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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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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차가 좋아서 여기까지 와버렸지 뭐야?경영학 전공하다 티소믈리에가 되어버리면 콘텐츠 괴물이 됩니다. 크리에이터이자 티소믈리에 G1(지원)이 들려주는 차이야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9 Apr 2026 10:39:5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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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차가 좋아서 여기까지 와버렸지 뭐야?경영학 전공하다 티소믈리에가 되어버리면 콘텐츠 괴물이 됩니다. 크리에이터이자 티소믈리에 G1(지원)이 들려주는 차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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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차문화권에 위엄 - 차의 천국 중국에서 쓰는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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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 때문에 중국에 와있다. 차의 천국답게 쉽게 찻집과 차음료, 상품들을 쉽게 접할 수 있다! 차를 좋아하는 나에게는 이곳이 천국이다.  하지만 내가 한동안 연재하지 못했던 이유는  VPN 문제를 해결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인터넷 속도로 인해 성격이 매우 나빠졌다.  그래도 내가 이 글을 쓰고 있다는 건 내가 인터넷과 싸움에서 이겼다는 것이다.   중국은 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54B%2Fimage%2FzrNRXmdY_br-3f_o16hmTA3Psb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7 Jun 2025 10:00:33 GMT</pubDate>
      <author>지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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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름, 시원한 차 한잔 (하) - 두 번째 잔</title>
      <link>https://brunch.co.kr/@@e54B/23</link>
      <description>여름 차 한잔 다가올 여름 두 번째 차이야기를 시작하겠다 여름과 어울리는 차에 관한 이야기를 시작하겠다.   차에 MBTI 가 있다면? 너 T야? 차에는 따듯한 속성의 차가 있고 차가운 속성의 차가 있다. 엠비티아이로 따지면 차갑고 냉정한 T와 따듯한 감정적인 F처럼 말이다. 주로 찬 성질의 대표 차는 녹차이다. 하지만 카페인 함량이 높아 부담스러운 이들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54B%2Fimage%2FYUa_lmNxRvv-Z_uDOMdCi44PRz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30 May 2025 15:16:05 GMT</pubDate>
      <author>지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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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차의 붐은 왔다. - 말차의 모든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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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sup2;말차의 붐 왔다? 요즘 말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음료, 식품 등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예전에도 말차의 유행이 있었는데 그때는 녹차와 말차를 구분하지 않고 인식하는 경우가 많았다면, 지금은 말차와 녹차의 차이를 구분하며 제품을 만들고 소비함이 느껴져 전에 비하여 차에 대한 인식이 높아진 것을 느낄 수 있었다.  녹차 VS 말차 녹차라는 카테고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54B%2Fimage%2FyOaprLWkEUGzvw2xJGi-Pu5dzK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8 May 2025 09:17:46 GMT</pubDate>
      <author>지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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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름, 시원한 차 한잔 (상) - 냉침부터 급랭 아이스티의 모든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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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무더운 여름 시원한 차 한잔 며칠사이 비가 내리며 부쩍 후덥지근하다. 마치 봄이 끝나고 여름이 다가옴을 알리는 듯 말이다.  여름에 마시면 좋은 차 차마다 몸을 따듯하게 해주는 성질의 차가 있고, 몸을  차게 해주는 성질의 차가 있다.  보통 녹차와 백차가 찬 성질을 가지고 있어 더운 여름에 마시면 좋은데요!  백차의 경우 녹차보다 카페인이 적고 열을 떨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54B%2Fimage%2FljgzMksLVYrBd-u02b6JxHqf7P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3 May 2025 13:09:08 GMT</pubDate>
      <author>지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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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향수 뿌리지 마~ - 차 마시기 전 에티켓?</title>
