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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준영</title>
    <link>https://brunch.co.kr/@@e5Po</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허준영의 브런치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02 May 2026 13:07:4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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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하세요, 허준영의 브런치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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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흡에 집중하며 나를 만나는 '선명상'</title>
      <link>https://brunch.co.kr/@@e5Po/21</link>
      <description>요즘 조계사에서 선명상과 함께 참선을 배우고 있다.  선명상의 방식은 단순하다. 호흡에 집중하며 숫자를 세어 나가는 수식관(數息觀)이다.  단 5분만 해도 되지만, 막상 해보면 결코 쉽지 않다. &amp;lsquo;하나, 둘&amp;hellip;&amp;rsquo; 하다 보면 금세 다른 생각이 끼어든다. 숫자를 까먹으면 다시 &amp;lsquo;하나&amp;rsquo;로 돌아와야 한다.  숫자를 이어서 세는 것도 이렇게 어려운 걸 보면 내 마음</description>
      <pubDate>Sun, 28 Sep 2025 12:59:49 GMT</pubDate>
      <author>허준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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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업의 사회적 역할 - 사회의 일부분인 기업이란 무엇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e5Po/18</link>
      <description>최근 들어 기업의 사회적 역할이란 무엇인지에 대한 고민을 하고&amp;nbsp;있다.  내가 생각하는 사회적 역할이란 &amp;quot;사회적 기업&amp;quot;과 같은 CSR에 포커스를 둔 것은 아니고, 현대 자본주의 사회에서 기업이 사회 구성원으로써 어떠한 의미를 가지고 있는지에 대한 것이다.  그동안은 막연히 자본주의 사회에서 기업은 이윤을 추구하는 집단이라고만 생각해왔었는데, 이윤을 추구하는</description>
      <pubDate>Tue, 21 May 2024 03:33:03 GMT</pubDate>
      <author>허준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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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암자전을 읽으며 - 우리 사회의 어른들이 살아왔던 흔적의 일부분</title>
      <link>https://brunch.co.kr/@@e5Po/17</link>
      <description>해외에 나갈 일이 있어서 비행기에서 어떤 책을 읽을지 고민을 하다가 우연히 삼성의 창업주 호암 이병철 자서전인 &amp;quot;호암자전&amp;quot;을 알게 되었다. ​ 이 책은 현재 호암재단에서 이북은 무료로 배포되고 있으며, 출판본도 판매되고 있다. (이북을 읽고 출판본을 바로 구매했다.) 나도 삼성과는 비할 바가 못되지만, 좋은 동료들과 사업을 하고 있는데도 알게 모르게 그동안</description>
      <pubDate>Tue, 23 Apr 2024 10:01:49 GMT</pubDate>
      <author>허준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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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달리 드라마에 감동받은 나에 대한 AI의 해석 - 나이가 들었나?</title>
      <link>https://brunch.co.kr/@@e5Po/15</link>
      <description>참으로 신기한 일이다.  나는 지금까지 드라마나 영화, 소설 등을 보면서 슬퍼서 우는 일이 없었다. 감동을 받거나 화가 나는 등의 감정의 변화가 생겼던 일도 거의 없었다.  그런데 이상하다.  요즘 &amp;quot;웰컴투 삼달리&amp;quot;라는 드라마를 열심히 보고 있는데, 제주도 경치가 예쁘다는 것을 제외하고 남녀 주인공들의 이야기는 사실 그렇게 특별하게 슬프거나 한 이야기는 아</description>
      <pubDate>Tue, 16 Jan 2024 09:02:56 GMT</pubDate>
      <author>허준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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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을 불행하게 하는 &amp;quot;객관식 사고&amp;quot; - 정답이 없는 인생의 정답만을 좇는&amp;nbsp;어리석음</title>
