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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올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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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매출을 올리는 신이란 뜻을 담고 있는 매올신!자영업 23년의 노하우를 글로 풀기위해 브런치 작가가 되었다. 경험에 의한 많은 글을 쓰는 작가가 되고싶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05:20:0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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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출을 올리는 신이란 뜻을 담고 있는 매올신!자영업 23년의 노하우를 글로 풀기위해 브런치 작가가 되었다. 경험에 의한 많은 글을 쓰는 작가가 되고싶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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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편의 수술을 기다리며, 나는 가장 긴 하루를 건넜다 - 매출을 올리는 신이라는 이름을 지어준 남편이 수술대에 오른 날, 나는 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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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남편이 내 브런치 이름을 지어줬다. 매출을 올리는 신. 줄여서 매올신.  조금 웃기고, 조금 귀엽고, 조금은 대놓고 욕심나는 이름이었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그 이름은 단 한 번에 통과됐다. 나는 그게 괜히 좋았다. 누가 봐도 센 이름인데, 남편이 붙여준 이름이라 더 애틋했다.  내가 장사를 하며 버티는 마음, 더 잘해보고 싶은 욕심, 어떻게든 살아내고 싶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0gR%2Fimage%2FlBI9KWMSvdbzsED9idJY6idg0fE.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1 Mar 2026 04:53:13 GMT</pubDate>
      <author>매올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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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꿈의 영양분 만들기 - 라면 한 그릇이 던져준 생각</title>
      <link>https://brunch.co.kr/@@e0gR/33</link>
      <description>틈새 시간을 이용해 내일의 일을 조금 당겨 시작했다. 라면을 끓여 먹으며 불현듯 깨달았다. 내 위와 몸무게는 늘어가는데,  라면의 양은 줄어들었다는 사실을.  20년 동안 곱창을 손질하며 매장을 지켜왔다. 2호점, 3호점도 함께 열었지만, 나의 일은 늘어도 작업비는 줄어드는 게 현실이었다.  그럴수록 마음속에서 자라는 갈증은 더 커졌다. 내 위만 늘리는 게</description>
      <pubDate>Tue, 19 Aug 2025 08:12:55 GMT</pubDate>
      <author>매올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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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nbsp;나를 잃지 않기 위해, 나는 오늘도 기록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e0gR/32</link>
      <description>매일 같은 일을 반복하고 있지만, 그 안에서 조금씩 성장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하루의 루틴을 기록하기 시작했어요. 단지 시간을 채우는 기록이 아니라, 내가 어떤 하루를 살았는지 돌아보고 싶어서요. 저는 곱창집을 운영하는 사람입니다. 새벽 5시에 일어나 운동을 하고, 책을 읽고, 신문을 정리합니다.&amp;nbsp;그리고 매장에 나가 하루를 준비하죠. 남들 눈에는 단조롭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0gR%2Fimage%2FuzHu-V3c2j5WhJPm-70Actbom_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7 Jun 2025 14:29:05 GMT</pubDate>
      <author>매올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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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율이 떨어지면 왜 중요할까요? - 돈공부의 시작, &amp;lsquo;환율 읽기&amp;rsquo;</title>
      <link>https://brunch.co.kr/@@e0gR/31</link>
      <description>&amp;ldquo;경기가 여전히 불황인데&amp;hellip; 정치 리스크는 좀 안정됐을까?&amp;rdquo; 1450원까지 치솟았던 원-달러 환율이 최근 1360원대까지 내려왔다는 뉴스를 보면서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100원 가까이 떨어졌다는 건 단순한 수치가 아니라, 한국 경제의 불안 요인이 어느 정도 진정되었음을 나타내는 신호 같기도 했거든요.   환율 하락 = 원화 강세란? &amp;lsquo;원화 강세&amp;rsquo;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0gR%2Fimage%2FjJ0-RbB2ny5iM6Mp9Zdwno7ZCr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6 May 2025 00:03:53 GMT</pubDate>
