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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lliott 장건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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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미국에 거주하고 있으며 이곳에서 보고 듣는 새로운 테크놀로지와 경제상황에 대한 글을 쓰고 있습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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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4 Apr 2026 19:07:0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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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에 거주하고 있으며 이곳에서 보고 듣는 새로운 테크놀로지와 경제상황에 대한 글을 쓰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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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리 상승에 급락하는 한국 아파트값, 미국은? - 서울과 산호세는 닮은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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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 발표된 미국의 공신력 있는 S&amp;amp;P의 케이스-실러 부동산 인덱스에 따르면 지난 8월 미국의 집값은 작년에 비하면 13% 상승했지만 전달인 7월에 비해 15.6% 떨어졌다고 합니다. 전국적인 통계를 보면 아직 그 움직임을 크게 실감할 수는 없지만 가장 집값이 크게 움직이고 있다는 서부지역을 보면 역시 미국도 금리 상승의 영향을 벗어날 수 없을 알 수 있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0J4%2Fimage%2FQBCmOGsdTcwMRzPImzFpeJ_ZC8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5 Oct 2022 19:45:10 GMT</pubDate>
      <author>Elliott 장건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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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욕증시의 추락하는 중국주들 - 사회주의로의 회기, 국유화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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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3일인 어제 중국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시진핑 국가주석의 3 연임이 공식화되자 다음날인 오늘 24일 아침 일제히 뉴욕의 증권시장에 상장되어 있던 중국 주식들이 폭락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중국의 대표 기술주인 알리바바, 텐센트, 바이두 등 중국 주식들은 시장 개시 전 20% 까지 빠졌다가 오후에 소폭 상승한 상황입니다.  2021년 초 정점을 찍었던 중국 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0J4%2Fimage%2FXdbNu_zE5VsBxm8cUfPi4E6z9S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4 Oct 2022 20:40:49 GMT</pubDate>
      <author>Elliott 장건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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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기의 영국 - 브렉시트와 트러스 총리의 사임 - 브렉시트라는 폭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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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영국의 트러스(Truss) 총리가 임기 45일 만에 사임을 표했습니다. 트러스 총리의 사임은 자신이 발표한&amp;nbsp;450억 파운드(73조 원)&amp;nbsp;규모의&amp;nbsp;감세안과 그에 따른&amp;nbsp;파운드화의&amp;nbsp;폭락에 대해 책임을 진 결과이겠지요. 영국이 이지경에 이르게 된 것은 여느 나라와 같이 펜데믹과 물가가 어느 정도 역할을 했겠지만 타 유럽 국가와 분명하게 다른 것이 하나 있습니다. 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0J4%2Fimage%2FdP21QsI_7svHStZUIKvP5inkrr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1 Oct 2022 20:36:07 GMT</pubDate>
      <author>Elliott 장건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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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기의 기업(3) Meta, 메타버스에서 갈길을 잃다 - 엎친데 덮친 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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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메타의 CEO 마크 저커버그는 최근 한 미디어의 인터뷰에서 자신이 지난 수년간 100억 달러를 쏟아부었던 메타버스 기술이 하이프 사이클상 2단계인 버블 기를 지나&amp;nbsp;제3단계의&amp;nbsp;환멸기로 들어가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하이프 사이클(Hype Cycle)은 IT 기술의 현황을 분석하기 위해 가트너(Gartner)사에게 고안한 모델입니다. 예를 들면 각광받는 신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0J4%2Fimage%2FbpEfsFwFMAij9YWNgXXyIk2t6cM.jpg" width="283" /&gt;</description>
      <pubDate>Wed, 19 Oct 2022 03:08:15 GMT</pubDate>
