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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지감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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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세상을 더 깊게  더 넓게 들여다보고 싶은 호기심을   사진과 여행 으로 풀어 가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23 Apr 2026 08:11:4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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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을 더 깊게  더 넓게 들여다보고 싶은 호기심을   사진과 여행 으로 풀어 가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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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0101 - 새해를 맞이하는 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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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19년 이후 아주 오랜만에 해돋이를 본다고 분주하게 움직인 아침이다. 2023년은 미래의 희망을 담고 있는. 미래의 연도 같은 거였다. 2022년 다음 해가 2023년임에도 먼 미래의 숫자처럼 느껴진 이유가 뭘까&amp;hellip;  동이 트는 하늘을 보고 설레는 마음도 오랜만에 누려 본 아침이다.  &amp;lsquo;누린다&amp;rsquo;라는 표현이 맞는 것 같다. 그 하루가 하루가 아닌 다른 하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0c%2Fimage%2FjyWXBqjmmo8oQ3hY4NCXXLKuIR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Jan 2023 20:59:20 GMT</pubDate>
      <author>하지감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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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통의 날   - 보통의 하루 지만 특별한 오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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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 집 행복 또또와 하루를 보내는 건  보통의 하루지만 내게 특별한 하루를 선사해준다. 아무 고민이 떠올려지지 않는 그냥 지금이 평안한 아침을 주고 있네. 특별한 하루를 보낸다. 오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0c%2Fimage%2FTXzE0tpyLIc8P56BAEPUNduc_d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9 Apr 2022 02:08:25 GMT</pubDate>
      <author>하지감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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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네 시장 여행 - 명절 냄새 듬뿍 나는 시장에서 찾은 명절의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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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의뢰적인 행사와 의뢰적인 시간의 흐름으로 받아들여진지도 좀 된듯하다. 애틋한 시간들에서 이제 덤덤한 시간으로 넘어오긴 한 것 같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맘때에 꼭 생각나는 음식의 그리움은 어쩔 수 없는 것 같기도 하고&amp;hellip; 그리움으로 담고 있는 그릇이 점점 견고해질수록  향은 더 깊게 배어 있다는 걸 이만큼 몇십 년이 흐른 뒤 명절의 의미를 알려주신 것 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0c%2Fimage%2FVfJ5E01i9OOlzijBeBMh5vRRAU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0 Feb 2022 04:43:15 GMT</pubDate>
      <author>하지감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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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방 여행 - 여행하는 방법, 생각의 전환이 답이 될 수 있는 공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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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몇 초간의 감성인 담긴 글을 인스타에 올리고 게시물을 보다 어떤 기능도 하고 있지 않은 몇 평의 내 공간에서 낯선 곳의 숙소에 누워 있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  여행을 했던 그곳의 공간과 거기서 뿜어 나오는 그들만이 가진 공기를 잠시 맡아보는 행위 자체가 좋아서 여행 짐을 싸게 했던 것 같은데&amp;hellip; 익숙한 곳에서 익숙했던 기능을 빼면, 덜 익숙한 공간이 되어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0c%2Fimage%2F0_eETxofsjXXvqRdc_PQhC3a_t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9 Jan 2022 03:35:10 GMT</pubDate>
      <author>하지감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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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여행 이야기... 글을 쓰는 의미 - 지금을 떠올릴 그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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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1년 7월 20일. 7일간의 휴가 마지막 날,    직장생활을 하면서 몇 번째쯤 휴가일까?... 휴가 계획을 잡는 것은  몇 안 되는 즐거움인데 그것도 잊은 채 지낸 것 같다. 어쩜 코로나19로 인한 영향이 큰 것 같기도 하다.  언제부터인지 정확이 기억이 나지 않지만, 국내여행 계획보다는 올해는 어느 나라 어디를 갈까를 자연스럽게 계획을 세운 것 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yVfetvtvhupUl-bUYLQ5Fqlm0y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9 Nov 2021 11:09:55 GMT</pubDate>
      <author>하지감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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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보 요가 따라 하기 - 아침 6시, 새로운 스텝을 밟는다는 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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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드디어 오전 6시에  일어나  찜 해둔 요가 동영상을 클릭했다. 초보 요가 아침 전신운동 영상 클릭~ 생각으로만 했던 수많은 계획 중의 하나를 시작.  이어 걷기를 결심한 이후  코로나 심각단계로 들어가 발이 묶이고서부터. 마음도 흐트러져 버린 듯했다. 사람이 참 간사하다 했다가,  사람이 아니라 내가 참 간사하다로 바뀌다가,  뭔가 다잡을게 필요한 듯했다</description>
      <pubDate>Wed, 28 Oct 2020 14:02:11 GMT</pubDate>
