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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orescienc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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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주)코어사이언스 대표이사</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9 Apr 2026 17:23:1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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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코어사이언스 대표이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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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703 - 하루 3시간만 자니 일어난 일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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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잘 시간이 부족해 어제 3시간만 잤다.늘 수면부족이다보니 생존템은 커피와 얼박사 수혈이다. 코피가 난다...ㅎ ㅏ.. 내 인생은 지난 4년간 40년처럼 지겨울정도로 기나길고 지치고 모든 불행들이 다 찾아온 시기이다.  하긴 그전까지는 인생의 쓴맛을 본 적없이  무탈하고 고민이 크게 없는 인생이었다. 매일이 치열하고 시간을 쪼개어 살다보니 나는 시간이 돈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0eo%2Fimage%2Fyxo8EEb_BFSsOhjp8WUIyJNzLuU" width="483" /&gt;</description>
      <pubDate>Tue, 28 Apr 2026 17:05:22 GMT</pubDate>
      <author>corescienc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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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704 -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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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런닝맨을 보다가 유재석님이  &amp;quot;2026년 병오년(丙午年)은 붉은 말의 해로 열심히 활동하는 사람들에게 좋은해&amp;quot;라고 이야기한것이 너무 인상적이었다.  어차피 704일 남았는데 죽기전 해보고 싶은거는 다 해보고 죽어야 억울함이 덜할듯하다... 그래서 나는 아침에 병원가는 길에   좋은 아이디어가 떠올라.. 공모전에 접수했다.  영감이 떠오를때 해야되어 오늘 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0eo%2Fimage%2F33SZze0MXu1BW5yZjTvMEcMrhn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Apr 2026 01:53:42 GMT</pubDate>
      <author>corescienc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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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705 - 두통이 없어지지 않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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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며칠째 온몸의 신경세포가 다 살아 숨쉬는것같다. 그러다보니 갈수록 예민해져간다. 사실 원래 초예민 성격인지라..놀랄것도 없다.  나에게 생존템은  게보린 까스명수 광쌍탕 이다. 나는 이것이 없으면 못산다. 어제도 두통이 사그라들지않아 게보린을 3알 복용했다. 약국에서 30알을 샀는데도 금방 없어진다.  위가 약해 조금만 많이 먹어도 소화가 안되어 소화제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0eo%2Fimage%2FU5IGg5fIgZn1c9Wg8KC0Ufdrtj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6 Apr 2026 22:23:06 GMT</pubDate>
      <author>corescienc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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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707 - 집배원아저씨에게 번호 따인 sul</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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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707일 남았다. 귀교한 막내 학원시간이 10시까지이고  2호점 출근시간이 10시까지여서 같은 방향이라 아침부터 라이더 인생이다.  정확히 707일 안까지 성공해야한다  성공을 못하면.. 나는 떠난다.. 어디로... &amp;quot;솔직히 말해봐.어디 갈껀데?&amp;quot; &amp;quot;흠..홍콩이나 방콕??&amp;quot;  홍콩은 나의 연예인 장국영이 있던곳이고 방콕은 그냥 가보고싶은곳이어서.. 아무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0eo%2Fimage%2FtfIHgVqHDnc8lmvE-TcddGYDnR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5 Apr 2026 02:52:37 GMT</pubDate>
