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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엠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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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생에 지친 분들에게 힘을 주고 싶어 글을 쓰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10:49:2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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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에 지친 분들에게 힘을 주고 싶어 글을 쓰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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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관계 지친 나: 내면의 평화를 찾아서 - 내면의 평화를 찾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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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면의 평화를 찾아서   우리는 종종 다른 사람들의 기대에 부응하려다 자신을 잃어버리곤 한다.  끊임없이 주변의 시선을 의식하며 완벽한 모습으로 보이려고 애쓰다 보면, 진정한 자아를 잃고 피로감에 시달리게 된다. 이럴 때는 잠시 멈추고 스스로에게 물어봐야 한다. &amp;quot;나는 누구인가?&amp;quot; &amp;quot;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은 무엇인가?&amp;quot; 타인의 기대와 요구에 부응하는 것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73Q%2Fimage%2F1AKIG0S5KV-Zwp5RFWcslg7vVL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3 May 2024 15:38:35 GMT</pubDate>
      <author>비엠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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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장의 미학: 삶의 변화와 깊은 교훈 - #인생과 나의 상호작용</title>
      <link>https://brunch.co.kr/@@e73Q/24</link>
      <description>인생은 끊임없는 변화와 성장의 여정이다.  우리는 어린 시절부터 성장하고 변화하며, 세상과의 소통을 통해 자아를 발견하고 발전시킨다.  이러한 성장의 과정은 때로는 고통스럽고 어려운 시련과 함께하며, 때로는 기쁨과 만족을 안겨준다.  그러나 그 어떤 상황이라도 우리는 그 속에서 무엇인가를 배우고 성장한다.  내가 생각하는 성장의 가장 아름다운 측면은 우리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73Q%2Fimage%2FT1xueD0SrmjSukxP54Xxxm1MC9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4 May 2024 15:28:32 GMT</pubDate>
      <author>비엠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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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갑지 않은 과거의 나 - #돌아가지 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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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성인이 되고  대학을 다니느라 집을 떠나  혼자 살게 되었다.  공부를 하느라  학교 생활을 하느라  바쁜 일상들로  부모님을 못 본 지 1년이 되어갔다.  바쁜 대학 생활이 바쁘게 지나간다.  어느새 대학교 2학년이 끝나고  방학이 되어  부모님을 뵈러 집에 왔다.  너무너무 반갑다.  방학 동안 가족들과 친구들과 시간을 보낸다.  하지만 집에서 가족들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73Q%2Fimage%2FR21_9Yy9XFDnxHZBH7dcur6qf2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7 Aug 2023 14:15:10 GMT</pubDate>
      <author>비엠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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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 이 순간 - #부모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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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 하루도  그 어느 날과 비슷하게  지나간다.  학창 시절 나는 '언제쯤 성인이 될까?',  '시간이 가기는 할까?' 라며  항상 물음표를 던졌다.  그 후,  벌써 20대 중반인&amp;nbsp;떳떳한 청년이 되었다.  내가 나이를 먹을수록  부모님의 미소에 있는 주름도 같이 점점 짙어진다.  항상 내 곁에 있어주며 항상 나를 응원해 줄 거 같았던  부모님.   그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73Q%2Fimage%2F0rqm98VPphlE_TEg_Uvb5ZnEaFA.jpg" width="266" /&gt;</description>
      <pubDate>Tue, 09 May 2023 17:02:27 GMT</pubDate>
