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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와단선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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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와단선생의 브런치 입니다. 궁금하신 점은 언제든지 연락 주세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9:46:3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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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와단선생의 브런치 입니다. 궁금하신 점은 언제든지 연락 주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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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K 하이닉스 면접 키워드 찾기 - CEO 메시지를 읽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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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SK 하이닉스의 지속경영가능보고서를 통해 면접에서 사용할 수 있는 키워드를 찾아보도록 하자.   SK 하이닉스의 지속경영가능보고서를 다운로드하여보면 200페이지가 넘어 읽을 엄두가 나지 않는다. 처음부터 끝까지 천천히 읽어보면서 기업에 대해 알아가는 것이 좋지만, 이제 막 취업을 준비하는 입장에서는 이 보고서에 적인 내용들을 모두 이해하고자 하는것은 어렵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8Z6%2Fimage%2Fz8gkvOTZUzlecymmG-igJn4xkA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6 Sep 2022 04:28:08 GMT</pubDate>
      <author>와단선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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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비의 습관 - 나는 더이상 건전하고 성실하다는 이야기를 듣고 싶지 않아.</title>
      <link>https://brunch.co.kr/@@e8Z6/26</link>
      <description>방송인 유정아 씨의 &amp;lsquo;소비에 실패할 여유&amp;rsquo;라는 글을 읽은 적이 있다. 글쓴이는 지난 시간 동안 소비에 있어 늘 &amp;lsquo;딱 하나만&amp;rsquo;을 강요당하는 아이의 심정으로 살아왔으며, &amp;lsquo;건전하고 성실하다&amp;rsquo;는 어른들의 칭찬을 동력 삼아 본인의 취향을 질식시켜왔다고 고백했다. 이 글을 읽는 순간 마음 한구석은 아팠고, 머리는 쏟아진 밀가루처럼 하얗고 복잡했다. 오랜 시간 희미하</description>
      <pubDate>Fri, 26 Aug 2022 03:33:55 GMT</pubDate>
      <author>와단선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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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면접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핵심 키워드 찾기</title>
      <link>https://brunch.co.kr/@@e8Z6/27</link>
      <description>취업을 준비함에 있어 자기소개서나 면접 등에 활용할 키워드를 지원하는 회사별로 미리 찾아 정리해놓으면 꽤 유용하다. 준비된 답변의 프레임 위에 각 회사가 요구하는 키워드를 더해 이야기하는 것만으로도 회사 비전의 이해와 경영의 핵심 이슈에 대한 전문성을 간접적으로 나타낼 수 있는 것은 물론이고, 면접관의 관심과 집중을 손쉽게 이끌어낼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8Z6%2Fimage%2F_nhFVnENIcX-xk2txrXaW0dywc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5 Aug 2022 04:17:03 GMT</pubDate>
      <author>와단선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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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업 광탈자에게 남기는 우문현답 - 10문 10 답</title>
      <link>https://brunch.co.kr/@@e8Z6/9</link>
      <description>때때로 나 스스로가 도저히 해낼 수 없을 것 같은 걱정과 두려움이 밀려올 때가 있다. 이런 생각들은 내가 무엇이라도 시작해보기 전엔 결코 사라지지 않는다.  아기가 첫 발걸음을 내디딜 때 그것을 지켜보는 사람들은 손뼉 치고 응원해준다. 잘 걷거나, 걸을 줄 알았는데 뛰어서가 아니다. 어설프고 서툴러 곧 넘어질 것을 알지만, 그렇게 내디딘 첫 발걸음을 시작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8Z6%2Fimage%2FWhUY1yXKH8ogT31LJMmc6VGx0r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6 Aug 2022 00:08:40 GMT</pubDate>
      <author>와단선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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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일과 유튜브를 병행하는 직장 선배가 있다면? - 실전 스토리텔링 면접</title>
      <link>https://brunch.co.kr/@@e8Z6/15</link>
      <description>면접관 : 회사일과 유튜브를 병행하는 직장 선배가 있다면 어떻게 하실 건가요?  흔히 말하는 케이스형 질문이다.  비슷한 질문은 수 없이 만들어 낼 수 있어 모든 경우를 각각 준비하기는 어렵다. 하지만 스토리텔링의 흐름 구조를 미리 연습해둔다면, 모든 질문에 손쉽게 대답할 수 있다. 몇몇 질문에 대한 연습을 해보도록 하자. 유사한 질문에 대한 답변은 가벼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8Z6%2Fimage%2FLp6FtsyAhuOK4M_aZOs_T5ISnE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3 Aug 2022 03:05:02 GMT</pubDate>