      <author>corescienc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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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708 - 방콕으로 날아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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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주일전부터였다. 내 평정심이 무너지기 시작한것이.. 그간의  마음수행으로 어느정도 극복은 했다고 자만했다.  내가 너무 오만했다.. 다시 내 마음속은 폭풍우가 휘몰아친다. 이러다 내가 죽을것같다..라는 생각으로 나는 결국 일을 저질렀다.  모든 업무가 끝나고 나는 미친듯이 밟아서 대구에 도착했다. 휴우..약속시간에 안 늦었다.  누구에게도 제대로 말못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0eo%2Fimage%2FKDEmRJE9tHE_wH44fgAH-fIbwa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3 Apr 2026 22:19:27 GMT</pubDate>
      <author>corescienc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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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709 - 내가 원하는 길</title>
      <link>https://brunch.co.kr/@@e0eo/1368</link>
      <description>지금까지 내 마음의 동굴 속 깊숙히 숨겨놓은  감정들이 서서히 균열이 생기기 시작했다. 나만 이 억울함을 참으면 문제가 되지 않는다  그래서 지금까지 나는 앞만 보고 달려왔다. 이제는 한계치에 왔다. 이러다 내가 죽을것 같다.  나의 한을 풀려면 단 하나의 방법밖에 없다. 그래서 오늘부터 나는 내면의 깊은곳에 숨겨둔 것들을 끄집어내려한다.  반드시 돌려줘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0eo%2Fimage%2FycMwIcdzXwEAHQ4I9B4DOsbWIZw" width="483" /&gt;</description>
      <pubDate>Thu, 23 Apr 2026 08:27:21 GMT</pubDate>
      <author>corescienc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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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711 - 평정심이 무너졌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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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수면제를 안먹은지 한달이 넘어간다. 문제가 전혀 없다고 자만했다. 내 착각이었다.  결국 크게 터졌다. 내 안의 오랫동안 끄집어내지 않은 감정들이 밖으로로 다 쏟아져나왔다. 지금까지의 모든 노력들이 다시 물거품이 된다.  아니다.지금까지 참아온게 어디야.. 그렇게 내면의 동굴에서 혼자 웅크리며 읊조린다. 매일 잠이 부족하고 집에 가면 쓰러지다보니 결국 터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0eo%2Fimage%2FM6eEJlaHxBQXJv4eg6-qcKQZHK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1 Apr 2026 11:17:25 GMT</pubDate>
      <author>corescienc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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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714 - 삶의 의미를 부여하지 않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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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하루에 잠이 너무 부족하다  며칠전에도 가드레일을 받을 뻔했다.. 아..다행이다..차가 없다..  큰사고로 이어질뻔한..매일 잠과의 사투.. 올해부터 최소 1년 최대 2년만 미친듯이 일을 할 계획이다. 덩치도 작고 왜소한데.. 나의 최대 리스크는 저질 체력과 잠이다.  어떤날은 하루 3시간민 잘 때도 있다. 살 방법은 무조건 쉬는 시간에 쪽잠을 자는것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0eo%2Fimage%2FXqUf1IiVwmcuEcAVSwNVP7RFpkg" width="427" /&gt;</description>
      <pubDate>Sat, 18 Apr 2026 04:52:33 GMT</pubDate>
      <author>corescienc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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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718 - 꿈자리는 정확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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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꿈을 꿨다.. 엄마가 술을 먹고 나에게 화를 낸다.. 깼다.. 휴우.. 꿈이다..  난 예지몽을 잘 꾸는데.. 꿈자리가 사납다.. 역시나... 현금 오만 원을 핸드폰 케이스에 넣고 다니다 잃어버리고..ㅠㅠ 하루가 뒤죽박죽이다..  에라잇.. 오늘 김양과 2시간 동안 전화통화를 했다. 우리들은 너무 힘들어져  어느새.. 우리는 상황에 변해가고 있다. 한층 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0eo%2Fimage%2FzJq70v63P_4VC3838ukRmcSL-Q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Apr 2026 17:17:18 GMT</pubDate>
      <author>corescienc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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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722 - 아.. 이러다.. 진짜 죽을 수 있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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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즘 내 수면시간은 3~4시간 정도이다. 거의 밤을 새우다 보니... 학원에서 기절했다..  다행히 경주 사장님 부부께서 날 깨워줘.. 겨우 일어났다. 두 분은 너무 놀라셨는지 쟁반에 밥과 국 반찬을 주시더니 한사코 거절해도 무조건 먹으라고 하신다.. 너무 안쓰럽게 보였나 보다.. 퇴근을 안 하고 학원에 12시가 다 되어가는데 불이 켜져 있어 들렸더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0eo%2Fimage%2F4dGkgAsFXPnMqDyC8EHP7mze1M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0 Apr 2026 06:41:39 GMT</pubDate>
