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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사</title>
    <link>https://brunch.co.kr/@@e9ZW</link>
    <description>인간에 대해 과학으로 검증할 수 있는 부분과 아직은 직관으로만 접근할 수 있는 영역 모두를 좋아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9 Apr 2026 06:52:1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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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에 대해 과학으로 검증할 수 있는 부분과 아직은 직관으로만 접근할 수 있는 영역 모두를 좋아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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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찬란한 슬픔&amp;quot;에 대하여 - 에니어그램의 7이 가리키는 것</title>
      <link>https://brunch.co.kr/@@e9ZW/23</link>
      <description>- 피암시는 가능성에 이끌리는 것이다. 가능성에 이끌려 보고 느끼는 것들은 모두 상상이다. 상상은 모든 가능성을 제한 없이 탐하는 것이며, 있는 그대로가 아니다.  상상은 또다시 많은 아이디어와 느낌, 감정, 이야기를 탄생시킨다.  느낌이나 감정은 정말 나의 것처럼 느껴진다. 그런데 이것들을 상상이 가져다줬다니, 찬란하고 화려하지 않을 수 없다. 있는 그대</description>
      <pubDate>Sat, 13 May 2023 23:32:49 GMT</pubDate>
      <author>화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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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형 찾기는 시작일 뿐이다 - 마치는 글</title>
      <link>https://brunch.co.kr/@@e9ZW/21</link>
      <description>앞으로 더 많은 이야기를나눌 수 있기를 기대하며  에니어그램을 배울 때 아홉 유형 외에 날개, 화살표, 하위 본능 등 접하게 되는 개념들이 많다.  그러나 이 책은 각 유형의 근원이라고 할 수 있는 에너지 그룹이라는 개념과 세 가지 에너지가 무엇인지에 대해서만 중점적으로 다루었다. 세 가지 에너지는 에니어그램을 배울 때 매우 중요한 개념이기 때문이다.</description>
      <pubDate>Sun, 21 Aug 2022 18:42:01 GMT</pubDate>
      <author>화사</author>
      <guid>https://brunch.co.kr/@@e9ZW/21</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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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홉 종류의 사람과 아홉 개의 고착 - 에니어그램에 대한 간단한 소개</title>
      <link>https://brunch.co.kr/@@e9ZW/20</link>
      <description>에니어그램이 무엇일까?  흔히 '뭐 눈에는 뭐만 보인다'라는 말을 한다. 예를 들면 사랑을 열렬히 욕망하는 사람은 다른 사람에 대해 나를 사랑해주어야만 하는 존재 또는 나의 사랑을 빼앗을 경쟁자로 느낄 때가 많고, 어떠한 부분에 대해 스스로를 의심하는 사람은 다른 사람에 대해서도 같은 부분에서 신뢰할 수 없다고 느끼며, 자기 자신이 원하는 바가 분명치 않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9ZW%2Fimage%2FxH7pLCKPo23ID_XpfXmkaeOaTA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1 Aug 2022 18:40:21 GMT</pubDate>
      <author>화사</author>
      <guid>https://brunch.co.kr/@@e9ZW/20</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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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니어그램 장형 가슴형 머리형 - 세 가지 힘의 중심 소개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e9ZW/22</link>
      <description>내 앞에서 당신은, 당신 앞에서 나는자연스럽게 행동이 변해요  힘의 중심은 에너지 그룹(센터)이라고도 하며, 가장 영향을 많이&amp;nbsp;주고 있는 에너지가 장/가슴/머리에너지 중 무엇인지에 따라 아홉 유형을 장형, 가슴형, 머리형&amp;nbsp;세 그룹으로&amp;nbsp;분류한다.  누가 어떤 힘의 중심에 속해있는지는 그가 하는 말의 내용과 선호보다는 그를 만날 때 우리가 자연스럽게 취하는 포</description>
      <pubDate>Sun, 21 Aug 2022 16:05:37 GMT</pubDate>
      <author>화사</author>
