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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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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상의 감정을 기록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9 Apr 2026 03:10:15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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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의 감정을 기록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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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전연습 - &amp;ldquo;운전을 시작하다&amp;rd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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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냥 기록된 일상  늘 두려움과 겁부터 나는 운전 연습. 13년 무사고이며, 13년 장롱면허인 나에게 운전은 먼 이야기인 것 같았다. 하지만 차가 생기고 더 이상 미룰 수 없음에 운전연습을 시작하였다. 나에게 이 큰 차를 다루는 일은 너무 어려운 일이었다. 차선 맞추기, 뒤차들 상황, 옆차들 상황 봐야 할 게 한두 가지가 아니다. 용기와 자신감이 가장 중요</description>
      <pubDate>Mon, 29 Apr 2024 23:24:58 GMT</pubDate>
      <author>성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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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침운동 - &amp;ldquo;힘들게 운동을 간다&amp;ld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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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도 힘들게 몸을 일으켜 운동을 간다. 운동을 시작한 지 두 달째, 매주 2회씩 출근 전 운동을 하고 있다. 헬스장에 들어가기 전까지 고민이 되는 순간이 참 많다. 그래도 매일이 아니잖아 라며 위로하며 헬스장에 들어선다. 운동은 누구나 해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고, 저마다의 방식을 운동한다. 사실 나는 나에게 맞는 운동을 찾지 못했다. 다양한 운동들 중에</description>
      <pubDate>Tue, 23 Apr 2024 23:18:19 GMT</pubDate>
      <author>성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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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친구 SK - &amp;ldquo;참 편안해&amp;rdquo;</title>
      <link>https://brunch.co.kr/@@e1oW/20</link>
      <description>그냥 기록된 일상 성인이 되고 가장 많이 보는 친구다. 대학 졸업 후 만난 가장 친한 친구다. 대학 졸업 후, 사회에 나와 직장에서 친구를 만드는 건 쉽지 않은 일이다. 그렇기에 학창 시절 내 친구들은 직장에서 어떻게 그렇게 친한 친구가 있냐고 하기도 한다. 그만큼 나에게 사회에 나와 좋은 친구가 생겼다는 것이 행운이기도 하다. 첫 만남은 입사 동기. 그리</description>
      <pubDate>Sat, 20 Apr 2024 11:54:14 GMT</pubDate>
      <author>성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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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가기 - &amp;ldquo;일상 속 여행을 떠난다&amp;rdquo;</title>
      <link>https://brunch.co.kr/@@e1oW/19</link>
      <description>그냥 기록된 일상  예전에는 수 없이 빡빡한 일정에 여행지의 모든 것을 다 보고 오겠다는 각오로 여행을 시작했다. 하나하나 놓치고 싶지 않았고, 모든 곳들을 둘러봐야하는 생각으로 탄탄한 일정의 여행을 했다. 나와 같이 여행하는 사람들은 모두 쉽지 않은 여행길이었을거다. 여행을 하기로 하면 여행지의 맛집부터 카페, 다른 사람들이 가는 모든 곳들은 갔다오겠다는</description>
      <pubDate>Wed, 17 Apr 2024 00:00:48 GMT</pubDate>
      <author>성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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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페가기 - &amp;ldquo;카페를 꼭 갑니다&amp;rdquo;</title>
      <link>https://brunch.co.kr/@@e1oW/15</link>
      <description>그냥 기록된 일상 친구랑 놀 때도, 혼자 시간을 보낼 때도 나는 카페를 가는 것을 좋아한다. 특히나 눈도 입도 즐거운 디저트들과 하루에 꼭 한잔은 먹어야 하는 아메리카노. 내가 좋아하는 것들이 있다. 카페마다 사장님의 감각과 감성대로 꾸며진 인테리어를 보는 재미도 있다. 그중에서도 가장 좋아하는 것은 내가 거기서 머무르는 시간이다. 카페에서 머무는 시간은</description>
