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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민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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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저 그런 소소한 스토리 모음</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01 May 2026 04:53:0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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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저 그런 소소한 스토리 모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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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 서양에서 마음이야기 - 고대에서 근대 데카르트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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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서양에서 마음에 관한 연구는 고대에서 부터 시작 되었다 육체와 구별되는 사람의 의식이 따로 존재 한다고 믿었다 고대 그리스 철학자들도 마음에 집중하였다 물론 마음과 의식을 동일한 범주로 여기는 것에 동의하지 않을 수 있다 그러나 마음과 영혼, 의식은 모두 사람의 뇌활동의 결과라는 점에서 동일하다고 생각한다 동양에서 마음을 종교나 학문의 근본문제로 다룬 것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AGk%2Fimage%2F7BtaP8n9UDNHL2N8aHnu1k-BJ4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7 Apr 2026 01:36:22 GMT</pubDate>
      <author>이민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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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 마음에 관한 불교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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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동양에서 마음에 관한 사상은 불교에서 가장 심오하게 다뤄진 영역이었다 모든 것이 마음 먹기에 달렸다는 생각도 사실 불교에서 근원한 것이다 불교는 마음의 실체에 대해 접근하고자 했던 종교, 사상이라고 할 수 있다  불교의 마음 이야기 가운데 우리에게 잘 알려진 대표적인 일화는 신라시대 중국으로 유학길을 떠난 원효의 에피소드이다 중국 &amp;lsquo;송고승전&amp;rsquo;에 나오는 일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AGk%2Fimage%2FfdKPl9b-5UbGck7F9v93tXE9r0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2 Feb 2026 01:25:26 GMT</pubDate>
      <author>이민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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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 자유를 향한 고대인의 기록들 - 길가메시, 중국의 제자백가 사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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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유를 향한 여정은&amp;nbsp;인류 역사상 가장 오래된 문제이고, 인간의 문명이 출현한 이후 부터 해결해야할 과제였다고 할 수 있다 사람들이 자유롭다고 말할 때 공동체에 속해 있는 개체들이 자유로운 신분이어야 한다 자신만의 의사결정이 가능하고 스스로 원하는 행동을 할 수 있어야 한다. 그러나 인간의 자유는 공동체 안에서 제한되었고, 신분에 따라 자유가 박탈되었다 인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AGk%2Fimage%2FNTf-eLoP4OcXQIUpIa42cFm2Vpk" width="389" /&gt;</description>
      <pubDate>Sun, 08 Feb 2026 02:08:04 GMT</pubDate>
      <author>이민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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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 자유로운 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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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유로움은 사람의 마음에서 일어나는 어떤 상태일 것이다 자유를 향유하기 위해서는 물질적 조건과 사회적 자유가 충족되어야 한다 생존과 직결된 문제를 해결하지 않고서는 모든 생명체는 자유로울 수 없다 그러나 경제적으로 여유 있는 사람들 모두가 다 자유로운 마음을 가졌다는 말에는 동의하지 않을 것이다 자유로운 마음에는 일상적 감정상태에 다른 무엇이 추가되어야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AGk%2Fimage%2FrxQ6YFX8Esa3nZsflIn_haVcycc" width="340" /&gt;</description>
      <pubDate>Sun, 25 Jan 2026 03:10:28 GMT</pubDate>
      <author>이민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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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 자유인의 모습들 - 사회계약론, 근현대 철학자들의 상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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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유인으로서 인간의 권리는 언제부터 무엇으로부터 시작되었을까 자유라는 단어가 도입된 것은 서양에서 근대에 들어서이고, 그리 오래지 않았던 것으로 보인다 남에게 얽매이지 않고 자신의 생각에 따라 선택하고 행동할 수 있어야 자유를 갖고 있다고 할 수 있다 자유를 가장 중요한 가치로 여기고 천부적인 권리로 인식하는 단계에 이른 것은 계몽주의 역할이 크다 계몽주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AGk%2Fimage%2FBMCKYqEFB6lTgQUUAbhid7eFx2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1 Jan 2026 01:12:27 GMT</pubDate>