      <link>https://brunch.co.kr/@@e5Po/2</link>
      <description>한국에서 태어난 우리는 인생을 살아오면서 다양한 시험을 치르면서 살아왔다. 대부분의 시험은 정답이 있는 객관식 문항이었으며, 시험 공부를 열심히 하면서&amp;nbsp;우리는 정답을 열심히 찾아왔다. 자연스레 우리는 세상 모든 것에 정답이 있고 이를 찾아야 한다는&amp;nbsp;것이 무의식에 새겨졌을 것이다.  나는 이 사고방식을&amp;nbsp;객관식 사고라고 불러왔다.  객관식 사고란, 인생에 무언</description>
      <pubDate>Sun, 14 Jan 2024 09:20:08 GMT</pubDate>
      <author>허준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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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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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빠른 놈이 느린 놈을 잡아먹는 시대 - 무서운 세상</title>
      <link>https://brunch.co.kr/@@e5Po/6</link>
      <description>중국에서 있다보니 중국과 한국, 가끔 일본까지 해서 3국의 비교를 많이 하게 된다.  가장 크게 다가오는 부분인 주로 사용하는 결제수단만 봐도 산업화의 발전 시점에 따라 다른 것 같다.  일본은 현금, 한국은 카드, 중국은 모바일  문화는 기술 발전에 비해 상대적으로 늦게 변화하기 때문에 기술이 발전하더라도 그 기술을 사회가 받아들이는 것은 많이 다른 문제</description>
      <pubDate>Wed, 20 Dec 2023 00:54:06 GMT</pubDate>
      <author>허준영</author>
      <guid>https://brunch.co.kr/@@e5Po/6</guid>
    </item>
    <item>
      <title>7개월 만에 다시 찾은 이우시장 - 생각보다 금방 다시 옴</title>
      <link>https://brunch.co.kr/@@e5Po/13</link>
      <description>올해 4월에 이어 다시 이우시장에 왔다.  너무나도 힘들었던 기억에 당분간은 다시 안올거라 울면서 한국으로 돌아갔었지만, 바쁘게 돌아가는 일에 이끌려 이렇게 빨리 다시 찾게 되었다.  이우시장은 변함없이 거대하게 그 자리에서 바쁘게 흘러가고 있지만, 그 사이에 우리와 함께 일해온 업체들이 있어 이제 그 속에서 만나야할 사람들도 생겼다.  문자로는 자주 이야</description>
      <pubDate>Mon, 18 Dec 2023 15:52:59 GMT</pubDate>
      <author>허준영</author>
      <guid>https://brunch.co.kr/@@e5Po/1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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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업 초기에 내 정보를 어디까지 오픈해야할까? - 솔직함 vs 있어빌리티</title>
      <link>https://brunch.co.kr/@@e5Po/11</link>
      <description>사업을 하다보면 미팅을 가거나 다양한 이유로 여기저기 다닐 때, 나의 팀의 정보를 이리저리 오픈해달라고 요청하는 경우가 많을 것이다.  사업의 거래처로 적합한지를 판단해보는 경우도 있을 것이고 (제조사를 가면, 내가 어떤 사람인지 어떤 회사인지를 열심히 어필하고 설명한든지) 그냥 궁금해서도 많고 경쟁을 위해 정보조사를 하는 경우도 있고 별의별 일이 다 생긴</description>
      <pubDate>Tue, 14 Nov 2023 12:58:00 GMT</pubDate>
      <author>허준영</author>
      <guid>https://brunch.co.kr/@@e5Po/11</guid>
    </item>
    <item>
      <title>사업가는 배우다 - 살아가면서 겪는 생각의 변화</title>
      <link>https://brunch.co.kr/@@e5Po/3</link>
      <description>학부에서도 경영학을 전공하고, 석사도 IT와 매니지먼트를 함께 배워온 것 때문인지 혹은 대기업, 전략컨설팅 등에서 규모가 큰 비즈니스를 경험했던 탓인지는 모르겠다.  하지만 나는 예전부터 사업하는 사람은 내가 하려는 사업 분야를 정할 때, 내가 좋아하는 분야, 평소에 즐기던 분야는 하면 안된다는 생각을 해왔다.  왜냐하면, 내 선호에 의해 시장과 고객을 객</description>
      <pubDate>Tue, 17 Oct 2023 14:13:33 GMT</pubDate>
      <author>허준영</author>
      <guid>https://brunch.co.kr/@@e5Po/3</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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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년 만의 다시 중국 - 4월의 내 모습(내가 썼던 메모?) 돌아보기</title>
      <link>https://brunch.co.kr/@@e5Po/8</link>
