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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백 있는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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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00년생 공군 장교, 꿈이 좋은 사람, 김기백입니다. 저의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드리고 싶어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14:07:1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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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하세요. 00년생 공군 장교, 꿈이 좋은 사람, 김기백입니다. 저의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드리고 싶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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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정 욕구는 연료다! - 나 자신을 태울지, 추진력으로 태울지는 본인의 몫</title>
      <link>https://brunch.co.kr/@@e2Lh/36</link>
      <description>나는 여태 인간 관계에서의 처신에 대해 글로써 많이 남겨 놓았다. 그리고 그것들 대부분은 인간의 인정 욕구에 대해 직간접적으로 다루었다. 한 문장으로 요약하면, 사람의 인정 욕구를 잘 인지하고 적절히 그를 충족시켜주라는 것이다. 그리하면, 많은 이점을 누릴 수 있을 것이라고 자주 이야기했다. ​ 최근에 이 심리는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강력하다는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2Lh%2Fimage%2Fsc2yIBeu_MNrTdmlPLUu7S4n8X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9 Nov 2025 11:44:39 GMT</pubDate>
      <author>기백 있는 삶</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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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유 없이 나를 미워하는 사람에 대해서 - 그조차도 내게 득 되게 생각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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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 누워서 빈둥대며 유튜브를 보는데, 영상 하나가 눈에 띄었다. &amp;lsquo;이유 없이 나를 싫어하는 사람을 대하는 방법&amp;rsquo;이 주제였고, 연령대별 차이를 다루고 있었다. 20대는 누군가 나를 미워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 안절부절 눈치를 보며 어려워하는 반면, 30대는 &amp;ldquo;어쩌라고, 나도 너 싫어&amp;rdquo;라는 태도를 보인다고 했다. 꽤 공감이 가는 영상이었다.  비슷한 콘텐츠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2Lh%2Fimage%2FSSbuSVrgiYwSnX5MWqdv9UnR_M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7 Sep 2025 12:00:56 GMT</pubDate>
      <author>기백 있는 삶</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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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인에게, 그릇에 담은 반찬 사진을 보내야하는 이유 - 나도 모르는 새 괜히 미움 받지 않는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e2Lh/34</link>
      <description>나는 집에서 밥을 먹는데 반찬통째로 꺼내 먹는 걸 좋아하지 않는다. 반찬에 침이 닿으면 금방 상하기도 하고, 뭔가 비위생적이라고 느끼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렇게 먹는 사람들을 보면 약간은 거리감을 느낀다.  &amp;lsquo;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amp;rsquo;는 말을 누구나 알 거다. 반찬통째로 먹는 건 정말 별 거 아닌 일이지만, 그로 하여금 부모로부터 어떠한 교육을 받았을지 절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2Lh%2Fimage%2FVC6fnpt4uE7iPqnW7T8h42Yoyj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3 Jun 2025 14:02:28 GMT</pubDate>
      <author>기백 있는 삶</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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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서른 살에 천만 원도 없으면 열에 아홉은 헛산 거 맞다 - 안도할 수 있는 잔고는 선택이 아닌 필수</title>
      <link>https://brunch.co.kr/@@e2Lh/33</link>
      <description>시작하기에 앞서, 제목 내용과 같이 몇 살에 얼마를 못 모았다고 '헛'살았다고 말할 수는 없다. 그러나 부족한 것은 사실이기 때문에 노는 것을 줄이고 더 저축해야한다. 인스타그램에서 이 쓰레드글이 추천으로 떴다. 이 글을 읽고 덧글도 보았다. 역시나 예상대로의 덧글이 많았다. 자본주의 세상에서 일정 수준의 돈이 구축 돼 있어야하는 것은 개개인의 선택이 아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2Lh%2Fimage%2FXIz5hoG8SwGCL7TtkNg_zsjT0K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1 Apr 2025 03:52:36 GMT</pubDate>
      <author>기백 있는 삶</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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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별 갈등, 비혼주의, 저출산을 보며 드는 생각 - 강한 빛에 눈을 잃고, 스쳐가는 소중한 반딧불이를 놓치지 말 것.</title>