      <author>이민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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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 경제적 자유의 조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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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람이 자유롭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생존할 수 있는 경제적 여건이 필수적이다 경제적 환경은 개별 사람들의 능력에 맡기기보다, 사회가 함께 안전망을 구축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인류 문명이 발생한 이후 가장 오래된 고통은 빈곤과 질병이었다 인간이 출현한 이후부터 생의 문제는 공동체가 함께 해결해 왔다 그런데 문명이 발생한 이후부터는, 대규모 사회 속에 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AGk%2Fimage%2FMDckFRGjCItjuFN6gAgk75h0od8.jpg" width="342" /&gt;</description>
      <pubDate>Thu, 01 Jan 2026 01:58:44 GMT</pubDate>
      <author>이민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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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 한국 자유주의의 시련 - 반공 이데올로기와 독재체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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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대한민국 반공 이데올로기는 초기에는 공산주의 확산을 저지하고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지키는 명분으로 작동했다 남북한 대결이라는 특수한 상황에서 대한민국 정체성을 규정한 개념이었다 그럼에도 반공 이데올로기를 내세워 국가권력이 자유주의의 핵심가치를 짓밟는 결과를 낳았다 이승만, 박정희 정권에 비판적인 정치인사들에게도 정치적 탄압과 보복의 구실이 되었다 사상의 자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AGk%2Fimage%2FFhY_C6g9xyuNLgUZrhJiTMiFva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7 Dec 2025 01:15:55 GMT</pubDate>
      <author>이민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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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 경제 불평등의 시작  - 토지개혁과 경제개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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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대한민국 정부가 수립된 이후 가장 먼저 해결해야 할 과제는 국민들의 빈곤을 해결하는 것이라고 생각된다 이승만 대통령이 자유주의 체제를 지키려면 국가권력을 제한하고 인권을 존중하는 데 있다 인권의 출발은 국민의 생존을 보장하는 것에서부터 출발해야 할 것이다 사람들이 자유롭기 위해서는 우선 먹고사는 문제 즉 경제적 빈곤이 해결되어야 한다 생존과 직결된 문제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AGk%2Fimage%2FlFTTDtJAB542pFSBZWat3gCsU1Y.jpg" width="418" /&gt;</description>
      <pubDate>Sun, 30 Nov 2025 02:46:52 GMT</pubDate>
      <author>이민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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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 해방정국 사람들 - 김구, 이승만, 여운형과 김규식 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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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역사에서 처음으로 자유주의 국가가 등장한 것은 8.15 해방 이후 대한민국 정부가 수립되면서 부터이다 식민지로 부터 해방은 2차세계대전에서 연합국의 승리가 결정적 계기로 작용하였다 1943년 미&amp;middot;영&amp;middot;중 정상은 '카이로선언'에서  일본의 무조건적인 항복과 일본 점령지의 반환 등에 관한 내용에 합의하였다 여기에 '한국의 독립 보장' 조항이 담겼고, 일본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AGk%2Fimage%2FcOBMShYmcbsPL0F-9QorAugrsf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9 Nov 2025 01:00:19 GMT</pubDate>
      <author>이민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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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1. 뭉치지 못한 민족운동 &amp;nbsp;&amp;nbsp; - 이념과 노선, 자금 문제 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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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독립운동이 어떻게 추진되었는가에 따라 해방 이후의 모습이 달라진다 건국 과정에서 어떤 국가체제를 선택할지, 국민의 의사대로 자주적 결정이 가능한지도 마찬가지이다 독립운동은 희생과 통합이 전제되어야 국민들을 감동시킬 수 있다 독립진영의 정파들이 자기 세력을 확장시키고 주도권에 집착하는 순간부터 협력이 힘들어진다 우리 독립운동은 명백한 하나의 목표를 갖고 있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AGk%2Fimage%2FEEvp4iPR7C6cxL4BaqLu9_wdhb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6 Nov 2025 03:29:02 GMT</pubDate>