      <author>와단선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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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본인이 면접관이라면 어떤 질문을 하겠는가? - 실전 스토리텔링 면접</title>
      <link>https://brunch.co.kr/@@e8Z6/14</link>
      <description>면접관 : 본인이 면접관이라면 어떤 질문을 하겠습니까?  '설마 이런 질문이 진짜 나오겠어?'라고 생각했던 질문을 면접장에서 듣게 되어 당황하는 경우가 있다. 짧은 면접 시간에 업무 능력이나 나의 능력과 포부에 대해 물어도 부족할 것 같은데 왜 이런 질문을 하는지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다고 투정할 수 있다. 하지만 면접은 본질적으로 주제에 대한 면접자의 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8Z6%2Fimage%2FyvLb9jaQfXnB9rhz-vL7lbPgeR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1 Jul 2022 03:00:21 GMT</pubDate>
      <author>와단선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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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광교맛집] 베이버릿(Bavorite) 2 카페 - 베이글 샌드위치</title>
      <link>https://brunch.co.kr/@@e8Z6/13</link>
      <description>반얀트리 남산에서 조식을 먹으면 이런 느낌일까?  야외 테이블에 기대어 앉았을 때 든 생각이었다. (반얀트리 남산은 사진에서만 봤다.) 훌륭한 샌드위치와 맛있는 커피, 그리고 싱그러움이 느껴지는 야외 테이블과 멋진 인테리어가 좋았다.  그리고 한 가지 더 마음에 든 것은 셀프 서빙이 아니라는 것! 주문하고 자리에 앉으면 음료가 먼저 나오고, 주문한 샌드위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8Z6%2Fimage%2FPpr2V832WbOGoN8Sz06UcORrRS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5 Jun 2022 13:02:46 GMT</pubDate>
      <author>와단선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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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면접관의 비수 - 이것도 몰라?! - 면접의 목적에서 찾아보는 마음 편한 전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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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dquo;아무리 전공이 아니지만 ESG 같은 사회적 이슈에 대해서는 알고 있어야 하지 않나요?&amp;rdquo; 면접 중에 면접관이 다짜고짜 이런 질문을 한다. 상식이 부족한 것이 문제인 것 같지만 그렇지 않다.  당연히 그들이 알고자 하는 것 중에 취준생이 모르는 게 있을 수도 있다. 운 좋게도 내가 답할 수 있는 질문이라 하더라도, 그들은 집요하게 모르는 것을 찾아내어  또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8Z6%2Fimage%2F8pEhk1z1l4FtNQIfvsrdXJSynW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1 Jun 2022 05:23:21 GMT</pubDate>
      <author>와단선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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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심을 전하는 노력 - 핸드크림을 바르듯</title>
      <link>https://brunch.co.kr/@@e8Z6/11</link>
      <description>&amp;ldquo;마음을 전할 때는 핸드크림 바르듯이 해봐&amp;hellip;&amp;rdquo; 여자 친구와 다툰 사람, 와이프와 다툰 사람 그리고 직장 동료나 친한 친구와 다툰 사람에게 자주 했던 말이다.   &amp;ldquo;뜬금없이 무슨 소리야?&amp;rdquo; &amp;ldquo;겨울철에 핸드크림 한번 바른다고 튼 살들이 촉촉해지진 않잖아. 틈틈이 생각날 때마다 발라주어야 튼살도 괜찮아져.&amp;rdquo; &amp;ldquo;그래서?&amp;rdquo; &amp;ldquo;사랑한다는 말도, 너를 아낀다는 말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8Z6%2Fimage%2F1X2FC4NebG55RmLK8JwHYm7Fez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0 Jun 2022 08:15:42 GMT</pubDate>
      <author>와단선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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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도 누워서 면접 후기만 읽을 거야? - 필요한 것에 집중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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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침대에 누워 합격자가 올린 화려하고도 파란만장한 취업/면접 후기를 읽으며 자신감을 잃어가는 사람은 주목 바랍니다.  이제 그만 일어나 필요한 것에 집중할 시간이 왔습니다.  성공적인 취업을 위해 꼭 필요한 것들을 알려드립니다.    취업시즌이 다가오면 나의 스펙이라는 것은 너무 평범해 보이기 마련이다. 당신은 아마도 학교에서 성실하게 수업을 들었고, 평균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8Z6%2Fimage%2F2ts2jrxxI89IXD-g6h8cxD8dO8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Jun 2022 22:45:39 GMT</pubDate>
