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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 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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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세상 모든 작품에 대한 심심한 고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8 Apr 2026 10:45:0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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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 모든 작품에 대한 심심한 고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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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정한 세상과의 타협, 씁쓸한 잔상으로 남아있네 - 영화 『맨체스터 바이 더 씨』 그리고 『스윙키즈』</title>
      <link>https://brunch.co.kr/@@e7mT/37</link>
      <description>사람의 힘으로는 저항할 수 없는 힘, &amp;lsquo;불가항력(不可抗力)&amp;rsquo;. 살다 보면 가끔은 도저히 제 힘으로 이겨낼 수 없는, 예상치 못한 상황에 맞닥뜨리는 순간이 찾아오곤 한다. 그렇다면, 그 상황에서 나는 어떠한 태도를 취할 것인가.  이번 &amp;lsquo;영화, 보고서&amp;lsquo;에서는 매정한 세상과의 타협을 시도하려는 인물을 조명해 보았다. 혹독한 현실 속에서 나름대로 돌파구를 찾으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7mT%2Fimage%2FSG9rzAwhp9amm1xYYqvchQu9yiA.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2 Sep 2023 16:45:54 GMT</pubDate>
      <author>안녕 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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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자본주의로 점철된 우리 사회의 민낯을 마주하다 - 영화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 그리고 『콘크리트 유토피아』</title>
      <link>https://brunch.co.kr/@@e7mT/36</link>
      <description>&amp;lsquo;영화&amp;rsquo;는 불합리함을 고발하는 도구이자 우리 사회의 민낯을 투명하게 비추는 거울이 되어주곤 한다. 자본주의로 점철된 21세기, 그 속에서 치열하게 살아가는 우리들의 모습을 날카롭게 꼬집는 두 작품을 만나볼 스물한 번째 &amp;lsquo;영화, 보고서&amp;lsquo; 시간.  작품 속 메시지가 관객에게 시사하는 부분 이외에도 독특한 미쟝센의 반복적인 등장, 각 장면에 적합한 음악의 다채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7mT%2Fimage%2FNZnmqhmPLplvk5JmqOgJ73lSiCs.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9 Aug 2023 15:06:35 GMT</pubDate>
      <author>안녕 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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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너와 내가 만나 &amp;lsquo;우리&amp;rsquo;가 되기까지 - 영화 『미 비포 유』 그리고 『엘리멘탈』</title>
      <link>https://brunch.co.kr/@@e7mT/35</link>
      <description>다양한 가치관을 지닌 사람들이 하나의 공동체를 이루어 살아가고 있기에 갈등과 논쟁은 자연스레 따를 수밖에 없다. 그렇기에 타인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즉, &amp;lsquo;포용&amp;rsquo;의 자세는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우리들이 해결해야 하는 과제와도 같다.  야침 차게 시작한 &amp;lsquo;영화, 보고서&amp;rsquo;가 어느덧 스무 번째 시간을 맞이했다. 서로 다른 너와 내가 하나 되어 &amp;lsquo;우리&amp;rsquo;가 되어가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7mT%2Fimage%2F6e-hYe-88rOQSI1JDU5N0eSK9Dw.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6 Aug 2023 13:13:39 GMT</pubDate>
      <author>안녕 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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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인간의 숨겨진 욕망을 표출하는 잔혹한 이발사의 이야기 - 뮤지컬 &amp;lt;스위니토드&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e7mT/33</link>