      <author>Elliott 장건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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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기의 기업(2) 세계 5대 은행 크레디트 스위스 - 금융위기의 신호탄이 될 것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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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과거 한국의 독재정권 시절에 대통령이 정치자금을 스위스 은행에 숨겨 놓았다는 이야기가 떠돌곤 했습니다. 실제 스위스 은행은 세계적으로 독재자, 마약상, 마피아들의 자금의 은신처로 알려져 있죠. 스위스 은행에는 비밀계좌 또는 비밀금고가 있는데 워낙 보안이 철저해서 비밀계좌의 주인이 누구인지 알아낼 수 있는 방법이 없었습니다. 위기의 기업 두 번째로 소개할 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0J4%2Fimage%2FRr5mrc0mt1Jt5mlAB0niqnFZ-2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9 Oct 2022 19:53:29 GMT</pubDate>
      <author>Elliott 장건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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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기의 기업(1) 일론 머스크의 트위터 인수 - 현시국에 갈팡질팡하는 트위터 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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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금년 4월 테슬라의 CEO 일론 머스크는 대표적인 SNS라고 할 수 있는&amp;nbsp;트위터(Twitter)를&amp;nbsp;인수하겠다는 전격적인 발표 하였습니다. 인수 가격으로 440억 불을 제시했죠. 놀랍게도 3개월 후인 지난 7월 머스크는 돌연 인수를 번복합니다.  인수계약을 파기한 이유는 트위터의&amp;nbsp;가짜&amp;nbsp;계정&amp;nbsp;문제였죠. 가짜 계정의 숫자를 밝혀달라고 요구하였으나 받아들여지지 않&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0J4%2Fimage%2FEP-WqDqwaTiVZ2z-9iWAlw4lvS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9 Oct 2022 04:43:23 GMT</pubDate>
      <author>Elliott 장건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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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라가도 문제, 떨어져도 문제라는 미국 실업률 - 경기침체라는 딜레마에 서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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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경기침체가 시작되었다고는 하지만 오늘 발표된 미국 9월 실업률을 보면 3.5%로 전월보다&amp;nbsp;오히려 떨어졌다고 합니다. 월스트리트가 기대했던 예상치보다는 낮았다고는 하지만 일자리 수도 26만 3천 건으로 늘었습니다.&amp;nbsp;&amp;nbsp;시간당 급여 또한 작년에 비해 5%에 올랐고요. 결국 연준이 말한 대로 고용시장은 아직 안정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오히려 지난달보다 약간 나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0J4%2Fimage%2FtP7yLn8sPDslWcPP2CeyOyFk_O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7 Oct 2022 18:50:03 GMT</pubDate>
      <author>Elliott 장건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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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미 시작된 버블 붕괴 - 홀딱 벗은 자산시장</title>
      <link>https://brunch.co.kr/@@e0J4/30</link>
      <description>지난 미국 금융위기 이후 10여 년 이상 호시절을 누리며 성장해온 자산시장이 이제 제대로 도전을 받은 듯합니다. 코로나에도 무릎 꿇지 않았던 주가가 이제 더 이상 반등하지 못하고 힘을 잃어가고 있습니다. 나스닥의 빅 테크 회사들의 주가는 가장 상징적인 업체인 애플로부터 메타, 테슬라 등 주가가 급속도로 빠지고 있죠. 미국 주식시장은 연일 미디어에서 떠들어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0J4%2Fimage%2FLgVNgyJ_CWrNDs072MabzzrfUG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2 Oct 2022 19:02:37 GMT</pubDate>
      <author>Elliott 장건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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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82년 불황과 닮은꼴인가 - 상당히 비슷한 배경과 진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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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제 미국 CNBC 뉴스의 경제뉴스를 듣는데 한 경제전문가가 이번 다가오는 불황이 1982년 불황과 비슷할 것이라고 하는군요. 저도 어렸을 적이라 뭐 기억도 나지도 않고 미국에 사는 사람들도 그때를 잘 모르는 것 같습니다. 아마도 경제학자나 역사학자들이나 배워서 알고 있겠죠.  1980년대 초의 경기침체/후퇴는 1979년 오일쇼크와 같은 에너지 위기와 이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0J4%2Fimage%2FDK9fkqUH5pfyEmNluMUQe9yb7X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1 Oct 2022 21:27:25 GMT</pubDate>
      <author>Elliott 장건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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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경기가 기회가 될 수 있을까? - 불경기 속에서 생존하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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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미국에서 서민들이 불경기 속에서 어떻게 살아남을 수 있을지에 대한 방법론은 제시하는 경제 기사들과 잡지에 실린 글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여러 기사들을 읽어봐도 통 마음에 드는 글들이 없네요. 대부분 뻔한 근검절약을 강조하는&amp;nbsp;글들이었습니다. 과소비를 억제하라. 넷플릭스와 같은 스트리밍 서비스를 취소하고.. 등 허리띠를 졸라매라는 이야기입니다.  투잡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0J4%2Fimage%2FxjHuxsenJZuTMHRplj8ohqbMs5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30 Sep 2022 20:21:35 GMT</pubDate>
