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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성주</title>
    <link>https://brunch.co.kr/@@e57O</link>
    <description>이성주의 브런치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05:50:4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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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성주의 브런치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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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리아스 강독&amp;nbsp; - 운명과 영혼의 서사시</title>
      <link>https://brunch.co.kr/@@e57O/3</link>
      <description>Prologue: 어떻게 읽고 무엇을 얻어갈 것인가. 안팎으로 변화의 물결이 거센 시대이다. 경제 문제만이 삶의 주된 문제 인 듯, 경제만을 외치는 시대지만 그러한 세상의 시류 속에서도 자기 삶의 중심을 잡는 문제에 대해 고민해 봐야 할 시점이다. 코로나 19로 인해 격변한 인류의 삶의 양식과 그로 인해 맞이하게 될 새로운 표준(New Normal)은 복잡</description>
      <pubDate>Mon, 02 May 2022 12:47:47 GMT</pubDate>
      <author>이성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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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원보다 잘 나가는 공부방 경영노트&amp;nbsp; - 13년차 공부방 운영자가 느낀 한국 교육 현실의 한계와 대안</title>
      <link>https://brunch.co.kr/@@e57O/1</link>
      <description># 머릿말 세상은 오늘도 쉼없이 돌아간다. 자고 일어나면 새로운 사건들이 쏟아져 나오는 세상에 우리는 오늘도 각자의 현업에 충실하며 살아가고 있다. 이 책은 필자가 아직은 젊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성인이 된 20살부터, 보습학원 3년, 개인공부방 7년 도합 10년을 교육분야 종사하면서 느낀, 우리 교육의 지향점 및 한계점을 명확히 정리하고자 지은 책이다.</description>
      <pubDate>Mon, 02 May 2022 12:47:37 GMT</pubDate>
      <author>이성주</author>
      <guid>https://brunch.co.kr/@@e57O/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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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림으로 읽는 단테의 신곡&amp;nbsp; - 구원의 최전선에서 깨달은 인생의 의미</title>
      <link>https://brunch.co.kr/@@e57O/4</link>
      <description>Prologue:중세 문학의 월등한 1등 작가, 단테의 &amp;lsquo;신곡&amp;rsquo; &amp;lsquo;고전은 누구나 읽어야하지만 아무도 읽지 않는 책&amp;rsquo;이라는 어느 학자의 푸념에 가장 적합한 책이 있다면 단테의 &amp;lsquo;신곡&amp;rsquo;이 아닐까? 중세 문학의 최고의 &amp;lsquo;고전&amp;rsquo;이자 인간의 상상력의 도달할 수 있는 한계를 끝까지 보여주고자 했던 단테의 &amp;lsquo;신곡&amp;rsquo;은 서구 문학사에서 중요한 위상을 차지하고 있다. 인생의</description>
      <pubDate>Mon, 02 May 2022 12:42:51 GMT</pubDate>
      <author>이성주</author>
      <guid>https://brunch.co.kr/@@e57O/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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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이라는 언덕 너머에&amp;nbsp; - 삶의 한 가운데에서 마주한 질문들</title>
      <link>https://brunch.co.kr/@@e57O/2</link>
      <description>머리말 여태껏 많은 책들을 읽고 생각해 왔다. 독서가 생활의 일부분이 되어 읽는 즐거움을 크게 누린 삶이었다. 오래 산 인생은 못되겠지만 여태까지의 시간을 반성하고 의미를 되새기는 글을 써 본 적은 없는 것 같다. 특정 주제의 책을 취미삼아 여러 권 집필해 보았지만 내 자신의 삶을 반추하고 삶을 드러내는 글을 써 본적은 없었다. 삶이라는 것은 매 순간 &amp;lsquo;의</description>
      <pubDate>Mon, 02 May 2022 12:42:04 GMT</pubDate>
      <author>이성주</author>
      <guid>https://brunch.co.kr/@@e57O/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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