      <description>오랜만에 찾아오는 듯하다. 열세 번째 시간을 맞이하는 작가 &amp;lsquo;박&amp;rsquo;의 심심한 고찰. 때는 2019년, 교양 리포트 작성 겸 취미 생활을 목적으로 뮤지컬 &amp;lt;스위니토드&amp;gt;를 관람한 적이 있다. 꽤나 오랜 시간이 지났지만 청중을 압도할 만큼 충격적인 무대 위의 잔상은 여전히 선명하게 기억 속에 남아있다.  실존하는 시대적 상황을 통해 인물의 행위 동기를 포착할 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7mT%2Fimage%2FwwVrkvvXmDqwbuDd_XPuZP0Nkt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2 Aug 2023 02:44:36 GMT</pubDate>
      <author>안녕 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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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amp;lsquo;브랜드&amp;rsquo;가 지니는 강렬한 힘에 주목해 본다면 - 영화 『파운더』 그리고 『뱅크시』</title>
      <link>https://brunch.co.kr/@@e7mT/32</link>
      <description>&amp;lsquo;브랜드(Brand)&amp;rsquo;의 힘은 강렬하다. 브랜드가 지니는 스토리만으로도 소비자의 마음을 현혹할 수 있을 만큼. &amp;lsquo;소비사회&amp;lsquo;로 정의되는 현대사회에서 이들 행동을 파악하고 중요한 지표가 되기도 한다.  브랜드의 고유한 아이덴티티를 브랜딩 하는 과정을 생생하게 담아낸 작품 그리고 그 자체만으로 특정 카테고리를 상징하는 브랜드가 되어버린 작품을 만났다. 어느덧 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7mT%2Fimage%2FOc7w02mGQVGnqkX9W3gDnuXGm-Y.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9 Jul 2023 07:08:17 GMT</pubDate>
      <author>안녕 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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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The Actor&amp;rsquo;s Studio 001. 장 - 영화 『패왕별희』 그리고 『아비정전』</title>
      <link>https://brunch.co.kr/@@e7mT/31</link>
      <description>&amp;lsquo;영화, 보고서&amp;rsquo; 새로운 코너 속의 코너. 특정 배우의 작품 일명 필모그래피에 관한 심심한 고찰을 기록해 보자는 취지에서 시작하는 &amp;lsquo;The Actor&amp;lsquo;s Studio&amp;rsquo;.  첫 번째 이야기의 주인공. 거짓말처럼 우리 곁을 떠났지만 오랜 세월이 흘렀음에도 여전히 잊을 수 없는 당신, 배우 장국영.  때론 강렬하게 때론 유약하게. 작중 인물의 서사와 감정선을 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7mT%2Fimage%2FkiM8iUqW-PHhq0h5tMiLyVRq4gg.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4 Jul 2023 15:56:12 GMT</pubDate>
      <author>안녕 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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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그렇게 부딪히며 한 걸음 성장하는 거야 - 영화 『파수꾼』 그리고 『레이디 버드』</title>
      <link>https://brunch.co.kr/@@e7mT/30</link>
      <description>몹시 강하게 부는 바람과 무서운 기세로 소용돌이치는 물결을 뜻하는 &amp;lsquo;질풍노도(疾風怒濤)&amp;rsquo;.   청소년기를 흔히들 질풍노도의 시기라 일컫기도 한다. 비록 감정 변화의 굴곡이 격동적이긴 하지만 서툰 감정 앞에서는 지나치게 솔직하고 당당한 이들.  나와 다른 가치관을 지닌 타인과 수 차례 부딪히고 한 걸음씩 성장해 나아가며 어른이 되어간다. 그때 그 시절 속 &amp;lsqu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7mT%2Fimage%2FbXtaONBel9m13LFxT4SY5ydlbVU.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1 Jun 2023 12:20:39 GMT</pubDate>
      <author>안녕 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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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아름다운 선율에 녹여낸 낭만과 청춘의 한 페이지 - 영화 『피치 퍼펙트』 그리고 『라라랜드』</title>
      <link>https://brunch.co.kr/@@e7mT/29</link>
      <description>인생에서 가장 찬란하게 빛나는 시기에, 거침없이 꿈을 좇는 모습은 제법 낭만적이기만 하다. 여기에 청춘의 열정과 패기를 그대로 답습한 아름다운 멜로디의 향연은 덤.   당신의 청춘과 당신의 낭만을, 아름다운 선율의 한 페이지에 녹여낸 두 작품을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단 한번뿐인 인생의 한 페이지를 낭만과 청춘의 순간으로 가득 채운 이들 이야기로 심심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7mT%2Fimage%2FDlSOXj6VLsHTXXyt6DS8jVEHjEo.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7 Jun 2023 07:19:33 GMT</pubDate>
