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파타고니아</title>
    <link>https://brunch.co.kr/@@e0jM</link>
    <description>바쁜 직장생활중에도 카라코람 남미 아프리카 등 오지여행을 틈틈히 즐겼다. 그 중에서도 엘찬텐 트레킹은 대자연의  감동을 고스란히안겨주었다. 다시한번 파타고니아를 찾아가고싶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09 Apr 2026 12:29:23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바쁜 직장생활중에도 카라코람 남미 아프리카 등 오지여행을 틈틈히 즐겼다. 그 중에서도 엘찬텐 트레킹은 대자연의  감동을 고스란히안겨주었다. 다시한번 파타고니아를 찾아가고싶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tatic%2Fimg%2Fhelp%2Fpc%2Fico_profile_100_01.png</url>
      <link>https://brunch.co.kr/@@e0jM</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바오밥 나무와 친구 - 마다가스카르 여행</title>
      <link>https://brunch.co.kr/@@e0jM/3</link>
      <description>2025년 추석 연휴에 바오밥나무와 여우원숭이 리머를 찾아 아내와 함께 마다가스카르로 향했다. 친구 부부와의 동반여행이었는데 50년 지기 내 친구는  조금 일찍 은퇴하여 세계 각국을 여행 중이다. 나 역시 은퇴를 앞두고 있는 데다 여행을 좋아하는 점에서 우리는 많이 닮았다.  마다가스카르는 직항이 없는 관계로 친구는 아디스아바바를 경유하고 나는 두바이 경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0jM%2Fimage%2FJfzGtLyFtLJQ2cCcAwGGJ0pZiA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Oct 2025 22:28:52 GMT</pubDate>
      <author>파타고니아</author>
      <guid>https://brunch.co.kr/@@e0jM/3</guid>
    </item>
    <item>
      <title>인연 뿌리, 인연 가지 - 보스프러스에 띄운 우애</title>
      <link>https://brunch.co.kr/@@e0jM/2</link>
      <description>우리 육 남매의 출생 연대는  1940년대부터 1960년대까지  약 20년에 걸쳐저 폭이 넓다.  그러니까 첫째와 막내의 나이  차가  20년이나 벌어진다는 말이다   대부분  농경사회에서 나고 자랐으며  막내만 이제 막 공업화가 태동될 즈음에 태어났다.   디지털과 AI시대를 살아가는  요즘 젊은이들의  성장  환경과는 달라도 너무 다른  세상에서 살아왔</description>
      <pubDate>Sat, 26 Jul 2025 09:56:38 GMT</pubDate>
      <author>파타고니아</author>
      <guid>https://brunch.co.kr/@@e0jM/2</guid>
    </item>
    <item>
      <title>죽기 전에 다시 가고 싶은 여행지 - 엔돌핀 여행지</title>
      <link>https://brunch.co.kr/@@e0jM/1</link>
      <description>숱한 여정을 잠시 되돌아본다.   대부분 이기적인 발걸음이었다.  삶의 무게에 버거워한 자신에게  힐링이란 이름의 여정은  그럴싸했고 명분도 되었다.  또 때로는 삶의 외연을  조금이라도 넓혀 보겠다는   욕심의 포장이기도 했다.   그 여행들이 나에게 준 가치가  한동안은 분명히 크게 다가왔고  또 내 삶에 내재화된 부분도 없지 않았다. 그러나 여정이</description>
      <pubDate>Mon, 05 Aug 2024 07:38:40 GMT</pubDate>
      <author>파타고니아</author>
      <guid>https://brunch.co.kr/@@e0jM/1</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