      <link>https://brunch.co.kr/@@e2Lh/32</link>
      <description>우리 세대는 서로 참 많이 싸운다.남자는 남자대로 주장을 내세우고, 여자는 여자대로 주장을 내세운다. 인터넷 상에서는 간혹 선을 많이 넘는 나쁜 말까지 서로 주고 받는다. 한 하늘 아래 같은 구름을 보고, 같은 태양을 보고, 같은 무지개를 볼 텐데. 정도가 과한 듯 싶다. 결국, 우리는 서로 아껴주기 위해 다른 성별로 태어난 거지 않을까. 그런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2Lh%2Fimage%2FZBSa_SbPMkyZMzmJOX3TKi-iZG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7 Oct 2024 12:39:10 GMT</pubDate>
      <author>기백 있는 삶</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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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제서야 즐기는 소외 - 인생은 원래 개인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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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예전에는 소외 당하는 것이 너무나도 싫었다.무리에서 소외 됐다는 느낌이 들면, 귀부터 뜨거운 열감이 느껴지고 등에 축축한 땀방울이 흐르는 게 느껴졌다. 그런 순간에는 말도 제대로 안 나왔다. 별 생각 없는 친구의 부름에 이상한 대답을 하곤 했다.수학여행, 버스 2칸 의자에 혼자 앉게 될까 경주시 길 위에서 혼자 걷게 될까 걱정했다. 혼자 떨어져 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2Lh%2Fimage%2FibM1CkcnCUWwnP5DyAs4s7Ygi6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1 Aug 2024 13:22:07 GMT</pubDate>
      <author>기백 있는 삶</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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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든 게 운 덕분임을 항상 잊지 말기 - 탕탕 이빨이 후루루</title>
      <link>https://brunch.co.kr/@@e2Lh/30</link>
      <description>좋아하는 유튜버 한 명이 반복된 거짓말, 오만한 행실 등 여러 논란으로 나락을 갔다.그의 영상은 샤워할 때, 똥 쌀 때, 운동할 때 아무 생각 없이 보면 딱이었다. 평소 진지하고 심각한 내 머리 속을 꽤나 가볍게 만들어줘서 좋았다.그는 동네 형 같이 친근한 이미지를 갖고 있었기에 더욱 호감이었다. 하지만, 전부 쇼였나보다.  그의 사생활이 까발려졌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2Lh%2Fimage%2FmeUW5ZNbTcubDzAt3BiQFMAXgn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2 Jun 2024 04:11:19 GMT</pubDate>
      <author>기백 있는 삶</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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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끝이 없는 가면, 모두 나. - 를 사랑해요.</title>
      <link>https://brunch.co.kr/@@e2Lh/29</link>
      <description>누구는 내가 장난기 많은 철 없는 사람인 줄 알겠지.누구는 내가 한 없이 진중한 사람인 줄 알겠지.누구는 내가 되게 솔직하게 할 말 다하는 줄 알겠지.누구는 나를 불필요한 말을 참는 사람으로 알겠지.누구는 내가 이성을 갖고 노는 사람인 줄 알겠지.누구는 내가 이성에 돌부처 같은 사람인 줄 알겠지.누구는 내가 말 잘 하고 재미 있는 줄 알겠지.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2Lh%2Fimage%2F9n6aOxQOFE0-_FJYesZnE8567K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2 Apr 2024 16:39:50 GMT</pubDate>
      <author>기백 있는 삶</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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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걸 모른다면 평생 행복할 수 없어 - 삶은 계란..이 아니고 행복</title>
      <link>https://brunch.co.kr/@@e2Lh/28</link>
      <description>며칠 전, 고등학생 시절부터 모은 사진 중 800장 가량을 골라서 인화했어. 과거가 돼 버린 사진 속 나는 대부분 웃고 있더라. 그리고 그걸 보는 현재의 나도 웃고 있었고. 사실 누군가 내게 가장 행복한 순간이 언제였는지 물으면, 이때야! 라고 꼽을 만한 게 없어. 엄청 행복했다고 강렬히 기억나는 순간이 딱히 없었으니까. 하기 싫었는데 억지로 가서 하다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2Lh%2Fimage%2FgBlDO6BcuPiilYpbs3dnRMNUSy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2 Mar 2024 13:54:03 GMT</pubDate>
      <author>기백 있는 삶</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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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애가 끝날 때마다, 솔직한 생각 - 끝, 스스로 반추해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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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끝이 난 상대를 감쌀 줄 아는 사람. 연애를 멈춘지 1년 가까이 됐기에, 최근 소감을 적는 건 아니다.  나는 연애가 끝날 때마다 드는 생각이 여러 가지 있다. 솔직히, 사람인지라 가장 먼저 그 친구의 문제점을 곱씹곤 한다. 어느 행동이 잘못 됐고, 어떨 때 정이 떨어졌고, 외모 어디가 별로였고. 우리 관계는 결국 그 친구 때문에 종결 된 거라며. 오직 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2Lh%2Fimage%2F4RJGT_lxDISFpImzf8IRve8b3z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2 Mar 2024 04:25:26 GMT</pubDate>