      <author>와단선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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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dquo;도를 아십니까?&amp;rdquo;에서 찾아보는 면접 해법 - 그들에게는 공통점이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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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금으로부터 20년쯤 전, 시내 거리를 걷다 보면 갑자기 다가와 &amp;ldquo;도를 아십니까?&amp;rdquo; 하고 묻는 사람들이 많았다.  처음 이런 사람과 접한 사람들은 &amp;lsquo;대체 무슨 일이지?&amp;rsquo;하는 생각으로 그들의 이야기를 제법 주의 깊게 듣는다.  긴 이야기를 듣는 중에 &amp;lsquo;아차&amp;hellip; 사기꾼이구나!&amp;rsquo;싶은 순간이 와도 좀처럼 이들의 말을 끊고 가던 길을 가기란 쉽지 않다.  지금도 번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8Z6%2Fimage%2FTYcCEXiGN0Fwx0yiXqBq4Ho0Qp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Jun 2022 07:14:53 GMT</pubDate>
      <author>와단선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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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살면서 실패해본 경험이 무엇인가요? - 실전 스토리텔링 면접</title>
      <link>https://brunch.co.kr/@@e8Z6/5</link>
      <description>취준생에게 &amp;ldquo;살면서 실패해본 경험이 무엇인가요?&amp;rdquo;라는 면접 질문을 제시한다면, 고리타분하고 시시하게 생각할지도 모른다.  면접에서는 고인물과도 같은 질문이지만, 막생 대답하려고 하면 멋지게 답변하기가 어렵다.   면접자들은 내가 경험한 실패의 순간이 특별한 것이어야 하고, 대단한 것이어야 한다고 생각할지도 모른다. 게다가 대단하고 그럴듯한 실패 경험이 없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8Z6%2Fimage%2FwduqOrcpXr3oKf7DFV1pIESUku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Jun 2022 00:07:32 GMT</pubDate>
      <author>와단선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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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내 이야기에 집중하게 하는 스토리텔링 면접 - 과거-현재-미래 프레임으로 대답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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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면접관 : 우리 회사에 지원한 동기가 무엇인가요?  아마도 모든 취업준비생들이 수없이 외웠던 질문일 것이다. 하지만 불행히도 그 첫 단어가 생각나지 않아 마음이 조급해지기 시작했다면 이 면접의 결과는 어떨까? 또는 외웠던 내용이 머릿속에 번뜩 떠올라 능숙하게 말하기 시작했는데, 면접장의 분위기와 질문의 뉘앙스가 내가 준비했던 답변과 조금 다르게 흘러갔다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8Z6%2Fimage%2F4NhSgPZwKlToH7er8CkflNzDRH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3 Jun 2022 15:46:05 GMT</pubDate>
      <author>와단선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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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마인드 트레이닝으로 연습하는 스토리텔링 - 성공적인 면접 준비의 비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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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친구 1 : 면접 잘 봤어?친구 2 : 아니, 망쳤지. 갑자기 ESG 경영에 대해서 물어보는 거야! 친구 1 : 요즘 뉴스나 기사에도 자주 나오던 이야기 아니야?친구 2 : 나도 들어는 봤지. 그런데 당황해서 순간 머리가 복잡해졌어. 면접 준비하면서 시사용어 공부까지 해야 하는가 싶어. 다 외울 수도 없고&amp;hellip;그런데 또 물어보면 어쩌지?&amp;hellip;  흔히 말하는 &amp;ldquo;면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8Z6%2Fimage%2FKzBUcqrznMRHjl-KTyYGEYrwRX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3 Jun 2022 15:44:37 GMT</pubDate>
      <author>와단선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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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 꼰대 부장이 되고 싶지 않은 대기업 15년 차가 남기는 비법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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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5년 전 이맘때 어느 지방대에서 취업을 준비하고 있었다.  그리고, 부푼 희망과 기대를 걸고 상반기에 도전한 첫 번째 대기업 취업 도전에 실패했다. 면접에서 낙방한 것이다.  왠지 모를 불안함과 실패의 예감은 얼마 남지 않은 나의 대학생활을 도서관으로 향하게 만들었다.   차라리 상반기 면접을 보지 않고 하반기 공채 모집에 지원하였더라면 가을까지 즐거운</description>
      <pubDate>Fri, 03 Jun 2022 15:43:43 GMT</pubDate>
      <author>와단선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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