      <author>매올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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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정은 나의 원동력 - 열정을 되살리기 위해 지푸라기부터 모으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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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도 밤새 뒤척였다. 새벽 5시도 안 돼 눈이 떠졌다. 눈뜨자마자 밖으로 나가 운동하고 돌아왔다. 오운완.  전날 마신 맥주 한 캔. 몸은 또 부었다. 몸무게 저울이 증명하듯! ㅠ 그래도 이 정도면 양반이지! 아직 70kg되려면 여유가 있으니&amp;hellip;.,,,,,  부동산 공부를 시작한 지 시간이 제법 지났다. 투자를 신중히 생각하게 되면서 처음의 열정은 조금씩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0gR%2Fimage%2FWz6NEm109umqw0nr_IQnengxBr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4 May 2025 21:48:54 GMT</pubDate>
      <author>매올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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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고령사회,  &amp;lsquo;치매머니&amp;rsquo; 들어보셨나요? - 슬프지만 받아들려야 하는 현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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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24만 명. 우리나라의 치매 환자 수입니다. 그분들이 가지고 있는 자산은 154조 원에 달한다고 합니다.  어쩌면 숫자는 숫자일 뿐인데, 제겐 이 숫자가 유독 무겁게 다가왔습니다. 친정엄마를 치매로 떠나보낸 경험이 있어서일까요. 이제는 치매가 멀리 있는 이야기가 아니라는 걸 누구보다 잘 압니다.  ⸻  &amp;ldquo;은행이 치매를 관리해준다고요?&amp;rdquo;  신한은행에서 새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0gR%2Fimage%2FBplTWrxtmXU_22tHQyg-MMCNTM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2 May 2025 23:13:09 GMT</pubDate>
      <author>매올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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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케팅은 결국 사람에 대한 진심입니다 - 생선가게 인사에서 배운 마케팅</title>
      <link>https://brunch.co.kr/@@e0gR/28</link>
      <description>장사를 처음 시작했을 때, 저희 부부는 생선장사로 처음 시작했습니다. 한겨울, 아파트 지하상가. 손이 시리고 발이 시릴 만큼 추운 날, 저희는 생선을 팔고 있었습니다.  그때 저희가 가장 먼저 배운 건 &amp;lsquo;제품보다 먼저 내 마음을 전해야 한다&amp;rsquo;는 것이었습니다.  좁은 상가 안, 나란히 붙은 경쟁 가게 사이에서 제가 선택한 방법은 단순했지만 강력했습니다. 지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0gR%2Fimage%2Fc9Hix-XTl51MY_86yGi9skicjJ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1 May 2025 22:27:10 GMT</pubDate>
      <author>매올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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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SR 3단계 시행 전, 어떤 금리 상품이 유리할까?  - &amp;lsquo;얼죽신&amp;rsquo; 시대, 내게 맞는 대출 구조는 무엇일까?</title>
      <link>https://brunch.co.kr/@@e0gR/27</link>
      <description>요즘 &amp;ldquo;얼죽신&amp;rdquo;이라는 말 들어보셨어요? 얼어 죽어도 신축 아파트. 처음엔 우스갯소리인 줄 알았는데, 저도 신축 아파트 분양이 진행 중인 지역에 살다 보니 그 말이 진심처럼 다가왔어요.  내가 살고 있는 20년 된 아파트. 손에 익고 정은 가지만, 한번쯤은 새 집에서 새로운 마음으로 살고 싶었어요. 그래서 대출을 알아보기 시작했죠.  근데&amp;hellip; 분양가는 진짜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0gR%2Fimage%2FiWpdK7fn9BubV2gw2K_n0TpvTH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1 May 2025 00:48:23 GMT</pubDate>
      <author>매올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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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 앞에 앉은 손님을 위한 한 그릇 - 무더위가 오기 전에, 곱창집의 여름을 고민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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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공기 속 습기가 조금씩 느껴지고, 햇살 아래선 선풍기 바람이 슬슬 그리워지는 계절 5월입니다.  무더위가 오기 전에,남편과 함께 신박하다는 메뉴가 있다는 소문을 듣고한 식당을 다녀왔습니다.  원주 알천 곱창은강원도 횡성 한우 곱창을 사용하는작지만 단단한, 그리고 곱창에 진심인 브랜드입니다.  그런 저희는 사실 사이드 메뉴가 그리 다양하지 않습니다.시원한 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0gR%2Fimage%2FKro3mrm-eZbro6w1PW02FRX95f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8 May 2025 12:44:42 GMT</pubDate>
