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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순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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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물 위에서 수영을 이야기 합니다. 그리고 물 속에서 수영을 그리려 합니다. 수영이 주는 감동과 행복을 잘 알기 때문입니다 따라오시면 물 속 재미있는 세계를 보여 드리겠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05:31:2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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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물 위에서 수영을 이야기 합니다. 그리고 물 속에서 수영을 그리려 합니다. 수영이 주는 감동과 행복을 잘 알기 때문입니다 따라오시면 물 속 재미있는 세계를 보여 드리겠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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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치매환자랑 함께 산다는 건 미친 짓이다 - 사위가 쓰는 장모의 치매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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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급 중증치매를 앓고 계신 장모님과 함께 산지도 7년째에 접어들고 있다.  하루하루가 참 시간이 길다고 느껴지는데 언제 시간이 벌써 이렇게 흘렀는가  스스로 겪고 있는 일이면서도 가끔은 믿기지를 않는다.  그만큼 치매환자와 함께 산다는 것은 극한의 인내와 초월적 인성(?)을 보유하여야만 가능한 일이기에 누구에게서도 강요해선 안되며 또 모시지 않는다고 해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6d6%2Fimage%2FqTkyjLvBsymhO3ni8WSPViOysX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4 Apr 2026 01:38:57 GMT</pubDate>
      <author>이순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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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독하리만큼 처절한 자식사랑의 기억 - 사위가 쓰는 장모의 치매일기</title>
      <link>https://brunch.co.kr/@@e6d6/499</link>
      <description>장모님이 이 땅에 태어나 살아온 나날이 이제 어언 87년을 넘기고 있다. ​ 숱한 기억과 추억이 교차하는 결코 짧지 않은 살아오신 장모님의 세월은 ​ 해방이전부터 6.25를 거쳐 4.19 및 5.16의 근대사에 이르기까지 거치지 않은 것이 없는 그녀 파란만장한 파노라마와도 같은 삶을 살아왔지만 ​ 이제 아무런 미래를 그려나갈 수 없는 중증 치매의 삶을 살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6d6%2Fimage%2Fk1sA82AKtd7buLEnW1Jk898bQ1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1 Mar 2026 09:06:17 GMT</pubDate>
      <author>이순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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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수영을 배우려면 이해가 먼저일까 연습이 우선일까</title>
      <link>https://brunch.co.kr/@@e6d6/498</link>
      <description>수영을 제대로 배우고 익히고자 하는 욕망은 모든 영자들의 간절한 바람일 것이다.  길을 떠나 목적지를 향해서 갈 때 가는 방법이 다양하다면 선택의 폭은 넓으니 언뜻 들으면 아무런 문제가 될 수가 없지만  문제는 선택에 따라서 짧은 시간에 목적지를 갈 수 있는가 하면 돌고 돌아서 아주 오랜 시간이 걸려서 도달하는 경우도 있다. 심지어는 막힌 길을 만나 다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6d6%2Fimage%2FQ6fQSplAJsgpEWC1D-4PxYOAvJ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6 Mar 2026 10:29:44 GMT</pubDate>
      <author>이순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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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치매 어르신이 맞이하는 명절 - [사위가 쓰는 장모의 치매일기]</title>
      <link>https://brunch.co.kr/@@e6d6/497</link>
      <description>장모님의 하루는 꼬끝을 찌르는 냄새로 시작을 한다. 기저귀를 갈아드려야 하기 때문이다.  어느새 부터인가 이 궂은 일은 자연스럽게 나의 일이 되어버렸다.  그 행위 자체도 그리 쉬운일은 아니지만 소변의 냄새는 정말 견디기가 힘이 든다.  장모님의 나이 88세 신진대사가 그리 좋을리가 없다. 모든 것이 다 냄새로 귀결이 된다.  소변냄새 입냄새 특유의 몸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6d6%2Fimage%2F0kK5iTehY_kaRNFC8MF3Wa0cRNM.PNG" width="498" /&gt;</description>
      <pubDate>Sat, 21 Feb 2026 02:51:15 GMT</pubDate>
      <author>이순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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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다수영과 실내수영 어느 것이 더 즐거울까? - 수영을 통해 즐기는 확실한 방법의 접근</title>
