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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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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부업 에어비앤비로 시작해, 금융권을 떠나 직접 호텔을 짓기까지. 현장에서 쌓아온 실전 경험을 바탕으로 숙박업에 대한 인사이트를 공유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9 Apr 2026 23:49:1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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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업 에어비앤비로 시작해, 금융권을 떠나 직접 호텔을 짓기까지. 현장에서 쌓아온 실전 경험을 바탕으로 숙박업에 대한 인사이트를 공유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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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한국 숙박업은 네 번의 호황을 겪었다 - 매번 같은 방식으로 공급이 늘었고, 같은&amp;nbsp;이유로 조정이 왔다</title>
      <link>https://brunch.co.kr/@@e80b/26</link>
      <description>숙박업은 늘 수요 이야기로 설명된다.&amp;nbsp;관광객이 늘면 잘 되고, 줄면 어려워진다는 식이다. 이 말이 완전히 틀린 것은 아니지만, 한국 숙박업의 지난 시간을 설명하기에는 많이 부족하다. 조금만 시간을 길게 놓고 보면, 이 산업을 실제로 흔들어 온 것은 수요보다 공급이었고, 그 공급을 움직인 것은 대부분 정책이었다.  한국 숙박업은 지난 40여 년 동안 네 번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80b%2Fimage%2FxBQncPlGkqojsJbMd6ldzoDBP4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7 Jan 2026 07:56:09 GMT</pubDate>
      <author>이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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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새로운 도전을 꿈꾸며(2025) - 결국 꿈꾸는 대로</title>
      <link>https://brunch.co.kr/@@e80b/25</link>
      <description>에어비앤비 호스팅 가이드북 16편  어느덧 마지막 장이다. 처음에는 &amp;lsquo;누구나 에어비앤비를 쉽게 시작할 수 있도록 만들어보자'라는 생각으로 글을 쓰기 시작했지만, 되돌아보면 이 시리즈는 단순한 가이드가 아닌 나 스스로의 성장 기록이었다. 숙소를 세팅하고, 게스트를 맞이하며, 새로운 공간을 만들어가는 과정은 결국 나라는 사람을 확장시키는 일이었던 것이다.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80b%2Fimage%2FOWzXN-pDIo8f-1L21DTYxFoCP0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Oct 2025 11:31:27 GMT</pubDate>
      <author>이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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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부록3)스타일링을 넘어, 객단가를 높이는 확실한 방법 - 압도적인 공간 경험이 선택받는 이유가 되는 순간</title>
      <link>https://brunch.co.kr/@@e80b/24</link>
      <description>에어비앤비 호스팅 가이드북 15편  지금까지는 공간을 임대해 일부 공사와 스타일링으로 완성한 숙소들을 다뤘다.&amp;nbsp;이번 부록에서는 그보다 한 단계 깊이 들어간, 인테리어 공사를 본격적으로 진행한 사례를 이야기해보려 한다.  객단가 측면에서 이 둘은 확연히 다르다.&amp;nbsp;단순 스타일링으로 꾸민 3룸 숙소가 평균 20만 원 중반 대라면, 제대로 리모델링한 숙소는 40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80b%2Fimage%2FYPqX-AKvQu37kDN8ZpqodutjzP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7 Sep 2025 13:22:25 GMT</pubDate>
      <author>이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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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부록2) 역세권 투룸, &amp;lsquo;선택받는 숙소&amp;rsquo;로 만드는 법 - 기획부터 스타일링까지, 선택받는 이유를 설계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e80b/23</link>
      <description>에어비앤비 호스팅 가이드북 14편  이번 프로젝트는 과거 프로젝트(부록1)의 공간과는 성격이 많이 달랐다.&amp;nbsp;관광 상권 지하철역에서 도보 3분 거리, 신축 건물이라는 입지 조건부터가 달랐다. 컨디션도 깔끔했고, 벽과 바닥은 흰 도화지처럼 아무것도 손대지 않은 상태였다. 그래서 오히려 더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었다. 무엇을 그려 넣든 확실한 그림이 나올 수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80b%2Fimage%2FYIgd769eQ3mhtnx_FpwEkmmChy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1 Aug 2025 14:55:38 GMT</pubDate>
      <author>이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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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록1) 불리한 입지를 뒤집는 공간 디자인  - 언덕 위 빌라, 단점 대신 무드를 입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e80b/22</link>
