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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넛레터</title>
    <link>https://brunch.co.kr/@@e8fr</link>
    <description>도넛레터는 누구나 질문하고 조언할 수 있는 경험지식 커뮤니티입니다. 익명으로 질문하고 진정성있는 조언을 받을 수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04:14:41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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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넛레터는 누구나 질문하고 조언할 수 있는 경험지식 커뮤니티입니다. 익명으로 질문하고 진정성있는 조언을 받을 수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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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애나 결혼을 안 하면 텅 빈 마음으로 사는 건가요? - 도넛레터의 인생 조언을 배달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e8fr/10</link>
      <description>연애를 안 해도 완벽하게 행복할 수 있을까요? 연애나 결혼을 하는 이유가 외로움이 가장 큰가요? 누군가가 항상 곁에 있어야 마음이 채워질 수 있는 존재가 인간인 걸까요? 연인이 없다면 친구라도 많아야 혹은 가까운 친구가 있어야 채워진 마음으로 살 수 있는 걸까요? 요즘 비혼식 하시는 분들 보고 생각해요. 저분들은 다른 인간관계가 좋아서 가능한 건가... 혹</description>
      <pubDate>Fri, 03 Jun 2022 04:38:51 GMT</pubDate>
      <author>도넛레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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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와 업무 스타일이 너무 다른 동료.. - 도넛레터의 인생 조언을 배달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e8fr/9</link>
      <description>같이 일하는 동료 때문에 너무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30대 직장인입니다. 직장을 옮기고 팀 분위기나 사람들이 좋아 금방 적응해서 일을 하고 있는데, 주로 리딩 하며 일을 하는 직무라 팀 내 사람들과 큰 프로젝트가 아니고서야 혼자서 다른 부서들과 협업해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같은 팀에 저보다 먼저 온 선임급의 동료와 같이 일을 하게</description>
      <pubDate>Tue, 31 May 2022 10:22:39 GMT</pubDate>
      <author>도넛레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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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제 나이 서른셋, 저만 막막한가요? - 도넛레터의 인생 조언을 배달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e8fr/8</link>
      <description>특출 난 재능도 미래도 없는 것 같아요. 중소기업 인사직 7년 차로 일하고 있는 서른셋 여자입니다. 매일같이 반복되는 일상(집-회사-집-회사)에 조금씩 지치네요. 급여는 세후 300 초반 정도 받지만 자취를 하고 있어서 은근히 새어나가는 돈도 많고 그냥 배부르진 않지만 굶어 죽진 않을 정도로 살고 있어요.집은 2년 전세계약이라 이제 계약 만료까지 반년 정도</description>
      <pubDate>Mon, 30 May 2022 10:23:26 GMT</pubDate>
      <author>도넛레터</author>
      <guid>https://brunch.co.kr/@@e8fr/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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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향이 안 맞는 연인끼리 오래갈 수 있을까요? - 도넛레터의 인생 조언을 배달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e8fr/7</link>
      <description>취향이 안 맞는 연인끼리 오래갈 수 있을까요? 예를 들어 정말 단순하게는 음식 취향이라던가, 아니면 영화나 드라마나 유튜브 콘텐츠 같은걸 볼 때도 서로 웃는 포인트가 다를 때가 많아요. 음식은 제가 매운걸 잘 못 먹는 편이고&amp;nbsp;소위들 말하는 맵찔이인데 애인은 매운걸 정말 사랑합니다. 그 땀 흘려가며 먹는 짜릿함이 있다는데 전 전혀 이해를 못 하겠거든요. 어쨌</description>
      <pubDate>Thu, 26 May 2022 01:34:21 GMT</pubDate>
      <author>도넛레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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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능력은 뛰어난데 인성이 xx인 사수 - 도넛레터의 인생 조언을 배달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e8fr/6</link>
      <description>정말 다니고 싶은 회사에 정말 하고 싶은 일을 하게 됐는데 사수가 너무 별나요. 디자인업을 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꼭 가고 싶었던 회사에 들어오게 된지 6개월 정도 되었습니다. 너무 꿈만 같은데 사수 선배가 너무 까칠합니다. 그 선배 때문에 디자이너들이 계속 그만뒀다고 하더라고요. 배울 점 많고 일도 잘하시는데 자기밖에 몰라요 자기가 정한 선에 안 맞춰오면</description>