      <link>https://brunch.co.kr/@@e6d6/496</link>
      <description>대부분 수영을 처음 시작하게 된 계기가 눈이 시리다 못해 푸른 바다를 보며 처음 수영을 시작하게 되었을 것이다.  그곳에 가고 싶다고 느끼게 되는 곳 바로 물속 세상이다. 이것은 우리가 수영을 시작하게 되는 가장 단순하고도 분명한 이유를 제공해 주고 있다.  물이 가져다주는 시원함과 상쾌함 그리고 탄생으로부터 시작되는 엄마의 뱃속 물과의 인연으로 인해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6d6%2Fimage%2FTxAujSFj0uXviNFAsRdEBeIOIQ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31 Jan 2026 10:12:55 GMT</pubDate>
      <author>이순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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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모님의 하루는 25시간! - 사위가 쓰는 장모의 치매일기</title>
      <link>https://brunch.co.kr/@@e6d6/495</link>
      <description>사위가 쓰는 장모의 치매일기 [멀쩡한 사위가 중증 치매 진단받은 장모님과 함께 산지 6년 하고도 10개월째] ​ 장모님과 함께 있으면 솔직히... 시간이 안 간다. 하루가 너무 길다는 생각 ​ 살다 보면 생각보다 시간이 빨리 흘러 아쉬운 마음이 들 때가 있는데 그것은 보통 즐겁고 행복한 일을 경험할 때가 아닌가 생각을 한다. ​ 아무리 긍정적으로 생각을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6d6%2Fimage%2FnDi3-Ro9wHmIEoWdUAwb6U_fYSw.PNG" width="498" /&gt;</description>
      <pubDate>Sat, 17 Jan 2026 01:53:34 GMT</pubDate>
      <author>이순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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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나의 수영 실력에 상관없이 체크하는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e6d6/494</link>
      <description>강사가 가르쳐준 대로 해본 거 같고 열심히 연습도 하면서 수영장 문턱이 닳도록 열심히 수영을 하고 있지만...  여전히 나의 수영은 도무지 만족스럽지가 않다.  생각만큼 빠르지도 않고 생각만큼 편하지도 않다. 강습을 받으면서 레벨은 자꾸만 업(UP)이 되고 있지만 아무리 생각해 봐도 나의 수영은 나아질 기미를 모른다.  과연 나의 수영 무엇이 문제일까?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6d6%2Fimage%2FEi0ydr-9HtElXDCVQfVZpAf9Df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0 Jan 2026 05:09:24 GMT</pubDate>
      <author>이순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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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영 호흡 잘하고 계시나요? - 수영을 조금만 이해하면 길이 열린다</title>
      <link>https://brunch.co.kr/@@e6d6/493</link>
      <description>수영이 잘 안되는 원인으로 &amp;quot;호흡이 잘 안되어서&amp;quot;라고 말하는 이들이 많다. ​ 지상에서든 물속에서든 호흡이 인되면? 당연히 살 수가 없다. ​ 호흡은 생존과도 연결이 되기에 반드시 들이마시고 내뱉는 동작은 이루어져야 한다. ​ 그걸 잘 알고 물속에 뛰어들지만 그 순간 몸은 경직이 되고 긴장이 되는 것이 갑자기 여유로웠던 호흡은 그야말로 들쑥날쑥 엉망이 되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6d6%2Fimage%2FgrZuqtv7uwuHLy27VWYfDO9zum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7 Dec 2025 03:34:44 GMT</pubDate>
      <author>이순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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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치매환자의 정신세계를 이해할 필요는 없다 - 사위가 쓰는 장모의 치매일기</title>
      <link>https://brunch.co.kr/@@e6d6/492</link>
      <description>왜냐하면 논리적으로 하나도 맞지 않기 때문이다. ​ 기승전결의 논리가 아닌 뒤죽박죽이 된 예를 들면 &amp;quot;승결기전?&amp;quot; 워 그런 식이다. ​ 치매환자가 왜 저런 행동을 하는지 나는 다 이해할 수 있어!라는 말도 모순이 있고 ​ 치매환자의 말도 안 되는 모든 행동을 나는 다 받아들일 수 있다는 것도 사실은 거짓말이다. ​ 그냥 치매환자의 모든 기억은 뒤죽박죽 마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6d6%2Fimage%2FtmNpQ7UrZSk7jpn8H0luwosISJ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7 Dec 2025 03:28:56 GMT</pubDate>
      <author>이순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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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영 발차기 나는 왜 안 되는 걸까?</title>
      <link>https://brunch.co.kr/@@e6d6/491</link>
      <description>수영이란 물속에서 손과 발을 이용하여 앞으로 나아가는 행위라고 정의한다. ​ 수영을 하면서 항상 궁금하게 생각하는 것은 나는 과연 수영을 하면서 손과 발을 제대로 잘 사용하고 있는 걸까? 하는 생각이다. ​ 특히 나의 발차기는 제대로 잘하고 있는 걸까 하는 의문을 항상 가지게 된다. ​ 누구한테 물어볼 수도 없고 강사한테 물어보기라도 하면 그런 궁금증 가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6d6%2Fimage%2FpeVJAxHuiETwBHHY_BjuKPFNxH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9 Dec 2025 22:14:23 GMT</pubDate>