      <author>corescienc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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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726 - 벚꽃이 떨어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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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알람소리가 들린다. 오늘도 나는 잠과의 전쟁이다. 다행히 오늘은 7시에 기상이다.  3월부터는 수면제 없이도 잠이 든다. 스케쥴이 너무 바쁘다 보니 이제는 누우면 쓰러진다. 오늘도 출근하면서 커피동선을 짜고 있다.  오늘의 목적지는 파바와 편의점. 동선을 짜 계산하고 가니 역시 10분이 남는다. 아침은  빵과 커피 점심은 김태공이 추천해서 초밥이다..  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0eo%2Fimage%2FX9beLUJ17cHFNMsamXLKjXIeIZ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Apr 2026 07:47:04 GMT</pubDate>
      <author>corescienc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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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728 - 아이러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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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알람이 울린다. 7시 50분... 에잇 10분만 더 자자.. 다시 울린다.. 8시..  겨우 힘겹게 일어나 이불을 개고 세수와 양치질을 한다. 잠이 너무 부족해 샤워는 자기 전에 한다.  그렇게 나는 커피를 사기 위해 황급히 모자를 쓰고 출근을 한다. 경주로 향하는데 머릿속엔 시간계산중이다. 커피를 마시기 위해 동선을 짜는 중이다. 차가 막힐 수 있어 맥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0eo%2Fimage%2FvrNOaCZUTgVqOzseSyEv4iXHHz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4 Apr 2026 03:13:39 GMT</pubDate>
      <author>corescienc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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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729 - 발명공작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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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제부터 결심한 것이 매일 생존일기를 쓰는 것이다. 그래서 잡생각을 없애고 내가 계산한 날짜까지 치열하게 살아보기로 했다. 그날이 되어서 나는 무엇을 할까? 내가 생각하는 것들을 이루고 나는 자연인이다처럼  6 냥이들과 자연으로 돌아갈지.. 아님 내가 꿈꾸어오던 여행을 할지.  진정한 사랑의 결실을 보는 것인지.. 아니면 영원히 이 지겨운 매일의 삶에서 벗&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0eo%2Fimage%2F_l9G2LX0ooA65AkZysIF5D-7kl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Apr 2026 17:26:43 GMT</pubDate>
      <author>corescienc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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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730 - 얼마 안 남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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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초등학교 5학년 때다. 둘째 언니네 방에는 창고가 숨겨져 있다. 언니가 나가고 나면 그 창고는 내 차지였다. 그 이유는 창고에 정말로 많은 책이 있어서이다. 나는 한번 들어가면 나오지를 않았다. 책 수집광인 언니덕에 나는 각종 모든 책을 섭렵했다.   그중 가장 충격적으로 읽은 책이 있다. 기드모파상의  여자의 일생  책을 집어 들고는 그 책을 쉬지 않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0eo%2Fimage%2FroVjC6mSJ4o6ba8NcqsKaVm4Fr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Apr 2026 06:59:22 GMT</pubDate>
      <author>corescienc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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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그렇게 열심히 사세요? - 편하게 살아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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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한 달에 한 번씩  병원을 다니고 그리고 3달에 한 번씩  피검사를 한다.  그래서 건강에 관해서는 나름 잘 챙기는 편이다. 어제 내과를 다녀왔는데  담당 주치의 선생님이 수치를 보더니 안타까워하신다.  몇 달 전까지는 모든 수치가 정상이었는데  아깝네요.... 하신다. 사실 그럴 것이 하루 종일 일만 하고 수면시간은  뒤죽박죽에 밥도 몰아서 한 끼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0eo%2Fimage%2Fg1xkV_Qw8MER5YWcj2HrxTEyml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8 Mar 2026 01:59:42 GMT</pubDate>
