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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수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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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가장 빛나는 이야기는 결국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영감 있는 이야기를 세상에 펴내고, 영혼을 울리는 일을 하고 싶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02 May 2026 20:50:2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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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장 빛나는 이야기는 결국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영감 있는 이야기를 세상에 펴내고, 영혼을 울리는 일을 하고 싶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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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BI, 한겨레출판학교,&amp;nbsp;폴리텍 출판편집디자인과 - 출판인 양성과정 3곳 간단 비교</title>
      <link>https://brunch.co.kr/@@e7qW/6</link>
      <description>SBI, 한겨레출판학교, 그리고&amp;nbsp;출판편집디자인과 세 곳의 특징을 간단하게 정리해 보았다.  * 공식 홈페이지의 정보와 인터넷에서 공통적으로 보이는 리뷰를 참고해 작성.&amp;nbsp;다른 두 곳은 직접 경험해보지 못한 곳이니만큼 오류가 있을 수 있음. 틀린 정보는&amp;nbsp;제보 바랍니다.   SBI&amp;nbsp;서울출판예비학교  교육기간 :&amp;nbsp;6개월 (798시간) 수업시간 :&amp;nbsp;월~금  9:30</description>
      <pubDate>Thu, 23 Nov 2023 02:33:07 GMT</pubDate>
      <author>청수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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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판사 취업을 위한 선택지 - 한국폴리텍대학 강서캠퍼스 출판편집디자인과</title>
      <link>https://brunch.co.kr/@@e7qW/5</link>
      <description>그간 포스팅을 올리지 못했다. 공부하느라 바빴기 때문이다. 나는 현재 폴리텍대학의 출판편집디자인과에 재학 중이다.  무슨 과냐고? 말 그대로다. 출판, 편집, 디자인에 대해서 배운다. 무려 1년 과정. 출판사에서 일하고 싶어서, 1년을 들여&amp;nbsp;기술을 배우고 꿈에 조금씩 다가가고 있는 셈이다.  하여, 지금껏 출판편집디자인과에 다니며 보고 느낀 것을 몇 자 적</description>
      <pubDate>Fri, 10 Nov 2023 02:05:56 GMT</pubDate>
      <author>청수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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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고 싶은 것을 해보라고 한다면 - 경기청년 갭이어 1기 0주차</title>
      <link>https://brunch.co.kr/@@e7qW/4</link>
      <description>시작하게 된 계기는 어렵지 않다. 공고가 눈에 보였고, 마침 하고 싶은 게 있었기 때문이다.  나는 대학 방학을 이용해 외할머님 자서전을 만들까 준비하던 참이었다.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는 말이 있다. 마음을 둔 것에는 항상 신경이&amp;nbsp;쓰일 수밖에 없고, 머릿속 한 구석에 두어 무엇이든&amp;nbsp;해당 주제와 연관짓게 되곤 한다. 신경을 집중하고 있으니 관련 정보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7qW%2Fimage%2FKFetLRonRCdVTttvoGi9CBjkUw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4 Jul 2023 16:03:45 GMT</pubDate>
      <author>청수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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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은 명사가 아닌 동사 - 꿈 없던 청년이 미래를 그리게 되었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e7qW/3</link>
      <description>장래희망을 적어야 할 때면 항상 난감했다. 보통은 '없음'이라 쓰고,&amp;nbsp;필요하다면 적당한 것을 골랐으나&amp;nbsp;진실되지 못한 대답에 스스로를 속이는 기분이 들었다. 무엇이 되겠다고 말하고 다니는 친구들도 많은데 이거다 싶은 답을 내놓지 못하니 조금은 뒤처지는 기분도 있었다. 번번이 의문이 맴돌았다.   내 꿈은 뭐지?   의사, 판사, 요리사&amp;hellip; 수많은 직업이 널렸건</description>
      <pubDate>Sun, 25 Jun 2023 19:20:09 GMT</pubDate>
      <author>청수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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