      <author>이순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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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제 치매는 정말로 남의 일이 아니다 - 사위가 쓰는 장모의 치매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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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최근의 언론자료를 보면 60대의 치매 발병률이 전체 치매환자의 15%를 넘는다고 한다. ​ 65세 이상 노인의 최소 10% 이상이 치매환자라는 기존의 공식통계보다도 더 충격적인 수치가 아닐 수 없다. ​ 이제 치매에 걸리는 연령대가 점점 아래로 내려오고 있다. ​ 주변에서 치매환자를 찾아보는 것은 그리 어려운 일도 아니고 귀한일도 아닌 세상이 되었다. ​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6d6%2Fimage%2FlG5bSNrIXkkvO74JF4k6-y22f2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9 Dec 2025 22:10:16 GMT</pubDate>
      <author>이순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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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영 에서 제대로 된 손의 역할은 무엇일까?</title>
      <link>https://brunch.co.kr/@@e6d6/489</link>
      <description>수영에 대한 정의를 찾아보면 물속에서 손과 발을 이용하여 앞으로 나아가는 행위라고 표현이 되어있다.  사실 이 표현으로 인하여 손을 이용하여 수영을 하는것이 매우 힘들고 어렵게 느껴진다는 다소 역설적인 결과를 낳고있다.  왜 그럴까?  물속에서 앞으로 나아가기 위하여는 손을 저어주는 것이 맞다.  하지만 물을 저어주는 행위는 밀도가 높은 물속에서 저항을 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6d6%2Fimage%2FcARFBhUY_3UQDJleXx9fDwJm0S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3 Dec 2025 06:03:03 GMT</pubDate>
      <author>이순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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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치매는 과연 저주일까? - 사위가 쓰는 장모의 치매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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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열심히 살다 보면 어쩔 수 없이 걸리는 질병 &amp;nbsp;중에 하나가 치매라지만 ​ 다른 그 어떤 질병에 걸리는 것과는 차원이 다른 메가톤급 충격을 안겨다 주는 노인성 질환이 바로 치매라는 것이다. ​ 자신은 물론 가족을 포함 주변의 모든 인간관계를 말살시켜 버린다. ​ 그냥 쓴웃음을 지으며 그럴 수도 있지라고 넘겨 버리기에는 이 질병이 본인에게 끼치는 영향력과 주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6d6%2Fimage%2FzELsO3ZlqGwNnhklTAfhmQXH-cA.PNG" width="498" /&gt;</description>
      <pubDate>Sat, 13 Dec 2025 05:55:34 GMT</pubDate>
      <author>이순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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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치매환자와 함께 살아가는 법 - 사위가 쓰는 장모의 치매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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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중증 치매를 겪고 있는 장모님은 크게 두 가지 패턴으로 행동의 변화를 보인다. ​ 그 첫 번째는 하루 종일 주무신다. 아무것도 하지 않으시고 계속 주무시기만 하신다. ​ 심지어는 혹시 살아는 계시는 건가? 하고 코에 손을 갖다 대보기도 할 정도로 깊게 잠을 청하신다. ​ 이때는 특별히 신경을 쓸 필요가 없다. ​ 사고를 치실일도 없으니 주변의 가족들이 아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6d6%2Fimage%2F09MRfWUWFBymgWRhBWZ1G_zwr5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6 Dec 2025 02:00:04 GMT</pubDate>
      <author>이순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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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영칼럼] 나는 어떤 수영을 목표로 하고 있는가? - 수영을 재미있게 즐기는 비결</title>
      <link>https://brunch.co.kr/@@e6d6/486</link>
      <description>이렇게 물어본다면 대부분의 영자들은 말할 것이다. ​ &amp;quot;그야 당연히 나의 수영은 빠르지 않아 &amp;quot;빨리 가기 위해서 더 노력해야 해&amp;quot;라고 말할 것이다. ​ 운동을 하는 목표는 크게 두 가지일 것이다. ​ 선수로서 기록단축의 목표를 가지는 것이 그 첫 번째이며, 건강을 위해서가 두 번째 목표가 될 것이다. ​ 일단 당신은 어느 쪽인가?라고 한번 물어볼 필요가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6d6%2Fimage%2F9LIcRFWnya2tc40qr81m_Bj68x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4 Dec 2025 02:29:45 GMT</pubDate>