      <pubDate>Wed, 25 May 2022 03:59:11 GMT</pubDate>
      <author>도넛레터</author>
      <guid>https://brunch.co.kr/@@e8fr/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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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그릇이 크지 않다고 하는 친구 - 도넛레터의 인생 조언을 배달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e8fr/5</link>
      <description>내 그릇이 크지 않다고 하는 친구 제 꿈이나 목표에 대해 얘기를 하다 보면 제 친구는 그럼 벌써 이 정도는 했어야지~라고 얘기를 하곤 합니다. 한 마디로 그런 목표를 이룰만한 사람이 아니라는 얘기를 둘러서 하는 거죠. 저도 제가 엄청나게 우월한 능력을 가진 사람은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친구의 말을 인정하는 순간 제 스스로의 한계도 한정 짓는 거 아닌가 라는</description>
      <pubDate>Wed, 25 May 2022 02:22:49 GMT</pubDate>
      <author>도넛레터</author>
      <guid>https://brunch.co.kr/@@e8fr/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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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직은 해야겠는데, 아무것도 하기 싫어요. - 도넛레터의 인생 조언을 배달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e8fr/4</link>
      <description>해야 할 일을 안 하는 내가 답답해요. 정신 차리는 말 좀 부탁드려요. 이직을 준비하고 있는 30대 초반 직장인입니다. 최근에 번아웃이 왔는지 해야 할 게 있어도 정말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요.. 이직 준비는 사실 1달 전부터 해왔었는데 이직 준비하랴 회사 업무 하랴 모든 걸 한꺼번에 병행하려다 보니 갖고 있던 에너지를 평소보다 두배로 쓰는 느낌..? 해</description>
      <pubDate>Mon, 23 May 2022 10:12:12 GMT</pubDate>
      <author>도넛레터</author>
      <guid>https://brunch.co.kr/@@e8fr/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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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 잘하는 것처럼 보이게 하는 법? - 도넛레터의 인생 조언을 배달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e8fr/3</link>
      <description>일 잘하는 것처럼 보이게 하는 문서화 작업은 어떻게 해야 느는 걸까요? 저는 it업계에서 일하고 있어요. 그러다 보니 노션, 구글 워크스페이스 등 협업에 필요한 여러 가지 툴들을 쓰는데요 저는 문서로 일을 시각화하거나 자료 정리 같은 걸 잘 못한다고 생각해요. 그런데 저와 깊게 함께 일해 본 사람들은 대부분 저를 업무적으로 높이 평가하는데, 그 외의 사람들</description>
      <pubDate>Mon, 23 May 2022 09:57:04 GMT</pubDate>
      <author>도넛레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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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군가를 싫어하는 마음을 어떻게 정리하나요? - 도넛레터의 인생 조언을 배달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e8fr/2</link>
      <description>누군가를 싫어하는 마음을 어떻게 정리하나요? 오래된 고민입니다.&amp;nbsp;싫어하는 사람이 있는데요. 직접적으로 의절 의사를 밝히고 관계를 마무리한 사이입니다. 쉽게 말하자면 이 사람이 제 '취향 도둑'이었습니다. 지속적으로 제 취향을 따라 하고 제가 겪은 일을 본인이 겪은 일이라고 말하거나, 저와 친하게 지내는 사람들에게 의도적으로 접근해 제 인간관계까지 모방하려고</description>
      <pubDate>Mon, 23 May 2022 08:28:15 GMT</pubDate>
      <author>도넛레터</author>
      <guid>https://brunch.co.kr/@@e8fr/2</guid>
    </item>
    <item>
      <title>어른이 된다는 건 무엇일까요? - 도넛레터의 인생 조언을 배달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e8fr/1</link>
      <description>어른이 된다는 건 어떤 걸까요? 기록이 남기 싫어서 차마 다 풀지 못하는 가정사가 있지만, 어렸을 적의 상처가 커서도 남았는지 나이만 찼지 제가 아직 미성숙한 거 같아요. 어른이 된다는 건 남에게 쉽게 의존하거나 의지하지 않고 스스로 감정과 행동, 말에 책임을 지고 다른 이의 버팀목이 되는 존재라는데 심리적으로 불안을 쉽게 느껴서 스트레스로 공황까지 겪다</description>
      <pubDate>Fri, 20 May 2022 04:29:58 GMT</pubDate>
      <author>도넛레터</author>
      <guid>https://brunch.co.kr/@@e8fr/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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