      <author>corescienc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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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명공작소를 만들다 - 매너리즘에 대처하는 자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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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매너리즘:항상 틀에 박힌 일정한 방식이나 태도를 취함으로써 신선미와 독창성을 잃는 일. 나이가 들어가니 난 너무 지쳐있고 내일에매너리즘에 빠져있다. 그래서 매일이 지겹고 또 지겹다  살아볼라고 발악을 해대지만... 흠..과연 이게 맞는것일까 부터 시작해 뭘 위해 이렇게 열심히 살까?로 마무리 된다..  매일의 루틴은 반복적이며 오로지 일만 하고있다. 처음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0eo%2Fimage%2FueWPnX0_dVn92SH0ane-1XJgwj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2 Mar 2026 14:36:41 GMT</pubDate>
      <author>corescienc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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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존재만으로 - 봤으면 된거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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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다른 사람에게는 쉬운 일들이 나에게는 너무 어렵다. 언젠가부터 나는.. 나의 감정들을 숨기기로 했다.  나는 더이상 안다치고 싶다. 난 아직도 바보같다. 왜 그리 미련한지..  나는 이제 어디로 갈지 모르는 길을 지나간다. 오늘도 나는 차를 몰고 가는데 어둠속이 두렵다.. 여긴 어디지....  목적없이 방황하는 나에게 정신차려라고 이야기해준다. 이제는 흔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0eo%2Fimage%2FJSJcOvnuIUTNxg5GJtcx8wlcax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5 Mar 2026 14:42:05 GMT</pubDate>
      <author>corescienc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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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렇게 놔두면 죽어요 - 두부와 나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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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두부 금목걸이가 왼쪽 다리에 끼어 살을 파고들어 피가 많이 나고 큰 상처를 입었다. 문제는 금목걸이가 살에 박혀 빼지를 못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야간진료를 보는 동물병원에 가니 상태가 너무 심각해 지금 당장 입원해야 한다고 하셨다. 문제는 내일 수술인데 오늘 하룻밤 입원료가 백만 원이 넘게 나온다는 것이다. 그래서 내일 와서 수술받겠다 하니 절대 안 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0eo%2Fimage%2F0qih6SLOeoNWLt8ueRJYxY7wMO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5 Feb 2026 07:22:33 GMT</pubDate>
      <author>corescienc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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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세 고시, 의대반,, 무엇이 중요할까? - 공부도 재능이고 전략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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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nbsp;7세 고시는 아이가 유명 학원에 들어가기 위해 고시와 같은 시험을 치르는 상황을 꼬집으며 등장한 신조어이다.  어렸을 때부터 아이들은 엄청난 학습량과 본인에 맞지 않는 수준을 배운다. 과도한 학습강요로 인해 아이들은 정신적 스트레스가 엄청나고 심하면 우울증에 빠진다. 일각에서는 이 상황을 두고 아동학대라는 말이 나오기까지 하며 많은 논란을 야기하고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0eo%2Fimage%2FTEqtH05KY2U50oJYF4Q3e4L9HJ8" width="359" /&gt;</description>
      <pubDate>Tue, 24 Feb 2026 08:58:49 GMT</pubDate>
      <author>corescienc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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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들 모두를 특목고에 보낸 비결은요? - 정보력이 관건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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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교육 현장에서 직접 발로 뛰다 보니 거울치료를 많이 하고 있다. 학생들은 말한다. &amp;ldquo;공부가 재미없어요&amp;rdquo;   당연한 이야기다. 초등에서 중학교 올라가면  과목수가 늘어나 아이들은 공부에 효율적인  시간배분을 하기 어렵다.  시험기간이 되면 한 과목에서  4시간씩 잡는데 이것은 전체적 성적이 절대 좋게 나올 수 없다.  아이들이 떠밀려 학원을 다니는데 혼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0eo%2Fimage%2FAzf8EpJRY5uhP0PtkQAs1vIkIj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8 Jan 2026 09:59:10 GMT</pubDate>
      <author>corescienc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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