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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빈둥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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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문화센터 팀장입니다. 강연 기획을 하고 있습니다. 나를 위한, 남을 위한 소통 글쓰기를 추구합니다. 그 속에서 재미와 의미를 찾고자 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07:43:1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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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화센터 팀장입니다. 강연 기획을 하고 있습니다. 나를 위한, 남을 위한 소통 글쓰기를 추구합니다. 그 속에서 재미와 의미를 찾고자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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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육 인문학] 고미숙 편  - 왜 읽어야 할까요? 왜 써야 할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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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0년, 중국에서 발병한 코로나 바이러스가 삽시간에 전 세계를 휩쓸었다. 전염 예방을 위한 마스크 착용과 거리 두기를 강화하는 등 정부 차원의 노력이 계속되는 가운데 이번 팬데믹은 현대사에서 가장 심각한 재난으로 기록될 것으로 보인다.  센터도 상반기 이후 8월 말 또 한 차례 거리 두기 강화로 인하여 휴관을 하고 10월 중순부터 계획된 행사를 진행하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24U%2Fimage%2F9gbWYOmHIdF4-PVdGQPm-UzexM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Jun 2022 07:18:45 GMT</pubDate>
      <author>빈둥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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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아 심리학] 최민준 편  - 아들 때문에 미칠 것 같은 엄마들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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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0년은 고난의 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중국발 코로나19 바이러스 발병이 전세계를 휩쓸 줄이야. 현대사에서 가장 기록적인 재난이 아닐까 싶다. 2020년 2월, 센터는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하여 휴강 조치를 취하고 6월이 되어서야 운영을 재개할 수 있었다.  3월부터 진행 예정이었던 봄학기는 물론, 각종 특강과 공연, 체험 프로그램 운영을 중단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24U%2Fimage%2FKxoGq3bcgnl_sTglyOeelbWUaG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Jun 2022 07:18:06 GMT</pubDate>
      <author>빈둥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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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육 사회학] 이 범 편  - 교육의 핵심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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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수능세대다. 고3이었던 2000년, 입시를 준비하면서 학습지는 에이플러스(A+), 문제집은 메가스터디를 풀었던 기억이 난다. 메가스터디는 다음해인 2001년 이후 인터넷 강의 서비스를 시작해 지금까지 업계 상위권을 다투는 반면, 에이플러스를 만들었던 중앙교육진흥연구소는 온라인 사교육 시장에 밀려 2011년에 결국 부도가 났다고 한다.  메가스터디는 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24U%2Fimage%2FBB2QKuSCk9-_l5FBCjDqYvPt10s.jpg" width="295" /&gt;</description>
      <pubDate>Thu, 02 Jun 2022 07:17:16 GMT</pubDate>
      <author>빈둥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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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세 행복론] 이시형 편  - 저의 노후 인생을 소개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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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00세 시대. 정말 올까 싶기도 하지만, 그렇다면 정말 걱정이다. 직장의 정년이 60세까지라 국민연금을 들고 있다 할지라도 과연, 생활비가 충족될까 의문이 든다. 마흔이 된 지금, 20년 뒤를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월급을 더 쪼개어 저축을 하느냐 부동산, 주식 등 금융 재테크를 시작하느냐 방법은 여러 가지가 될 수 있다. 그렇다고 퇴직 이후 40년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24U%2Fimage%2FHsxd-l-iZfYjTH2kN0cAma5VCp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Jun 2022 07:15:56 GMT</pubDate>
      <author>빈둥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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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아 경험담] 박혜란 편  - 아이를 키우지 말고 나를 키우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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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름 박혜란. 별명 명랑할머니. 소개 아들 셋, 손자 셋, 손녀 셋을 둔 70대 여성학자. 둘째 아들이 가수 이적으로 삼형제 모두 서울대를 보냈다. 일류대학을 보내는 것만이 꼭 인생의 성공이라 할 수는 없지만, 남다른 교육 비법이 있음에는 틀림없다. 지금은 그녀의 세 아들들이 결혼을 해 아이를 낳음으로써 손주가 생겼다. 아이들이 커가는 과정을 지켜보며 육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24U%2Fimage%2F-TgFfjSNCwcjH9iAZekUnu1uGa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Jun 2022 07:14:52 GMT</pubDate>