      <description>에어비앤비 호스팅 가이드북 13편  에어비앤비를 시작했을 당시, 1960년에 지어진 오래된 주택을 리모델링해 운영했던 경험이 있다.&amp;nbsp;당시에는 빈티지한 감성과 스토리텔링으로 게스트를 끌어들였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유지보수와 관리 문제, 예상치 못한 수리 비용이 늘어났다. 장기적으로 봤을 때 수익률이 떨어지고, 운영 피로도만 높아지는 구조였다.&amp;nbsp;그때부터 방향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80b%2Fimage%2FU_0m83olEpr4dn2WWt0adKwrY6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0 Aug 2025 08:04:01 GMT</pubDate>
      <author>이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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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은 숙소에서 시작된, 더 큰 가능성들 - 에어비앤비 사업 확장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e80b/21</link>
      <description>에어비앤비 호스팅 가이드북 12편  에어비앤비는 내 삶을 완전히 바꿔놓았다. 처음으로 직장이 아닌 곳에서 돈을 벌었고, 그 결과 매달 저축할 수 있는 금액이 2배 이상 늘었다. 자연스럽게 만나는 사람들도 달라졌다. 본업 외에도 열정적으로 무언가를 시도하고 있는 사람들, 다양한 방식으로 수익을 내는 사람들을 만나게 됐다.  그 영향으로 나도 새로운 분야에 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80b%2Fimage%2FxSWeRDrQLZCLMwsWksYfdjlc_Q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3 Aug 2025 14:57:14 GMT</pubDate>
      <author>이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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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합법 운영, 어디서부터 어떻게 준비할까 - 관광사업 등록부터 사업자 등록까지, 실전 메뉴얼</title>
      <link>https://brunch.co.kr/@@e80b/20</link>
      <description>에어비앤비 호스팅 가이드북 11편  이제부터는 사업자 등록을 위한 실제 절차를 정리해보려 한다.&amp;nbsp;등록 과정은 크게 세 단계로 나눌 수 있다. ① 주거 형태 확인, ② 관광사업 등록, ③ 사업자 등록. 이 세 가지 단계를 하나씩 따라가면, 에어비앤비를 합법적으로 운영할 수 있게 된다. 참고로 이 중 &amp;lsquo;관광사업 등록&amp;rsquo;과 &amp;lsquo;사업자 등록&amp;rsquo;은 전혀 다른 절차다. 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80b%2Fimage%2F7qvJFXiAYBwr4ghcRAQ1lTX03a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7 Jul 2025 08:23:29 GMT</pubDate>
      <author>이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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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똑똑한 한 채로 시작하는 에어비앤비 전략 - 합법 호스트의 시대가 온다</title>
      <link>https://brunch.co.kr/@@e80b/19</link>
      <description>에어비앤비 호스팅 가이드북 10편  2024년 10월, 에어비앤비는 &amp;lsquo;영업신고 증&amp;rsquo;이 등록된 숙소만 리스팅 할 수 있도록 정책을 전면 개편했다. 이 말은 즉, 오피스텔을 중심으로 한 수많은 비허가 숙소들이 사라질 예정(2025년 10월)이라는 뜻이다. 처음 이 전자책을 쓸 당시만 해도 합법적으로 운영되는 숙소는 전체의 10~20% 남짓에 불과했다. 그만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80b%2Fimage%2FncPUdngmRp_bRCgUpxC0_iVVJf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0 Jul 2025 07:04:39 GMT</pubDate>
      <author>이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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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주일에 한 시간, 자동으로 돌아가는 에어비앤비의 비밀 - 호스팅 메뉴얼과 운영 시스템 만들기</title>
      <link>https://brunch.co.kr/@@e80b/18</link>
      <description>에어비앤비 호스팅 가이드북 9편  시스템이 돌아가야 &amp;lsquo;진짜&amp;rsquo; 부수입이 된다 &amp;lsquo;일주일에 한 시간 투자해서 월급 받기&amp;rsquo; 필자가 자주 말하던 운영 철학이다. 에어비앤비는 수익 대비 시간 투자가 적은 구조이기 때문에, 운영 효율이 중요하다. 이를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이 &amp;lsquo;자동화 시스템&amp;rsquo;이다. 좋은 공간을 만들어 놓았으니, 이제는 이 숙소가 스스로 움직이게 만드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80b%2Fimage%2FOl27ekJur-3Dh4W1FBm6oExPLQ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2 Jun 2025 06:28:12 GMT</pubDate>
      <author>이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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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숙소 얼마에 팔아야 할까 - 금액 설정부터 수익률 분석까지, 수치로 보는 운영 전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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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에어비앤비 호스팅 가이드북 8편  수익은 감성이 아니라 계산으로 완성된다  인테리어가 끝났다면 이제 실전 운영이다.&amp;nbsp;첫 단계는 숙소의 설명과 1박당 금액 설정. 이때 가장 먼저 할 일은 비슷한 지역, 비슷한 컨디션의 에어비앤비들을 참고해보는 것이다. 단순히 가격만 볼 게 아니라, 예약률도 함께 확인하자.&amp;nbsp;여러 숙소 중 예약률이 높은 숙소들을 리스트업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80b%2Fimage%2FyM6x-sPkAV9QLRO5lECUHTmhsU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5 Jun 2025 07:09:37 GMT</pubDate>