      <author>이순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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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치매환자가 마지막 가야할 곳이 요양원일까? - 사위가 쓰는 장모의 치매일기</title>
      <link>https://brunch.co.kr/@@e6d6/485</link>
      <description>흔히들 치매환자에게 최상의 요건과 장소를 제공해주는 곳이 요양원이라고 말들을 한다. ​ 그래서 안보내는 이는 없어도 언제 보내야 할지를 고민하는 것이 지금 사회의 일반적이고도 통념으로 자리를 잡고이다. ​ 그만큼 치매환자가 일상생활속에서 함께 지낸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에 가까울 정도로 힘들고 어려운 일이다. ​ 그래서 치매로 인해 어르신을 요양원으로 보내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6d6%2Fimage%2FXay6OzCQzEe73iJqEyO4PWBHTNo.PNG" width="498" /&gt;</description>
      <pubDate>Sat, 29 Nov 2025 01:27:22 GMT</pubDate>
      <author>이순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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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수영(Total Immersion Swim)이란 - 수영을 배우고 즐기는 다양한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e6d6/484</link>
      <description>수영을 검색해보면 손과발을 이용하여 앞으로 나아가는 행위라고 되어있다. ​ 어떠한 수단과 방법을 사용하든지 간에 물속에서 앞으로 나아가는 행위가 이루어진다면 이것은 수영이라고 표현한다는 것이다. ​ 그러니 수영은 배우려 또는 즐기려 물속에 들어갔다가 ​ 힘들수도 있고 귀로울수도 있어서 수영을 하다가 쉽게 좌절을 느끼고 포기하게 되는 운동이기도 하다. ​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6d6%2Fimage%2F32XXIhWfue3eau063X6LjJqctv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2 Nov 2025 00:53:09 GMT</pubDate>
      <author>이순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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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치매환자가 느끼는 행복 - 사위가 쓰는 장모의 치매일기</title>
      <link>https://brunch.co.kr/@@e6d6/483</link>
      <description>2급 중증 치매를 앓고 계시는 장모님과 함께 한지도 6년여를 넘기고 있다. ​ 주변인들은 하기 좋은 말로 그만하면 함께 오래 살았으니 이제 그만 요양원을 보내드리는 게 어떤가 하는 위로 아닌 위로성 멘트를 건넨다.  난 그럴 때마다 뭐 적절한 말이 없어 그냥 지긋이 웃고 만다. ​ 다 그런 건 아니지만 요양원에 보내 드리질 않고 집에서 모시는 것이 이상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6d6%2Fimage%2FZdspyt3Gia35w9oX6vpMu_cQyv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2 Nov 2025 00:44:55 GMT</pubDate>
      <author>이순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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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과 증오의 끝없는 반복 - 사위가 쓰는 장모의 치매일기</title>
      <link>https://brunch.co.kr/@@e6d6/482</link>
      <description>치매환자를 사랑으로 대해야 한다? ​ 고생하는 거 다 이해하지만 자식이니 우짜겠노.. 견뎌야 한다? ​ 치매환자인 장모님을 모시며 살다 보면 위로 아닌 위로의 말을 듣게 되는 경우가 있다. ​ 여러 가지 공치사가 있지만 그중에서도 가장 듣기 싫은 말이 있다. 바로 정상이 아닌 치매환자를 사랑과 인내심으로 대해야 한다는 말이 그것이다. ​ 그렇지! 아암!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6d6%2Fimage%2Fbyr93hVssW_H12jYmDb3HqVpoM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5 Nov 2025 01:41:17 GMT</pubDate>
      <author>이순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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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모님은 실수하지 않으신다 - 사위가 쓰는 장모의 치매일기</title>
      <link>https://brunch.co.kr/@@e6d6/481</link>
      <description>&amp;quot;이 문이와 안열리노!&amp;quot;  하루를 바쁘게 움직이시는 장모님이 전기밥솥 앞에 서 계신다.  밥솥 뚜껑이 안 열린다고 계속해서 밥솥의 여러 가지 버튼을 눌러대신다. 그 집념은 대단하셔서 열릴 때까지 여러 가지 시도를 하신다.  밥 할 때가 되셨다고 밥이 얼마나 있는지를 확인해야 하는데 밥솥뚜껑이 안 열리고 있는 것이다.  비록 중증치매 2급을 앓고 계시는 하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6d6%2Fimage%2F5q35c9QBGK4z1oT4-uLf1Ocpq2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8 Nov 2025 02:39:31 GMT</pubDate>
      <author>이순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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