      <description>2020년 01월 코로나가 퍼지기 시작할 즈음에 마지막으로 다녀갔던 중국  3년이 훌쩍 지난 2023년 봄날의 마지막에 다시 왔다  사업을 시작하고 나서부터 중국과의 교류를 활용하지 못했지만 이제는 다시 중국, 베트남, 일본 등의 또 다른 시장도 함께 고민해보려고 한다  코로나 전에도 함께왔던 친구는 여전히 같이 있지만 코로나라는 커다란 회오리가 지나가는</description>
      <pubDate>Tue, 19 Sep 2023 13:56:09 GMT</pubDate>
      <author>허준영</author>
      <guid>https://brunch.co.kr/@@e5Po/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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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업에 휘둘리지 말고 사업을 지배하라 - &amp;quot;사업의 철학&amp;quot; by 마이클 거버를 읽고</title>
      <link>https://brunch.co.kr/@@e5Po/7</link>
      <description>마이클 거버의 사업의 철학이라는 책을 일고 나의 사업에 대한 관점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다. 사업을 일자리로 생각하고 수익을 창출하기 위해서 뚜렷한 목표없이 이것저것 다해오다 보니 버티기에는 성공했지만 방향을 자주 잃고 흥미도 떨어져 마음이 힘든 순간이 많았다.  그간 우왕좌왕했던 모습이 나에게 뚜렷한 목표가 없었기 때문이라는&amp;nbsp;생각이 많이 들어서</description>
      <pubDate>Tue, 22 Aug 2023 13:10:11 GMT</pubDate>
      <author>허준영</author>
      <guid>https://brunch.co.kr/@@e5Po/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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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결과는 잠시, 과정이 더 길다 - 결과도 중요한건 맞는데 과정을 즐겨야 내가 산다</title>
      <link>https://brunch.co.kr/@@e5Po/4</link>
      <description>그동안 결과 위주로만 세상을 살아오다보니 많은 것들을 즐기지 못하고 살아온 것 같다  결과의 순간을 위해서 지금 이 과정을 즐기는 것이 아니라 희생하고 견디는 것으로만 생각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결과도 중요한 건 맞지만 내 인생의 시간을 구성하는 대부분의 것은 과정인 것 같다  결과를 향해 달려가는 그 과정 자체를 즐기는 것이 인생을 더 즐겁게 살아가는 방</description>
      <pubDate>Wed, 12 Oct 2022 13:28:29 GMT</pubDate>
      <author>허준영</author>
      <guid>https://brunch.co.kr/@@e5Po/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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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레네 브라운의 &amp;quot;나를 바꾸는 용기&amp;quot; - SNS를 시작하게 바꿔줌</title>
      <link>https://brunch.co.kr/@@e5Po/5</link>
      <description>최근 리브랜딩 작업을 하며, 교류가 많았던 브랜딩에이전시 대표님께서 큰 비전을 꿈꾸기보다는 생존을 위해 살아가는 나를 많이 답답하게 여기시어 브레네 브라운의 영상을 추천해주었다. 브랜딩을 업으로 살아가다보니 아무래도 비전이나 꿈 같은 것이 더 중요한 분야이다보니 그렇다고 생각한다.  브레네 브라운의 영상에는 좋은 말들이 많았고 여러가지 생각을 하게 되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5Po%2Fimage%2FGqrlGLmWU2Xe8nZDHB5HDBQBOn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9 Sep 2022 12:37:09 GMT</pubDate>
      <author>허준영</author>
      <guid>https://brunch.co.kr/@@e5Po/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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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왕좌왕 소상공인의 에세이</title>
      <link>https://brunch.co.kr/@@e5Po/1</link>
      <description>브런치를 시작하려는 이유 센트몬스터라는 방향제 브랜드를 출시한 지 어느덧 3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스타트업을 꿈꾸며 희망찬 동료들과 출발했던 사업은 우왕좌왕 방황을 거듭했으며, 동료들도 우여곡절 끝에 다 떠나고 현재는 새로운 동료들과 함께 하고 있다.  하고싶은게 뚜렷하지 않은 취향 덕에 시장성에 집중한 사업은 수도 없이 방향을 잃어왔다.  괴로움에 가</description>
      <pubDate>Wed, 04 May 2022 16:47:50 GMT</pubDate>
      <author>허준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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