      <author>기백 있는 삶</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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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싸움에서 지지 않으려면. - 몽티뉴, &amp;quot;상황을 받아들이는 방식에 따라 우리 마음 상태도 변한다.&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e2Lh/26</link>
      <description>대학 시절 사람 때문에 참 당황했던 적이 있다. 다른 학과 아는 친구가 난데 없이 내 몸을 붙잡고, '너 나한테 기싸움 거냐?'라는 말을 들었을 때 일이다. 심지어 맥락 없이 그 하루 처음 만나자마자 한 말이었다.  1학년 때 과 동기와 같이 들어간 동아리가 있었는데, 거기서 친해진 친구가 있었다. 뭐, 정말 나의 바운더리에 들어온 건 아니고, 어느정도 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2Lh%2Fimage%2F0RTujBuNOfcMDiK3Ug-XxPzBrX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8 Feb 2024 08:12:38 GMT</pubDate>
      <author>기백 있는 삶</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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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력 있기 위해서 필수로 알아야하는 것 - 공급의 제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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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가 상대에게 제공하는 것들이 언제든 얻을 수 있는 거란 느낌을 주어선 안 된다.   최근에 부대 조종사분과 여자에 관해서 이야기를 나누었다. 마음에 드는 이성에게 접근하는 방식에 대한 이야기였다. 나는 여태 마음에 드는 이성이 있으면, 매우 솔직했다. 그러니까, 직진했다. 하고 싶은 말, 해주고 싶은 것을 못하는 건 찌질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좋아하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2Lh%2Fimage%2FkMnkAQObIawsgfTzFRQyr5asPQ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4 Feb 2024 04:14:21 GMT</pubDate>
      <author>기백 있는 삶</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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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후회할 행동을 하지 않는 방법 - 과거의 잘못을 회피하지 마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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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여태 살면서 했던 바보 같은 행동을 떠올려볼까. 누구나 떠오르는 흑역사가 여러 가지 있을 거다. 나도 그렇다. 아직까지 후회되는 미련한 행동들을 참 많이도 했다. 조금 머리가 컸다고 느끼는 최근까지도 그런 행동을 한다. 나 혼자서 창피하고 말 일이면 차라리 웃어 넘길 수 있는데, 누군가에게 상처나 피해를 준 행동들은 여전히 가슴 한 켠 응어리로 맺혀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2Lh%2Fimage%2FgvdjhTZlkCO_gFH8xZBOoKBnaQ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5 Jan 2024 13:23:55 GMT</pubDate>
      <author>기백 있는 삶</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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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칭찬에 리액션 똑똑하게 하는 법 - &amp;quot;아닙니다&amp;quot;라고 말 않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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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예상치 못한 칭찬을 들을 때, 우리는 기분이 참 좋다. 그렇지만 참 쑥쓰럽다. 기분이 업 돼서 표정관리는 안 되는데 마땅히 할 말이 없어 어색하다. 겸손을 미덕으로 여기는 문화 탓인가, 우리는 이때 &amp;quot;어휴 아닙니다.&amp;quot;라고 대답하곤 한다.  어쩌다가 칭찬에 리액션하는 방법을 다룬 유튜브 영상을 본 적이 있다. 우리의 칭찬 대응 방식은 상대방 호의를 무시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2Lh%2Fimage%2FpxyInri1SUe02RnY8o4ZinW9wP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1 Jan 2024 16:09:33 GMT</pubDate>
      <author>기백 있는 삶</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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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콩에는 750만 개미가 살고 있다. - 찐찐 로컬만을 쏘다닌 홍콩 여행 리얼 후기!</title>
      <link>https://brunch.co.kr/@@e2Lh/22</link>
      <description>20일부터 25일까지 남자 셋이서 홍콩 여행을 다녀왔다. 셋이 같이 다니기도, 따로 여행을 떠나기도 했다.  동행한 세 명이 각자 여행을 하던 도중, 내 휴대폰 배터리가 방전 직전이었던 때가 있다. 보조 배터리도 제대로 작동하지 않아 참 난감했던 순간이었다. 돈이 떨어지는 문제는 어떻게든 해결할 수 있다. 굶고 더 많이 걸으면 되니까.  그러나 외국에서 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2Lh%2Fimage%2Ff0-pepxkqRlZqzbOf9HIcVr4mi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8 Dec 2023 10:32:53 GMT</pubDate>
