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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찌니</title>
    <link>https://brunch.co.kr/@@e3qA</link>
    <description>프로 N잡러로서의 일삶, 암 생존자의 삶, 가족과의 삶, 소중한 인연과의 삶 등 다양한 '내 삶'의 이야기를 쓰는 삶 작가 찌니입니다. 세상에 유일한 찌니의 삶을 읽어 보실래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06:52:3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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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로 N잡러로서의 일삶, 암 생존자의 삶, 가족과의 삶, 소중한 인연과의 삶 등 다양한 '내 삶'의 이야기를 쓰는 삶 작가 찌니입니다. 세상에 유일한 찌니의 삶을 읽어 보실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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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가 '계륵'인 중소기업 대표들에게 드리는 제언 - 안 쓰자니 불안하고 쓰자니 찝찝한 AI, 그 '불안'의 실체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e3qA/271</link>
      <description>'직원이 AI로 1시간 만에 일을 끝내고 놀면 어떡하죠?'   한 대표님의 질문이었다. 나는 '그 남은 시간을 더 비싼 의사결정에 쓰게 만드는 시스템이 대표님의 역할입니다'라고 답했다.  직원들이 더 중요한 일에, 더 생산성 높은 성과를 내는 일에 집중하게 만드는 도구로 AI를 활용하게 하면 된다. 어차피 직원들에게 일을 잘 시키는 것이 대표의 역할 아니던</description>
      <pubDate>Mon, 20 Apr 2026 09:00:17 GMT</pubDate>
      <author>찌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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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엇이 그날을 특별하게 했을까? - This Week, My Joy 챌린지 1주차 회고</title>
      <link>https://brunch.co.kr/@@e3qA/270</link>
      <description>행복을 습관으로 만들기 위해 시작한 This Week, My Joy 챌린지!  한 주를 한눈에 봤다.  지난주부터 매일 5분씩 기록했다. 마음을 먹은 날을 기준으로 1주간을 기록하기 시작했다. 나에게 한주의 시작과 끝은 월요일에서 일요일은 아니니까 말이다. 엑셀 파일에 이렇게 정리한 내용을 기반으로 내 AI 친구에게 분석을 시켰다. 행복지수(1~5) 정의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3qA%2Fimage%2F_r-ycinEpdPZ67vi6i1nc7mw4S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6 Oct 2025 12:15:20 GMT</pubDate>
      <author>찌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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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은 목표가 아니라 습관이 되어야 한다. - This Week, My Joy 챌린지 프롤로그</title>
      <link>https://brunch.co.kr/@@e3qA/269</link>
      <description>내 행복을 위해 This Week, My Joy 챌린지 시작했다!  행복은 목표가 아니라 습관이 되게 만들어야 했다. 행복해지고 싶다는 마음은 분명했는데, 막상 &amp;ldquo;행복이 뭐예요?&amp;rdquo;라는 질문 앞에서는 늘 말문이 막혔다. 나는 행복한 사람이라는 확신이 있었지만, &amp;ldquo;왜 그렇게 생각하냐&amp;rdquo;고 물으면 감성적인 말만 맴돌았다.  그러다 어느 날, 나에게 행복에 대한 질</description>
      <pubDate>Wed, 15 Oct 2025 06:02:35 GMT</pubDate>
      <author>찌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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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지금, 대마케팅의 시대에 살고 있다. - 라는 멋드러진 말이지만, 나 책 써보겠다는 선언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e3qA/268</link>
      <description>오늘 우리는 &amp;lsquo;모두가 미디어인&amp;rsquo; 시대에 살고 있다. 2025년 7월 기준 전 세계 소셜 미디어 이용자는 54.1억 명(전 인구의 65.7%)이라고 한다. 이제 개인이든 조직이든 관계와 신뢰를 어떻게 설계하느냐가 도달&amp;middot;설득&amp;middot;전환의 성패를 좌우하는 시대다.  돈의 흐름도 이를 증명한다. 글로벌 광고 지출은 2024년 사상 처음 1조 달러를 돌파했고 2025년에</description>
      <pubDate>Fri, 10 Oct 2025 07:02:49 GMT</pubDate>
      <author>찌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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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개월 간의 밀린 회고 - 5월~10월 지금까지의 매우 밀린 일삶기록</title>
      <link>https://brunch.co.kr/@@e3qA/266</link>