      <guid>https://brunch.co.kr/@@e9ZW/2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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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9유형의 힘겨루기, 버티는 사람 - 장형이 자신을 지키는 방법 Ⅲ</title>
      <link>https://brunch.co.kr/@@e9ZW/18</link>
      <description>버티는 사람힘을 쓰지 않기 위해 힘을 쓰기  장형의 전략인 힘겨루기는 8유형에게서는 매우 직접적인 형태로 1유형에게서는 다소 간접적인 형태로 드러나지만 두 유형 모두 적극적으로 자신의 뜻을 주장하고, 주저 없이 상대방에게 맞서며, 사람들 사이에서 중심적인 역할을 맡는 것을 자연스럽게 여기는 편이다.  9유형도 그들과 같은 장형으로서 자신의 통제력을 보호하</description>
      <pubDate>Sun, 14 Aug 2022 09:21:09 GMT</pubDate>
      <author>화사</author>
      <guid>https://brunch.co.kr/@@e9ZW/18</guid>
    </item>
    <item>
      <title>1유형의 힘겨루기, 바로잡는 사람 - 장형이 자신을 지키는 방법 Ⅱ</title>
      <link>https://brunch.co.kr/@@e9ZW/17</link>
      <description>바로잡는 사람권위를 통해 힘을 드러낸다  1유형은 장에너지에 많은 영향을 받는 장형으로서, 8유형과 마찬가지로 의지가 강하고 굳세며 생존과 현실과 관련한 이슈에 집중한다.  관심사는 개인마다 달라서 누군가는 이재에, 누군가는 명예에, 누군가는 그 밖의 사회/개인적인 성취에 관심을 가질 수 있지만 그것을 달성하기로 마음먹었다면 집중력과 추진력을 갖고 매진하</description>
      <pubDate>Tue, 09 Aug 2022 19:47:54 GMT</pubDate>
      <author>화사</author>
      <guid>https://brunch.co.kr/@@e9ZW/17</guid>
    </item>
    <item>
      <title>8유형의 힘겨루기, 나약하지 않은 사람 - 장형이 자신을 지키는 방법Ⅰ</title>
      <link>https://brunch.co.kr/@@e9ZW/16</link>
      <description>나약하지 않은 사람직선적으로 나를 주장한다 8유형은 장형 중에서도 가장 직선적으로 자신의 에너지를 드러내고, 가장 직접적인 방식으로&amp;nbsp;힘겨루기에 참여하는 사람들이다.  그들은 '나약하지 않은 사람'이 됨으로써 자신의 자율성과 통제력(자기 영역)을&amp;nbsp;보호한다.나약하지 않은 사람이란 그들이 정말로 연약한 구석이 없다는 의미가 아니라, 그들이 삶의 다양한 장면에서</description>
      <pubDate>Mon, 08 Aug 2022 16:51:46 GMT</pubDate>
      <author>화사</author>
      <guid>https://brunch.co.kr/@@e9ZW/1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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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에너지와 몸의 나 - 생명력과&amp;nbsp;피아 구분의&amp;nbsp;시작</title>
      <link>https://brunch.co.kr/@@e9ZW/15</link>
      <description>생명을 가진 존재는 몸을 갖고 있다. 수많은 세포들이 유기적으로 개체의 몸을 구성하고 생명을 유지한다. (단세포도 몸이 있다)  몸은 자극을 감각한다. 몸은 감각에 반응한다. 몸이 없는 상태는 자극도 반응도 없는 상태다.  몸을 입은 순간 생명은 세계와 분리된 개별적 존재로서 감각하고 반응하며 기능하는 하나의 개체가 된다.  몸은 피아의 경계이다.  '나'</description>
      <pubDate>Thu, 14 Jul 2022 05:36:14 GMT</pubDate>
      <author>화사</author>
      <guid>https://brunch.co.kr/@@e9ZW/15</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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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슴에너지의 본질 - 느껴지는 것과 느껴지는 대로 사는 것</title>
      <link>https://brunch.co.kr/@@e9ZW/13</link>
      <description>가슴에너지의 본질느껴지는 것과 느껴지는 대로 사는 것  강아지나 고양이를 떠올려보자.  그들은 '내가 주인을 사랑한다'라는 자기 이해 없이도 그저 주인 옆에 다가와 몸을 비빈다. 우리는 그 모습을 보고 '나의 반려동물이 나를 사랑하는구나'라고 알아차린다.  반대로 그들은 어떤 사람을 보고 '저 사람은 왠지 느낌이 좋지 않아'라고 생각하지 않고도 으르렁거리</description>
      <pubDate>Wed, 22 Jun 2022 04:41:42 GMT</pubDate>
      <author>화사</author>
      <guid>https://brunch.co.kr/@@e9ZW/1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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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유형의 이미지 추구, 실패하지 않는 사람 - 가슴형이 타인과 연결되는 방법 Ⅲ</title>
