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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호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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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평범한 사람이라면 대학을 졸업하고 취업 준비를 거쳐 평범한 인생을 살게 된다. 근데 평범한 사람이라고 살아온 인생도 평범할까?</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26 Apr 2026 21:26:1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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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범한 사람이라면 대학을 졸업하고 취업 준비를 거쳐 평범한 인생을 살게 된다. 근데 평범한 사람이라고 살아온 인생도 평범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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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필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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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글을 쓰고자 마음먹은 건 올해 1월이었다. 매년 한 해의 시작과 함께 세운 2022년 버킷리스트 중 하나가 바로 브런치에 책 한 권을 쓰는 일이었다. 브런치 작가 신청을 하고 첫 글을 쓰던 시기를 지나 어느덧 지금 마지막 에필로그를 쓰고 있다.   글쓰기가 버킷리스트가 된 이유는 확실하지 않다. 속 이야기를 어딘가 털어놓고 싶었고 그 소재가 글이 아니었을까</description>
      <pubDate>Tue, 25 Oct 2022 04:00:00 GMT</pubDate>
      <author>신호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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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8장 내가 하는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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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0대, 20대, 30대 나이를 먹으며 사라지지 않는 고민이 있다. 지금 하고 있는 일이 나의 적정에 맞을까? 앞으로 무슨 일을 하고 살아야 하지? 이 일을 언제까지 할 수 있을까? 10대의 나는 20대가 되면 진로 고민은 하지 않을 거라고 생각했다. 20대의 나는 30대가 되면 직장도 가지고 더 안정적인 삶을 살 수 있을 거라 생각했다. 지금의 나는 여전</description>
      <pubDate>Mon, 24 Oct 2022 12:02:44 GMT</pubDate>
      <author>신호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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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7장 난 봉사활동을 후회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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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봉사활동이라 하면 어떤 생각이 들어? 중학교, 고등학교 때, 하기 싫은 봉사활동 시간을 채우려고 억지로 꾸역꾸역 했던 그런 봉사? 아니면 어려서부터 봉사활동에 흥미를 느끼고 꾸준하게 해온 사람도 있을까? 물론 그런 소수의 사람들도 있겠지만 아마 대부분의 20대, 30대의 청년들은 중, 고등학교 때 봉사시간을 채우기 위해 어쩔 수 없이 했던 봉사활동이 대부분</description>
      <pubDate>Wed, 24 Aug 2022 22:58:32 GMT</pubDate>
      <author>신호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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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6장 여행, 어디까지 가봤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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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7월 중순을 달리고 있는 지금, 여름휴가 시즌이 다가왔다. 대학생은 방학을 맞이해, 직장인은 연차를 써서 이번 여름엔 어디를 놀러 갈지, 무엇을 하며 휴가을 보내야 할지 즐거운 고민에 빠진다. 국내에도 갈 수 있는 멋진 장소가 아주 많다. 역시 국내의 대표적인 관광지로 제주도를 빼놓을 수 없다. 현무암이 만들어 놓은 담벼락, 뜨거운 태양과 함께 빛나는 검은</description>
      <pubDate>Fri, 29 Jul 2022 04:06:36 GMT</pubDate>
      <author>신호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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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5장 연애는 어떻게 하는 거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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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액션, 공포, 스릴러, 코믹, 로맨스 장르와 상관없이 모든 드라마, 영화와 같은 미디어에 빠짐없이 나오는 주제가 하나 있다. 바로 연애, 사랑이다. 전쟁 속에도 사랑은 피어난다는 말이 있듯이 미디어 속 배우들은 비현실적인 상황에서도 서로 사랑한다. 미디어뿐만 아니라 일상 속에서 감정은 피어난다. 우리는 누군갈 좋아하고 사랑하며 때로는 갈등하고 이해하는 과정</description>
      <pubDate>Tue, 12 Jul 2022 01:03:33 GMT</pubDate>