      <author>이민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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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 독립 무장투쟁의 근원 - 신흥무관학교, 아오야마 맹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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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독립 무장투쟁의 근원지는 신흥무관학교라고 할 수 있다      신흥무관학교를 세운 단체는 신민회(新民會) 인사들이었다 신민회는 1907년에 조직된 한국 최초의 비밀결사 독립운동 단체이다 실질적인 국권 회복을 위해 안창호, 양기탁, 이승훈, 이동휘, 이회영 등이 주도했다 신민회는 조선왕조의 복원이 아니라 민주주의 공화정을 목표로 삼았다 당시로서는 매우 혁신적</description>
      <pubDate>Wed, 12 Nov 2025 01:46:55 GMT</pubDate>
      <author>이민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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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 조소앙, 대한민국의 기초를 놓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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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조소앙은 개화파의 도전이 실패한 지 한세대가 지나고, 20세기 초반부터 활동한 인물이다 일제 식민지시대를 거쳐 해방 이후까지 활동하며, 대한민국의 사상적 기초를 놓은 사람이라고 할 수 있다 그는 양반집안에서 태어나 성균관에서 공부하다 황실유학생이 되어 일본에 유학했던 사람이었다 일본유학을 통해 조소앙은 고루한 유학자에서, 독립운동가와 사상가로 거듭나게 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AGk%2Fimage%2FRcB5dhb2QKil8uYU16rnlWDhwu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Oct 2025 03:38:15 GMT</pubDate>
      <author>이민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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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 개화파의 도전  - 오경석, 김옥균, 이동인, 박영효 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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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조선에 근대사상이 처음 탄생한 것은 개화파라고 할 수 있다 조선왕조 5백 년은 주자성리학이라는 단 하나의 사상만이 지배하고, 다른 종교와 사상은 철저히 금지된 사회였다 개화파는 봉건적 유교국가를 벗어나 근대국가를 지향하는 최초의 정치세력이라고 할 수 있다 개화파의 탄생에는 1860년대부터 형성된 특별한 인적 네트워크에 뿌리를 두고 있었다 대원군의 철저한 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AGk%2Fimage%2FCioWbV4A_gYQc2LrlB5MMU4WrX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Oct 2025 02:01:41 GMT</pubDate>
      <author>이민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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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 조선은 어떤 나라였나? - 유교사상, 노예제, 사대주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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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 역사에서 자유주의 전통은 언제부터 시작되었을까 역사상 수많은 민란과 저항이 있었지만 근대 자유주의와 연결 짓기에는 무리가 있다 삼국시대 이래 왕조 정치가 지속돼 왔고, 왕실이 불교와 유교를 통치기반으로 삼았다 신라와 고려시대에는 불교가 나라 전체에 퍼져 있었다 조선은 유교사상과 종법제도가 유일한 통치이념이 되었다 최초로 자유주의 사상이 출현한 것은 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AGk%2Fimage%2F1aAv6z8jhAaPPOnysuuy5ZX_EzA" width="395" /&gt;</description>
      <pubDate>Tue, 07 Oct 2025 03:52:59 GMT</pubDate>
      <author>이민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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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 간디의 자유와 화해  - 아힘사, 사티아그라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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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시아에서 가장 큰 국가인 인도에서도 근대에 들어서며 자유와 독립을 위한 인도인들의 투쟁이 있었다 인도인들의 투쟁을 지도한 사람은 마하트마 간디였다 인도의 정치사상가 중에 가장 큰 영향력을 가진 인물은 &amp;lsquo;마하트마 간디&amp;rsquo;이고, 그를 빼고 인도 사상에 대해 말할 수 없을 것이다 &amp;lsquo;마하트마&amp;rsquo;는 위대한 영혼이라는 뜻이며, 인도 시인 싯달타가 그를 '마하트마'로 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AGk%2Fimage%2FIL66ajtH8s4SyUuaQ06Cc9hlLv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7 Sep 2025 22:00:26 GMT</pubDate>