      <author>안녕 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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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상과 현실의 경계에 놓인 아이들의 이야기 - 영화 『줄무늬 파자마를 입은 소년』 그리고 『플로리다 프로젝트』</title>
      <link>https://brunch.co.kr/@@e7mT/28</link>
      <description>열여섯 번째 시간을 맞이하는 &amp;lsquo;영화, 보고서&amp;rsquo;를 통해 살펴볼 두 작품은 이데올로기와 제도적인 측면의 억압 아래에 놓인 현실을 이야기하고 있다. 작품의 주인공인 아이들의 천진난만한 모습과 극명한 대조를 이루는 씁쓸한 현실은 참혹하기만 하다.  우리 사회에 만연하게 자리 잡고 있는 불합리하고 모순되는 상황들이 공공연하게 행해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애써 외면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7mT%2Fimage%2FGgn46uFuSszyZhCB6u7zR1VR1Mw.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4 May 2023 00:49:10 GMT</pubDate>
      <author>안녕 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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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한한 삶을 살아가는 보통 사람들의 이야기 - 영화 『노킹 온 헤븐스 도어』 그리고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title>
      <link>https://brunch.co.kr/@@e7mT/27</link>
      <description>&amp;lsquo;영화, 보고서&amp;rsquo; 열다섯 번째 시간. 누구나 영원을 바라지만, 이는 허황된 꿈에 불과하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떤 애티튜드를 지닌 채 정처 없이 흘러가는 유한한 삶을 살아가고 있을까.  &amp;lsquo;영화&amp;rsquo; 보고서&amp;lsquo;에서 살펴볼 작품들은 각자의 자리에서 삶을 살아가는 즉, 평범한 우리들의 모습과 닮아 있는 인물들의 이야기를 조명한다. 이들 모습을 통해 유한한 삶을 마주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7mT%2Fimage%2FaVMgwhPyluTaZLPuNxhjC6LjMQ0.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0 May 2023 06:47:53 GMT</pubDate>
      <author>안녕 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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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료한 일상을 살고 있는 당신에게, 뜨거운 열정을 - 영화 『리바운드』 그리고 『에어』</title>
      <link>https://brunch.co.kr/@@e7mT/26</link>
      <description>오랜만에 돌아온 &amp;lsquo;영화, 보고서&amp;rsquo;. 열네 번째 시간. &amp;ldquo;농놀의 축복에 끝이 없다.&amp;rdquo;  최근 극장가에서 &amp;lsquo;농구&amp;rsquo;를 소재로 하는 혹은 그와 연관이 있는 작품들이 연이어 개봉했다.  의도한 바는 아니지만 두 작품 모두 &amp;lsquo;실화&amp;rsquo;를 모티브로 한 작품이라는 점.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며 열정을 내뿜는 이들 모습에서 포기하지 않고 안주하지 않는 마음, &amp;lsquo;진정성&amp;rsquo;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7mT%2Fimage%2FIrCLkB35ywUznvO6t8eqyNeW1GI.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6 Apr 2023 10:33:53 GMT</pubDate>
      <author>안녕 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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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장 특별한 하루를 당신에게 선물합니다 - 뮤지컬 &amp;lt;맘마미아!&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e7mT/25</link>
      <description>어느덧 열두 번째 시간을 맞이한다. 정말이지 오래 기다렸다. 무려 4년 만에 돌아온 뮤지컬 &amp;lt;맘마미아!&amp;gt;. 동명의 영화를 재밌게 봤었던 터라 원작 뮤지컬은 어떤 매력이 있을지 궁금했다.  3월의 끝자락. 청량하고 산뜻한 에너지가 가득했던 작품에서 싱그러운 여름을 맛보았다. 사랑스러운 캐릭터들과 그룹 &amp;lsquo;ABBA&amp;rsquo;의 아름다운 음악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뮤지컬 &amp;l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7mT%2Fimage%2FixokNeRzF1voseX-7AFX7ah3_8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1 Apr 2023 15:06:32 GMT</pubDate>