      <pubDate>Thu, 11 Apr 2024 23:36:24 GMT</pubDate>
      <author>성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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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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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친구 YS - &amp;ldquo;우리는 신기한 조합이야 &amp;ldquo;</title>
      <link>https://brunch.co.kr/@@e1oW/17</link>
      <description>그냥 기록된 친구 신기하다. 취향도 취미도 다르다. 대학교에서 처음 만난 친구다. 첫인상은 뽀글 머리에 누구와도 잘 어울리는 밝은 친구였다. 낯가림이 심한 나와는 정반대였다. 처음 보는 사람들도 편안하게 해 주고 거리낌 없이 대화를 한다. 처음 본 사람하고는 무슨 말을 해야 할지 생각하다가 정적만 흐르는 내성적인 나와는 정반대였다. 대학에 입학하고 친구 사</description>
      <pubDate>Tue, 02 Apr 2024 04:20:37 GMT</pubDate>
      <author>성중</author>
      <guid>https://brunch.co.kr/@@e1oW/1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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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릇씻기 - &amp;ldquo;설거지를 완벽히 끝내다 &amp;ldquo;</title>
      <link>https://brunch.co.kr/@@e1oW/16</link>
      <description>그냥 기록된 일상  배달 음식을 줄이니 밥을 하는 것보다 설거지가 일이다. 매일 끼마다 끊임없이 설거지가 쌓인다. 하루라도 거르는 날에는 설거지를 하기 힘들 정도로 싱크대가 꽉 차버린다. 소파에서 보면 제발 좀 씻겨달라는 것처럼 보인다. 싱크대 위로 테트리스처럼 쌓인 것을 보면 얼른 가서 씻고 싶다. 그릇이 많아지더라도 이쁜 그릇에 소분해서 먹는 정갈한 한</description>
      <pubDate>Mon, 01 Apr 2024 10:05:16 GMT</pubDate>
      <author>성중</author>
      <guid>https://brunch.co.kr/@@e1oW/1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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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점심산책 - &amp;ldquo;날 좋은 날은 산책을 해요&amp;rdquo;</title>
      <link>https://brunch.co.kr/@@e1oW/14</link>
      <description>그냥 기록된 일상  평일엔 회사에서 오전 내내 업무에 시달린다. 오로지 점심시간만 보고 달린다. 일이 많으면 많은 대로 없으면 없는 대로 힘든 곳이 회사다. 일이 많은 그 자체로 힘들고, 일이 없으면 그 시간도 고역이다.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나의 직장생활에서 열정보다는 지구력을 키우는 상황이다. 열정의 에너지보다는 꾸준한 지구력을 키우는 것이 지금은 좋</description>
      <pubDate>Thu, 28 Mar 2024 06:30:46 GMT</pubDate>
      <author>성중</author>
      <guid>https://brunch.co.kr/@@e1oW/1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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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내친구 WS - &amp;quot;참 끈질긴 인연이야&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e1oW/13</link>
      <description>그냥 기록된 친구  고등학교 때부터 같이 친하게 지내는 친구가 있다. 사실은 중학교도 같이 나왔다. 친하지 않았을 뿐. 고등학교 때부터 붙어 다니는 친구는 아니었다. 고등학교의 한 무리에 우리가 같이 있었을 뿐이었다. 여느 남자 고등학생들처럼 시답잖은 개그들, 인터넷에서 사용하는 그들만의 언어들 그 와중에 우리 둘만 그 개그를 이해하지 못했다. 그렇게 우리</description>
      <pubDate>Mon, 25 Mar 2024 23:16:27 GMT</pubDate>
      <author>성중</author>
      <guid>https://brunch.co.kr/@@e1oW/1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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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변화 - 원하는 게 무엇일까.</title>
      <link>https://brunch.co.kr/@@e1oW/12</link>
      <description>* 해당 글은 모든 스타트업을 평가하는 것이 아닌 필자가 한 스타트업을 다니며 느꼈던 감정을 담은 글입니다.  우왕좌왕하는 중입니다. 어디로 어떻게 걸어가고 있는지를 모른다. 그 답답함이 업무의 집중을 흩트려 놓는다. 보통의 스타트업에서는 빠른 결정과 빠른 실행이 중요하다고 외치며 빠르게 변화한다. 우리는 빠르게 변화하는 걸까? 잦은 변화를 하고 있는 것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1oW%2Fimage%2FGie8OteAtg4sVRdWbspFSLnKvh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4 Mar 2024 23:25:33 GMT</pubDate>
