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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월</title>
    <link>https://brunch.co.kr/@@e8Hx</link>
    <description>허리디스크 환자로서의 삶을 위주로 직장, 결혼생활에 대한 정리되지 않은 생각들을 적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8 Apr 2026 08:02:2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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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리디스크 환자로서의 삶을 위주로 직장, 결혼생활에 대한 정리되지 않은 생각들을 적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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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 날 허리디스크 환자가 되었다 #2 - 요가는 과연 좋은 운동일까</title>
      <link>https://brunch.co.kr/@@e8Hx/5</link>
      <description>오래전부터 요가 수련 영상을 보며 따라 하기를 좋아했다. 요가라는 운동이 무엇인지 전혀 알지도 못한 채. 그러다 2016년쯤 집 근처 요가학원에 홀리듯 들어가 체험수업을 받게 되었고, 다음 날 아마 전신 근육통에 시달렸던 것으로 기억한다. 맙소사, 요가가 이렇게 힘든 운동이었다니. 충격적이었지만 계속해보고 싶은 생각으로 가득 차 올랐다.  그때부터 2020</description>
      <pubDate>Wed, 22 Jun 2022 12:35:19 GMT</pubDate>
      <author>오월</author>
      <guid>https://brunch.co.kr/@@e8Hx/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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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 날 허리디스크 환자가 되었다 #1 - 통증이 집어삼킨 평범한 일상</title>
      <link>https://brunch.co.kr/@@e8Hx/1</link>
      <description>2020년 여름의 어느 날, 샤워하는데 허리를 숙이는 동작이 힘들게 느껴졌다. 3n년의 인생을 살며 허리 통증을 단 한 번도 느낀 적 없었건만 이 무언가가 기분 나쁘게 당기는 느낌은 뭐지? 싶었다. 곧 나아지겠지 하며 넘긴 통증은 서서히 심해졌지만 바보 같은 착각을 하며 허송세월을 보내게 된다. 생리주기마다 통증이 더 심해지는 것을 보고 산부인과 쪽 질환일</description>
      <pubDate>Sun, 12 Jun 2022 07:18:00 GMT</pubDate>
      <author>오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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