      <author>매올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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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분이 태도가 되어 대참변으로 돌아왔다 - 얼굴화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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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남편과 얼굴을 맞대며 일을 하다 보니 겪는 일들이  많다 꽉 막힌 남편을 설득하기도 하고 노후된 가게에  인테리어 필요성을 설파하기도 하고 서로의 믿음과  사랑을 확인하며 행복해하기도 하는 반면 박식한  남편의 비꼼으로 마음의 상처를 받기도 한다  8/13!!! 이 날이 바로 남편의 비꼼으로 가슴깊이 상처로 남아 화를 이기지 못해 큰 사고로 이어진 날이다</description>
      <pubDate>Tue, 13 Aug 2024 00:36:21 GMT</pubDate>
      <author>매올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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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너지 총량의 법칙에 의해 나의 에너지는 방전되기 일이 - 댓글 활동도 기가 빨리는구나!!</title>
      <link>https://brunch.co.kr/@@e0gR/24</link>
      <description>사람의 에너지는 밧데리처럼 충전 되지는 않는  것일까? 에너지 총량의 법칙에 의해 나의 하루는 몹시 피곤한 상태이다.  즉흥적인 성격에서 계획적인 인간으로 바꾸려 하다 보니 계획을 조금만 어그러지는 일이 발생 하게 되면 그날 하루는  종일 기운이 빠진다.   내가 계획했던 일들이 변수에 위해 뒤죽박죽이 되고 그 변수를 해결하려다 보니 온몸에 흐르고 있던 에</description>
      <pubDate>Sat, 27 Jul 2024 07:36:39 GMT</pubDate>
      <author>매올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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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보의 마케팅 레벨업 방향 - 하루 10분 마케팅 습관 p 217을 읽고 난 후</title>
      <link>https://brunch.co.kr/@@e0gR/23</link>
      <description>초보의 마케팅 레벨업 방향은 전체적인 구조를 파악하고 겉으로 드러나는 현상에  대해 파악해야 한다고 한다.  마케팅 초보가 가장 먼저 명확히 해야 하는 것은 마케팅이 무엇인지에 대한 자신만의 명확한 정의를 내리는 것이라고 해 나만의 명확한 정의를 내려 봤다.  나만의 마케팅의 정의는  내 업장을 망하지 않게 하는 것이다.  매장을 홍보하고 손님들이 찾게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0gR%2Fimage%2F19kDKuXGAFHDP29z4KlJcdWWa7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2 Jul 2024 10:25:23 GMT</pubDate>
      <author>매올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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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향력이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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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즘 사이버렉카 사건이 큰 이슈가 되고 있다. 관심을 갖지 않으려고 하지만 유튜브 뉴스라도 볼라치면 상위 노출이 되고 있다. 그만큼 온라인 세상은 내가 원하지 않아도 소문이란 게 기하급수적으로 퍼지고 있는 것이 현 사회 현상이다.  강원도에서도 춘천과 강릉, 게다가 지금은 속초, 양양에 밀려 잘 알려지지도 않은 원주에 뿌리를 내리고 있는 나에게도 영향력이란</description>
      <pubDate>Thu, 18 Jul 2024 14:39:37 GMT</pubDate>
      <author>매올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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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 한 사람이라도 공감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면</title>
      <link>https://brunch.co.kr/@@e0gR/21</link>
      <description>마케팅 책을 읽으면 모든 책에서 하는 말이 타깃을 설정하고 타깃의 고민을 해결해면  성공적인 장사를 이끌 수 있다고 이야기한다.  몸으로만 장사를 해왔던 지난 시간들 책에서 하는 이야기들이 너무나 어렵게만 느껴졌는데 그나마 꾸준히 공부를 하며 하나라도 알아가려 하니 이제야 타깃이 뭔지 조금은 이해를 하고 있다.  문제는 공부를 하면 할수록 어렵다는 것!!</description>
      <pubDate>Tue, 09 Jul 2024 23:55:34 GMT</pubDate>
      <author>매올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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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록의 중요성은 알지만 실천은 왜 안될까? - 하루하루 기록할 일들이 생기지만 생각으로만 멈춘다.</title>
      <link>https://brunch.co.kr/@@e0gR/20</link>