      <author>안녕 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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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을 향해 더 크게 더 높이 Fly! - 뮤지컬 &amp;lt;빌리 엘리어트&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e7mT/24</link>
      <description>작가 &amp;rsquo;박&amp;lsquo;의 열한 번째 이야기. 동명의 원작 영화를 즐겨봤던 기억이 어렴풋이 떠오른다. 엘튼 존이 작곡에 참여한 뮤지컬 &amp;lt;빌리 엘리어트&amp;gt;가 삼연으로 돌아왔다는 소식을 듣고 기대하지 않을 수가 없었던 작품이랄까.  비록 지금은 막을 내린 작품이지만 기록의 힘은 유효하기에. 그때의 감정을 떠올리며 뮤지컬 &amp;lt;빌리 엘리어트&amp;gt;에 관한 심심한 고찰을 시작하고자 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7mT%2Fimage%2FUyp8ekWMWqIy3iVKhnlwT7l4WT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Mar 2023 22:51:57 GMT</pubDate>
      <author>안녕 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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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상하지 않아, 조금은 다를 뿐이야 - 창작 뮤지컬 &amp;lt;아몬드&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e7mT/23</link>
      <description>열 번째 시간을 맞이하는 작가 &amp;lsquo;박&amp;rsquo;의 심심한 고찰. 공연전시 뉴스레터를 통해 동명의 베스트셀러 소설을 무대에서 만나볼 수 있다는 소식을 접하고 개막을 기다렸던 작품, 창작 뮤지컬 &amp;lt;아몬드&amp;gt;.   ​창작 뮤지컬 공모 프로그램을 통해 제작되었던 터라, 그 당시 소설 속 글자들이 무대 공간에는 어떻게 표현될지 궁금했던 작품에 관한 고찰을 시작한다. '아몬드'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7mT%2Fimage%2F60uEM5WL4zO594GCsv66_HD90S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Mar 2023 04:21:55 GMT</pubDate>
      <author>안녕 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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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원작의 비주얼을 답습해 황홀경의 순간을 선사하다 - 뮤지컬 &amp;lt;물랑루즈&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e7mT/22</link>
      <description>당분간은 &amp;lsquo;공연예술&amp;rsquo; 범주에 속하는 작품들에 주목하고자 한다. 3월 첫째 주, 작가 &amp;lsquo;박&amp;rsquo;의 심심한 고찰 그 아홉 번째 시간을 시작한다. 브로드웨이에서 극을 올린다는 소식이 들렸을 때부터 유심히 지켜봤던 뮤지컬 &amp;lt;물랑루즈&amp;gt;를 관람하기 위해 블루스퀘어 신한카드홀로 발걸음을 옮겼다.   원작영화만큼의 화려함에 압도당하는 강렬한 비주얼을 눈에 담을 수 있었던 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7mT%2Fimage%2FzYW4D1NLV7KtReIoXrh_89_KGS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Mar 2023 01:05:14 GMT</pubDate>
      <author>안녕 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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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독립영웅들의 기상과 비범함을 마주하다 - 창작 뮤지컬 &amp;lt;영웅&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e7mT/21</link>
      <description>어느덧 여덟 번째 시간을 맞이했다. 한동안 &amp;lsquo;영화, 보고서&amp;rsquo; 콘텐츠를 꾸준히 발행하다 정말 오랜만에 돌아온 듯하다.  지난 19일, 마곡으로 새롭게 이전한 LG아트센터 서울에 방문했던 기억이 이렇게도 생생한데 벌써 한 달이라는 시간이 흘렀다니.  코로나로 인해 극장 상영이 미뤄지다 최근 개봉한 동명의 영화와는 어떠한 차별점이 있을지 비교해 보는 재미도 있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7mT%2Fimage%2FcUWLqBK6XILrA3cy92zTa6rqFq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Feb 2023 09:45:04 GMT</pubDate>