      <author>Elliott 장건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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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킹'달러라는데.. 미국에 사는 사람들은 좋아할까 - 여행을 떠나는 미국인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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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미국 사람들은 다른 나라 사람들에 비해 근무 시간이 많고 휴가가 적습니다. 월차, 연차와 같은 휴일이 없고요. 그래서 사람들은 휴가와 여행에 대해 늘 적극적입니다. 그럴만한 자격이 있지요.  그동안 팬데믹으로 뜸했지만 미국인들도 여행을 많이 합니다. 가장 인기 있고 빈번한 국외 여행은 멕시코의 칸쿤이나 자메이카, 도미니카 공화국과 같은 카리브 제도의 휴양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0J4%2Fimage%2F3Im3-Na95QB0UlfUbU8QGGgk5L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9 Sep 2022 17:43:34 GMT</pubDate>
      <author>Elliott 장건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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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짜 경제위기일까? - 뭔가 오고 있는 것 같은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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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참고로 저는 경제통 아니고 금융에 대해서도 그다지 잘 모릅니다. 그저 미국 땅에 아이들을 키우고 평범하게 먹고사는&amp;nbsp;걱정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제가 미국에서 보는 불황과 경제위기의 관점은 어쩌면 한국에 계시는 분들과&amp;nbsp;좀 다를 수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더 흥미를 느끼실 수도 있고요. 미국 생활 속에서 피부로 느끼는 상황을 여러분과 공유해볼까 합니다.  신문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0J4%2Fimage%2F1t7TFEbByG271V7L6_up_511Sx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8 Sep 2022 18:50:15 GMT</pubDate>
      <author>Elliott 장건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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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을 고치는 로봇 - AI는 의사들의 일자리를 빼앗을 것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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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공지능 의료영상 진단시스템인 IBM의 '왓슨'이 한때 의료계 센세이션을 일으켰던 것을 기억하실 겁니다. IBM의 AI 기술과 이미 공개되어 있는 방대한 데이터를 활용하여 암을 진단하는 시스템입니다. 세간에서는 의사들이 AI에게 밥그릇을 빼앗길 것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많은 논란을 불러일으켰죠. 그러나 자세히 들여다보니 왓슨이 실전에서 판단을 내리는 근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0J4%2Fimage%2FE5hVxfjdCCiVZNReWo1j5m_3v9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7 Sep 2022 00:19:12 GMT</pubDate>
      <author>Elliott 장건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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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근육과 신경이 기계를 품다 - 기계가 인간의 몸의 일부가 될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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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간은&amp;nbsp;모든&amp;nbsp;것에&amp;nbsp;적응하는&amp;nbsp;동물이다  - 도스토예프스키   미국 플로리다에 살고 있는 자니 매테니(Johnny Matheny)씨는 2007년 종양을 제거를 위해 왼편 어깨 아래로 팔을 절단하는 수술을 받았습니다. 왼팔을 잃을 수밖에 없었지만 그는 보통사람들에게는 주어지지 않는 매우 특별한 기회를 얻게 되었습니다. 그것은 세상에서 가장 기술적으로 앞선 최첨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0J4%2Fimage%2F4P3_SD4UJ7DUlTUWZxRhj-O4gN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4 Sep 2022 00:40:26 GMT</pubDate>
      <author>Elliott 장건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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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기억력을 증강시켜줄 기계 - 뇌공학이 학습의 혁명을 가져다줄 수 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e0J4/23</link>
      <description>메모리 반도체 덕에 컴퓨터의 데이터 저장능력 또한 놀랍게 발전해 왔습니다. 클라우드 데이터를 저장하는 상업용 데이터 센터의 규모를 보면 어마어마합니다. 현재 한국에서 가장 큰 규모라고&amp;nbsp;하는 강원도 춘천시에 있는 네이버의 데이터 센터는 12만 대의 서버에 240PB (페타바이트)의 용량의 데이터를 저장할 수 있다고 합니다. 페타바이트는 기가바이트(GB)의 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0J4%2Fimage%2FjenZ-s4aG-UeHU_k1V0xiOxqll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9 Sep 2022 03:21:12 GMT</pubDate>
