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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ree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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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누구에게나 일어날수 있는 일. 그 누군가가 될 수도 있는일. 그런 일이 너에게도 생기기를.</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3 May 2026 14:52:1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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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구에게나 일어날수 있는 일. 그 누군가가 될 수도 있는일. 그런 일이 너에게도 생기기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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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쪽같이 사라졌다 - 어디에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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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이들 돌반지 선물을 부모님이 해주셨어요. 그런데 그걸 16년이 넘게 가지고 있었는데요.   어제 갑자기 생각이 나서 찾아보니 원래 있던 가방에 넣어 놨었는데 없어졌더라고요.  사실 3주 전 쯤에 돌반지가 생각나서 꺼냈다가 보고 다시 가방에 넣어 놨거든요. 근데 그 3주 사이에 갑자기 사라진 거예요.  돌반지는 남편 옷장에 있었는데요.  파우치에 넣어서,</description>
      <pubDate>Mon, 09 Mar 2026 12:46:15 GMT</pubDate>
      <author>gree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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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이 문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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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푹신하고 고급진 가죽소파가 놓여있고, 거실 소파 위에는 대형액자 1개. 소파 앞에는 러그가, 인테리어 조명 1개.  이런 집에 살고 싶다. 돈이 없어서 현실은 가난하다.  3년 전에 산 찢어진 가죽소파 천장에는 설치하다가 못한 다이소 액자레일. 거실 중앙에는 일하려고 놔둔 책상 1개.  나는 인테리어를 설명해 주는 직업인데 우리 집은 가난하다.   돈을 쓰</description>
      <pubDate>Mon, 15 Dec 2025 14:17:04 GMT</pubDate>
      <author>gree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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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발 안아프게 해주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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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몸이 아프면 마음도 더 서럽다.  지금까지 힘들게 번 돈, 쓰지도 않고  애들 옷, 외식비로 쓰고, 저축만 했는데 몸 안아플 때 예쁜 옷이라도 사입을 걸 그랬다.  그래서 괜히 침대에 누워서 홈쇼핑 앱으로 옷을 찾아본다.  나중에 빨리 나으면 입어야지. 그런날 얼른 오길..  사실 어제 밤에는 눈물이 났다. 내가 그렇게 나쁜짓을 하고 살았나? 왜 이렇게 허</description>
      <pubDate>Sun, 09 Nov 2025 10:24:50 GMT</pubDate>
      <author>gree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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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때. 그 순간만 없었다면. - 인생에서 중요한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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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중학생 아이들 책상을 교체했다. 기사님이 설치할때 책상 상판 들어달라고해서 얼떨결에 들었는데  그뒤로 허리가 다쳐서 5개월째다. 척추 통증주사 6번, 체외충격파 치료 3번, 그런데도 낫질 않고 통증이 지속되어 오늘 대학병원에 왔다.  그 설치기사를 원망했다. 그때 그사람이 나에게 들라고 하지않았다면 이렇게 고생을 안하는건데.  사실 나는 그전에는 아픈곳이라</description>
      <pubDate>Tue, 28 Oct 2025 01:19:55 GMT</pubDate>
      <author>gree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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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발 신이 있다면..</title>
      <link>https://brunch.co.kr/@@e0xY/202</link>
      <description>제발 신이 있다면.. 저를 도와 주세요.</description>
      <pubDate>Fri, 05 Sep 2025 11:33:46 GMT</pubDate>
      <author>gree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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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뒤에 있는 사람들&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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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5년 처음으로 글을 적는다. 무려 4개월 동안 글을 안적을 만큼 정신 없이 바빴다. 이제는 조금 쉬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일을 조금 줄이기로 했다.  내 뒤에 많은 사람들이 있었다. 나도 역시 누군가의 뒤에 있기도 하고.  요즘 나는 뭔가 새로운 일을 해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그런데 그게 어떤건지 모르겠다.  한동안 대학 입시 설명회에 빠져서 이</description>