      <author>이민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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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 중국의 자유 전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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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중국에서 자유를 중시한 전통은 고대 춘추전국시대로 올라간다      기원전 5세기 전후 중국에는 수많은 사상가들이 출현한 제자백가 시대가 있었다   제자백가 시대는. 여러 나라들이 패권을 다투던 시기에 다양한 사상과 학파가 경쟁을 펼친 시기이다 유가, 묵가, 도가, 법가 등 다양한 학파가 경쟁하였던 시기이다 그들 중 자유로운 삶을 중시한 사상을 꼽는다면 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AGk%2Fimage%2F05CqKlEnRVvSgDVZIOFWgriSiN8" width="400" /&gt;</description>
      <pubDate>Tue, 23 Sep 2025 23:50:17 GMT</pubDate>
      <author>이민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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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 근대 일본의 자유주의   - 후쿠자와 유키치, 자유민권운동, 우애사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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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본 메이지 시대에 최초의 자유주의자로 평가받는 사람이 있었다 얼마 전까지 일본 일만원권에 그려져 있는 후쿠자와 유키치라는 사람이다 미국과 유럽을 직접 방문하여 서구 문명을 접하게 되었고, 서양사상을 받아들이면서 자유로운 생각을 할 수 있었다 그는 자유주의를 전파한 계몽가이며, 언론을 통해 대중을 각성시키고자 했던 언론인이었다 또한 게이오대학교를 세운 교육&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AGk%2Fimage%2FO-qNoCBY9PWuz9-T46OEsN6U-A0.jpg" width="400" /&gt;</description>
      <pubDate>Sun, 21 Sep 2025 01:32:55 GMT</pubDate>
      <author>이민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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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 일본 메이지유신 3인 - 근대화와 문명개화</title>
      <link>https://brunch.co.kr/@@eAGk/16</link>
      <description>동양의 자유주의 전통은 근대 서양의 영향을 받아 형성되기도 하고, 서구의 식민지 침탈에 대항하여 민족해방을 위해 싸우다가 생겨났다      근대 자유주의 역사는 일본에서부터 먼저 시작되었다  대부분 아시아 국가들은 근대에 이르기까지 왕정이나 봉건제 국가 형태를 띠고 있었다 19세기까지 일본은 에도막부의 봉건적 통치가 지속되었다 1853년 미국의 소함대가 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AGk%2Fimage%2FLt_OOzYi6i_NHmqEL831Iz9Qry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3 Sep 2025 02:09:24 GMT</pubDate>
      <author>이민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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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급진세력의 도전 - 자코뱅당과 공산당의&amp;nbsp;&amp;nbsp;경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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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서구의 근대 자유주의가 등장하면서 혁명적 상황을 경험했다 절대 봉건왕조를 타파하고 새로운 질서가 정착하기 위해서는 혁명이라는 터널을 통과해야 했다 혁명은 한순간에 끝나지 않았고, 연속되는 혁명의 시기에서 급진주의에 대한 유혹이 있었다 급진적 정당이 나타나 권력을 잡으면, 혁명을 분열과 폭력적 대결사태로 이끌게 된다 프랑스혁명에서 자코뱅당의 출현, 유럽 '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AGk%2Fimage%2Fs8IojLGAIaEHx2uasZ-moSDgYgg" width="430" /&gt;</description>
      <pubDate>Tue, 09 Sep 2025 00:39:50 GMT</pubDate>
      <author>이민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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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취약한 자유주의 - 독재자와 절대권력의 등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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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유주의체제는 단단하지 못하고 취약하다 자유주의 체제는 다양성을 존중하고 모두가 같은 권리를 갖고 살아가는 사회이다 보니, 이해관계가 충돌하고 혼란이 찾아올 수 있다 자유주의는 내부에서부터 생겨난 위험에 붕괴된 사례가 많았다 특히 혼란한 상황, 외부의 침략은 대중선동에 능한 독재자가 출현할  가능성을 높인다  고대 아테네 민주정에서 참주가 등장하는 과정,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AGk%2Fimage%2FmO7lHUOKcWnVHdITPMwLC41YQY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1 Aug 2025 10:00:54 GMT</pubDate>
      <author>이민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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