      <author>이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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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숙소의 무드를 결정짓는 요소들 - 스타일링으로 감성과 수익을 동시에 잡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e80b/16</link>
      <description>에어비앤비 호스팅 가이드북 7편 조명, 분위기를 결정짓는 가장 빠른 방법  혹시 주광색 조명을 쓰는 호텔을 가본 적이 있는가? 밝기의 차이는 있겠지만, 아마 대부분의 호텔은 전구색 조명을 사용하고 있었을 것이다.  조명이 우리 눈에 주는 차이는 극명하다. 사무실에서 주로 쓰는 주광색 조명은 공간을 환하게 비추지만 너무 사실적이다. 반면 전구색 조명은 따뜻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80b%2Fimage%2FJRRLBMFAWwUaDMHDBkzmP7w7kB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8 Jun 2025 02:25:05 GMT</pubDate>
      <author>이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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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성비 감성숙소의 디테일 설계법 - 바닥부터 주방까지, 인테리어의 우선순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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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에어비앤비 호스팅 가이드북 6편 인테리어,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할까  인테리어는 감성만으로는 완성되지 않는다. 에어비앤비에서 인테리어는 공간 경험이자, 곧 마케팅이다.&amp;nbsp;잘 꾸며진 숙소는 사진 한 장으로 게스트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하지만 그 시작은 감각이 아닌 구조적인 계획에서 출발해야 한다.  자기 집을 리모델링할 때처럼 턴키로 맡겨버리면 빠르고 편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80b%2Fimage%2F05XNxc6uC3ystlZ08a3OccrsGa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1 Jun 2025 02:00:06 GMT</pubDate>
      <author>이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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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성보다 현실, 인테리어의 출발점 - 잘 팔리는 집의 밑그림을 그려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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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에어비앤비 호스팅 가이드북 5편 좋은 집을 계약했다면, 이제부터는 공간을 만드는 작업이 시작된다.&amp;nbsp;에어비앤비에서 인테리어는 곧 마케팅이다. 잘 꾸며진 공간은 사진 한 장으로 게스트를 사로잡는다. 감성은 곧 클릭률이 되고, 클릭률은 예약으로 이어진다.  이쯤에서 소개하고 싶은 숙소가 두 곳 있다. 하나는 서촌의 '누와', 또 하나는 거제도의 '지평집'.&amp;nbsp;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80b%2Fimage%2FFCjFaxQJqR9YH_02ihZBoTOlOr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6 May 2025 02:15:02 GMT</pubDate>
      <author>이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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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숙소는 계약부터 다르다 - 계약, 숙소의 첫 성패를 가르는 지점</title>
      <link>https://brunch.co.kr/@@e80b/13</link>
      <description>에어비앤비 호스팅 가이드북 4편  이제 어떤 공간을 만들지 감이 잡혔다면, 다음 단계는 부동산이다.&amp;nbsp;에어비앤비 운영은 결국 '좋은 집을 구하는 것'에서 시작된다.&amp;nbsp;감각적인 인테리어나 매끄러운 운영도 결국 기반이 되는 집이 좋아야 가능하다. 그래서 이 단계는 단순히 '집을 구하는 과정'이 아니라, &amp;lsquo;사업의 터를 고르는 과정&amp;rsquo;이라고 생각해야 한다.  부동산 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80b%2Fimage%2FOkfweTjXoJcBTdFxJcO93pBSnu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8 May 2025 11:30:06 GMT</pubDate>
      <author>이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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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쟁력 있는 에어비앤비 만드는 법 - 공간이 선택받는 이유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e80b/12</link>
      <description>에어비앤비 호스팅 가이드북 3편  예비 호스트가 에어비앤비를 시작할 때 가장 많이 하는 말은 &amp;ldquo;이 동네에는 경쟁자가 너무 많아요&amp;rdquo;라는 이야기다.&amp;nbsp;숙소가 넘쳐나는 요즘, 그 말이 아예 틀린 건 아니다. 하지만 진짜 문제는 그게 아니다. 진짜 문제는, 많은 숙소 중에 왜 하필 &amp;lsquo;그 공간&amp;rsquo;이 선택되는가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다는 것이다.  지난 몇 년 동안, 수많&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80b%2Fimage%2FH0DxNzyXX8i_nfCXe7avlAC2T4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8 May 2025 11:28:42 GMT</pubDate>