      <author>신호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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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4장 남자가 요가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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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가 운동을 하는 목적은 다양하다. 탄탄하고 멋지게 갈라진 근육을 갖기 위해, 땀을 흘리며 느끼는 개운함과 즐거움 때문에, 건강 상의 이유로, 운동선수 또는 강사처럼 운동이 직업이기 때문에 우리는 운동을 한다. 운동 종류도 아주 다양하고 접근성 또한 좋아젔다. 헬스, 클라이밍, 요가, 필라테스, 사이클, 볼링, 테니스, 수영 등 많은 스포츠 센터가 생겨나</description>
      <pubDate>Wed, 29 Jun 2022 10:10:03 GMT</pubDate>
      <author>신호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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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3장 제가 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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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회와 회사 속에 어느 정도 녹아든 사람은 열정을 잃어 간다. 생애 첫 회사에 입사하고 패기롭던 신입과는 점점 멀어져 간다. 능력 있고 충분히 할 수 있는 일이지만 모르는 척, 못하는 척, 내 일이 아니면 굳이 나서지 않는 비겁한 사람이 되어 간다. 우리는 열심히 하는 동료에게 오히려 되물어 본다. &amp;quot;왜 그렇게 일을 열심히 해요?&amp;quot; &amp;quot;조금 천천히 해요. 너</description>
      <pubDate>Tue, 07 Jun 2022 09:45:49 GMT</pubDate>
      <author>신호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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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2장 미술? 디자인? 그게 머야? 먹는 거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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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미술', '디자인' 두 단어를 생각하면 어떤 단어가 생각이 날까? 중고등학교 때 배운 미술 교과서? 지난주에 봤던 DDP 전시회? 내가 보기엔 미술과 디자인은 그리 멀리 있지 않은 거 같다. 지금 사용하고 있는 노트북, 핸드폰, 눈앞에 있는 옷장, 옷장 속에 있는 옷들, 그리고 볼펜. 이 모든 것들이 모두 미술이고 디자인이다. 우리에게 가까이 있고 모든</description>
      <pubDate>Wed, 25 May 2022 12:00:06 GMT</pubDate>
      <author>신호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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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1장 넌 평범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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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평범'이 뭘까?  평범이라는 단어가 무슨 뜻인지 알고 쓰는 건가?  전형적인 공대생인 나는 먼저 사전을 찾아본다. 사파리를 켜고 즐겨찾기에 추가해 놓은 네이버를 열고 초록색 검색 창에 '평범'이라는 두 글자를 넣어 검색한다. 그 결과는 &amp;quot;평범하다의 어근&amp;quot;...... (한숨). 다시 '평범하다'라고 검색하면.  [형용사] 뛰어나거나 색다른 점이 없이 보통이</description>
      <pubDate>Sun, 15 May 2022 06:37:02 GMT</pubDate>
      <author>신호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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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0장 책의 첫인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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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보통 책을 처음 구매할 때 또는 책을 처음 읽을 때 어느 것을 먼저 보기 시작할까? 나는 책을 옆에 끼고 살지 않지만 그래도 책의 제목, 표지 그리고 목차를 보고 책을 살지 말지 또는 읽기 시작할지 말지 결정한다. 시각적으로 독자의 눈을 사로잡는 책의 제목과 표지 그리고 책이 어떤 이야기를 품고 있는지 요약해서 알려주는 목차, 이 세 가지 요소는 책의 첫</description>
      <pubDate>Fri, 13 May 2022 09:27:07 GMT</pubDate>
      <author>신호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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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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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누구와 다르지 않게 평범한 인생을 살아온 청년이라면 대학 입시 또는 취업을 위해 자기소개서 한 번은 써봤을 거다. 그리고 그 청년들은 자기소개서의 첫머리에 글 전체를 요약하고 면접관을 사로잡을 수 있는 문장 하나를 쓰라고 배웠다. 나 또한 그 청년 중 한 명으로써 이 글을 요약하려 한다.  평범한 사람의 평범하지 않은 자기소개서  나는 평범한 사람이다. 주</description>
      <pubDate>Tue, 10 May 2022 13:42:44 GMT</pubDate>
      <author>신호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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