      <author>하지감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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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걷기 - 10년 전 시작했던 국토종단 이어 걷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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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0년을 보내온 시간에 의미를 두고 싶었던 마음과 불안정한  지금의 시간을 지나고 있는 나에게 용기를 주고 싶었던 마음이 만난 것 같다.  10년 전 재입사라는 쉽지 않은 선택을 하면서 ,  꾹꾹  발에 힘을 주며, 걸었던 길 위에서의 시간을  일상에서 잊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나 홀로 프로젝트 국토종단을 시작했다.  재입사 후 몇 회 정도 걷고.. 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0c%2Fimage%2FHWhN6cDw27IcsBCWfDlj94ZDJm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7 Jul 2020 12:50:23 GMT</pubDate>
      <author>하지감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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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립기념일  - 7년을 뒤로하고 10년을 새롭게 쌓아 올린 하루들</title>
      <link>https://brunch.co.kr/@@e0c/107</link>
      <description>이전 팀원들과 약속을 잡고. 점심을 먹으면서도 몰랐던 사실을  책상 위에 올려진 창립기념 떡을 오늘  보고 나서야  창립기념행사가 있는 주간이었다는 것을  그제야 알았다기보다는 창립기념 이란 단어가 꽂혔다는 게 맞을까... 갑작스러운 인사이동으로 적응이 힘들었던 시기를 보내며 그들의 고마움과 미안함. 서운함. 복잡한 마음들을 지닌 채 그들을 보는 게 쉽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0c%2Fimage%2F4ltEWE1RAsoh8IzAwKBEYQWweP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5 Jun 2020 23:55:41 GMT</pubDate>
      <author>하지감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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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말을 대하는 마음 - 건강검진 받으며..든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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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연초 해당부서 담당자로부터 올해 건강검진 대상과 가능한 병원. 병원별 검진항목들이 담긴 내용의 메일을 받았다. 몇명 받았고 몇명남았다는 메일도 중간중간 받았는데..그럴때 마다 해야하는데... 하며 미루다 결국 12월의 끝자락.. 28일 날짜를 예약했다. 회사송년회. 부서송년회가 전날로 날짜가 잡혀도 할말이 없었다.  ' 한해 고생많았고.. 내년에는...한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0c%2Fimage%2F4qz4vfuRpG8inaWsf1Lw5RN5ip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0 Dec 2019 23:49:36 GMT</pubDate>
      <author>하지감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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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콩국수 한대접 - 여름엔 아이스커피 보다 여름엔 콩국수가  먼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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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가끔 아주 먼 기억들이 순간 스치는 경우가 있다. 이럴땐 나쁜기억도 좋은 기억으로 미화되서 떠올려지는게 대부분인듯 하다. 그때는 힘들었지만 지금 그리운 기억들은 그닥 힘든게 아니였을까 하는 생각도 잠시 해본다.  월요일은 다른날보다 더 정신이 없는데... 모니터를 보다 문득  요즘 더워서 주로 콩국수를 먹는다는 친구 얘기가 생각이 난건지.. 전날 시장을 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0c%2Fimage%2FmSTZXUJ4CXEhUQvrkTmICnQbXV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Aug 2018 14:41:58 GMT</pubDate>
      <author>하지감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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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같던 길 - 문득 올려다보는 하늘에  가을을  담고 있었던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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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너와 함께 거닐던 그길을 오늘도 기억과 함께 뚜벅뚜벅 걸어가는 순간이 참 좋다.  같던  길은 익숙함과  기억속의  내가, 너가  있어서 좋다. 묵혀 있었던 감정들도 되살아나는것도 참 신기하다. 같던 길은. --------------------2017.어떤날.  끄적여 두었던 글을 뒤적이다가 보게된 글이  오늘 내리는 봄비처럼 축축 스며들게 하는것 같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0c%2Fimage%2FyyGEKziBDpvdaB7b_0G2irQuFI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4 Mar 2018 23:29:30 GMT</pubDate>
      <author>하지감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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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찾.은.시.간... 도쿄 - 무작정 걸은 기억만 남을것 같은 &amp;nbsp;도쿄의 골목들_케이큐카마타</title>
      <link>https://brunch.co.kr/@@e0c/98</link>
      <description>여행의 목적이 &amp;nbsp;늘 있었던걸까? 하는 의문이 첫날 숙소를 찾으면서 들었다. 사전조사,사전준비 라는 것을 전혀 하지 못한 채 도쿄행 티켓일정. 숙소위치 두가지에 의존한&amp;nbsp;채 낯선공간에 덜컹 혼자 서있는 나스스로가 황당해 무심코 나에게 던진 질문같다. 하네다공항 밤 8시30분정도 도착하는 일정이였기때문에 첫날 도착숙소는 무조건 이동시간이 짧고 이동이 편한 곳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0c%2Fimage%2FdWFEpzDdH5oJbV_NmUD5DxCVSH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1 Mar 2018 03:19:55 GMT</pubDate>
      <author>하지감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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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술한잔이 위로가 되는 그런 날 - 소소한 안주들..</title>
      <link>https://brunch.co.kr/@@e0c/94</link>
      <description>지금부터가 가을이란 어감과 어울리는듯 하다는 생각을 요즘들어 첨 하는것 같다.  짙은 가을색에 취해 한참을 걷고 싶다는 생각도 그렇고, 생각보다 뭔가를  비운다는것이 채울때의 마음씀 만큼 어렵다는 것도 그렇고, 비워낸 공간을 그냥 바라본다는것도  꽉찬  공간을 바라보는 만큼 답답함을 느낀다는 것도 그렇고, 한 세월을 보냈음에도  몰랐던 감정들이 참 많았다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0c%2Fimage%2FoPTjnbArxi72WCNY24Xfa9_tLm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Nov 2017 23:43:21 GMT</pubDate>
