리우드 블록버스터 영화, LA메탈, NBA를 좋아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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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롱패딩이니까 괜찮아. - 개성 없는 김밥이라고? 오히려 좋아.</title>
      <link>https://brunch.co.kr/@@dztV/11</link>
      <description>체대생들의 겨울 필수품이었던 롱패딩이 유행한 지 어느덧 5년 가까이 지났다. 우리나라는 유행이 금방 바뀌는 것으로 유명한데 지금도 시내에 나가보면 많은 사람들이 롱패딩을 입고 있다. 숏패딩이 새로운 대세라는 광고문구를 본 것도 몇 년 전 같은데, 막상 눈에 잘 띄지 않는다.  얼마 전에도 올 겨울에는 날씨가 포근해서 숏패딩이 유행할 것이라는 기사가 나왔는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ztV%2Fimage%2FViacg5ogj4PTuc5C90vXNeP89e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31 Dec 2022 02:53:01 GMT</pubDate>
      <author>블루로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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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 좋은 사람 아니니 기대하지 마세요. - 인생의 디폴트 값을 낮추면 생기는 일</title>
      <link>https://brunch.co.kr/@@dztV/9</link>
      <description>디폴트라는 단어가 있다. 공사채나 융자를 갚지 못하는 상태라는 경제학 용어이지만, 사람들이 실생활에서 기본값을 이야기할 때 많이 쓰는 단어이다. 보통 인생 전반에 있어서 사람이 가지고 있는 어떤 기본적인 기댓값이라고 할 수 있다. 이 기준은 당연히 사람마다 모두 다르다.  예전에 유명한 맛집에 갔다가 실망했던 적이 있다. 높은 기대치에 비해 맛이 별로였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ztV%2Fimage%2FR05SLSQZUiWmSxaSB6vJYBaN-7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Jun 2022 11:17:47 GMT</pubDate>
      <author>블루로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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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떻게 박제될 것 인가 - 한번 캡처되면 수정이 불가능한 세상</title>
      <link>https://brunch.co.kr/@@dztV/8</link>
      <description>요즘 &amp;lsquo;박제&amp;rsquo;라는 단어에서 동물 박제를 먼저 떠올리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 같다.  1인 1 스마트폰 시대에서 박제는 개인이 인터넷에 남긴 글, 사진, 영상을 저장한 후 공유하거나 대중에게 알리는 행위를 뜻한다.  온라인에 박제가 되는 것은 보통 안 좋은 일인 경우가 대부분이다. 과거의 학교폭력 관련 메시지가 캡처되어 쫓겨난 연예인, 운동선수 등의 뉴스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ztV%2Fimage%2FTzyfAp6ybsZkLzqywui0A3_mr2U.jpg" width="396" /&gt;</description>
      <pubDate>Sun, 01 May 2022 12:43:45 GMT</pubDate>
      <author>블루로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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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각 끌이 28만 원이라고? 오히려 좋아.  - 좌충우돌 서각 입문기</title>
      <link>https://brunch.co.kr/@@dztV/7</link>
      <description>서예 서각연구회에 참석하였다. 서각은 생소하지만 서예는 약간의 경험이 있기에 같이 배워보고 싶어서 신청하였다.  서각은 붓글씨를 쓴 후 그 모양 그대로 나무에 판화 형식으로 새기는 예술이다. 서예를 기반으로 한 터라 참석자들은 나보다 연장자이신 분들이 대부분이었다.  강의가 시작되었는데 강사님이 재료비에 대한 언급을 먼저 하셨다.  나무를 파내고 깎는 끌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ztV%2Fimage%2F-7XavrnLY-lhweAXLWc7vv7T0m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0 Apr 2022 12:38:29 GMT</pubDate>
      <author>블루로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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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 작가이지만 글을 잘 못씁니다. - 저장만 많이 해 놓고 차마 발행을 하지 못한 내게 바치는 글</title>
      <link>https://brunch.co.kr/@@dztV/6</link>
      <description>2월 21일에 브런치에 글을 올리고 지금까지 올리지 않고 있다. 아니, 못 올리고 있다. 그 이유는 다른 플랫폼도 아닌 '브런치'이기 때문에 작가라는 타이틀에 걸맞은 완벽한 글을 올려야 한다는 압박감이 느껴지기 때문이다.  처음에 브런치 작가 승인을 받았을 때는 마냥 기분이 좋았다. 심지어 한 번에 합격했기 때문에 자신감도 넘쳐났다. 그리고 그때는 미리 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ztV%2Fimage%2FIFfRT6P51SnF7r23nD56zprjjS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2 Apr 2022 12:00:53 GMT</pubDate>
      <author>블루로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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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남자는 헨리넥을 입는다. - 조금 더 남자다워진 언차티드의 톰 홀랜드</title>
      <link>https://brunch.co.kr/@@dztV/4</link>
      <description>어렸을 때 부터 할리우드 액션 영화를 좋아했다. 80~90년대 액션스타들은 나의 영웅 그 자체였다. 그들은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경쟁이라도 하듯이 상의 노출을 하며 남성미를 과시하였다.   그들은 효과적인 상의 노출을 위해 상의탈의, 민소매 등의 아이템을 활용하였는데, 노출이 적은 의상으로도 충분히 남성미를 보여줬다. 헨리넥 티셔츠가 그런 아이템 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ztV%2Fimage%2F5cBDH0UnZg1UXIdvqznB4c-7_4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1 Feb 2022 13:36:18 GMT</pubDate>
      <author>블루로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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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분노의 오픈런 - 나이키 조던1 골프  - 왜 그들은 에스컬레이터를 역주행할 수밖에 없었나.</title>
      <link>https://brunch.co.kr/@@dztV/2</link>
      <description>1월 14일 금요일 오후 한 유튜브 채널에 동영상이 업로드되었고, 그 동영상은 '나이키 오픈런. 위험천만한 에스컬레이터 역주행.'이라는 제목으로&amp;nbsp;각 방송사의 저녁 뉴스의 한 부분을 차지했다. 한 백화점의 에스컬레이터 근처에서 촬영된 이 동영상에는 여러 사람이 필사적으로 달리는 장면이 담겨 있었다. 그중 상방향의 에스컬레이터에서 급하게 뛰어 내려오는 사람들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ztV%2Fimage%2FLofrwkwz0crq4AphVH07NCnbqb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6 Jan 2022 12:26:26 GMT</pubDate>
      <author>블루로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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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옷을 왜 줄서서 사? - 한정판을 사랑하는 우리들의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dztV/1</link>
      <description>평온한 토요일 오전 이른 시간에 잠깐 눈이 떠졌다. 평소같은 주말이었다면 바로 다시 잠들었을 터, 혹시나 하는 마음에 네이버 카페 앱을 잠시 열었다. 많은 '팝니다' 글 사이에 하나의 글이 눈에 띄었다.  '지금 4등입니다.'  7시 6분에 쓰여진 글의 내용을 확인한 시간은 8시였다. 나는 평일 아침처럼 서둘렀고, 도산대로 골목에 위치한 후즈서울 매장에 9&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ztV%2Fimage%2FiVfG02YBf8Bz34Ck3_t83NYjux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8 Jan 2022 12:50:26 GMT</pubDate>
      <author>블루로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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