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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젤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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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생에서 느낀 달고 쓴 감정들을 여과없이 풀어놓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30 Apr 2026 09:38:2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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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에서 느낀 달고 쓴 감정들을 여과없이 풀어놓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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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살고 싶은 삶 - 나는 이제 뒤처질 일만 남았을지도 모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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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떻게 살고 싶은가?'  최근 이 질문에 대한 답변이 대강 정리되었으니 글로 쓴다.  나의 고향은 자동차 클락션, 병원의 긴급 수송 헬기, 경찰 출동 사이렌이 자주 들리는 시끄러운 동네이다. 임용 후 집에서 먼 조용한 중소도시로 발령을 받았다. 그래. 나는 고향으로 돌아가지 않으리. 이곳의 여름에는 풀벌레와 개구리 소리가 들리고, 겨울 밤하늘엔 별이 쏟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61y%2Fimage%2FR98dkuBRtrP6MIlJox57NXtf_L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6 Dec 2022 13:19:31 GMT</pubDate>
      <author>안젤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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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존경하는 인물은 누구인가요? - 면접을 준비하며 쓴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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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즘 면접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존경하는 인물을 묻는 질문은 면접 단골 질문 중 하나입니다. 그동안은 존경하는 인물이 떠오르지 않아 '이순신'이나 '세종대왕'을 존경하는 인물로 삼고 살을 붙여 답을 해왔는데, 이제는 정말 존경하는 사람이 생겨서 쉽게 대답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면접관 : 존경하는 인물이 있나요? 나 : 네 저는 아버지를 존경합니다. 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61y%2Fimage%2FURpdDD3SPAB16G7kUMiW2XmJZA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5 Nov 2022 14:14:05 GMT</pubDate>
      <author>안젤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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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이 나이를 잊고 살아도 되는 이유 - 아프리카 모로코에서 만난 80대 배낭여행자들</title>
      <link>https://brunch.co.kr/@@e61y/4</link>
      <description>한국에서 나이는 정말 중요한 요소다. 그리고 한국사회는 나이에 참 야박하다. 25살만 되어도 자신이 이제 나이가 좀 든 사람이라고 착각한다. 내 생각에 25살은 청소년이다.(그만큼 잠재력과 가능성이 무궁무진하다는 뜻입니다)  질문 : 한국이 유독 나이에 집착하는 걸까? 정답 : 그렇다.  그러니 한국 사회는 좀 나이를 잊어도 된다. 약 6년 전 아프리카 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61y%2Fimage%2FBYDERi4dzMVBcjMyoiypE7XXlV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6 Oct 2022 12:47:20 GMT</pubDate>
      <author>안젤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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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암 판정 2주 후 아빠가 떠났다. - 아빠가 남기고 간 가르침</title>
      <link>https://brunch.co.kr/@@e61y/3</link>
      <description>소중한 것은 예고 없이 우리를 떠난다. 아빠의 죽음 이후 세상을 다시 둘러보니, 죽음은 세상 곳곳에 존재하고 있었다.  올해 여름에 일어난 일이다. 아빠는 배가 아파서 동네 내과로 진료를 받으러 가는 길이었다.  의사는 바로 아빠를 대학병원으로 보냈고, 다음날 대학병원에서 입원하라는 이야기를 들었다.  입원을 위해 간단히 짐을 싸며 아빠는 말하셨다. &amp;lsquo;이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61y%2Fimage%2FPpIny-4KWJiri5VkWGuPKCvkzq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0 Oct 2022 15:43:32 GMT</pubDate>
      <author>안젤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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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친구들이 나보다 더 잘 나갈 때 - 질투쟁이가 질투를 멈춘 순간</title>
      <link>https://brunch.co.kr/@@e61y/2</link>
      <description>고등학교 때는 모두 똑같은 교복을 입는다. 왜 학생은 교복을 입어야만 하는가에 대한 의문이 있었고 그 의문은 30살이 돼서야 풀렸다. 교복은 학생 때만이라도 보이지 않는 신분 격차를 숨겨주려는 사회의 배려다.  나이를 먹을수록 옷에 달린 브랜드를 알아보게 되고, 원단의 질감을 보고 품질을 따질 수 있게 된다. 옷은 생각보다 그 사람에 대한 많은 정보를 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61y%2Fimage%2FhSLa6C4atDlYI_HtFCu1U941N1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4 Oct 2022 12:13:33 GMT</pubDate>
      <author>안젤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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