      <author>성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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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환기하기 - &amp;ldquo;환기를 해야만 한다&amp;rd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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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냥 기록된 일상  아침에 일어나면 씻고 출근 준비를 한다. 약간의 멍한 상태로 아침을 맞이하면 무엇을 하는지도 모르게 루틴대로 평일 아침을 준비한다. 그러다 보면 앗! 환기하는 것을 깜빡한다. 일어나자마자 창문부터 열고 하루를 준비하면 되거늘 늘 깜빡한다. 나는 독립을 하기 전 본가에서 할머니랑 같이 살았다. 할머니는 늘 아침 새벽부터 창문을 열고 청소를</description>
      <pubDate>Fri, 22 Mar 2024 13:50:21 GMT</pubDate>
      <author>성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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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친구 - &amp;ldquo;저에겐 소중한 친구가 있습니다&amp;rdquo;</title>
      <link>https://brunch.co.kr/@@e1oW/11</link>
      <description>그냥 기록된 일상  친구, 사회에 내던져진 우리는 가장 먼저 친구를 사귄다. 어쩌면 이 무섭고 어려운 사회 속 유일한 버팀목이 되는 게 친구이지 않을까 싶다. 나는 친구가 많지 않다. 친구는 사전적인 의미로 가깝게 오래 사귄 사람이라 칭한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친구를 자기 나름대로 정의 내리며 자신의 기준대로 구분한다. &amp;ldquo;얘는 친한 친구야&amp;rdquo;, &amp;ldquo;얘는</description>
      <pubDate>Wed, 20 Mar 2024 22:33:50 GMT</pubDate>
      <author>성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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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유 - 어떤 자유를 원합니까?</title>
      <link>https://brunch.co.kr/@@e1oW/7</link>
      <description>* 해당 글은 모든 스타트업을 평가하는 것이 아닌 필자가 한 스타트업을 다니며 느꼈던 감정을 담은 글입니다.  스타트업하면 자유롭고 수평적인 문화라는 인식이 있다. 어떤 자유와 어떤 수평적인 문화를 꿈꾸는가? 필자의 스타트업에선 어떤 자유를 얻었을까?  시간의 자유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경력에서 나는 진짜 시간적 자유로움을 스타트업에서 맛봤다. 내 업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1oW%2Fimage%2FhsCyGmPfp4kAUhtaCWZOkkbbwl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9 Mar 2024 23:30:51 GMT</pubDate>
      <author>성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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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저녁맥주 - &amp;ldquo;저녁시간엔 늘 맥주와 함께한다&amp;rd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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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냥 기록된 일상 평일 퇴근 후, 저녁은 최대한 집에서 먹으려고 노력한다. 집에서 저녁을 먹으면 대부분은 맥주와 함께다. 아내와 하루에 있었던 일을 하나하나 이야기한다. 맛있는 저녁, 시원한 맥주, 아내와의 이야기 이 세 가지면 하루의 피로가 풀리는 기분이다. 시원한 냉장고에 차디 찬 맥주를 꺼내 맥주잔에 따른다. 거품과 함께 청량한 소리를 내며 맥주잔에</description>
      <pubDate>Mon, 18 Mar 2024 23:20:51 GMT</pubDate>
      <author>성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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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진찍기 - &amp;ldquo;사진을 찍고 찍힌다&amp;rdquo;</title>
      <link>https://brunch.co.kr/@@e1oW/9</link>
      <description>그냥 기록된 일상  나는 사진 찍고 찍히는 걸 좋아한다.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과 함께 보낸 시간들을 기록하는 것이 좋다. '찰칵' 소리와 함께 우리의 순간들이 기록되면 이 기분 좋은 순간이 영원히 머문다. 기분이 좋지 않은 상황에서 사진을 찍는 일은 거의 없기 때문이다. 가족들과의 즐거운 나들이, 여자친구와의 설레는 데이트, 친구와의 행복한 여행 그리고 나</description>
      <pubDate>Mon, 18 Mar 2024 03:47:09 GMT</pubDate>