      <author>기백 있는 삶</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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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꾸는 행복 - 행복한 꿈</title>
      <link>https://brunch.co.kr/@@e2Lh/21</link>
      <description>바쁘고 힘든 하루 끝, 집에 돌아와 개운한 샤워 마치기. 쇼파에 등 기대어 블랑 맥주 한 캔, 목 적시기. 조금 무리해 산 스피커, 좋아하는 노래 흘러나오기.  수많은 걱정과 벅찬 스트레스, 말 못할 어려움 품고 잠에 들기. 하루하루 버티며 나아지던 나.  어느새, 여유 있는 사람 되기. 걱정없는 잔고 널널한 시간, 아끼는 사람들과 쓰기.  더운 여름 시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2Lh%2Fimage%2FfKhdSPH6Dhm54r2430INP1XknN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2 Dec 2023 16:32:05 GMT</pubDate>
      <author>기백 있는 삶</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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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존감 대공황' 극복법 - &amp;quot;내가 알던 내가 아냐&amp;quot; 무작정 뭐라도 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e2Lh/20</link>
      <description>1930년대 미국은 대공황을 겪는다. 이 시기 미국에는 수많은 실직자들이 발생했고, 희망이 전혀 없는 것처럼 보였다. 그럼에도 이 시기 집권한 기존의 고전주의 경제학자와 정치인들은 &amp;quot;결국은 다 잘 될 것&amp;quot;이라며, 경제 정책 기조에 변화를 주는 것을 거부했다. 대신, 자연스러운 경제 과정 속에 '저절로' 회복이 나타나기를 희망했다.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못&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2Lh%2Fimage%2FujZgzWfK9HUT5_ZEeP-qjsBAXQ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3 Dec 2023 12:21:14 GMT</pubDate>
      <author>기백 있는 삶</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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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 될 일도 되게 하는 방법은 - 괜히 옆에서 말 걸고 싶은, 좋은 느낌을 주는 사람이 되는 것.</title>
      <link>https://brunch.co.kr/@@e2Lh/19</link>
      <description>직장에서 일을 할 때 기준은 중요하다.  누가 이 일을 할 건지, 어떤 방식을 일 처리의 표준으로 할 건지, 문제가 발생할 경우 누가 책임을 지는지 등등. 애매할 수 있는 수많은 사안을 깔끔하게 정리해주기 때문에, 업무에서 기준은 반드시 필요하다. 이러한 이유로, 크고 작은 여러 기준들이 부재한 직장은 주먹구구식으로 일이 처리되며 그 과정에서 수많은 혼란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2Lh%2Fimage%2FcqMzx192e61MdDNFD4jqgZjG0V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1 Nov 2023 15:03:07 GMT</pubDate>
      <author>기백 있는 삶</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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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끼는 사람의 아픈 마음을 잘 달래주는 방법 - 아끼는 사람을 아껴주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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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 부모님 세대, 그 윗 세대에는 우울증에 걸린 가정주부가 많다. 왜일까?  데일 카네기는 인간관계론에서 이렇게 말한다. &amp;quot;사람은 누구나 중요한 존재로서 대접 받기를 원한다. 따라서 우리가 타인의 그 욕구를 충족시켜준다면 우리의 인간 관계는 훨씬 아름다울 것이다.&amp;quot;  잘 떠올려봐라. 당신은 분명 사람들 사이에서 자신의 가치를 인정 받기 위해 불필요한 말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2Lh%2Fimage%2FmnxJyrWDP1c09pQEt-MiQAH2i2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Nov 2023 19:35:46 GMT</pubDate>
      <author>기백 있는 삶</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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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거의 후회에 빠진 주인님에게 - 후회란, 성장의 증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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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불이 아파서 비명을 질렀다.  못난 주인놈 따뜻하라고 방안 냉기를 온 몸으로 막아주고 있었는데, 난 데 없이 발로 얻어차였기 때문이다. 주인놈이 과거 흑역사가 떠올랐나보다. 혼자 중얼댄다. 이러쿵 저러쿵. 가만히 들어봤다.  &amp;quot;아 진짜 그때 왜 그랬지... 짜증나. 으아악!&amp;quot; 윽! 한 번 더 까였다. 이 주인 놈이 실성했나.  잠시 뒤 주인놈은 추웠는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2Lh%2Fimage%2F4I_dxiaD8SasJS-iV9Up7PXQVE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Oct 2023 18:08:10 GMT</pubDate>
      <author>기백 있는 삶</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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