      <author>하지감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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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때를 지나가는중 - 보이지 않는길을 갈때의 자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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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두운 터널을 지나갈때는 무조건 그순간을 달려나가듯이 앞으로의 일들이 보이지 않는데 무엇을 그리고 무엇을 염려하고 목표로 할것인가 하는 의문이 들었다.지금 이때를 지나가고, 그 순간 요구되어지는 것들의 변화에 적응하고 필요로 하는것에  두려워만 하지 않는다면터널을 지나가듯 훅 지나갈수 있을려나 하는  상념이 드는8월의 마지막날 출근길이다.내일이면 다른 시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nRoa3gGg5g-gHm8O2_qabsmOnR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0 Aug 2017 23:00:45 GMT</pubDate>
      <author>하지감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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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이네 - 아침을 여는 발걸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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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8월시작이네도시가 깨어나기전 아침을 여는 발걸음 처럼8월을 여는 느낌으로오늘 움직여보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KEo7NaYoxVM_kmCMcdrbZwNpRs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1 Jul 2017 23:38:28 GMT</pubDate>
      <author>하지감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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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냥 후쿠오카 #4 - 주말오후 텐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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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다자이후의  짧은 기차여행을 마치고 다자이후역과  연결된 텐진역에 오후쯤 도착했다.  출발할때의 오전풍경과는 사뭇다르다. 적당한 인파로 분위기가 젊게 느껴지는듯하다.  많은사람들이 다소곳이 앉아  중앙의 무대를 집중하며 보고있었다.  일본내 유명한 아이돌팀중 하나인걸까.. 근데 너무 조용히 집중하고 있었다.  우리내  아이돌가수들보다 춤실력이 그닥으로 보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0c%2Fimage%2FzDTT3eYD6Fa1WvyOxuTbkNkdol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3 Jul 2017 15:45:39 GMT</pubDate>
      <author>하지감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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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휴일의  서울 공기 - 여행의 어떤날 같은 서울 한나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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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휴일의 서울 공기에서 하루가 길고도 짧았던 여행의 하루,노곤한 몸과말랑 말랑해진 마음을 담고 숙소로 향했던 여행의 어떤날이 생각나게 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DhpiJ6RPywVnTeAXGMDd78CHHG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6 Jun 2017 13:26:19 GMT</pubDate>
      <author>하지감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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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 번 여행.  낯선 일상 홍콩_ 16일 하루 - 미쳐알지 못했던 홍콩의 트레킹코스</title>
      <link>https://brunch.co.kr/@@e0c/83</link>
      <description>｜ 2009.12.13. 드레곤백스 트레킹 &amp;amp; 섹오빌리지   아침일찍 서둘러 집을 나섰어. 주말이라 그런지 전철이 한산했어.  가이드북에서 일러준대로 샤케이역에서 A3출구로 나가 버스터미널에서 9번 정류장을 찾기위해 이리저리 헤매며 눈에 들어온것은 늘 차를 타고 지나쳤던 시장의 모습이 들어왔어.   그 시장을 탐색해 보고 싶은 욕심이 마구 생겼지만, 일정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0c%2Fimage%2FDEvNnHeB_n-4-yNAi_J1XiSObN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8 Jun 2017 23:31:04 GMT</pubDate>
      <author>하지감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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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 번 여행.&amp;nbsp; 낯선 일상 홍콩_ 15일 하루 - Nathan Road</title>
      <link>https://brunch.co.kr/@@e0c/82</link>
      <description>｜ 2009.12.12 . Nathan Road위의 &amp;nbsp;소소한 풍경들 날씨가 대체로 흐릿하게 맑지도, 밝지도 않은 오전시간 이였어. 익숙하지 않은 성미의 부엌에서 내가 할 수있는 요리로 &amp;nbsp;아침을&amp;nbsp;챙겨주기 위해 움직였어.  맛에 대한 반응은 그냥 그랬어. &amp;nbsp;2시간 정도 걸렸는데..말야.. 그래도 다 먹기는 하더라구.. &amp;nbsp;그나라의 양념을 가지고 한식을 할려하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0c%2Fimage%2FX9yCyE5NRL09RV-f-U3AlNG7lP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8 Jun 2017 23:30:26 GMT</pubDate>
      <author>하지감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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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 번 여행. 낯선 일상 홍콩_ 14일 하루 - 일한뒤의 휴식은 여행지에서도 달콤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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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09. 12. 11     일한뒤 휴식은  달콤하다.                                                                                                 자신의 가게를 운영한다는 것이 크든 작든 대단한 에너지가 소모되는것 같아.겉모습은 화려하지만, 속앓이는 겉모습의 화려함 만큼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0c%2Fimage%2FzUylJHUN4VZwSaRJmQvJqhDRVM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8 Jun 2017 23:29:56 GMT</pubDate>
      <author>하지감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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