      <author>비엠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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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선을 넘지 마시오. - #모든 것은 적당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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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생을 살면서 ​ 우리는 셀 수도 없이 ​ 수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그 사람들과 함께&amp;nbsp;공존하면서 살아간다.  때로는 인생에서 처음 본 사람들이  나의 친한&amp;nbsp;친구나  직장 동료, 파트너,  가족이 되기도 한다.  하지만 인생은 항상 ​ 내가 계획한 대로 흘러가지 않는다.  가깝다고 생각했던 ​ 나의 인연들과도 너무 가까워지면  그들의 단점들도 보이기 시작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73Q%2Fimage%2FUYBGzDaLo-BuuzuTWPSt-2Ulkv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3 Apr 2023 22:04:28 GMT</pubDate>
      <author>비엠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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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압박 - #나에게도 봄날이 올까</title>
      <link>https://brunch.co.kr/@@e73Q/20</link>
      <description>같은 위치에 있었던 친구들이 서서히 본인들의 인생을 알맞게 찾아간다.  디즈니에 합격 했다는 등  대기업 투자 쪽에 취업했다는 등  좋은 소식이 들려온다.  친구들의 좋은 소식이 들려오면  그들을 위한 행복함과 동시에  나에 대한 죄책감도 같이 느껴진다.  '나는 지금까지 뭐한 걸까.  나는 그들보다 뭐가 부족하길래 나에겐 봄날이 아직도 오지 않는걸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73Q%2Fimage%2FheyX4OVoOCat3ObYgLR-oBEbYU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6 Jan 2023 09:24:09 GMT</pubDate>
      <author>비엠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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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갈망 - #나만의&amp;nbsp; 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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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갈망이란 뜻은 무엇일까?  목마른 사람이 물을 찾듯이 간절히 바라는 일을 바로 갈망이라고 한다.  많은 사람들이 미래에 대한 고민과 걱정을 하며  인생을 살아간다.  이렇게 인생을 살아가면서  내가 진짜 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내가 가고자 하는 길이&amp;nbsp; 어떤 길인지  확실히 보이지 않아서  깊은 고민에 빠지게 된다.  올바른 길은 무엇일까?  올바르다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73Q%2Fimage%2FLfbt-hjswdyUV9SlopIaKT4VYr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Jan 2023 02:00:16 GMT</pubDate>
      <author>비엠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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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만남은 쉽고 이별은 어려워. - #이제는 굿바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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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항상 느끼는 거지만 우리에게 만남은 쉽다.  하지만 이별은 어려워도 너무 너무 어렵다.  사람을 만나 새롭게 인간관계를 맺고  그 사람을 알아가는 과정과  행복한 시간을 함께 만들어 가는 시간은  정말 너무 너무 행복하다.  하지만 그런 사람과의 이별은 너무 너무 어렵다.   내가 처음에 알고 있던 사람과는  전혀 다른 사람이 되어  어쩔 수 없이 나를 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73Q%2Fimage%2FINOVnHpVBEMkY4TjjobJaOthjc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8 Nov 2022 15:45:36 GMT</pubDate>
      <author>비엠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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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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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허함 - #나는 아직 어려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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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는&amp;nbsp;오전부터 오후까지  직장 또는 학교 등&amp;nbsp;공동 집합체로부터  사람들과 시간을 함께 소비한다.  매일 매일 사람들과 함께한다.  그 후 집으로 돌아와서는 혼자가 되는게 낯설기만 하다.  나는 왜 이렇게 혼자 있는 시간이 낯설기만 할까.  혼자있는 시간을 갖는 것이 굉장히 중요한데,  왜 나는 점점 나약해져 가는 걸까?  이 나약함이 무서움으로 바뀌고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73Q%2Fimage%2F8PFxamE1s9qHq_PRDtFmm2o6Zt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0 Oct 2022 23:37:00 GMT</pubDate>
      <author>비엠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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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군가에게 나쁜 사람이 되는 것. - #인간관계에서 가장 중요한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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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생을 살아가다 보면  누구나 한 번쯤은 인간관계에 대해 고민을 한다.   '누군가에게 나쁜 사람'이 되는 것이 겁이 나  모든 사람에게 '좋은 사람'으로 보이려 노력해 본 적이 있을 것이다.   결국 모든 사람이 나를 좋아할 수는 없다는 사실을  사람을 계속 만나 보면서 알게 된다.   모두에게 사람이란 상대적인 것이다.  모두에게 &amp;lsquo;좋은 사람&amp;rsquo;이 되려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73Q%2Fimage%2FmLZZQ5lz0T9M88VnxV9XRbtGXb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2 Sep 2022 21:06:12 GMT</pubDate>