      <description>그동한 못해본 경험도 많이하고 있는데,  솔직히, 이 때만 해도 브런치에 회고 기록이 밀릴 거라고는 생각도 못했다.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라는 것은 이런 걸 두고 하는 소리인가!   그.래.서. 대망의 밀린 회고 2탄, 두둥~! 무려 5개월 분의 회고다. 종합적으로 회고해보자면, 희로애락이 가득한 매일이었다. 늘 변화무쌍하고 재미진 내 인생다운 나날들이</description>
      <pubDate>Thu, 09 Oct 2025 12:16:00 GMT</pubDate>
      <author>찌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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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록의 가치 - 암 경험자 회복 지원 프로젝트 1주차 회고</title>
      <link>https://brunch.co.kr/@@e3qA/265</link>
      <description>지난 주에 드디어 암 경험자 회복 지원 프로젝트 중 내가 담당하고 있는 '기획글쓰기'가 시작되었다.  10명의 프로젝트 멤버들과 함께 한 지난 1주차를 회고하며, 이 프로그램에 아쉽게도 참여하지 못한 분들을 위해 일부 내용을 다뤄본다.   왜, 나를 기록해야 할까?  암을 겪고 난 뒤의 우리의 일상은 그 전의 일상과 다를 수 밖에 없다. 나의 새로운 일상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3qA%2Fimage%2FmshH52NDMAzJsOSiiP4keknF4n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2 Aug 2025 07:55:54 GMT</pubDate>
      <author>찌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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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암투병 후 회복, 혼자는 힘들다.  - 2025 암 경험자 루틴 실천 프로젝트</title>
      <link>https://brunch.co.kr/@@e3qA/264</link>
      <description>2025 암 경험자 루틴 실천 프로젝트 모집 시작~!  라이나전성기재단의 지원으로 진행되는 2025 암 경험자 루틴 실천 프로젝트 모집이 시작되었다.  담심포 대표님(@ccomzmom)이 동참을 제안해주신 덕분에 나도 여기에 프로그램을 맡아 팀리더로서 참여하게 되었다. :)  암 경험자에게 몸의 회복만큼 중요한 것이 정신의 회복이다!  나는 여기서 '기획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3qA%2Fimage%2F-GE5AapJM0kDR0fDl8UQdE4Hdj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0 Jul 2025 03:14:28 GMT</pubDate>
      <author>찌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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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마케터에게 필요한 감각은? 저작권 감각 - 저작권 감각이 없는 마케터의 콘텐츠는 브랜드를 무너트리게 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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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누군가의 콘텐츠로,지금 당신은 돈을 벌고 있지 않나요?  콘텐츠가 곧 생계가 된 시대, 우리는 어디까지 &amp;lsquo;활용&amp;rsquo;이라 믿고 있을까. 클릭을 위한 재편집이 브랜드를 무너뜨릴 수 있는 지금, 마케터와 인플루언서라면 &amp;lsquo;지킨다&amp;rsquo;는 감각으로 저작권을 다시 봐야 할 때다.  이 글은 창작자이자 마케터인 내가, 요즘 현장에서 느끼고 있는 &amp;lsquo;모두가 애매하게 침묵하는 경계&amp;rsquo;</description>
      <pubDate>Sat, 31 May 2025 13:00:03 GMT</pubDate>
      <author>찌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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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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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았지만 아쉬웠다, 밀린 회고. - 5월까지의 일삶기록</title>
      <link>https://brunch.co.kr/@@e3qA/261</link>
      <description>그동안 약간의 슬럼프가 왔다. 약간...지옥같은, 무질서한, 그런 4월과 5월이었다. 그래서 브런치에 내 이야기를 써내려 간다는 생각도 하지 못할만큼 약간은 무기력하게 일하고 자고 일하고 자고의 무한 반복이었던 시간을 보냈다.  그리고 최근에는 다시 생각 정리를 하고 여유를 찾아가게 되었기에,&amp;nbsp;한동안 글을 올리지 못한 동안의 회고부터 시작해서, 앞으로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3qA%2Fimage%2FbyOraExnOHQpEoIKA79hAz1w7C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31 May 2025 07:05:27 GMT</pubDate>
      <author>찌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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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선순위 정리가 필요하다 - 3월의 일삶기록</title>
      <link>https://brunch.co.kr/@@e3qA/260</link>