      <pubDate>Fri, 25 Apr 2025 08:43:40 GMT</pubDate>
      <author>gree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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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년 올해는 열심히 살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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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4년 올해는 열심히 살았다. 누군가의 시기질투를 받은채로 6개월간 힘들기도 했다.  나는 하루하루를 열심히 살것이다. 일도 하고, 쉬기도 하고, 티비도 보면서.  2025년에도 항상 열심히 해야지.</description>
      <pubDate>Sat, 28 Dec 2024 11:00:18 GMT</pubDate>
      <author>gree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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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달만의 근황&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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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난 한달동안 뭘 했는지 기억이 나지 않는다. 그렇지만 지금 글을 적는건 9월 1일 이후로 처음 적는 글이라는 것이다.  내가 무엇을 했는지 생각해보면  중학생 첫째 아이의 첫번째 중간고사가 있어서 준비를 해주고 열심히 하루하루 내게 주어진 일을 했고 ........... 그 다음은 딱히 기억이 나지 않는다.  운동도 열심히 하지는 않았고 특별히 무언가를</description>
      <pubDate>Fri, 04 Oct 2024 08:45:06 GMT</pubDate>
      <author>gree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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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오늘 좀 울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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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힘들었던 8월이 지나갔다.  7월 말부터 시작되었던 사건들이 이제 좀 잠잠해 졌다.   내가 어떤 행동만 해도 사람들은 말을 지어내서 안좋은 소문을 퍼트렸다.  열심히 일한 정당한 대가를 받는건데 정당하지 못한 방법이라는 헛소리를 했다.   없는 말도 지어내면서 나를 흠집 잡기에 바빴다.  그렇게 나는 고군 분투하며 내자리를 지키기 위해서 노력했다.   그</description>
      <pubDate>Sun, 01 Sep 2024 06:38:35 GMT</pubDate>
      <author>gree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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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y wa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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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울고 있지 말고 일어서. 그런다고 달라지는건 없다.  나를 위한 투자를 해. 힘들어한다고 달라지지 않는다.  아무일도 없었다. 기억에서 지워 버리는거야.</description>
      <pubDate>Sat, 17 Aug 2024 00:40:17 GMT</pubDate>
      <author>gree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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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지고 있는 것을 지키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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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가지고 있는 것을 지키려는 것은 피곤하고 힘든 일이다.   처음부터 아무것도 가지고 있지 않았다면 잃을것도 뺏길것도 없다.  그렇지만 그 반대의 경우라면 모든 힘을 다해서 지켜야 하는것이다.   그런일이 반복되면 심한 피로감을 느끼게 된다.  그리고 거울을 보면 몇년은 늙어 보이는 피곤에 지친 나를 보게 된다.   요즘 거울을 볼 시간이 없다.  그러다 우</description>
      <pubDate>Tue, 30 Jul 2024 13:29:36 GMT</pubDate>
      <author>gree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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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이 흐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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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외롭고 불안했던 시간이 지나가고 있다.  힘들게 일했던 날도 뜨거웠던 여름도 기뻐서 즐거웠던 날도  외롭고 불안했던 시간도  지나가고 있다.  이제는 이 어두운 터널을 무사히 지나가길. 시간은 착하게도 잘 흘러간다.</description>
      <pubDate>Thu, 25 Jul 2024 08:11:32 GMT</pubDate>
      <author>gree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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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머리가 복잡한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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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가 하는 일이 있는데 누군가가 내가 잘 하고 있는지 제대로 하는지 매일 알아본다는 것이다.  말해준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은 그 사람이 누군지 절대로 안말할거라고 했다.  항상 알아본다는데, 도대체 왜?  아무튼 누가 내가 하는 일을 감시한다고 생각하니 너무 기분이 나쁘고 불안하다.  머리도 지끈거리고 짜증이 나서 피로가 쌓여 온다.   어떻게 해야 할까</description>