      <author>비엠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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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와의 온도 - #나 너 좋아하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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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가끔 나는 너의 일상이 문득 궁금해진다.  네가 무엇을 하고 있는지, 오늘 하루는 어땠는지 문득 궁금해진다.  너에게 향하는 마음은 한결같은데  왜 나는 너에게 내 마음을 숨기는 걸까.  내가 너를 생각하는 온도와  네가 나를 생각하는  온도의 차이가 클까 봐 겁이 나는 걸까.   네가 내 마음을 알아버리면  너와의 거리가 멀어질까 봐 겁이 나는 걸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73Q%2Fimage%2FZVBILjCzYH_MPxefIlpIcDR15J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1 Aug 2022 15:06:04 GMT</pubDate>
      <author>비엠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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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심 - #진짜 친구가 과연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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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이를 점점 먹으면서 &amp;lsquo;친구&amp;rsquo;라는 단어에 대해  곰곰히 생각을 해보는 시간을 가질 때가 있다.  성인이 된 후 치열한 사회에서 묵묵히 버티며 지낸다.  게다가 인간관계까지에도 스트레스를 받는다.   &amp;lsquo;소중한 관계&amp;rsquo; 라고  느끼며 더욱 친해지는 친구가 있고,  반대로 소중했던 관계에서 점점 멀어져  연락하기 머뭇 꺼려지는 친구들이 생긴다.   나이를 점점 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73Q%2Fimage%2F96Q4JzHrmKqBzKrojMyDX_rjvF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1 Aug 2022 13:39:22 GMT</pubDate>
      <author>비엠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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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정 - #하고 싶은 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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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는 말하고는 싶지만 직접 내뱉지는 못한 채  하고 싶은 말을 꿀떡꿀떡 침을 삼키며 참아낸다.  내가 느낀 감정을 상대방에게 알려주고는 싶지만  내가 막상 표현을 하면 나만 나쁜 녀석이 될까 봐  입 밖으로는 내뱉지는 못한 채 살아간다.  사회에서는 둥글게 살아야 된다는 게 정답이듯이  많은 사람들이 둥글게 지내려고 한다.  말 못 한 채 집에 와서 곰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73Q%2Fimage%2Fd2Ot1PKHQ0I5yXi8dpDf5IHxJ1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9 Aug 2022 10:57:27 GMT</pubDate>
      <author>비엠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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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와 나의 거리 - #우리는 딱 여기까지 인가 봐.</title>
      <link>https://brunch.co.kr/@@e73Q/12</link>
      <description>왜 사람들은 점점 변하는 걸까.  이 사람은 계속 내 곁에 남을 거라고 확신하지만  세월이 지나면서  나의 확신은 점점 희미해져 간다.   왜 사람들은 점점 변하는 걸까.  왜 사람들은 모두 변하는 걸까.  내가 너에게 향하는 마음은 그대로인데  왜 네가 나에게 향하는 마음은   점점 희미해져 가는 걸까.   진짜 우리는 딱 여기까지 인 걸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73Q%2Fimage%2FoBVgT52tMENeo_vIJUu9-TEBbj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6 Aug 2022 12:06:15 GMT</pubDate>
      <author>비엠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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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에서 반드시 손절해야 하는 사람 유형 - #내 인생의 주인공은 나야.</title>
      <link>https://brunch.co.kr/@@e73Q/11</link>
      <description>우리는 인생을 살면서 정말 다양하고 많은 사람들을 만나게 된다.  '와, 어떻게 이런 사람이 있을까?'라고 감탄하며 본받고 싶은 사람과  진짜 조금이라도 마음 한켠에 남아있던 정까지 다 떨어질 정도인 사람 등  세상엔 정말 다양하고 많은 사람들이 있다.  우리는 이렇게 이해 안 가는 사람들과 교류를 하며 세상을 살아간다.  내가 인생을 살면서 뼈저리게 느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73Q%2Fimage%2FghSPDnaOKUJMO2VQbb7T174YJL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3 Aug 2022 14:58:32 GMT</pubDate>