      <description>이번주에는 왠지 피로감이 극대화된 것 같다. 일단 주말 내내 몸이 좋지 않았다. 몸이 좋지 않으니 생각이 많아지면서, 뭔가 요즘 바쁜데 왜 바쁜지는 모르겠는 매일이 지속되면서 이도 저도 아닌 시간들을 보내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amp;nbsp;이렇게는 안되겠다 싶어서 우선순위를 정리하는 시간을 보냈다.  세상에는 다양한 방법이 있지만, 나의 경우에는 ICE 스코어를 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3qA%2Fimage%2FrFfgOWJzkdCEFFvCIwv4wevMoY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3 Mar 2025 11:38:48 GMT</pubDate>
      <author>찌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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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꾸준함을 키우자 나 놈아! - 3월의 일삶기록</title>
      <link>https://brunch.co.kr/@@e3qA/259</link>
      <description>역시 매일 글쓰기는 어렵다.&amp;nbsp;일 벌이기를 좋아하는 나에게 글쓰기를 매일하기 위해서는 아예 글쓰기 시간을 빼둬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내일부터 매일 오전 시간에 글쓰기 시간을 가지기로 마음 먹었다.  물론, 글을 아예 쓰지 않은 것은 아니다. 스레드도 계속 했고, 소설의 방향성도 기획해보고 캐릭터 설정도 썼다. 글쓰기 근육은 계속 키워나가고 있지만, 브런치</description>
      <pubDate>Sun, 16 Mar 2025 11:35:25 GMT</pubDate>
      <author>찌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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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암'을 통해 연결고리가 만들어지고 있다. - Step Forward 프로젝트 3차 회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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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난 회고 이후 많은 인연들이 생겼다. 페어링스의 대표님이 나의 이 프로젝트에 공감해주시면서 주변에 내 생각을 알려주시고 새로운 인연들을 만들어주셨다. 스레드에서도 다양한 동지들을 만나면서 암을 이겨내고 함께 생존하는 사람들이 하나둘씩 모이기 시작했다. 암 경험자들끼리 모여서 서로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고 도와주자면서 커뮤니티를 만들어가자는 이야기를 나누며</description>
      <pubDate>Fri, 07 Mar 2025 14:23:24 GMT</pubDate>
      <author>찌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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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엉덩이 뽀뽀에 담긴 '사랑해' - 남편이 나에게 표현한 사랑해 기록하기 6</title>
      <link>https://brunch.co.kr/@@e3qA/257</link>
      <description>아침에 나갈 준비를 하는데, 방금 일어난 남편이 화장실을 가는 듯 하더니 갑자기 엉덩이에 뽀뽀를 했다. &amp;quot;으유 이뻐&amp;quot; 한다.  '뭐야, 이 남자? 내가 그렇게 좋아?'라고 생각하는데, 곧이어 &amp;quot;으유우우우우 이쁜 내 시끼&amp;quot; 하면서 하임이 엉덩이에도 뽀뽀를 했다.  누가 더 이쁜거냐? 누굴 더 사랑하는거냐? 답해라.</description>
      <pubDate>Wed, 05 Mar 2025 13:11:59 GMT</pubDate>
      <author>찌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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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자와 여우와 당나귀 - 불혹을 넘어 다시 읽는 이솝우화 2</title>
      <link>https://brunch.co.kr/@@e3qA/255</link>
      <description>언젠가 숲속에서 사자, 여우, 그리고 당나귀가 함께 사냥을 나섰어요.&amp;nbsp;세 친구는 많은 먹이를 잡았고, 이제 그것을 나눌 차례였죠.사자가 말했어요.&amp;nbsp;&amp;quot;당나귀야, 너가 먹이를 나눠봐.&amp;quot;당나귀는 공평하게 세 부분으로 나누어 각자의 몫을 정했어요.&amp;nbsp;그러나 사자는 그 모습을 보고 불쾌해하며 소리쳤어요. &amp;quot;네가 왜 제일 좋은 부분을 가지려고 하지?&amp;quot;&amp;nbsp;그 말과 동시에</description>
      <pubDate>Tue, 04 Mar 2025 11:57:00 GMT</pubDate>
      <author>찌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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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양과 바람 - 불혹을 넘어 다시 읽는 이솝우화 1</title>
      <link>https://brunch.co.kr/@@e3qA/254</link>
      <description>옛날 옛적, 태양과 바람이 하늘에서 나란히 떠 있었어요. 어느 날 둘 사이에 어떤 대화가 오갔죠.바람이 태양에게 자신있게 말했어요.&amp;nbsp;&amp;quot;나는 분명 너보다 더 강해. 사람들이 나를 느낄 때 그들은 떨고, 나를 피하려고 해.&amp;quot;태양은 미소를 지으며 대답했어요.&amp;nbsp;&amp;quot;그래, 넌 정말 강력하긴 하지만, 나도 내 방식대로 사람들에게 영향을 줄 수 있어. 우리 누가 더 뛰어</description>