      <link>https://brunch.co.kr/@@e9ZW/12</link>
      <description>실패하지 않는 사람귀감답기 위해 성취에 매진한다  3유형은 가슴형 중에서 자기이미지와 가장 강력하게 하나가 되어 있다. 2유형과 4유형이 사랑과 연결을 되찾을 수 있게 하는 이미지 자체에 매달려 있다면 3유형은 실질적인 결과물에 집착한다.  결과를 달성하고자 했던 근본적인&amp;nbsp;이유는 사랑을 얻는 것이지만, 실제로 있을 수도 없을 수도 있는 잠재적 타인의 반응에</description>
      <pubDate>Sun, 05 Jun 2022 12:29:42 GMT</pubDate>
      <author>화사</author>
      <guid>https://brunch.co.kr/@@e9ZW/12</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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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유형의 이미지 추구, 낙오된 사람 - 가슴형이 타인과 연결되는 방법Ⅱ</title>
      <link>https://brunch.co.kr/@@e9ZW/11</link>
      <description>낙오된 사람'잃어버린 양'처럼 평온한 모습을 회피한다  4유형도 2유형처럼 타인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모습을 추구한다. 그러나 그 방향이 거절받지 못할 사람이 아닌 구해주고 싶은 사람이 되는 것이므로 시대나 조직의 이상과 필요에 맞지 않을 수 있다.  적절해 보이는 것보다 자신에게 솔직한 것이 우선적이라 그들이 하는 이야기가 설득력 없게 들리거나 무가치</description>
      <pubDate>Sun, 05 Jun 2022 09:11:07 GMT</pubDate>
      <author>화사</author>
      <guid>https://brunch.co.kr/@@e9ZW/11</guid>
    </item>
    <item>
      <title>2유형의 이미지 추구, 주는 사람 - 가슴형이 타인과 연결되는 방법Ⅰ</title>
      <link>https://brunch.co.kr/@@e9ZW/9</link>
      <description>가슴형의 믿음사랑받는다면 나는 괜찮다  가슴형은 사랑을 주고받는 것, 타인들과 연결돼 있는 것, 가치 있는 존재로 여겨지는 것 등 애정 욕구에 의해 움직이는 사람들이다.  이 욕구는 각 타입에서 조금씩 다른 모습으로 드러나지만 공통적으로 그들에게서 &amp;lsquo;나는 사랑받아야 한다. 당신의 사랑을 반드시 얻을 것이다.&amp;rsquo;와 같은 분위기가 흐른다.  애정 욕구는 모든</description>
      <pubDate>Sun, 05 Jun 2022 03:39:45 GMT</pubDate>
      <author>화사</author>
      <guid>https://brunch.co.kr/@@e9ZW/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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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가 회피하고 있을까? - 에니어그램 고착에서 벗어나기?</title>
      <link>https://brunch.co.kr/@@e9ZW/8</link>
      <description>누가 회피하고 있을까?  가령 &amp;quot;사람은 누구나 자신의 고착을 직시하기를 회피합니다.&amp;quot;라는 말을 들었을 때,        맞아요. 다들 그렇죠. 공감해요!     나도 회피해온 것을 반성합니다.     무슨 말인지는 알겠는데 문장이 깔끔하지 못하군요.     그 이야기의 출처가 어딘가요?     직시할 수 있다면 고착이 아니니까요.     정말 누구나 그런가</description>
      <pubDate>Fri, 03 Jun 2022 12:24:18 GMT</pubDate>
      <author>화사</author>
      <guid>https://brunch.co.kr/@@e9ZW/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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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 안다는 착각 - 표현과 의도와 느낌 때문에 서로를 오해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e9ZW/7</link>
      <description>말에는 사회성이 있어 구성원들 사이에서 약속된 사전적이거나 관습적인 의미가 있다. 이것은 말의 객관성이다. 그러나 맥락에 따라 말은 다른 의미를 가진다. 어떤 맥락에서 어떤 말을 사용할지는 화자가 판단한다. 또한 말은 화자의 감정이나 욕구, 의도의 표현이다. 마찬가지로&amp;nbsp;청자도&amp;nbsp;어떤 말이 어느 맥락에 쓰이면 적절하다는 자기 주관이 있다. 청자는 화자의 말로</description>
      <pubDate>Tue, 31 May 2022 16:32:46 GMT</pubDate>
      <author>화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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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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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유형은 정말 미래지향적일까? - 7유형이 좌절감이 많은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e9ZW/6</link>