      <author>이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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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어비앤비, 직장인도 할 수 있을까 - 부업 이상의 기회를 만드는 사람들</title>
      <link>https://brunch.co.kr/@@e80b/11</link>
      <description>에어비앤비 호스팅 가이드북 2편  2019년부터 에어비앤비 컨설팅을 시작하면서 많은 예비 호스트들을 만났다.&amp;nbsp;대부분은 직장인이었고, 회사 월급만으로는 부족해 부수입을 원했다. 간혹 에어비앤비 수익만으로 회사를 그만두겠다는 사람도 있었지만, 개인적으로는 추천하지 않는다. 오히려 직장인일 때 에어비앤비를 병행하는 것이 훨씬 유리하다.  직장인으로서 에어비앤비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80b%2Fimage%2F-x-N5HlAa2s1YuhRYHrw41tIFN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8 May 2025 11:26:37 GMT</pubDate>
      <author>이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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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더 이상 직장인으로 살지 않기로 했다 - 시간 대비 최고의 부업을 찾다</title>
      <link>https://brunch.co.kr/@@e80b/10</link>
      <description>요즘 수많은 에어비앤비 창업 이야기가 쏟아지고 있다.&amp;nbsp;나 또한 에어비앤비로 시작해 강의와 컨설팅까지 했던 사람으로서, '어떻게 시작하는지'가 얼마나 중요한지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 지난 브런치 칼럼에서도 이야기했지만, 단순히 어딘가에서 들었던 소문을 바탕으로 제대로 된 준비 없이 시작하는 경우를 많이 봤다. 앞으로는 그런 상황이 반복되지 않기를 바라는 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80b%2Fimage%2FoZr0AnLiTdIKLMUZOgZeLYVP6g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8 May 2025 11:24:55 GMT</pubDate>
      <author>이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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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즘 숙박업이 핫하다던데 - 그렇다고 숙박업, 쉽게 보시면 안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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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8년째 숙박업을 하고 있다. 부업으로 시작한 에어비앤비가 호텔 신축까지 이어졌다. 에어비앤비만 운영했거나, 호텔 산업에만 종사한 사람들과는 조금 다른 이력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인지 쟁쟁한 숙박 시장 안에서도 새로운 플레이어로서 어느 정도 입지를 다져가는 중이다(이건 개인적인 생각). 8년 동안 코로나19를 포함해 여러 굴곡을 겪었다. 그런 나에게 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80b%2Fimage%2FEjWbHwAkW9pcR36YrrRR8IHceSg.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7 Apr 2025 15:50:07 GMT</pubDate>
      <author>이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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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드 만들기 참 쉬운 시대죠? - 브랜드 만들기의 역설, 퍼즈플리즈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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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실 '브랜드' 만들기 참 쉬운 시대라는 제목은 완전히 역설적이다. 어떻게 브랜드를 만드는 일이 쉬울 수 있는가. 나는 이렇게 생각한다. 요즘 시대에 브랜드를 만드는 것은 '쉬우면서 어렵다'.  오늘 뉴스레터를 읽다가 재미있는 브랜드를 보았다. 엄청나게 '잘 만든 브랜드'이다. 패션에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알만한 '퍼즈플리즈'라는 파자마 브랜드인데, 브랜드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80b%2Fimage%2FrE5QGZHQ3lYifBDC-YWn4tbKHtk.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0 Aug 2022 15:43:07 GMT</pubDate>
      <author>이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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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은 '녹기 전에' 처럼 - 아이스크림 가게 녹기 전에 대표의 인생을 즐기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e80b/3</link>
      <description>주말 간 쓰고싶었던 글을 이미 정해두었다. 분명 하고싶었던 이야기가 있었는데.. 아침에 롱블랙을 읽고나자마자 생각이 바뀌었다. 아 오늘은 이 이야기를 해봐야겠구나. 녹기전에 즐겨야겠구나.  카이스트 출신, 두산중공업 입사 후 7개월만에 퇴사, 당시 꿈의 직장이었던 현대차도 4개월만에 퇴사. 그리고 아이스크림 가게 창업. 인스타그램과 블로그를 뒤지며 그의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80b%2Fimage%2FZpXGMj7Izm4CmnRz7V4Y98deFu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0 Aug 2022 15:42:51 GMT</pubDate>
      <author>이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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