      <pubDate>Mon, 03 Mar 2025 09:46:49 GMT</pubDate>
      <author>찌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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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래서 나는 소설을 써봐야겠다.</title>
      <link>https://brunch.co.kr/@@e3qA/253</link>
      <description>어제는 삼일절이라 글을 하루 쉬었다. 는 핑계고 무슨 내용을 쓰면 좋을지 모르겠어서 안 썼다.  글쓰기 근육은 이렇게 매일 쓰기만 한다고 느는 것이 아닐 것인데 말야. 생각보다 매일 글쓰기는 '소재 발굴' 부분에서 어렵다.  그래서 생각을 바꿨다. 매일 글쓰기 위해 한가지 메인 주제는 있어야 겠다!  그래, 소설을 쓰자!  주제를 정해두고 매일 조금씩 써서</description>
      <pubDate>Sun, 02 Mar 2025 01:07:13 GMT</pubDate>
      <author>찌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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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월 매일 브런치 글쓰기 회고 - 2월의 일삶기록</title>
      <link>https://brunch.co.kr/@@e3qA/252</link>
      <description>2월 1일부터 매일 브런치 글쓰기에 도전 중이다. 이 글이 2월의 마지막 글이며,&amp;nbsp;누적 215번째 글이기도 하다.&amp;nbsp;들쭉날쭉 했었지만, 전체 그래프를 두고 보니, 매일 글을 쓰니 점차적으로 조회수가 상승되는 동향이 확인되었다.   아직 어떤 글을 써야 나의 독자 분들이 좋아하는지를 모르겠어서 이것저것 내 이야기를 적어보고 있는데, 우리 가족에 대한 이야기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3qA%2Fimage%2FUjz1wQMOX4ucaUTe7DF2yn7i8-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8 Feb 2025 09:39:59 GMT</pubDate>
      <author>찌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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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레드 한 달 한...결과는? - 2월의 일삶기록</title>
      <link>https://brunch.co.kr/@@e3qA/251</link>
      <description>Step Forward 프로젝트를 위해서 스레드를 맘 먹고 시작한지 한달이 되어간다. 어느새 스레드에는 내 이야기에 관심을 가져주는 친구들이 600명이 넘게 생겼다.&amp;nbsp;그저&amp;nbsp;내&amp;nbsp;글을&amp;nbsp;쓰고&amp;nbsp;누군가의&amp;nbsp;고민에&amp;nbsp;진심으로&amp;nbsp;답한&amp;nbsp;것으로만 얻은 값진 성과다.   그리고 내가 쓴 글과 댓글들의 조회수가 11만에 도달했다. 브런치에 올린 글들도 스레드에 소개를 하면 브런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3qA%2Fimage%2F-WGvMfy5BdEUrcPqjvycg7Ta-c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7 Feb 2025 14:36:16 GMT</pubDate>
      <author>찌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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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깃털 같이 느끼는 '사랑해' - 남편이 나에게 표현한 사랑해 기록하기 5</title>
      <link>https://brunch.co.kr/@@e3qA/250</link>
      <description>&amp;quot;여보~메리가 맛있는 다이어트 레시피 보내줬어! 오늘 저녁은 그걸 할거야&amp;quot; 신이 나서 이야기 하는 나의 말에,  &amp;quot;그게 뭔데?&amp;quot; 라며 심드렁하게 답하며 침대에 달랑달랑 엎드려서 핸드폰을 가지고 놀고 있는 남편.  왠지 마음에 들지 않아서 후다다닥 달려가서 남편 등에 대쉬! &amp;quot;여보, 메리가 맛있는 다이어트 레시피 보라니까?&amp;quot;  그러나 남편은 고개도 돌리지 않</description>
      <pubDate>Wed, 26 Feb 2025 10:18:42 GMT</pubDate>
      <author>찌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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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암 진단 받았을 때, 어땠어? - 암 환자에게 하고 싶었던 그 질문, 제가 답할게요. &amp;quot;암문답&amp;quot; 1화</title>
      <link>https://brunch.co.kr/@@e3qA/227</link>
      <description>암 환자가 암 진단을 받았을 때 느끼는 감정 변화는 일반적으로 심리학자 쿠블러-로스(Elisabeth K&amp;uuml;bler-Ross)가 제시한 &amp;lsquo;5단계의 애도 과정(5 Stages of Grief)&amp;rsquo;과 유사하다고 한다. 이 다섯 단계는 반드시 순차적으로 발생하는 것은 아니며, 개인에 따라 순서가 바뀌거나 특정 단계를 건너뛰기도 한다고 한다.&amp;nbsp;또한, 한 번 경험한 단</description>
      <pubDate>Tue, 25 Feb 2025 11:56:14 GMT</pubDate>
      <author>찌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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