      <author>빈둥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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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소년 교육] 이유남 편  - 인정, 존중, 지지, 칭찬해주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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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19년 당시, 이 때는 뭔가 모르게 좀 지쳐있었을 때다. 매 달 열리는 행사에 피로감이 쌓였는지도 모르겠다. 그런 와중에 이유남 선생님의 섭외 과정은 조금 더 나를 긴장하게 만들었다. 그 때 당시 서울 소재 초등학교 교장 선생님이다 보니 학사 일정을 고려해야 했다. 한번은 평일이 도저히 힘들어 주말 시간을 제안해 주셨다. 그러나 토요일에는 평일보다 참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24U%2Fimage%2FDmakHc1ekInKmoJqbLmAkdlOFKE.jpg" width="38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Jun 2022 07:13:36 GMT</pubDate>
      <author>빈둥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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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녀 성교육] 손경이 편  - 젠더 감수성을 아십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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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안녕하세요.&amp;nbsp;대구에 계신 것을 알고 있어 소심하게 생각이 나서 응원차 카톡 보내봅니다.&amp;quot;  2년 전, 손경이 선생님으로 부터 문자가 왔다. 감사의 답장을 보내니 &amp;quot;잘 되어 과거 분위기를 다시 찾기를 바랍니다. 걱정이 되어 조심스럽게 카톡 보내봅니다. 언제든지 기억하겠습니다. 힘내자구요. 힘들면 힘들다고 말해도 된다고 드리고 싶네요.&amp;quot; 라고 응원의 메시지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24U%2Fimage%2Fh1aNVHkmyl9fVr3NRcXzCt5oPc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Jun 2022 07:11:50 GMT</pubDate>
      <author>빈둥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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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 자존감] 윤홍균 편  - Love yourself. You are worth i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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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16년 인문학극장을 처음 맡은 뒤, 다음해 라인업에 대한 고민이 많았다. 첫 해 여름, 이어령 선생님을 시작으로 여럿 저명 인사들을 모신 탓에 부담이 더 컸는지도. 누굴 섭외할지 찾아 헤매던 차에 한 지인으로부터 '윤홍균 어때?'라는 스쳐지나간 말이 기억났다. '윤홍균? 윤홍균이 누구지?' '그 책 있잖아, 자존감 수업. 그거 베스트셀러라던데.' 그렇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24U%2Fimage%2FSKJNJ452JcieKOXM9ikI2jBBmGE.jpg" width="399" /&gt;</description>
      <pubDate>Thu, 02 Jun 2022 07:09:56 GMT</pubDate>
      <author>빈둥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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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혼 사회학] 오찬호 편  - 결혼생활이 힘든건 누구 때문일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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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가족아카데미의 대표 프로그램이기도 한 특강은 &amp;lsquo;가족&amp;rsquo;을 주제로 한 전문가의 이야기를 듣고 생각해보는 시간이다. 2019년 가족아카데미의 그 첫 번째 명사로 사회학자 오찬호 선생님을 모셨다. 그가 매력적이었던 이유는, 첫 번째 대구 출신이라는 점과 저서 중에 결혼과 육아의 사회학이 있지 않겠는가.  결혼을 하고 육아에 고군분투 중인 엄마들에게 지금의 현실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24U%2Fimage%2FszFkOVHaipJsd6WiCkmthiWGnX4.png" width="48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Jun 2022 07:07:18 GMT</pubDate>
      <author>빈둥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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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녀 공부법] 금나나 편 - 도전장이 합격증이 되는 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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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18년 4월에 센터가 개관을 하고 몇 달 뒤인 7월, 첫 정규과정이던 여름학기 특강으로 금나나 교수를 초청했다. 문화센터 특성상 주 이용객이 '엄마'들이다 보니 그들의 관심사는 아이들 '공부'아니겠는가. 그래서 공신(공부의 신) 중에서도 특별히 '대구'출신을 찾던 차에 '금나나'가 떠올랐다.  RE: 7월 명사 초청 강연 부탁드립니다 보낸사람 금나나&amp;nbsp;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24U%2Fimage%2F9atFf3nMPsqrXI_YLAMiYIH2wuQ.JPG" width="434" /&gt;</description>
      <pubDate>Thu, 02 Jun 2022 07:04:20 GMT</pubDate>
      <author>빈둥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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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엄마를 글로 배웠습니다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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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의 어릴 적 꿈은 기자였다. TV 속 당찬 뉴스 앵커를 보면 그저 멋있어 보여 닮고 싶었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누구에게도 말한 적은 없었다.(엄마는 알고 있었는지도) 그냥 왠지 마냥 닿을 수 없는 꿈인가 싶기도 해서 자신이 없었다. 그렇게 남몰래 꿈을 품은 채 자연스럽게 진로를 언론정보학과로 정하게 되었다.  대학에서 3년 동안 학보사 기자를 경험했다.</description>
      <pubDate>Thu, 02 Jun 2022 06:48:40 GMT</pubDate>
      <author>빈둥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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