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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rchitect RIM</title>
    <link>https://brunch.co.kr/@@e8I1</link>
    <description>감각과 기술, 기억과 구조가 조화롭게 얽힌 공간을 만들고자 합니다. 그 공간이 사람과 일상, 그리고 사회에 조용한 변화를 일으키길 바랍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26 Apr 2026 02:57:2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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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각과 기술, 기억과 구조가 조화롭게 얽힌 공간을 만들고자 합니다. 그 공간이 사람과 일상, 그리고 사회에 조용한 변화를 일으키길 바랍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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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뷰] 마스다 히로야 '지방소멸' - 지방은 사라질 것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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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도시는 왜 사라지고, 나는 왜 이 책을 펼쳤는가  한국 사회에서도 &amp;lsquo;지방소멸&amp;rsquo;은 더 이상 낯선 말이 아니다. 읍면동 단위의 소멸위험지역은 매년 늘고 있고, 지방 소도시의 기능은 점점 축소되고 있다. 건축을 업으로 삼고 있는 나에게도 이 흐름은 막연한 통계가 아니라 마주하게 될 현실이자 과제다.  그런 고민 끝에 마주한 책이 마스다 히로야의 『지방소멸』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8I1%2Fimage%2F1lngz0jNsofawtSY59eWWr4D8nY.png"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Wed, 21 May 2025 04:21:02 GMT</pubDate>
      <author>Architect R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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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뷰] 톨스토이 '이반 일리치의 죽음' - 죽음이라는 거울을 마주했을 때, 보게 되는 삶의 얼굴</title>
      <link>https://brunch.co.kr/@@e8I1/7</link>
      <description>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11623169  레프 톨스토이의 『이반 일리치의 죽음』은 한 인간의 죽음을 담담하게 따라가며, 동시에 독자에게는 생의 방식에 대한 날카로운 질문을 던지는 작품이다. 죽음이라는 극단의 사건을 다루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건 그 죽음을 &amp;lsquo;누가&amp;rsquo; 맞이하느냐, 그리고 &amp;lsquo;어떻게&amp;rsquo; 받아들</description>
      <pubDate>Wed, 21 May 2025 02:07:40 GMT</pubDate>
      <author>Architect R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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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옥상을 꿈꾸는 당신에게, 꼭 필요한 방수 이야기 - 이제는 역전방수</title>
      <link>https://brunch.co.kr/@@e8I1/5</link>
      <description>옥상은 낭만, 방수는 생존  옥상에서 바람을 맞으며 라면 한 그릇 작은 텃밭과 캠핑의자 별도 보고 책도 읽는 주말 오후.  생각만 해도 설레는 주택의 로망이죠. 많은 건축주가 말합니다. &amp;ldquo;옥상은 꼭 평지붕으로 하고 싶어요.&amp;rdquo;  하지만 그 로망 방수 한 번 잘못하면 바로 악몽이 될 수 있습니다. 왜 평지붕에는 방수가 중요할까?  평지붕은 구조상 물 빠짐을 잘</description>
      <pubDate>Fri, 09 May 2025 13:50:38 GMT</pubDate>
      <author>Architect R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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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축답사]스타벅스장충라운지R과 김중업건축문화의집-2 - 대가의 집을 리모델링한 카페와 대가가 리모델링한 주택</title>
      <link>https://brunch.co.kr/@@e8I1/4</link>
      <description>&amp;lt;대가의 집을 리모델링한 카페와 대가가 리모델링한 주택&amp;gt;을 주제로 장충동 '스타벅스장충라운지R'과 장위동 '김중업건축문화의집'을 찾았던 24년 10월의 어느 날. 대가의 집을 리모델링한 '스타벅스 장충라운지R'를 이어 대가가 리모델링한 주택 장위동 '김중업 건축문화의 집'을 찾았다. 장위동 230-49 석계역에서 마을버스를 타고 구불구불 장위동 안쪽으로 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8I1%2Fimage%2FsyBevyn15ubyEINOoOVgK3FeTxc.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2 May 2025 15:06:23 GMT</pubDate>
      <author>Architect R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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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축답사] 스타벅스장충라운지R과 김중업건축문화의집-1 - 대가의 집을 리모델링한 카페와 대가가 리모델링한 주택</title>
      <link>https://brunch.co.kr/@@e8I1/3</link>
      <description>24년 10월, 이 날은 &amp;lt;대가의 집을 리모델링한 카페와 대가가 리모델링한 주택&amp;gt;을&amp;nbsp;주제로 장충동 '스타벅스장충라운지R'과 장위동 '김중업건축문화의집'을 찾았다. 먼저 대가의 집을 리모델링한 '스타벅스 장충라운지R'을 방문하였다. 1966년 대선제분 가족의 집으로 지어진 한 주택이 2024년 가을, 스타벅스 장충라운지 R로 다시 태어났다.  이 집을 설계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8I1%2Fimage%2F8gW-8ptVe_yoBygsxLBG4I95GWY.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2 May 2025 14:36:43 GMT</pubDate>
      <author>Architect R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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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로 서기 위한 시작&amp;nbsp; - 좋은 건축가란</title>
      <link>https://brunch.co.kr/@@e8I1/1</link>
      <description>팀 안에서 건축을 해온 시간이 꽤 길었다. 팀원으로서, 팀장으로서 주어진 역할에 집중했고 늘 조직의 판단을 우선했다. 그렇게 내 생각은 점점 뒤로 밀려났다.  건축사가 된 뒤에도 4년을 더 그렇게 일했다. 그러다 어느 순간, 변화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부동산 경기는 나빠지고 있었고 아파트든 관급이든 설계 시장 전반이 흔들리는 시기였다. 망설이기만 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8I1%2Fimage%2FbVouIXsEFkT5eUsjATH5Hmk8Q5s.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2 May 2025 13:43:08 GMT</pubDate>
      <author>Architect R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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