      <pubDate>Tue, 23 Jul 2024 11:36:01 GMT</pubDate>
      <author>gree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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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흔들리지 말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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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5일만에 처음으로 거울을 봤다. 사실 그 일이 있은 후로는 너무 정신이 없어서 거울을 안봤다는 사실도 모르고 있었다.  어느정도 정신이 들어서 아주 오랜만에 거울에 비친 내 눈동자를 봤다. 내 얼굴은 아주 지쳐 있었다. 머리는 정신없이 헝클어져 있었고, 피부는 푸석 거리고, 얼굴은 부어 있었다.  흔들리지 말자. 누군가가 그러길, 상대방의 말에 아무렇지도</description>
      <pubDate>Mon, 22 Jul 2024 12:00:50 GMT</pubDate>
      <author>gree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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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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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에게 기회가 왔으면 좋겠다. 단 한번의 기회.  저에게 제발 기회를 주세요.</description>
      <pubDate>Sun, 21 Jul 2024 15:02:39 GMT</pubDate>
      <author>gree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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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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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왤케 시끄럽지?   옆집 개는 항상 짓고  우리집 아이를 물려고 해서 계단으로 도망가고.  윗집 아이는 항상 다다다다 뛰고 그집 아빠는 적반하장. 조용히 걸으라고 해서 아이가 힘들어 한다며.  1등 뺏길까봐 노심초사. 협박 메세지 보내고 경고까지.  소란스럽다.</description>
      <pubDate>Sun, 21 Jul 2024 13:44:45 GMT</pubDate>
      <author>gree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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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일 두려워 하는 것.&amp;nbsp;</title>
      <link>https://brunch.co.kr/@@e0xY/190</link>
      <description>집에서 곰곰히 생각을 했다. 나에게 연락한 그 사람이 가장 두려워 하는 것. 그건 자신의 자리를 뺏기는 거다.  왜? 그렇게까지 그 자리를 지키고 싶어 하는지. 그 자리에 도대체 뭐가 있길래? 갑자기 궁금 해졌다.  그래서 내가 그자리에 가봐야겠다. 일단 오늘은 너무 피곤하니까, 내일 부터 시작해 보기로 한다.</description>
      <pubDate>Fri, 19 Jul 2024 14:00:49 GMT</pubDate>
      <author>gree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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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 1위 뺏기만 해봐, 조심해</title>
      <link>https://brunch.co.kr/@@e0xY/189</link>
      <description>내가 하는 분야가 있다. 거기에서 열심히 해서 2위가 되었다. 매일 그 분야에 대해서 열심히 하고 노력을 했는데, 너무 심하게 하다보니 돌발성 난청이 올 정도로 열심히 했다. 그렇게 2위가 되어서 좋아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1위를 하는 사람에게서 메세지가 왔다.  '너 1위 뺏기만 해봐, 조심해.'  내가 하는 방식을 마음에 들어 하지 않는 사람이 있고,</description>
      <pubDate>Tue, 16 Jul 2024 22:53:01 GMT</pubDate>
      <author>gree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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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친 하루를 보낸&amp;nbsp; - 사람에게 하고 싶은 말.</title>
      <link>https://brunch.co.kr/@@e0xY/188</link>
      <description>지난주 일요일까지는 정말 바쁜 날들이었다. 그래서 한쪽 귀가 잘 들리지 않는 돌발성 난청이 왔다. 다행히 병원으로 바로 가서 스테로이드 알약을 9알씩 4일간 먹었고 일주일간의 휴식기를 거쳐서 정상을 되찾았다.  쉬어야지 빨리 나을거 같아서 월요일부서 3일동안 잠만잤다. 밤에 잠을 잤다는 거지 낮에는 평소와 같이 집안일을 하고 일을 했다.  이제는 일을 줄이</description>
      <pubDate>Thu, 11 Jul 2024 11:32:47 GMT</pubDate>
      <author>gree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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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졸업하기는 힘들다&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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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떤 유튜버의 쇼츠를 즐겨 보고 있다. 그 사람은 신사임당 컨텐츠로 유명했던 주언규이다. 그의 쇼츠를 보고 있으니 자본주의를 졸업해야 한다고 한다.  일정량의 자본을 모으고 부동산으로 자산의 규모를 늘리면, 카드 판대기만 갖다대면 인생의 모든것이 공짜가 되기 때문에 얼른 자본주의를 졸업해야 한다고 한다.  그 사람은 어떤 천부적인 안목과 노력이 있었으니까</description>
      <pubDate>Sat, 06 Jul 2024 12:59:30 GMT</pubDate>
      <author>gree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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