      <description>살아가면서 무수한 일들을 겪는다. 그 무수한 일들은 시간안에서 일어나고 시간안에서 사라진다.  가슴아픈 사연 잊고싶은 생각 억울했던 순간들  행복한 추억들 나를 웃게한 사람들 봄꽃처럼 설레었던 순간들  시간안에서 내게 일어나는 이 모든 순간들을 기억할 수는 없다. 하지만 기록으로 시간을, 추억을, 행복을 잡을 수 있다.  이 글을 쓰고 있는 지금도 생각으로</description>
      <pubDate>Thu, 11 Apr 2024 06:02:07 GMT</pubDate>
      <author>매올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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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처는 상처로 남는다 - 상처를 치유하는 사람은 나 자신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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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상처는 치유되지 않는 것인가? 상처를 받은 사람은 상처를 준 사람에게 상처로  되돌려줘야 하는가?  그가 묻는다! 너라면 어떻게 했겠느냐고?  내게서 배운 노하우로 옆 매장에 똑같이 차리면  내 속은 어떻겠냐고?  지금 생각해 보면 본인의 교수법을 본인이 부정한 샘!!! 제자들에게 가르치고 있는 USP가 없다고 스스로 인정하는 발언!!! 내게 충성하는 사람</description>
      <pubDate>Sun, 07 Apr 2024 18:12:34 GMT</pubDate>
      <author>매올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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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봄이다 - 터미널의 사람들로 본 봄의 경제학</title>
      <link>https://brunch.co.kr/@@e0gR/17</link>
      <description>안산행 버스를 타기위해 터미널에 도착했다. 급한 볼일을 보고 버스를 타기 위해 대합실을 지나는데 평소 보기힘든 상황이 연출됐다. 지난주 서울을 갈때는 보이지 않던  많은 사람들이 각자의 행선지로 떠나기 위해 대합실에서 대기하고 있었던 것이다.  코로나 19의 여파로 막혀있던 여행길이 열려서 일까? 따뜻한 봄날이 시작되어서 일까? 터머널에 모여 있는 사람들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0gR%2Fimage%2FBpircs30OtnBQH9elXOMtmsDk1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1 Mar 2023 01:59:16 GMT</pubDate>
      <author>매올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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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밥을 먹으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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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영업에 종사한 지 20년 차! 그러다 보니 어딜 가나 직업병이 나타난다. 오늘 점심으로 먹은 김밥집에서 라면과 김밥을 주문해 30분 동안 왔다 갔다 하는 손님들을 보며 많은 것들을 생각하게 되었다.  테이블 8개, 25평 남짓한 평수, 코너에 위치한 자리, 바로 앞에 있는 하나로마트 식자재 매장, 주방 3명 홀 2명, 키오스크가 있는 동네 자그마한 김밥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0gR%2Fimage%2Ffu3ZLJOv3MkA4gx916Wyhz8Fom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Feb 2023 11:12:30 GMT</pubDate>
      <author>매올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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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나의 빅팬이 되기로 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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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나는 주방 아줌마였다. 2004년 봄, 운명처럼 남편을 포함한 시댁 식구들이 각자가 하던 일을 그만두게 돼, 우리 부부는 시댁 식구들과 횟집을 차려 동업하게 되었다. 집안의 막내였던 남편은 새벽에 인천으로 물건을 구매하러 가야 했고 나는 반찬가게를 한 경험으로 주방일을 도맡아야 했다. 운명인 줄 알고 시작한 동업이 우리에게는 지옥이 되는 순간이었다.</description>
      <pubDate>Tue, 06 Dec 2022 13:39:38 GMT</pubDate>
      <author>매올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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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식업 창업후 무엇에 집중해야하는가 - 매출의 크기가 아닌 존재감의 크기</title>
      <link>https://brunch.co.kr/@@e0gR/10</link>
      <description>이근상 작가의 '이것은 작은 브랜드를 위한 책'을 읽다 보면 소제목에서 매출의 크기가 아닌 존재감의 크기에 대해 나온다. 내 입장을 생각하며 처음 읽을 때는 도저히 납득이 되지 않았다. '가게란 매출의 크기로 승부를 봐야 하는 것 아닌가?'란 생각에 큰 브랜드만 컨설팅을 하다 보니 나 같은 소상공인 입장은 이해를 하지 못한다는 생각에 책도 대충 읽게 됐다.</description>
      <pubDate>Sun, 09 Oct 2022 16:32:22 GMT</pubDate>
      <author>매올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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