      <author>Elliott 장건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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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극단적 선택을 막는 디지털 치료제 - 스마트폰의 앱이 환자에게 약이 될 수 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e0J4/22</link>
      <description>저 또한 비디오 게임 때문에 종종 아들과 실랑이를 벌이는 부모 중 한 사람입니다. 아이가 시간을 잊고 게임에 지나치게 몰두할 때 조심스럽게 잘 타일러 컴퓨터에서 떼어 놓곤 합니다. 일반적으로 아이들은 비디오 게임을 하게 되면 집중을 넘어 집착에 가깝게 발전하지요. 부정적인 시각에서 보면 중독성이 있다고 볼 수 있겠지만 비디오 게임은&amp;nbsp;긍정적인&amp;nbsp;측면에서 보면&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0J4%2Fimage%2FnAbk8cj5NKIsJKDeMwWJy1UnkL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4 Sep 2022 05:28:43 GMT</pubDate>
      <author>Elliott 장건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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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을 전달하는 기계 - 문자 없이 대화 없이 생각을 나눌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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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말 많고 탈 많은 미국의 기업가 일론 머스크가 최근에 자신이 투자한 회사를 놓고 분통을 터뜨린 일이 있었다고 하는데요. 그 회사는 다름이 아닌 뇌-컴퓨터 인터페이스(BCI) 장비를 개발하고 있는 뉴럴링크(Neuralink)였습니다. 2년 전부터 뉴럴링크가 곧 사람을 대상으로 한 임상 시험을 할 것이라고 일론 머스크는 대중들 앞에게 공언하고 있었습니다. 돼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0J4%2Fimage%2FmKeqJNQsy6BmHKeWqu5RsPwo1h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2 Sep 2022 21:07:22 GMT</pubDate>
      <author>Elliott 장건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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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의 마음을 읽는 기계 - 식물인간의 생각도 읽을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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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여러분은 '독심술'이라는 말을 들어보신 적이 있나요? 사람의 행동이나 몸짓을 분석하여 그의 마을 읽는 기술입니다. 한때 독심술에 대한 책이 나오고 방법론에 대해 TV에서도 방송되기도 했죠. 탐정소설의 시조 에드가 알랜 포우의 소설에 나오는 오귀스트 뒤팽이라는 주인공은 함께 길을 걷는 동행자의 의식의 흐름을 파악합니다. 그러나 소설은 어디까지나 소설일 뿐 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0J4%2Fimage%2F84wLGdumWesKsW7Pz_n9-c6zEt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3 Aug 2022 21:20:57 GMT</pubDate>
      <author>Elliott 장건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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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얼굴을 잘 기억하지 못하는 당신에게 맞는 업무 - 무상상(Aphantasia)과 과상상(Hyperphantasia)</title>
      <link>https://brunch.co.kr/@@e0J4/19</link>
      <description>우리 주변에는 얼굴을 잘 기억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들과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이들은 영화나 일상생활 속에서 기억날 만한 장면도 머릿속에 잘 그려내지 못함을 알게 됩니다. 얼마 전에 같이 본 영화인데도 처음 보는 영화로 착각하기도 하죠. 그렇다고 이들에게는 무슨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닙니다. 지극히 정상적인 이들이 겪는 현상을 우리는&amp;nbsp;무상상(無想像&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0J4%2Fimage%2FtNy2VPVPT_sRupM5MNi_5PcyCe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4 Jul 2022 04:41:50 GMT</pubDate>
      <author>Elliott 장건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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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과 천사를 만난 사람들 - 이들이 겪는 환상은 모두 DMT 때문 일까?</title>
      <link>https://brunch.co.kr/@@e0J4/18</link>
      <description>우리는 종종 주변에서 초현실적 초자연적 사건을 겪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습니다. 그 증언을 들어보면 정말 믿기가 힘든 신비스러운 경험들인데요. 오늘 말씀드릴 체험들은 두 가지로 나누어 볼 수 있는데 첫 번째는 신이나 천사를 만났다는 경험 또는 성모 마리아 발현이라든가 한국의 무속인들이 말하는 신내림과 같은 현상입니다. 그리고 두 번째 부류는 조금 다른 경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0J4%2Fimage%2FPSO5KwsE5wKgj4pC6ojQ_Xt0Tx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Jun 2022 14:54:50 GMT</pubDate>
      <author>Elliott 장건희</author>
      <guid>https://brunch.co.kr/@@e0J4/1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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