      <author>성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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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움 - 도움을 얻고자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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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해당 글은 모든 스타트업을 평가하는 것이 아닌 필자가 한 스타트업을 다니며 느꼈던 감정을 담은 글입니다.   발 벗고 나서볼게요 앞서 말했듯이 나의 스타트업에서는 내 직무 담당자는 나 하나뿐이었다. 따라서 새로운 추가사업을 전개함에 있어 '도움'이라고 일컬으며  내 리소스를 가져다 쓰기 바빴다. 회사 입장에서는 아직 자리 잡히지 않은 이 사업에 추가 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1oW%2Fimage%2F1POXywAOUipYXtTkX59oO8I-Hk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7 Mar 2024 09:41:24 GMT</pubDate>
      <author>성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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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빨래하기 - &amp;ldquo;나는 빨래가 힘들다&amp;rd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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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냥 기록된 일상 양말과 수건만 해도 빨래 주기는 금방 찾아온다. 빨래를 하기까지는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 나에겐 집안일 중 가장 어려운 것이 빨래다. 청소도 아니고, 설거지도 아니고 바로 빨래다. 빨래를 모아 세탁기에 넣고 버튼을 누른다. 두둥 두둥 두둥! 두둥 두둥 두둥! 빨래를 돌려놓고 티브이를 보다 보면 띠딕! 하고 빨래가 끝이 난다. 그럼 이제 두</description>
      <pubDate>Sat, 16 Mar 2024 02:31:15 GMT</pubDate>
      <author>성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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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제의 답 - 문제에 대한 답은 늘 하나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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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해당 글은 모든 스타트업을 평가하는 것이 아닌 필자가 한 스타트업을 다니며 느꼈던 감정을 담은 글입니다.   문제에 대한 해결을 하고 싶었을 뿐이었다 내 직무에 대한 전문가가 없던 나의 스타트업. 내 직무는 내가 첫 멤버였고 혼자였다. 내 직무를 해 나아가는 데에는 수많은 프로세스를 만들어야 했고, 업무를 진행하는 데 있어 해결해야 할 것들이 많았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1oW%2Fimage%2Fu-OGx--WwMlbj2KoLl8K71DovG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5 Mar 2024 01:09:48 GMT</pubDate>
      <author>성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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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침샤워 - &amp;ldquo;매일 아침 샤워를 한다&amp;rdquo;</title>
      <link>https://brunch.co.kr/@@e1oW/5</link>
      <description>그냥 기록된 일상  &amp;quot;띠리리리~&amp;quot; 듣기 싫은 알람소리에 &amp;lsquo;오늘 하루가 또 시작되었구나&amp;rsquo; 하며 설렘보다는 한숨을 쉬며 평일 하루를 시작하기 일쑤다. 매일 듣는 알람 소리에 지긋지긋하지만 알람 소리를 바꾸지는 않는다. 알람 소리를 바꾸는 건 또 다른 듣기 싫은 소리가 생기는 것뿐이니. 굳이 좋아하지는 않는 것을 많이 만들 필요는 없으니까 말이다.  나는 아침에</description>
      <pubDate>Thu, 14 Mar 2024 01:59:44 GMT</pubDate>
      <author>성중</author>
      <guid>https://brunch.co.kr/@@e1oW/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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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인생 첫 스타트업 - 내 생각과 판단은 틀렸던 걸까?</title>
      <link>https://brunch.co.kr/@@e1oW/2</link>
      <description>* 해당 글은 모든 스타트업을 평가하는 것이 아닌 필자가 한 스타트업을 다니며 느꼈던 감정을 담은 글입니다.   나는 왜 스타트업을 선택했을까? 내가 왜 스타트업을 선택했는 지를 생각해 보면 막연한 도전이었던 것 같다. 아직은 도전을 해볼 나이였기 때문이었을까? 두려움보다는 자신감에 차 있었고, 걱정보다는 설렘이 앞섰던 시간. 나는 늘 주어진 업무를 충실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1oW%2Fimage%2FEWbnl-6c7G5qFLLUaOruI1on1F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3 Mar 2024 08:22:34 GMT</pubDate>
      <author>성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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