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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은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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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여유로운 삶을 좋아해요책, 와인, 산과 바다를 좋아해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22:45:2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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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유로운 삶을 좋아해요책, 와인, 산과 바다를 좋아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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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까베르네쇼비뇽과 구운 만두 - 주말출근한 어느 토요일 저녁</title>
      <link>https://brunch.co.kr/@@e8xZ/12</link>
      <description>주말출근을 했다. 이쯤 되면 약간 습관성 주말출근이 아닌가 싶기도 하다. 어쨌든 주말에도 회사에 나가 일을 했다.  늦잠을 자고 점심쯤이 되어야 회사로 출발한 탓에, 일을 마친 시간은 거의 아홉 시가 되었다. 딱히 배가 고프진 않아 간단히(?) 와인과 치즈를 즐기기로 한다.  오늘도 집 근처 마트로 가 어떤 와인을 마실 지를 생각한다. 요 근래 덥다고 화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8xZ%2Fimage%2FvRbL-plVhifHR77fumPKG-Hv4c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6 Aug 2023 06:27:37 GMT</pubDate>
      <author>서은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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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도 고생한 나에게 돼지목살과 화이트와인 - 가성비 있게 나를 위로하는 법 맛있는 음식과 술 먹이기</title>
      <link>https://brunch.co.kr/@@e8xZ/11</link>
      <description>회사생활 왜 이렇게 어려운지 모르겠다.  한 회사에만 지금 7년째 버티는 중인데, 조금 괜찮아지나 싶다가도 다시 또 고난이 찾아오고 조금 버텨냈다 싶으면 새로운 유형의 고난이 찾아온다.  내 인생이 시즌제 드라마라면 지금은 몇 번째 시즌인 걸까.  어쨌든 걱정 많고 쉽지 않은 회사생활을 오늘도 &amp;quot;버텨낸&amp;quot; 나에게,  그러나 다른 사람들과 웃고 떠들며 사라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8xZ%2Fimage%2Fb_t6ofYcjGn9vCb6iQ1sqcGdik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8 Jul 2023 14:12:32 GMT</pubDate>
      <author>서은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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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금요일 저녁 혼자 와인 마시는 순간을 사랑해 - 물론 금요일이 아닌 다른 날도 좋아</title>
      <link>https://brunch.co.kr/@@e8xZ/10</link>
      <description>내가 좋아하는 건 명확하다.  힘들고 지친 하루 끝에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과 술 한잔 기울이는 것도 좋지만, 누군가에게 위로받기 힘든 날, 누군가와 만나 그 사람의 이야기를 듣고 나의 마음을 설명하며 웃음 짓기 힘든 날이 있다.  굳이 약속을 잡을 힘이 없던, 아님 황금 같은 금요일 저녁에 나를 만나줄 사람이 없던 어떤 상황이든 나에겐 별 상관이 없다. 나</description>
      <pubDate>Fri, 03 Mar 2023 13:53:39 GMT</pubDate>
      <author>서은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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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써 외면해 보아도 월요일은 온다 - 일요일 끝자락에 서있는 직장인의 마음</title>
      <link>https://brunch.co.kr/@@e8xZ/7</link>
      <description>일요일은 특히 잠이 오지 않는다. 마치 내가 깨어있는 동안은 영원히 일요일일 것 같은 마음이 들면서 졸려도 절대 잘 수 없다. 월요일이 오면 출근해야 하기 때문에.  내 회사 동료는 입사 이후 3개월마다 회태기를 겪고 있다. 특별히 무슨 일이 있는 것은 아닌데 그냥 회사가 싫다. 사실 회사가 싫은 것은 당연하다. 주 5일 근무 직장인에게 평일의 바깥세상은</description>
      <pubDate>Sun, 05 Feb 2023 14:19:23 GMT</pubDate>
      <author>서은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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