      <link>https://brunch.co.kr/@@e54B/15</link>
      <description>향수 뿌리지 마세요. 차 수업을 들었을 때의 일이다. 수업에 앞서 안내 문자가 왔다. 수업에 앞서 향이 진한 화장품, 향수를 지양해 주세요. 커피 반입은 불가합니다. 라는 내용이었다.  카페인 중독이기도 한 나는 늘 수업이 끝나면 근처 카페로 달려가 카페인을 수혈하곤 했다.  향수 NO, 커피 NO, 담배 NO 왜?라는 의문이 들 수 있다. 그 이유는 크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54B%2Fimage%2FB4kQGck7iknb6Em_QagziueG-r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1 May 2025 09:00:18 GMT</pubDate>
      <author>지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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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차의 향을 정의할 수 있을까? - 뭘 어떻게 표현해야 해?</title>
      <link>https://brunch.co.kr/@@e54B/18</link>
      <description>차는 각자의 특색 있는 향이 존재한다. 향에 관련한 표현을 디테일하게 할 수 있다면 꽃향이 난다 보다는 장미향이 난다라고 표현하면 차의 특징을 잘 기억할 수 있다.  그래서 준비해 보았다.  Tea Sommelier's Flavor Wheel 알아 두면 좋은 티 테이스팅 표현입니다. 대중적인 향 3가지 카테고리로 정리해 보았어요  01 과일 향이 난다. 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54B%2Fimage%2FOnG8Ija_5okK1MRHcNh-hvJmHA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6 May 2025 11:21:14 GMT</pubDate>
      <author>지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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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찻잔에 남은 향기 - 숨은 향 찾기</title>
      <link>https://brunch.co.kr/@@e54B/19</link>
      <description>티소믈리에 떡잎시절  차마다 가지고 있는 특징이 있다. 그것을 찾아내는 것은 티소믈리에게는 숙명과도 같다. 하지만 나에게도 아마추어 시절이 있다. 다즐링의 숨은 향 찾기  다즐링 홍차를 티테이스팅 할 때의 이야기다. 아직 감각이 키워지지 않은 상태에서 다즐링 홍차의 특징 샤인머스켓의 향을 찾아야 했다.  다른 홍차에 비해 산뜻하고 시트러스 한 느낌은 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54B%2Fimage%2FWuTOsW8B8yVNDEAeOiZ0BJ65Qs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4 May 2025 03:15:52 GMT</pubDate>
      <author>지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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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 백차야? 아뇨 녹차인데요? - 안길백차 웃기는 놈</title>
      <link>https://brunch.co.kr/@@e54B/13</link>
      <description>차 이름 속 재미있는 이야기 한잔  차 이름 속 숨겨진 재미있는 이야기 한잔을 올려 볼까 합니다.    차를 접하다 보면 차의 이름은 차의 특징을 유추할 수 있는 정보들을 참 많이 담고 있다. 그러다 가끔 착각을 불러일으키는 이름들이 하나씩 존재한다.  @: 너 백차야? 안길백차 : 아니? 나 녹차임! @: 뭐?????  그중 하나가 안길백차이다.  이름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54B%2Fimage%2FGSpulguOgmTn58hubDtHnivgnKg.jpg" width="446" /&gt;</description>
      <pubDate>Thu, 08 May 2025 22:00:33 GMT</pubDate>
      <author>지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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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만의 티 테이스팅 노트 - 차(tea)를 기록해 보자!</title>
      <link>https://brunch.co.kr/@@e54B/11</link>
      <description>차의 감각을 키우다.  티소믈리에를 준비하면서 꼭 거치는 훈련. 바로 티 테이스팅.   차를 마시고, 차의 특징을 감각으로 파악하는 과정으로 내가 가장 힘들어했던 과정이기도 하고 많은 걸 알게 해 준 경험이기도 하다.  이때 차의 건옆(마른 찻잎), 엽저(젖은 찻잎), 수색 (차 우림물의 색) 등 모양, 색, 향 등 오감으로 파악할 수 있는 정보들을 파악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54B%2Fimage%2FKIdyMK3x2zmYiXT4k5KN-cMyIk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6 May 2025 17:25:34 GMT</pubDate>
      <author>지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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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차(Black Tea) 왜 레드티가 아닐까? - 03 홍차, 표현하는 색이 다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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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혹시 이상하다고 생각하지 않으셨나요? 홍차의 영어표시는 블랙티. 왜 레드티가 아니지? 붉은 차, 홍차? 검은 차, 블랙티?  왜 같은 차인데 색 표현이 다를까요?  나라별 관점의 차이에 있습니다. 중국에서는 홍차의 수색이 붉다고 하여 홍차라고 불렸고. 영어권 국가에서는 찻잎이 검다 해서 블랙티라고 부른 겁니다.  그렇기에 잎을 보고 명칭을 붙였나, 우려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54B%2Fimage%2FaL47sOvDM1akU7JJ6g9KYLXjJm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2 May 2025 02:00:13 GMT</pubDate>