      <description>흔히 7유형을 미래지향적이라고 말한다. 오래도록 이 단어가 마음에 걸렸다.'미래지향'이라는 단어는 진취적이고, 목적지향적이며, 과거는 돌이켜보지 않는 담백하고 냉철한 느낌을 주는데, 정말 7유형이 다 그럴까 의문이 있었다.그렇지만 단어는 맥락에 의해 다양한 의미를 가질 수 있다. 에니어그램에서 나오는 표현은 에니어그램 세계관 위에서 해석되어야만 한다.</description>
      <pubDate>Tue, 24 May 2022 19:45:31 GMT</pubDate>
      <author>화사</author>
      <guid>https://brunch.co.kr/@@e9ZW/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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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유형의 전지함 모방, 믿는 사람 - 머리형이 힘을 아끼는 방법Ⅲ</title>
      <link>https://brunch.co.kr/@@e9ZW/4</link>
      <description>믿는 사람의심이 두려워 확신하기  6유형은 머리형의 중심 유형으로서 5유형, 7유형과는 다소 다른 전략을 가졌다. 6유형도 강한 분별 욕구를 갖고 있고 정확한 언어에 의존하지만,&amp;nbsp;그들의 핵심은 불안과 두려움이 많아서 그것을 애초에 느끼지 않도록 방어책을 만드는 것에 있다.  이 방어책에는 믿을 만한 것을 찾아내 믿어버리고 그것을 의심하지 않는 것이 포함된다</description>
      <pubDate>Sun, 22 May 2022 15:48:14 GMT</pubDate>
      <author>화사</author>
      <guid>https://brunch.co.kr/@@e9ZW/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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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7 유형의 전지함 모방, 설명하는 사람 -  머리형이 힘을 아끼는 방법Ⅱ</title>
      <link>https://brunch.co.kr/@@e9ZW/3</link>
      <description>설명하는 사람물러나지도 밀착하지도 않기  어떤 이들은 눈에 띄게 활달하고, 또 어떤 이들은 말수가 적고 내향적이지만 각자의 성격이 어떻든지 7유형은 대체로 호기심이 많으며 흥미로운 사람이나 학문, 활동, 프로젝트 등 관심사에 주저 없이 접근하며 열중한다. 관심사는 자신의 내면세계를 포함하여 세상의 거의 모든 영역에서 발견할 수 있다.  한 가지 관점, 한</description>
      <pubDate>Sun, 22 May 2022 15:39:34 GMT</pubDate>
      <author>화사</author>
      <guid>https://brunch.co.kr/@@e9ZW/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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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5유형의 전지함 모방, 초연한 사람 - 머리형이 힘을 아끼는 방법Ⅰ</title>
      <link>https://brunch.co.kr/@@e9ZW/2</link>
      <description>머리형모든 것을 안다면 나는 괜찮다  인간 본연의 '무엇이 정답인가' 하는 불안에 대처하기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이라고는 '앎'을 추구하는 것뿐이라는 느낌이 든다.   여기서의 앎이란 특정 분야의 지식 학습이 아니라, A와 A'가 다름을 알아차리고 진리를 가려내는 분별 의식(이성)을 의미한다. 가령 '그것은 빨갛다기보다는 불그스름하다'와 같이 세상을</description>
      <pubDate>Sun, 22 May 2022 15:31:57 GMT</pubDate>
      <author>화사</author>
      <guid>https://brunch.co.kr/@@e9ZW/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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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니어그램 머리형은 허상을 사랑한다 - 머리에너지와 인간의 허상, 언어, 거리두기</title>
      <link>https://brunch.co.kr/@@e9ZW/1</link>
      <description>모든 인간은 다양한 이유로 두려움과 불안을 느낀다. 그중에서 무엇이 정답인지 모를 때에 느끼는 불안이 있다. 인간은 현실을 주어지는 대로 반사적으로만 반응하며 살지 않고, 삶과 세상을 생존 전략이 필요한 어떤 시공간으로 느낀다.  내가 무엇을 해왔고, 하고 있으며, 앞으로는 어떻게 할 것인가 하는 질문은 고등 이성을 가진 인간만이 할 수 있다. 이와 같은</description>
      <pubDate>Fri, 20 May 2022 13:31:26 GMT</pubDate>
      <author>화사</author>
      <guid>https://brunch.co.kr/@@e9ZW/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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