      <author>안녕 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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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들이 주인공인 영화, 그들의 시선을 따라서 - 영화 『내 이름은 꾸제트』 그리고 『원더』</title>
      <link>https://brunch.co.kr/@@e7mT/20</link>
      <description>2월 첫째 주 &amp;lsquo;영화, 보고서&amp;rsquo;의 주인공은 아이들이다.  냉혹한 어른들의 세계와 달리, 사물을 왜곡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바라보는 아이들의 세계. 그들의 때묻지 않은 순수한 마음이 때론 예상치도 못한 메시지를 던지기도 한다.   그렇다면 아이들이 바라보는 우리 사회는 어떤 모습을 하고 있을까? 오늘은 그들 시선을 빌려 현실보다 더 현실 같은 세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7mT%2Fimage%2FnDwLqwCh7YZogJhe6E8YyKH-ZiE.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Feb 2023 00:16:49 GMT</pubDate>
      <author>안녕 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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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용기&amp;rsquo;가 필요한 당신에게, 따스한 마음을 담아 - 영화 『당신이 잠든 사이에』 그리고 『윤희에게』</title>
      <link>https://brunch.co.kr/@@e7mT/19</link>
      <description>작은 사건이 예상치 못한 결과로 이어짐을 의미하는 &amp;lsquo;나비효과(Butterfly effect)&amp;rsquo; 이론을 들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열두 번째를 맞이하는 &amp;lsquo;영화, 보고서&amp;rsquo;의 주인공은 바로 &amp;lsquo;용기(勇氣, courage)&amp;lsquo;이다. 인생을 살아가면서 때로는 &amp;lsquo;용기&amp;rsquo;가 필요한 순간이 찾아오기 마련이다. 그리고 그 용기는 놀라운 결과를 불러일으키기도 한다. 마치 나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7mT%2Fimage%2FdfroRBOjAseDcr7t-cNGzI-VKAI.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8 Jan 2023 10:22:23 GMT</pubDate>
      <author>안녕 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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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채로운 멜로디의 힘을 빌려 &amp;lsquo;희망&amp;rsquo;을 노래하다 - 영화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 그리고 『헤어스프레이』</title>
      <link>https://brunch.co.kr/@@e7mT/18</link>
      <description>2023년에도 &amp;lsquo;영화, 보고서&amp;rsquo;를 통한 심심한 고찰은 계속될 예정이다. 첫 콘텐츠 주제로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장르인 &amp;lsquo;뮤지컬 영화&amp;rsquo;에 주목해보고자 한다.  흔히들 노래에는 힘이 있다고 말한다. 때로는 위로를 건네기도 하고 때로는 희망을 이야기하기 때문이다. 이렇듯 가사에 녹여낸 은유적인 메시지는 듣는 이로 하여금 감동을 느끼게 한다.  무대 공간 속 다채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7mT%2Fimage%2F_aVSXqviUqR6pHI1--fMiUNiyc0.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4 Jan 2023 03:50:24 GMT</pubDate>
      <author>안녕 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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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계절의 온도와 닮아 있는 인연들의 모습이 궁금하다면 - 영화 『브리짓 존스의 일기』 그리고 『원스』</title>
      <link>https://brunch.co.kr/@@e7mT/17</link>
      <description>&amp;lsquo;영화, 보고서&amp;rsquo;가 열 번째 시간을 맞이했다. 2022년에 발행하는 마지막 기록물인 만큼 특별한 주제로 심심한 고찰을 이어나가고자 한다.  만남을 통해 &amp;lsquo;인연&amp;rsquo;이 완성된다. 오늘 살펴볼 작품에는 특별한 만남을 계기로 인연이 된 네 명의 인물들이 등장한다. 서늘한 밤공기와 바람에 나부끼는 함박눈. &amp;lsquo;겨울&amp;rsquo;이라는 특정한 시기를 나타내는 상징들이 더해져 이들 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7mT%2Fimage%2Fs3y-0bxeYPC-cbkNLTc-Bp9RB1Q.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1 Dec 2022 11:54:15 GMT</pubDate>
      <author>안녕 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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