      <author>지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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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차 입문 시 주의시항? - 일단 마셔라! 그리고 취향은 거들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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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00 취향의 카테고리  내가 어떤 차를 좋아하는지 알려면 당연한 이야기이지만 많이 마셔보세요.라는 뻔한 대답을 하게 된다.  처음에는 6대 다류(녹차, 홍차, 청차, 흑차, 백차, 황차)의 대표적인 차들을 마셔보고 경험해 보는 걸 추천한다.   나의 경우는 청차(우롱차) 그중 청향계 청차(*녹차 같은 우롱차)를 선호한다.  편견 없이 많이 다양한 차들을 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54B%2Fimage%2Fiq4F-xhsXuRdTU_talkj_SD3dQ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9 Apr 2025 15:00:32 GMT</pubDate>
      <author>지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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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차는 오래 우릴수록 맛있을까? - 02 차에 관한 오해와 진실</title>
      <link>https://brunch.co.kr/@@e54B/14</link>
      <description>생각보다 사람들이 차를 마실 때 보편적으로 하는 실수가 있다. 특히 티백으로 차를 마실 때 자주 나타나는 데, 바로 티백을 빼지 않고 마시기다.  카페에서 차를 시키면 대부분 티백이 담긴 상태로 나오고, 자연스럽게 티백을 오래 담가둔 상태로 마신다.  하지만 차에도 권장온도와 시간이 있다는 걸 아시나요? Q1. 차는 오래 우릴수록 맛있나요? A1. 아니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54B%2Fimage%2FeBnOQO_o-eiB9X-YI1C9EkKwCy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5 Apr 2025 02:00:08 GMT</pubDate>
      <author>지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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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마신 게 차가 아닐 수도 있다? - 01 차와 대용차의 구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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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가 마신 게 차가 아닐 수도 있다? 여러분은 어떤 차를 좋아하시나요?  - 무카페인 루이보스?- 심심의 안정을 주는 캐모마일?- 상쾌한 페퍼민트티?- 아니면 달달 향긋한 유자차? 놀랍게도 위 차들은 사실 차가 아니라는 사실 아시나요? 이들의 정확한 명칭은 대용차(티젠, Tisane)입니다.  차를 정의를 해보자! 학교에서도 수업할 때 개념을 정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54B%2Fimage%2FVvtKexlvXEk6kAC2fP4qqcOYkg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4 Apr 2025 15:06:55 GMT</pubDate>
      <author>지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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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다 티소믈리에 - 차의 매력에 빠지면 답도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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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쩌다 티소믈리에   차를 배운 지 4년이 넘어가는 지금 어쩌다 티소믈리에가 되었는지에 대한 이야기로 프롤로그를 시작한다.    과거에 차를 알지 못하는 초심자에게 방대한 차의 세계는 미지의 세계와 같아서 겁먹고 뒷걸음질 치는 뉴비 아니 초심자의 시절이 있었기에.   그래도 이제는 차를 좀 아는 티소믈리에 타이틀을 단 지금 또 다른 뉴비, 초심자들의 흥미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54B%2Fimage%2FUi3H3RyVAZ2YcE3PBR1gN5zt_7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3 Apr 2025 06:27:27 GMT</pubDate>
      <author>지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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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티소믈리에가 들려주는 차이야기 - 프롤로그 차알못이 티소믈리에가 되기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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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01 차를 좋아하게 된 이유를 묻는다면?  먹는 걸 좋아하는 식성 때문이라면 믿어지는가?한 음식에 빠지면 그 음식에 전문가가 될 정도로 먹어보고 탐구하고 만들어 봐야 직성이 풀리는 내 성향이 우연한 기회에 티(TEA)라는 대상으로 꽂혀 버린 것뿐이다.   정확히는 밀크티 유행으로 밀크티에 꽂혔다가 맞는 말이다. 내 친구들은 알 것이다. 하나에 꽂히면 최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54B%2Fimage%2FAdKoFkTrSCf2QYe0Lh2HQxofxM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3 Apr 2025 03:07:47 GMT</pubDate>
      <author>지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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