      <author>비엠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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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당신의 오늘 하루가 힘들진 않았나요? - #아직 기댈 곳이 필요해</title>
      <link>https://brunch.co.kr/@@e73Q/9</link>
      <description>당신의 오늘 하루가 힘들진 않았나요. 나의 하루는 그저 그랬어요. 괜찮은 척하기가 혹시 힘들었나요. 난 그저 그냥 버틸만했어요. 솔직히 내 생각보다 세상은 독해요. 솔직히 난 생각보다 강하진 못해요. 하지만 힘들다고 어리광 부릴 순 없어요. 버틸 거야 견딜 거야 괜찮을 거야. 하지만 버틴다고 계속 버텨지지는 않네요. 그래요 나 기댈 곳이 필요해요.   -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73Q%2Fimage%2FBlKtxVUE5E4WJXKFoPM027L2uq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2 Aug 2022 14:00:50 GMT</pubDate>
      <author>비엠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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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생이란 얼마나 허무하고 아름다운가. - #왜 우린 우리 자체로 행복할 수 없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e73Q/8</link>
      <description>생이란 얼마나 허무하고 아름다운가  왜 우린 우리 자체로 행복할 수 없는가  우리는 어디서 와  어디로 가는 중인가  - 래퍼 김하온 랩 가사 중 -  &amp;lt;래퍼 김하온 씨가 출연했던 TV 프로그램 고등 래퍼 2&amp;gt;   이 가사는 래퍼 김하온 씨가 TV 프로그램 고등 래퍼 2에 출연해서 처음으로 선보였던 랩 가사 중 일부분이다.  우리는 성공이라는 목표를 위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73Q%2Fimage%2Fd8O8WiOREDmLmSHx-v-kxeWDRf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0 Aug 2022 10:15:01 GMT</pubDate>
      <author>비엠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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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nbsp;쉽게 상처 받는 사람들 특징 4가지 - #MBTI 유형 E에서 I 로 바뀐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e73Q/7</link>
      <description>나는 며칠 전에 &amp;lsquo;사람들이 지긋지긋해졌어&amp;rsquo;라는 글을 보았다.  mbti 유형 검사 결과에서 원래 E 성향이었던 나는 사람들에게 지쳐 I가 되었다.  20대 초반에는 사람 사귀는 걸 좋아해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는 것을 많이 좋아했다.  하지만 나이가 들면서 많은 사람들과 만남을 가져본 후, 나의 마음은 점점 달라졌다.  나를 이용하려는 사람들로부터,  내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73Q%2Fimage%2FsVQIM6NpaBq89l4e-B6i_p3APK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7 Aug 2022 13:25:22 GMT</pubDate>
      <author>비엠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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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탓 - #내 인생에서 그저 지나가는 사람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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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0대 시절과 20대 초반까지 친구는 내 인생의 전부였다.  &amp;lsquo;이 친구와는 죽을 때까지 우정이 계속 갈 거야.&amp;rsquo;라고 확신했지만  성인이 된 후 자주 연락하는 진짜 친구는 몇몇 없게 되었다.  시간이 점점 지나면서  마음이 맞는 친구들이 몇 안된다는 걸 체감하게 된다.  그저 필요할 때만 나에게 연락하는 친구들 때문에  점점 마음의 문을 닫게 된다.  내 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73Q%2Fimage%2FCis6iKEqrIUP5SnO9_zTfy1qLSI.JPG" width="450" /&gt;</description>
      <pubDate>Sat, 06 Aug 2022 03:05:04 GMT</pubDate>
      <author>비엠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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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화를 선도하라. #02 - #대한민국 인물 성공스토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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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t;나는 나답게 살기로 했다&amp;gt;, &amp;nbsp;&amp;lt;오늘은 이만 쉴게요&amp;gt;, &amp;nbsp;&amp;lt;저 별은 당신을 위해 빛나고 있다&amp;gt;라는 베스트셀러 도서의 저자이자 독자들의 니즈를 파악해 '문화를 선도하라'라는 철학을 가지고 있는 떠오름 출판사의 CEO인 손 힘찬 대표. 동시에 마케팅 에이전시 회사도 운영하고 있다.  게다가 한국의 기네스북이라 불리는 대한민국 최고 기록 인증원(KBRI)으로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73Q%2Fimage%2FcuVZvlrSvn7PAIJlub-DM_TcCOw.jpg" width="487" /&gt;</description>
      <pubDate>Fri, 05 Aug 2022 01:23:54 GMT</pubDate>
      <author>비엠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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